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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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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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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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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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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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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 5년 연장해야"
민형배 문체위 국회 제공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3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유효기간 5년 연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이날 법안 대체토론에 나선 민 의원은 "사업 심의 기구가 4년 가까이 구성조차 안 된 것은 윤석열 정권의 문화정책 테러"며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3년 8개월 만의 위원장 임명 등 묵은 과제가 해결된 만큼,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고 지체 없이 사업을 본궤도에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민 의원은 조성사업의 저조한 국비 집행률을 강하게 질타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2004년부터 현재까지 계획 대비 국비 투입이 32%에 불과한 점을 지적하며 "계획 수립 시한인 2028년까지 남은 2년 동안 9382억원에 달하는 나머지 70% 예산을 다 집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국가 프로젝트가 중단될 위기"고 짚었다.이에 대한 해법으로 민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성사업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하는 내용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통과에 장관이 적극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조성사업 예산 투입현황 구 분 총 계 문화전당 건립·운영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등 3개 과제 ) 소계 국비 소계 국비 지방비 민자 총사업비 5만2912 1만8893 1만8893 3만4019 1만3807 7896 1만2316 투입실적 2만6657 1만8368 1만8368 9311 4425 2998 2497 국가 직접 사업인 문화전당 건립·운영비는 97.2% 투입 지자체 보조사업 2018년 이후 본격화 이에 문체부 장관은 "조성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유효기간 연장도 고려해 야 한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민 의원이 예산 당국의 반대를 극복하기 위한 장관의 각별한 노력을 주문하자, 장관은 "기획예산처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화답했다.마지막으로 민 의원은 "기술은 가치를 담을 때 비로소 산업이 되고 문화는 산업과 만나야 세계로 나아간다"며 "기술과 문화가 결합하는 도시, 산업이 문화를 키우고 문화가 산업을 확장하는 도시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본질"이라고 역설했다.이어 "최근 지역 행정통합이 진행되는 만큼 더더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문체부가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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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 5년 연장해야"
민형배 문체위 국회 제공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3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유효기간 5년 연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이날 법안 대체토론에 나선 민 의원은 "사업 심의 기구가 4년 가까이 구성조차 안 된 것은 윤석열 정권의 문화정책 테러"며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3년 8개월 만의 위원장 임명 등 묵은 과제가 해결된 만큼,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고 지체 없이 사업을 본궤도에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민 의원은 조성사업의 저조한 국비 집행률을 강하게 질타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2004년부터 현재까지 계획 대비 국비 투입이 32%에 불과한 점을 지적하며 "계획 수립 시한인 2028년까지 남은 2년 동안 9382억원에 달하는 나머지 70% 예산을 다 집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국가 프로젝트가 중단될 위기"고 짚었다.이에 대한 해법으로 민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성사업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하는 내용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통과에 장관이 적극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조성사업 예산 투입현황 구 분 총 계 문화전당 건립·운영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등 3개 과제 ) 소계 국비 소계 국비 지방비 민자 총사업비 5만2912 1만8893 1만8893 3만4019 1만3807 7896 1만2316 투입실적 2만6657 1만8368 1만8368 9311 4425 2998 2497 국가 직접 사업인 문화전당 건립·운영비는 97.2% 투입 지자체 보조사업 2018년 이후 본격화 이에 문체부 장관은 "조성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유효기간 연장도 고려해 야 한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민 의원이 예산 당국의 반대를 극복하기 위한 장관의 각별한 노력을 주문하자, 장관은 "기획예산처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화답했다.마지막으로 민 의원은 "기술은 가치를 담을 때 비로소 산업이 되고 문화는 산업과 만나야 세계로 나아간다"며 "기술과 문화가 결합하는 도시, 산업이 문화를 키우고 문화가 산업을 확장하는 도시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본질"이라고 역설했다.이어 "최근 지역 행정통합이 진행되는 만큼 더더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문체부가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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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 5년 연장해야"
민형배 문체위 국회 제공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3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유효기간 5년 연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이날 법안 대체토론에 나선 민 의원은 "사업 심의 기구가 4년 가까이 구성조차 안 된 것은 윤석열 정권의 문화정책 테러"며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3년 8개월 만의 위원장 임명 등 묵은 과제가 해결된 만큼,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고 지체 없이 사업을 본궤도에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민 의원은 조성사업의 저조한 국비 집행률을 강하게 질타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2004년부터 현재까지 계획 대비 국비 투입이 32%에 불과한 점을 지적하며 "계획 수립 시한인 2028년까지 남은 2년 동안 9382억원에 달하는 나머지 70% 예산을 다 집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국가 프로젝트가 중단될 위기"고 짚었다.이에 대한 해법으로 민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성사업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하는 내용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통과에 장관이 적극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조성사업 예산 투입현황 구 분 총 계 문화전당 건립·운영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등 3개 과제 ) 소계 국비 소계 국비 지방비 민자 총사업비 5만2912 1만8893 1만8893 3만4019 1만3807 7896 1만2316 투입실적 2만6657 1만8368 1만8368 9311 4425 2998 2497 국가 직접 사업인 문화전당 건립·운영비는 97.2% 투입 지자체 보조사업 2018년 이후 본격화 이에 문체부 장관은 "조성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유효기간 연장도 고려해 야 한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민 의원이 예산 당국의 반대를 극복하기 위한 장관의 각별한 노력을 주문하자, 장관은 "기획예산처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화답했다.마지막으로 민 의원은 "기술은 가치를 담을 때 비로소 산업이 되고 문화는 산업과 만나야 세계로 나아간다"며 "기술과 문화가 결합하는 도시, 산업이 문화를 키우고 문화가 산업을 확장하는 도시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본질"이라고 역설했다.이어 "최근 지역 행정통합이 진행되는 만큼 더더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문체부가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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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 5년 연장해야"
민형배 문체위 국회 제공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3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유효기간 5년 연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이날 법안 대체토론에 나선 민 의원은 "사업 심의 기구가 4년 가까이 구성조차 안 된 것은 윤석열 정권의 문화정책 테러"며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3년 8개월 만의 위원장 임명 등 묵은 과제가 해결된 만큼,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고 지체 없이 사업을 본궤도에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민 의원은 조성사업의 저조한 국비 집행률을 강하게 질타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2004년부터 현재까지 계획 대비 국비 투입이 32%에 불과한 점을 지적하며 "계획 수립 시한인 2028년까지 남은 2년 동안 9382억원에 달하는 나머지 70% 예산을 다 집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국가 프로젝트가 중단될 위기"고 짚었다.이에 대한 해법으로 민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성사업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하는 내용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통과에 장관이 적극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조성사업 예산 투입현황 구 분 총 계 문화전당 건립·운영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등 3개 과제 ) 소계 국비 소계 국비 지방비 민자 총사업비 5만2912 1만8893 1만8893 3만4019 1만3807 7896 1만2316 투입실적 2만6657 1만8368 1만8368 9311 4425 2998 2497 국가 직접 사업인 문화전당 건립·운영비는 97.2% 투입 지자체 보조사업 2018년 이후 본격화 이에 문체부 장관은 "조성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유효기간 연장도 고려해 야 한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민 의원이 예산 당국의 반대를 극복하기 위한 장관의 각별한 노력을 주문하자, 장관은 "기획예산처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화답했다.마지막으로 민 의원은 "기술은 가치를 담을 때 비로소 산업이 되고 문화는 산업과 만나야 세계로 나아간다"며 "기술과 문화가 결합하는 도시, 산업이 문화를 키우고 문화가 산업을 확장하는 도시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본질"이라고 역설했다.이어 "최근 지역 행정통합이 진행되는 만큼 더더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문체부가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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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 5년 연장해야"
민형배 문체위 국회 제공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3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유효기간 5년 연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이날 법안 대체토론에 나선 민 의원은 "사업 심의 기구가 4년 가까이 구성조차 안 된 것은 윤석열 정권의 문화정책 테러"며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3년 8개월 만의 위원장 임명 등 묵은 과제가 해결된 만큼,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고 지체 없이 사업을 본궤도에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민 의원은 조성사업의 저조한 국비 집행률을 강하게 질타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2004년부터 현재까지 계획 대비 국비 투입이 32%에 불과한 점을 지적하며 "계획 수립 시한인 2028년까지 남은 2년 동안 9382억원에 달하는 나머지 70% 예산을 다 집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국가 프로젝트가 중단될 위기"고 짚었다.이에 대한 해법으로 민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성사업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하는 내용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통과에 장관이 적극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조성사업 예산 투입현황 구 분 총 계 문화전당 건립·운영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등 3개 과제 ) 소계 국비 소계 국비 지방비 민자 총사업비 5만2912 1만8893 1만8893 3만4019 1만3807 7896 1만2316 투입실적 2만6657 1만8368 1만8368 9311 4425 2998 2497 국가 직접 사업인 문화전당 건립·운영비는 97.2% 투입 지자체 보조사업 2018년 이후 본격화 이에 문체부 장관은 "조성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유효기간 연장도 고려해 야 한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민 의원이 예산 당국의 반대를 극복하기 위한 장관의 각별한 노력을 주문하자, 장관은 "기획예산처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화답했다.마지막으로 민 의원은 "기술은 가치를 담을 때 비로소 산업이 되고 문화는 산업과 만나야 세계로 나아간다"며 "기술과 문화가 결합하는 도시, 산업이 문화를 키우고 문화가 산업을 확장하는 도시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본질"이라고 역설했다.이어 "최근 지역 행정통합이 진행되는 만큼 더더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문체부가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