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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길 겁나는 휴게소 물가, '통감자 슈링크플레이션'사례도
국회 제공
[충청25시]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현황에 따르면 매출 상위 10개 품목의 평균가격이 작년 설 기간에 비해 대체로 상승했으며 특히 호두과자의 경우 1년새 7.4%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도로공사 제출 자료에 따르면 1월 마지막주의 전국 휴게소 매출 상위 10개 품목은 아메리카노, 돈가스, 호두과자, 라면 순이었다.작년 설 연휴 기간 대비 올해 1월 마지막주 가격을 비교해보니 호두과자가 7.4%로 가장 많이 올랐고 빵이 5.5%, 아메리카노 4.4%로 뒤를 이었다.한국도로공사는 2026년 1월 호두과자 권장가를 10개입 기준 3000원에서 3200원으로 6.7% 인상한 바 있다.작년 일부 휴게소에서는 가격 변동 없이 중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사례도 확인됐다.대표적으로 영동선 덕평휴게소는 5000원에 판매 중인 통감자 기준 중량을 350g에서 300g으로 줄였다.사실상 가격을 14.3% 인상한 셈이다.이외에도 중부선 음성 휴게소는 8000원에 판매 중인 맥반석오징어를 110g에서 80g으로 서울양양선 홍천휴게소 해물바, 고추맛바는 150g에서 100g으로 크기가 줄었다.한편 2020년 한국도로공사가 '가성비 메뉴'라며 출시했던 실속 E-FOOD 또한 가격이 대폭 오르거나 판매가 중단됐다.출시 당시 4900원에서 5500원이었던 메뉴들은 모두 가격이 7000원으로 인상되거나 일부 휴게소의 메뉴는 판매가 중단됐다.2023년 인기 간식메뉴를 세트화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겠다고 출시했던 간식 꾸러미는 17개 휴게소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나, 개별용기 제작과 소분 작업에 따라 비용 증가 및 인력수급 문제로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를 제외한 16곳이 판매를 중단했다.김은혜 의원은"통감자 슈링크플레이션 등 꼼수 인상은 설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고객을 기만하는 것"이라며 "호두과자 등 국민들이 많이 찾는 간식일수록 가격과 서비스 관리에 나서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도로공사의 역할이다. 매출 상위 품목의 부당한 가격인상 사례가 없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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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길 겁나는 휴게소 물가, '통감자 슈링크플레이션'사례도
국회 제공
[충청25시]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현황에 따르면 매출 상위 10개 품목의 평균가격이 작년 설 기간에 비해 대체로 상승했으며 특히 호두과자의 경우 1년새 7.4%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도로공사 제출 자료에 따르면 1월 마지막주의 전국 휴게소 매출 상위 10개 품목은 아메리카노, 돈가스, 호두과자, 라면 순이었다.작년 설 연휴 기간 대비 올해 1월 마지막주 가격을 비교해보니 호두과자가 7.4%로 가장 많이 올랐고 빵이 5.5%, 아메리카노 4.4%로 뒤를 이었다.한국도로공사는 2026년 1월 호두과자 권장가를 10개입 기준 3000원에서 3200원으로 6.7% 인상한 바 있다.작년 일부 휴게소에서는 가격 변동 없이 중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사례도 확인됐다.대표적으로 영동선 덕평휴게소는 5000원에 판매 중인 통감자 기준 중량을 350g에서 300g으로 줄였다.사실상 가격을 14.3% 인상한 셈이다.이외에도 중부선 음성 휴게소는 8000원에 판매 중인 맥반석오징어를 110g에서 80g으로 서울양양선 홍천휴게소 해물바, 고추맛바는 150g에서 100g으로 크기가 줄었다.한편 2020년 한국도로공사가 '가성비 메뉴'라며 출시했던 실속 E-FOOD 또한 가격이 대폭 오르거나 판매가 중단됐다.출시 당시 4900원에서 5500원이었던 메뉴들은 모두 가격이 7000원으로 인상되거나 일부 휴게소의 메뉴는 판매가 중단됐다.2023년 인기 간식메뉴를 세트화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겠다고 출시했던 간식 꾸러미는 17개 휴게소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나, 개별용기 제작과 소분 작업에 따라 비용 증가 및 인력수급 문제로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를 제외한 16곳이 판매를 중단했다.김은혜 의원은"통감자 슈링크플레이션 등 꼼수 인상은 설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고객을 기만하는 것"이라며 "호두과자 등 국민들이 많이 찾는 간식일수록 가격과 서비스 관리에 나서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도로공사의 역할이다. 매출 상위 품목의 부당한 가격인상 사례가 없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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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길 겁나는 휴게소 물가, '통감자 슈링크플레이션'사례도
국회 제공
[충청25시]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현황에 따르면 매출 상위 10개 품목의 평균가격이 작년 설 기간에 비해 대체로 상승했으며 특히 호두과자의 경우 1년새 7.4%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도로공사 제출 자료에 따르면 1월 마지막주의 전국 휴게소 매출 상위 10개 품목은 아메리카노, 돈가스, 호두과자, 라면 순이었다.작년 설 연휴 기간 대비 올해 1월 마지막주 가격을 비교해보니 호두과자가 7.4%로 가장 많이 올랐고 빵이 5.5%, 아메리카노 4.4%로 뒤를 이었다.한국도로공사는 2026년 1월 호두과자 권장가를 10개입 기준 3000원에서 3200원으로 6.7% 인상한 바 있다.작년 일부 휴게소에서는 가격 변동 없이 중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사례도 확인됐다.대표적으로 영동선 덕평휴게소는 5000원에 판매 중인 통감자 기준 중량을 350g에서 300g으로 줄였다.사실상 가격을 14.3% 인상한 셈이다.이외에도 중부선 음성 휴게소는 8000원에 판매 중인 맥반석오징어를 110g에서 80g으로 서울양양선 홍천휴게소 해물바, 고추맛바는 150g에서 100g으로 크기가 줄었다.한편 2020년 한국도로공사가 '가성비 메뉴'라며 출시했던 실속 E-FOOD 또한 가격이 대폭 오르거나 판매가 중단됐다.출시 당시 4900원에서 5500원이었던 메뉴들은 모두 가격이 7000원으로 인상되거나 일부 휴게소의 메뉴는 판매가 중단됐다.2023년 인기 간식메뉴를 세트화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겠다고 출시했던 간식 꾸러미는 17개 휴게소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나, 개별용기 제작과 소분 작업에 따라 비용 증가 및 인력수급 문제로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를 제외한 16곳이 판매를 중단했다.김은혜 의원은"통감자 슈링크플레이션 등 꼼수 인상은 설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고객을 기만하는 것"이라며 "호두과자 등 국민들이 많이 찾는 간식일수록 가격과 서비스 관리에 나서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도로공사의 역할이다. 매출 상위 품목의 부당한 가격인상 사례가 없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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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길 겁나는 휴게소 물가, '통감자 슈링크플레이션'사례도
국회 제공
[충청25시]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현황에 따르면 매출 상위 10개 품목의 평균가격이 작년 설 기간에 비해 대체로 상승했으며 특히 호두과자의 경우 1년새 7.4%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도로공사 제출 자료에 따르면 1월 마지막주의 전국 휴게소 매출 상위 10개 품목은 아메리카노, 돈가스, 호두과자, 라면 순이었다.작년 설 연휴 기간 대비 올해 1월 마지막주 가격을 비교해보니 호두과자가 7.4%로 가장 많이 올랐고 빵이 5.5%, 아메리카노 4.4%로 뒤를 이었다.한국도로공사는 2026년 1월 호두과자 권장가를 10개입 기준 3000원에서 3200원으로 6.7% 인상한 바 있다.작년 일부 휴게소에서는 가격 변동 없이 중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사례도 확인됐다.대표적으로 영동선 덕평휴게소는 5000원에 판매 중인 통감자 기준 중량을 350g에서 300g으로 줄였다.사실상 가격을 14.3% 인상한 셈이다.이외에도 중부선 음성 휴게소는 8000원에 판매 중인 맥반석오징어를 110g에서 80g으로 서울양양선 홍천휴게소 해물바, 고추맛바는 150g에서 100g으로 크기가 줄었다.한편 2020년 한국도로공사가 '가성비 메뉴'라며 출시했던 실속 E-FOOD 또한 가격이 대폭 오르거나 판매가 중단됐다.출시 당시 4900원에서 5500원이었던 메뉴들은 모두 가격이 7000원으로 인상되거나 일부 휴게소의 메뉴는 판매가 중단됐다.2023년 인기 간식메뉴를 세트화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겠다고 출시했던 간식 꾸러미는 17개 휴게소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나, 개별용기 제작과 소분 작업에 따라 비용 증가 및 인력수급 문제로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를 제외한 16곳이 판매를 중단했다.김은혜 의원은"통감자 슈링크플레이션 등 꼼수 인상은 설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고객을 기만하는 것"이라며 "호두과자 등 국민들이 많이 찾는 간식일수록 가격과 서비스 관리에 나서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도로공사의 역할이다. 매출 상위 품목의 부당한 가격인상 사례가 없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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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 DMB 국회방송 주관 의정대상 수상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이 DMB 국회방송에서 주관하는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DMB 국회방송이 주관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걸친 성과와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박 의원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도의원으로서 전반기 교육위원회, 하반기 기획경제위원회 활동과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 5분 발언, 건의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박 의원은 의정활동의 기본을 ‘도민의 목소리’에 두고, 지역 민원 현장 방문과 주민 간담회를 수시로 진행하며 주민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왔다.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과 소멸 위기 학교 지원, 다문화 학급 운영 여건 개선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시군·교육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안을 마련해 왔다.또한 도내 학교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학교폭력과 교권침해 문제를 점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도 힘써 왔다.아울러 제12대 하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본예산과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예산 낭비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한 대안 제시와 집행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입법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박 의원은 전국 최초로 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충청남도교육청 안전 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충청남도 홀로 사는 노인 병원동행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총 14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393건의 조례 제·개정에 공동 발의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치입법 활동을 이어왔다.이와 함께 「국립경찰병원 충청남도 아산시 유치 촉구」, 「국립경찰병원 분원 신속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촉구」, 「제2 중앙경찰학교 충청남도 유치 건의안」 등을 통해 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과 국가기관 유치를 위한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DMB 국회방송이 추구하는 지방자치 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과 교육, 민생을 살리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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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 DMB 국회방송 주관 의정대상 수상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이 DMB 국회방송에서 주관하는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DMB 국회방송이 주관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걸친 성과와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박 의원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도의원으로서 전반기 교육위원회, 하반기 기획경제위원회 활동과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 5분 발언, 건의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박 의원은 의정활동의 기본을 ‘도민의 목소리’에 두고, 지역 민원 현장 방문과 주민 간담회를 수시로 진행하며 주민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왔다.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과 소멸 위기 학교 지원, 다문화 학급 운영 여건 개선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시군·교육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안을 마련해 왔다.또한 도내 학교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학교폭력과 교권침해 문제를 점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도 힘써 왔다.아울러 제12대 하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본예산과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예산 낭비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한 대안 제시와 집행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입법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박 의원은 전국 최초로 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충청남도교육청 안전 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충청남도 홀로 사는 노인 병원동행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총 14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393건의 조례 제·개정에 공동 발의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치입법 활동을 이어왔다.이와 함께 「국립경찰병원 충청남도 아산시 유치 촉구」, 「국립경찰병원 분원 신속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촉구」, 「제2 중앙경찰학교 충청남도 유치 건의안」 등을 통해 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과 국가기관 유치를 위한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DMB 국회방송이 추구하는 지방자치 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과 교육, 민생을 살리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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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 DMB 국회방송 주관 의정대상 수상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이 DMB 국회방송에서 주관하는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DMB 국회방송이 주관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걸친 성과와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박 의원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도의원으로서 전반기 교육위원회, 하반기 기획경제위원회 활동과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 5분 발언, 건의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박 의원은 의정활동의 기본을 ‘도민의 목소리’에 두고, 지역 민원 현장 방문과 주민 간담회를 수시로 진행하며 주민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왔다.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과 소멸 위기 학교 지원, 다문화 학급 운영 여건 개선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시군·교육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안을 마련해 왔다.또한 도내 학교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학교폭력과 교권침해 문제를 점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도 힘써 왔다.아울러 제12대 하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본예산과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예산 낭비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한 대안 제시와 집행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입법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박 의원은 전국 최초로 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충청남도교육청 안전 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충청남도 홀로 사는 노인 병원동행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총 14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393건의 조례 제·개정에 공동 발의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치입법 활동을 이어왔다.이와 함께 「국립경찰병원 충청남도 아산시 유치 촉구」, 「국립경찰병원 분원 신속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촉구」, 「제2 중앙경찰학교 충청남도 유치 건의안」 등을 통해 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과 국가기관 유치를 위한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DMB 국회방송이 추구하는 지방자치 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과 교육, 민생을 살리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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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 DMB 국회방송 주관 의정대상 수상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이 DMB 국회방송에서 주관하는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DMB 국회방송이 주관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걸친 성과와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박 의원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도의원으로서 전반기 교육위원회, 하반기 기획경제위원회 활동과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 5분 발언, 건의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박 의원은 의정활동의 기본을 ‘도민의 목소리’에 두고, 지역 민원 현장 방문과 주민 간담회를 수시로 진행하며 주민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왔다.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과 소멸 위기 학교 지원, 다문화 학급 운영 여건 개선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시군·교육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안을 마련해 왔다.또한 도내 학교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학교폭력과 교권침해 문제를 점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도 힘써 왔다.아울러 제12대 하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본예산과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예산 낭비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한 대안 제시와 집행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입법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박 의원은 전국 최초로 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충청남도교육청 안전 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충청남도 홀로 사는 노인 병원동행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총 14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393건의 조례 제·개정에 공동 발의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치입법 활동을 이어왔다.이와 함께 「국립경찰병원 충청남도 아산시 유치 촉구」, 「국립경찰병원 분원 신속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촉구」, 「제2 중앙경찰학교 충청남도 유치 건의안」 등을 통해 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과 국가기관 유치를 위한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DMB 국회방송이 추구하는 지방자치 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과 교육, 민생을 살리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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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 DMB 국회방송 주관 의정대상 수상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이 DMB 국회방송에서 주관하는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DMB 국회방송이 주관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걸친 성과와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박 의원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도의원으로서 전반기 교육위원회, 하반기 기획경제위원회 활동과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 5분 발언, 건의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박 의원은 의정활동의 기본을 ‘도민의 목소리’에 두고, 지역 민원 현장 방문과 주민 간담회를 수시로 진행하며 주민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왔다.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과 소멸 위기 학교 지원, 다문화 학급 운영 여건 개선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시군·교육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안을 마련해 왔다.또한 도내 학교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학교폭력과 교권침해 문제를 점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도 힘써 왔다.아울러 제12대 하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본예산과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예산 낭비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한 대안 제시와 집행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입법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박 의원은 전국 최초로 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충청남도교육청 안전 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충청남도 홀로 사는 노인 병원동행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총 14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393건의 조례 제·개정에 공동 발의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치입법 활동을 이어왔다.이와 함께 「국립경찰병원 충청남도 아산시 유치 촉구」, 「국립경찰병원 분원 신속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촉구」, 「제2 중앙경찰학교 충청남도 유치 건의안」 등을 통해 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과 국가기관 유치를 위한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DMB 국회방송이 추구하는 지방자치 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과 교육, 민생을 살리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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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 DMB 국회방송 주관 의정대상 수상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이 DMB 국회방송에서 주관하는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DMB 국회방송이 주관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걸친 성과와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박 의원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도의원으로서 전반기 교육위원회, 하반기 기획경제위원회 활동과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 5분 발언, 건의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박 의원은 의정활동의 기본을 ‘도민의 목소리’에 두고, 지역 민원 현장 방문과 주민 간담회를 수시로 진행하며 주민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왔다.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과 소멸 위기 학교 지원, 다문화 학급 운영 여건 개선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시군·교육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안을 마련해 왔다.또한 도내 학교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학교폭력과 교권침해 문제를 점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도 힘써 왔다.아울러 제12대 하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본예산과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예산 낭비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한 대안 제시와 집행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입법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박 의원은 전국 최초로 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충청남도교육청 안전 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충청남도 홀로 사는 노인 병원동행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총 14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393건의 조례 제·개정에 공동 발의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치입법 활동을 이어왔다.이와 함께 「국립경찰병원 충청남도 아산시 유치 촉구」, 「국립경찰병원 분원 신속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촉구」, 「제2 중앙경찰학교 충청남도 유치 건의안」 등을 통해 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과 국가기관 유치를 위한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DMB 국회방송이 추구하는 지방자치 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과 교육, 민생을 살리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