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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개최
김현미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1일 의회 의정실에서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충식·이순열·홍나영 위원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실 정운몽 보좌관, 돋은별 예술단 관계자 및 학부모, 세종시 시민소통과·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한 예술단 관계자들은 △성인기 진입 후 단절되는 사회적 연결 고리 △단발성 공모사업 위주의 불안정한 운영 환경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의 예술활동의 연계 부족 등을 언급하며 예술 활동이 단순한 여가가 아닌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건의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순열 위원은 예술단의 안정적인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공간'문제에 주목했다.이 위원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등 시설을 장애인 예술단이 대관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간 지원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홍나영 위원은 "단원들 각자의 삶이 고유한 빛으로 반짝이는 것이 느껴져 설레고 행복하다"며 "이들이 계속 빛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위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예술단을 지켜오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김현미 위원장은 "이미 관련 조례 등 지원 근거는 마련되어 있는 만큼, 이제는 실행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설, 직업 예술인 고용 모델 도입 등 핵심 사안에 대해 집행부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날 김종민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정운몽 보좌관은 "오늘 상영된 연주 영상을 보며 큰 울림을 받았다"며 "이들이 가진 재능을 살린 '예술 일자리'창출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의원님께 충실히 전달해 국회 차원에서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함께 자리한 세종시청과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은 "발달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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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개최
김현미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1일 의회 의정실에서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충식·이순열·홍나영 위원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실 정운몽 보좌관, 돋은별 예술단 관계자 및 학부모, 세종시 시민소통과·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한 예술단 관계자들은 △성인기 진입 후 단절되는 사회적 연결 고리 △단발성 공모사업 위주의 불안정한 운영 환경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의 예술활동의 연계 부족 등을 언급하며 예술 활동이 단순한 여가가 아닌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건의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순열 위원은 예술단의 안정적인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공간'문제에 주목했다.이 위원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등 시설을 장애인 예술단이 대관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간 지원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홍나영 위원은 "단원들 각자의 삶이 고유한 빛으로 반짝이는 것이 느껴져 설레고 행복하다"며 "이들이 계속 빛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위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예술단을 지켜오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김현미 위원장은 "이미 관련 조례 등 지원 근거는 마련되어 있는 만큼, 이제는 실행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설, 직업 예술인 고용 모델 도입 등 핵심 사안에 대해 집행부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날 김종민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정운몽 보좌관은 "오늘 상영된 연주 영상을 보며 큰 울림을 받았다"며 "이들이 가진 재능을 살린 '예술 일자리'창출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의원님께 충실히 전달해 국회 차원에서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함께 자리한 세종시청과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은 "발달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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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개최
김현미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1일 의회 의정실에서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충식·이순열·홍나영 위원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실 정운몽 보좌관, 돋은별 예술단 관계자 및 학부모, 세종시 시민소통과·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한 예술단 관계자들은 △성인기 진입 후 단절되는 사회적 연결 고리 △단발성 공모사업 위주의 불안정한 운영 환경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의 예술활동의 연계 부족 등을 언급하며 예술 활동이 단순한 여가가 아닌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건의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순열 위원은 예술단의 안정적인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공간'문제에 주목했다.이 위원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등 시설을 장애인 예술단이 대관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간 지원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홍나영 위원은 "단원들 각자의 삶이 고유한 빛으로 반짝이는 것이 느껴져 설레고 행복하다"며 "이들이 계속 빛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위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예술단을 지켜오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김현미 위원장은 "이미 관련 조례 등 지원 근거는 마련되어 있는 만큼, 이제는 실행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설, 직업 예술인 고용 모델 도입 등 핵심 사안에 대해 집행부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날 김종민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정운몽 보좌관은 "오늘 상영된 연주 영상을 보며 큰 울림을 받았다"며 "이들이 가진 재능을 살린 '예술 일자리'창출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의원님께 충실히 전달해 국회 차원에서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함께 자리한 세종시청과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은 "발달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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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1일 의회 의정실에서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충식·이순열·홍나영 위원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실 정운몽 보좌관, 돋은별 예술단 관계자 및 학부모, 세종시 시민소통과·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한 예술단 관계자들은 △성인기 진입 후 단절되는 사회적 연결 고리 △단발성 공모사업 위주의 불안정한 운영 환경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의 예술활동의 연계 부족 등을 언급하며 예술 활동이 단순한 여가가 아닌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건의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순열 위원은 예술단의 안정적인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공간'문제에 주목했다.이 위원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등 시설을 장애인 예술단이 대관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간 지원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홍나영 위원은 "단원들 각자의 삶이 고유한 빛으로 반짝이는 것이 느껴져 설레고 행복하다"며 "이들이 계속 빛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위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예술단을 지켜오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김현미 위원장은 "이미 관련 조례 등 지원 근거는 마련되어 있는 만큼, 이제는 실행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설, 직업 예술인 고용 모델 도입 등 핵심 사안에 대해 집행부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날 김종민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정운몽 보좌관은 "오늘 상영된 연주 영상을 보며 큰 울림을 받았다"며 "이들이 가진 재능을 살린 '예술 일자리'창출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의원님께 충실히 전달해 국회 차원에서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함께 자리한 세종시청과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은 "발달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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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개최
김현미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1일 의회 의정실에서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충식·이순열·홍나영 위원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실 정운몽 보좌관, 돋은별 예술단 관계자 및 학부모, 세종시 시민소통과·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한 예술단 관계자들은 △성인기 진입 후 단절되는 사회적 연결 고리 △단발성 공모사업 위주의 불안정한 운영 환경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의 예술활동의 연계 부족 등을 언급하며 예술 활동이 단순한 여가가 아닌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건의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순열 위원은 예술단의 안정적인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공간'문제에 주목했다.이 위원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등 시설을 장애인 예술단이 대관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간 지원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홍나영 위원은 "단원들 각자의 삶이 고유한 빛으로 반짝이는 것이 느껴져 설레고 행복하다"며 "이들이 계속 빛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위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예술단을 지켜오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김현미 위원장은 "이미 관련 조례 등 지원 근거는 마련되어 있는 만큼, 이제는 실행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설, 직업 예술인 고용 모델 도입 등 핵심 사안에 대해 집행부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날 김종민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정운몽 보좌관은 "오늘 상영된 연주 영상을 보며 큰 울림을 받았다"며 "이들이 가진 재능을 살린 '예술 일자리'창출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의원님께 충실히 전달해 국회 차원에서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함께 자리한 세종시청과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은 "발달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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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개최
김현미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1일 의회 의정실에서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충식·이순열·홍나영 위원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실 정운몽 보좌관, 돋은별 예술단 관계자 및 학부모, 세종시 시민소통과·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한 예술단 관계자들은 △성인기 진입 후 단절되는 사회적 연결 고리 △단발성 공모사업 위주의 불안정한 운영 환경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의 예술활동의 연계 부족 등을 언급하며 예술 활동이 단순한 여가가 아닌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건의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순열 위원은 예술단의 안정적인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공간'문제에 주목했다.이 위원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등 시설을 장애인 예술단이 대관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간 지원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홍나영 위원은 "단원들 각자의 삶이 고유한 빛으로 반짝이는 것이 느껴져 설레고 행복하다"며 "이들이 계속 빛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위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예술단을 지켜오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김현미 위원장은 "이미 관련 조례 등 지원 근거는 마련되어 있는 만큼, 이제는 실행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설, 직업 예술인 고용 모델 도입 등 핵심 사안에 대해 집행부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날 김종민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정운몽 보좌관은 "오늘 상영된 연주 영상을 보며 큰 울림을 받았다"며 "이들이 가진 재능을 살린 '예술 일자리'창출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의원님께 충실히 전달해 국회 차원에서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함께 자리한 세종시청과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은 "발달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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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1일 의회 의정실에서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충식·이순열·홍나영 위원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실 정운몽 보좌관, 돋은별 예술단 관계자 및 학부모, 세종시 시민소통과·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한 예술단 관계자들은 △성인기 진입 후 단절되는 사회적 연결 고리 △단발성 공모사업 위주의 불안정한 운영 환경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의 예술활동의 연계 부족 등을 언급하며 예술 활동이 단순한 여가가 아닌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건의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순열 위원은 예술단의 안정적인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공간'문제에 주목했다.이 위원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등 시설을 장애인 예술단이 대관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간 지원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홍나영 위원은 "단원들 각자의 삶이 고유한 빛으로 반짝이는 것이 느껴져 설레고 행복하다"며 "이들이 계속 빛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위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예술단을 지켜오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김현미 위원장은 "이미 관련 조례 등 지원 근거는 마련되어 있는 만큼, 이제는 실행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설, 직업 예술인 고용 모델 도입 등 핵심 사안에 대해 집행부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날 김종민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정운몽 보좌관은 "오늘 상영된 연주 영상을 보며 큰 울림을 받았다"며 "이들이 가진 재능을 살린 '예술 일자리'창출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의원님께 충실히 전달해 국회 차원에서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함께 자리한 세종시청과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은 "발달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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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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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1일 의회 의정실에서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충식·이순열·홍나영 위원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실 정운몽 보좌관, 돋은별 예술단 관계자 및 학부모, 세종시 시민소통과·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한 예술단 관계자들은 △성인기 진입 후 단절되는 사회적 연결 고리 △단발성 공모사업 위주의 불안정한 운영 환경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의 예술활동의 연계 부족 등을 언급하며 예술 활동이 단순한 여가가 아닌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건의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순열 위원은 예술단의 안정적인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공간'문제에 주목했다.이 위원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등 시설을 장애인 예술단이 대관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간 지원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홍나영 위원은 "단원들 각자의 삶이 고유한 빛으로 반짝이는 것이 느껴져 설레고 행복하다"며 "이들이 계속 빛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위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예술단을 지켜오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김현미 위원장은 "이미 관련 조례 등 지원 근거는 마련되어 있는 만큼, 이제는 실행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설, 직업 예술인 고용 모델 도입 등 핵심 사안에 대해 집행부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날 김종민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정운몽 보좌관은 "오늘 상영된 연주 영상을 보며 큰 울림을 받았다"며 "이들이 가진 재능을 살린 '예술 일자리'창출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의원님께 충실히 전달해 국회 차원에서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함께 자리한 세종시청과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은 "발달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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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종합청렴도 전국 지방의회 최고 수준
본회의장 전경
[충청25시] 충남도의회는 26일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1등급을 받은 시·도의회가 없어 충남도의회는 광역의회 가운데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뒀다.세부평가 결과 ‘청렴체감도’는 1등급으로 전국 시·도의회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고 ‘청렴노력도’는 2등급으로,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모두 지난해보다 1등급 상향됐다.충남도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형식적 운영에서 벗어나, 부패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적이고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해 왔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수립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현황 점검 △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개최 △반부패·청렴 및 행동강령 대면 교육 △의원 겸직신고 점검 및 공개 △의회 공무원 선비문화 체험 워크숍 △MZ세대 공무원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 아이디어 소통간담회 등을 추진했다.그 결과 청렴체감도 분야에서는 의정활동 관련 알선·청탁, 인사청탁·개입, 사적이익 정보 요청, 특혜를 위한 부당 개입·압력, 권한을 넘어선 부당한 업무처리 요구 항목 등에서 도민들에게 매우 청렴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청렴노력도 분야에서도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무국외활동 제도 정비 및 갑질행위 근절 관련 제도 신설 등 제도적으로도 완성도를 높였다.충남도의회는 2026년에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통해 청렴한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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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종합청렴도 전국 지방의회 최고 수준
본회의장 전경
[충청25시] 충남도의회는 26일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1등급을 받은 시·도의회가 없어 충남도의회는 광역의회 가운데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뒀다.세부평가 결과 ‘청렴체감도’는 1등급으로 전국 시·도의회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고 ‘청렴노력도’는 2등급으로,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모두 지난해보다 1등급 상향됐다.충남도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형식적 운영에서 벗어나, 부패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적이고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해 왔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수립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현황 점검 △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개최 △반부패·청렴 및 행동강령 대면 교육 △의원 겸직신고 점검 및 공개 △의회 공무원 선비문화 체험 워크숍 △MZ세대 공무원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 아이디어 소통간담회 등을 추진했다.그 결과 청렴체감도 분야에서는 의정활동 관련 알선·청탁, 인사청탁·개입, 사적이익 정보 요청, 특혜를 위한 부당 개입·압력, 권한을 넘어선 부당한 업무처리 요구 항목 등에서 도민들에게 매우 청렴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청렴노력도 분야에서도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무국외활동 제도 정비 및 갑질행위 근절 관련 제도 신설 등 제도적으로도 완성도를 높였다.충남도의회는 2026년에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통해 청렴한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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