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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청발전특별위원회 총괄본부장이 20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의 행정통합 입장 번복을 ‘자기모순’이라 비판하며 지역의 명운이 걸린 과제를 정치적 유불리로 이용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안 본부장은 이날 논평에서 “스스로 추진하고 결의했던 사안을 국회 본회의 통과 직전에 가로막는 행태는 무책임의 극치”며 “어제의 찬성을 오늘의 반대로 뒤집는 국민의힘식 갈지자 행보에 시·도민의 불신만 깊어지고 있다”고 직격했다.특히 안 본부장은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 충남과 대전이 생존하기 위한 필수 전략”임을 강조하며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경제를 살릴 핵심 동력을 정략적 셈법으로 날려버릴 셈인가”고 강하게 비판했다.마지막으로 안 본부장은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선출직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무를 다하라”고 요구하며 “본 총괄본부장은 특별법 통과부터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까지 전 과정을 책임 있게 완수해 충청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내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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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청발전특별위원회 총괄본부장이 20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의 행정통합 입장 번복을 ‘자기모순’이라 비판하며 지역의 명운이 걸린 과제를 정치적 유불리로 이용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안 본부장은 이날 논평에서 “스스로 추진하고 결의했던 사안을 국회 본회의 통과 직전에 가로막는 행태는 무책임의 극치”며 “어제의 찬성을 오늘의 반대로 뒤집는 국민의힘식 갈지자 행보에 시·도민의 불신만 깊어지고 있다”고 직격했다.특히 안 본부장은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 충남과 대전이 생존하기 위한 필수 전략”임을 강조하며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경제를 살릴 핵심 동력을 정략적 셈법으로 날려버릴 셈인가”고 강하게 비판했다.마지막으로 안 본부장은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선출직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무를 다하라”고 요구하며 “본 총괄본부장은 특별법 통과부터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까지 전 과정을 책임 있게 완수해 충청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내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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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청발전특별위원회 총괄본부장이 20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의 행정통합 입장 번복을 ‘자기모순’이라 비판하며 지역의 명운이 걸린 과제를 정치적 유불리로 이용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안 본부장은 이날 논평에서 “스스로 추진하고 결의했던 사안을 국회 본회의 통과 직전에 가로막는 행태는 무책임의 극치”며 “어제의 찬성을 오늘의 반대로 뒤집는 국민의힘식 갈지자 행보에 시·도민의 불신만 깊어지고 있다”고 직격했다.특히 안 본부장은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 충남과 대전이 생존하기 위한 필수 전략”임을 강조하며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경제를 살릴 핵심 동력을 정략적 셈법으로 날려버릴 셈인가”고 강하게 비판했다.마지막으로 안 본부장은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선출직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무를 다하라”고 요구하며 “본 총괄본부장은 특별법 통과부터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까지 전 과정을 책임 있게 완수해 충청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내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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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청발전특별위원회 총괄본부장이 20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의 행정통합 입장 번복을 ‘자기모순’이라 비판하며 지역의 명운이 걸린 과제를 정치적 유불리로 이용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안 본부장은 이날 논평에서 “스스로 추진하고 결의했던 사안을 국회 본회의 통과 직전에 가로막는 행태는 무책임의 극치”며 “어제의 찬성을 오늘의 반대로 뒤집는 국민의힘식 갈지자 행보에 시·도민의 불신만 깊어지고 있다”고 직격했다.특히 안 본부장은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 충남과 대전이 생존하기 위한 필수 전략”임을 강조하며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경제를 살릴 핵심 동력을 정략적 셈법으로 날려버릴 셈인가”고 강하게 비판했다.마지막으로 안 본부장은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선출직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무를 다하라”고 요구하며 “본 총괄본부장은 특별법 통과부터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까지 전 과정을 책임 있게 완수해 충청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내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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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청발전특별위원회 총괄본부장이 20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의 행정통합 입장 번복을 ‘자기모순’이라 비판하며 지역의 명운이 걸린 과제를 정치적 유불리로 이용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안 본부장은 이날 논평에서 “스스로 추진하고 결의했던 사안을 국회 본회의 통과 직전에 가로막는 행태는 무책임의 극치”며 “어제의 찬성을 오늘의 반대로 뒤집는 국민의힘식 갈지자 행보에 시·도민의 불신만 깊어지고 있다”고 직격했다.특히 안 본부장은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 충남과 대전이 생존하기 위한 필수 전략”임을 강조하며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경제를 살릴 핵심 동력을 정략적 셈법으로 날려버릴 셈인가”고 강하게 비판했다.마지막으로 안 본부장은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선출직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무를 다하라”고 요구하며 “본 총괄본부장은 특별법 통과부터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까지 전 과정을 책임 있게 완수해 충청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내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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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 발전 막는 정쟁 즉각 중단해야"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청발전특별위원회 총괄본부장이 20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의 행정통합 입장 번복을 ‘자기모순’이라 비판하며 지역의 명운이 걸린 과제를 정치적 유불리로 이용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안 본부장은 이날 논평에서 “스스로 추진하고 결의했던 사안을 국회 본회의 통과 직전에 가로막는 행태는 무책임의 극치”며 “어제의 찬성을 오늘의 반대로 뒤집는 국민의힘식 갈지자 행보에 시·도민의 불신만 깊어지고 있다”고 직격했다.특히 안 본부장은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 충남과 대전이 생존하기 위한 필수 전략”임을 강조하며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경제를 살릴 핵심 동력을 정략적 셈법으로 날려버릴 셈인가”고 강하게 비판했다.마지막으로 안 본부장은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선출직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무를 다하라”고 요구하며 “본 총괄본부장은 특별법 통과부터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까지 전 과정을 책임 있게 완수해 충청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내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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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문위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 도민과 의회 참여 필요”
제363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1일 충청남도 자치안전실,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조례안 심사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이날 심사에서 위원들은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 도민과 의회 참여 △행정 공백 없는 합리적인 인력 조정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자연재난 대응체계 점검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기준이 명확하고 일관성 있는 공유재산 관리 등을 요구했다.‘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박기영 위원장은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의회 협의가 미흡했다”고 지적하며 “향후 조직·인사·예산 등 핵심 분야 논의 시 도의회 사무처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이어 김옥수 위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임시 기구 설치 과정에서 부서 결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도정에 차질이 없도록 합리적인 인력 배치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또한 윤기형 위원도 “통합 준비기구 구성 과정에서 시·군에도 인력·행정 공백이 우려된다”며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효율적인 인력 운용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도민들이 행정통합의 장·단점을 충분히 전달받지 못하고 있다”며 “통합으로 인한 실질적 효과 등을 도민들에게 정확히 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현숙 부위원장은 “행정통합의 목적은 행정 효율이 아니라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어야 한다”며 “현재 논의되고 있는 행정통합은 아직 충분히 검증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속도전이나 행정 논리에 치우칠 것이 아니라 실제 영향을 받는 도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분한 의견 수렴과 검증 절차를 거쳐 달라”고 주문했다.이어진 자치안전실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전익현 위원은 “현재 재해 복구가 완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연재난 관련 예산이 전년보다 크게 감소했다”고 우려하며, “기후 변화로 매년 자연재난이 반복되는 만큼 재난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재해 복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주진하 위원은 “자치안전실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부서인 만큼, 교통사고 발생 현황과 각종 재해·재난 관련 데이터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분석해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오인철 위원은 “공유재산 매각 등을 추진할 때 재산 가치 감정평가의 변동 폭이 너무 크다”고 지적하며 “공유재산 처분 시 기준을 명확히 하고, 일관성 있는 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행정문화위원회는 오는 22일 문화체육관광국과 충남도서관 소관 조례안 심사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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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문위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 도민과 의회 참여 필요”
제363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1일 충청남도 자치안전실,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조례안 심사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이날 심사에서 위원들은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 도민과 의회 참여 △행정 공백 없는 합리적인 인력 조정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자연재난 대응체계 점검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기준이 명확하고 일관성 있는 공유재산 관리 등을 요구했다.‘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박기영 위원장은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의회 협의가 미흡했다”고 지적하며 “향후 조직·인사·예산 등 핵심 분야 논의 시 도의회 사무처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이어 김옥수 위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임시 기구 설치 과정에서 부서 결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도정에 차질이 없도록 합리적인 인력 배치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또한 윤기형 위원도 “통합 준비기구 구성 과정에서 시·군에도 인력·행정 공백이 우려된다”며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효율적인 인력 운용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도민들이 행정통합의 장·단점을 충분히 전달받지 못하고 있다”며 “통합으로 인한 실질적 효과 등을 도민들에게 정확히 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현숙 부위원장은 “행정통합의 목적은 행정 효율이 아니라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어야 한다”며 “현재 논의되고 있는 행정통합은 아직 충분히 검증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속도전이나 행정 논리에 치우칠 것이 아니라 실제 영향을 받는 도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분한 의견 수렴과 검증 절차를 거쳐 달라”고 주문했다.이어진 자치안전실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전익현 위원은 “현재 재해 복구가 완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연재난 관련 예산이 전년보다 크게 감소했다”고 우려하며, “기후 변화로 매년 자연재난이 반복되는 만큼 재난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재해 복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주진하 위원은 “자치안전실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부서인 만큼, 교통사고 발생 현황과 각종 재해·재난 관련 데이터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분석해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오인철 위원은 “공유재산 매각 등을 추진할 때 재산 가치 감정평가의 변동 폭이 너무 크다”고 지적하며 “공유재산 처분 시 기준을 명확히 하고, 일관성 있는 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행정문화위원회는 오는 22일 문화체육관광국과 충남도서관 소관 조례안 심사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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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문위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 도민과 의회 참여 필요”
제363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1일 충청남도 자치안전실,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조례안 심사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이날 심사에서 위원들은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 도민과 의회 참여 △행정 공백 없는 합리적인 인력 조정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자연재난 대응체계 점검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기준이 명확하고 일관성 있는 공유재산 관리 등을 요구했다.‘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박기영 위원장은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의회 협의가 미흡했다”고 지적하며 “향후 조직·인사·예산 등 핵심 분야 논의 시 도의회 사무처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이어 김옥수 위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임시 기구 설치 과정에서 부서 결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도정에 차질이 없도록 합리적인 인력 배치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또한 윤기형 위원도 “통합 준비기구 구성 과정에서 시·군에도 인력·행정 공백이 우려된다”며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효율적인 인력 운용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도민들이 행정통합의 장·단점을 충분히 전달받지 못하고 있다”며 “통합으로 인한 실질적 효과 등을 도민들에게 정확히 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현숙 부위원장은 “행정통합의 목적은 행정 효율이 아니라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어야 한다”며 “현재 논의되고 있는 행정통합은 아직 충분히 검증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속도전이나 행정 논리에 치우칠 것이 아니라 실제 영향을 받는 도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분한 의견 수렴과 검증 절차를 거쳐 달라”고 주문했다.이어진 자치안전실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전익현 위원은 “현재 재해 복구가 완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연재난 관련 예산이 전년보다 크게 감소했다”고 우려하며, “기후 변화로 매년 자연재난이 반복되는 만큼 재난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재해 복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주진하 위원은 “자치안전실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부서인 만큼, 교통사고 발생 현황과 각종 재해·재난 관련 데이터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분석해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오인철 위원은 “공유재산 매각 등을 추진할 때 재산 가치 감정평가의 변동 폭이 너무 크다”고 지적하며 “공유재산 처분 시 기준을 명확히 하고, 일관성 있는 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행정문화위원회는 오는 22일 문화체육관광국과 충남도서관 소관 조례안 심사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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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문위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 도민과 의회 참여 필요”
제363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
[충청25시]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1일 충청남도 자치안전실,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조례안 심사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이날 심사에서 위원들은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 도민과 의회 참여 △행정 공백 없는 합리적인 인력 조정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자연재난 대응체계 점검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기준이 명확하고 일관성 있는 공유재산 관리 등을 요구했다.‘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박기영 위원장은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의회 협의가 미흡했다”고 지적하며 “향후 조직·인사·예산 등 핵심 분야 논의 시 도의회 사무처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이어 김옥수 위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임시 기구 설치 과정에서 부서 결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도정에 차질이 없도록 합리적인 인력 배치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또한 윤기형 위원도 “통합 준비기구 구성 과정에서 시·군에도 인력·행정 공백이 우려된다”며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효율적인 인력 운용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도민들이 행정통합의 장·단점을 충분히 전달받지 못하고 있다”며 “통합으로 인한 실질적 효과 등을 도민들에게 정확히 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현숙 부위원장은 “행정통합의 목적은 행정 효율이 아니라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어야 한다”며 “현재 논의되고 있는 행정통합은 아직 충분히 검증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속도전이나 행정 논리에 치우칠 것이 아니라 실제 영향을 받는 도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분한 의견 수렴과 검증 절차를 거쳐 달라”고 주문했다.이어진 자치안전실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전익현 위원은 “현재 재해 복구가 완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연재난 관련 예산이 전년보다 크게 감소했다”고 우려하며, “기후 변화로 매년 자연재난이 반복되는 만큼 재난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재해 복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주진하 위원은 “자치안전실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부서인 만큼, 교통사고 발생 현황과 각종 재해·재난 관련 데이터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분석해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오인철 위원은 “공유재산 매각 등을 추진할 때 재산 가치 감정평가의 변동 폭이 너무 크다”고 지적하며 “공유재산 처분 시 기준을 명확히 하고, 일관성 있는 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행정문화위원회는 오는 22일 문화체육관광국과 충남도서관 소관 조례안 심사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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