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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연구소기업, 나스닥 진출 성과 창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인 ㈜한다랩이 최근 미국 전략 금속 공급망 전문기업인 ‘EMAT’에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핵심 공정을 구현하는 전략적 자회사로 합류하며 나스닥 시장에 진출하는 등 연구개발특구가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알렸다.이와 같은 성과는 연구개발특구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큰 뒷받침이 됐다.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공장 분야 기저 기술 기업인 ㈜한다랩 설립 초기에는 우수 공공기술의 사업화를 활성화하는 ‘기술 발굴 및 연계 지원 사업’을 통해 연구소기업 설립을 지원했고, 이후 ‘연구소기업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핵심기술 개발과 특허 확보를 지원했다.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기술창업 초기부터 상장, 해외 시장 진출까지 전 단계를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 체계 속에서 성장한 기업이 ㈜한다랩이다.2021년 11월 설립된 ㈜한다랩은 불과 4년 2개월 만에 연구개발특구의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하여 연구개발특구 기업 최초로 나스닥 시장에 진출한 사례가 됐다. ㈜한다랩은 향후 독자적인 법인 지위를 유지한 채 희귀금속 공급 이음터에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는 핵심 동반자로 참여한다.이번 사례는 지금까지 연구소기업이 국내 코스닥 상장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과 달리, 세계적 기술 중심 상장시장인 나스닥에서 전략적 결합을 통한 상장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연구소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평가된다.연구개발특구는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의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된 지역으로, 정부 지원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성과들이 창출되고 있다.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기업 중 4개 기업이 연구개발특구 기업이며, 세계적인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성공한 ㈜큐어버스와 ㈜소바젠, 국내 의료기기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청 로봇 제어 수술 시스템 코드를 승인받은 ㈜엔도로보틱스,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한 ㈜인투셀 등도 연구개발특구 육성 사업 등 정부의 지원이 우수한 성과 창출 및 기업 성장에 핵심적인 디딤돌이 됐다.과기정통부는 대폭 증액된 연구개발 특구 육성 사업* 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특구를 지역 창업‧사업화 활성화 및 지역 혁신생태계 조성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우수한 기술과 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연구개발특구의 연구소기업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나스닥을 통해 도약하는 첫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저 기술 연구소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하여, 공공 연구 성과가 창업과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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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연구소기업, 나스닥 진출 성과 창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인 ㈜한다랩이 최근 미국 전략 금속 공급망 전문기업인 ‘EMAT’에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핵심 공정을 구현하는 전략적 자회사로 합류하며 나스닥 시장에 진출하는 등 연구개발특구가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알렸다.이와 같은 성과는 연구개발특구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큰 뒷받침이 됐다.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공장 분야 기저 기술 기업인 ㈜한다랩 설립 초기에는 우수 공공기술의 사업화를 활성화하는 ‘기술 발굴 및 연계 지원 사업’을 통해 연구소기업 설립을 지원했고, 이후 ‘연구소기업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핵심기술 개발과 특허 확보를 지원했다.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기술창업 초기부터 상장, 해외 시장 진출까지 전 단계를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 체계 속에서 성장한 기업이 ㈜한다랩이다.2021년 11월 설립된 ㈜한다랩은 불과 4년 2개월 만에 연구개발특구의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하여 연구개발특구 기업 최초로 나스닥 시장에 진출한 사례가 됐다. ㈜한다랩은 향후 독자적인 법인 지위를 유지한 채 희귀금속 공급 이음터에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는 핵심 동반자로 참여한다.이번 사례는 지금까지 연구소기업이 국내 코스닥 상장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과 달리, 세계적 기술 중심 상장시장인 나스닥에서 전략적 결합을 통한 상장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연구소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평가된다.연구개발특구는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의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된 지역으로, 정부 지원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성과들이 창출되고 있다.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기업 중 4개 기업이 연구개발특구 기업이며, 세계적인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성공한 ㈜큐어버스와 ㈜소바젠, 국내 의료기기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청 로봇 제어 수술 시스템 코드를 승인받은 ㈜엔도로보틱스,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한 ㈜인투셀 등도 연구개발특구 육성 사업 등 정부의 지원이 우수한 성과 창출 및 기업 성장에 핵심적인 디딤돌이 됐다.과기정통부는 대폭 증액된 연구개발 특구 육성 사업* 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특구를 지역 창업‧사업화 활성화 및 지역 혁신생태계 조성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우수한 기술과 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연구개발특구의 연구소기업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나스닥을 통해 도약하는 첫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저 기술 연구소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하여, 공공 연구 성과가 창업과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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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연구소기업, 나스닥 진출 성과 창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인 ㈜한다랩이 최근 미국 전략 금속 공급망 전문기업인 ‘EMAT’에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핵심 공정을 구현하는 전략적 자회사로 합류하며 나스닥 시장에 진출하는 등 연구개발특구가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알렸다.이와 같은 성과는 연구개발특구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큰 뒷받침이 됐다.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공장 분야 기저 기술 기업인 ㈜한다랩 설립 초기에는 우수 공공기술의 사업화를 활성화하는 ‘기술 발굴 및 연계 지원 사업’을 통해 연구소기업 설립을 지원했고, 이후 ‘연구소기업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핵심기술 개발과 특허 확보를 지원했다.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기술창업 초기부터 상장, 해외 시장 진출까지 전 단계를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 체계 속에서 성장한 기업이 ㈜한다랩이다.2021년 11월 설립된 ㈜한다랩은 불과 4년 2개월 만에 연구개발특구의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하여 연구개발특구 기업 최초로 나스닥 시장에 진출한 사례가 됐다. ㈜한다랩은 향후 독자적인 법인 지위를 유지한 채 희귀금속 공급 이음터에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는 핵심 동반자로 참여한다.이번 사례는 지금까지 연구소기업이 국내 코스닥 상장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과 달리, 세계적 기술 중심 상장시장인 나스닥에서 전략적 결합을 통한 상장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연구소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평가된다.연구개발특구는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의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된 지역으로, 정부 지원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성과들이 창출되고 있다.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기업 중 4개 기업이 연구개발특구 기업이며, 세계적인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성공한 ㈜큐어버스와 ㈜소바젠, 국내 의료기기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청 로봇 제어 수술 시스템 코드를 승인받은 ㈜엔도로보틱스,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한 ㈜인투셀 등도 연구개발특구 육성 사업 등 정부의 지원이 우수한 성과 창출 및 기업 성장에 핵심적인 디딤돌이 됐다.과기정통부는 대폭 증액된 연구개발 특구 육성 사업* 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특구를 지역 창업‧사업화 활성화 및 지역 혁신생태계 조성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우수한 기술과 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연구개발특구의 연구소기업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나스닥을 통해 도약하는 첫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저 기술 연구소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하여, 공공 연구 성과가 창업과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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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연구소기업, 나스닥 진출 성과 창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인 ㈜한다랩이 최근 미국 전략 금속 공급망 전문기업인 ‘EMAT’에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핵심 공정을 구현하는 전략적 자회사로 합류하며 나스닥 시장에 진출하는 등 연구개발특구가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알렸다.이와 같은 성과는 연구개발특구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큰 뒷받침이 됐다.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공장 분야 기저 기술 기업인 ㈜한다랩 설립 초기에는 우수 공공기술의 사업화를 활성화하는 ‘기술 발굴 및 연계 지원 사업’을 통해 연구소기업 설립을 지원했고, 이후 ‘연구소기업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핵심기술 개발과 특허 확보를 지원했다.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기술창업 초기부터 상장, 해외 시장 진출까지 전 단계를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 체계 속에서 성장한 기업이 ㈜한다랩이다.2021년 11월 설립된 ㈜한다랩은 불과 4년 2개월 만에 연구개발특구의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하여 연구개발특구 기업 최초로 나스닥 시장에 진출한 사례가 됐다. ㈜한다랩은 향후 독자적인 법인 지위를 유지한 채 희귀금속 공급 이음터에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는 핵심 동반자로 참여한다.이번 사례는 지금까지 연구소기업이 국내 코스닥 상장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과 달리, 세계적 기술 중심 상장시장인 나스닥에서 전략적 결합을 통한 상장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연구소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평가된다.연구개발특구는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의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된 지역으로, 정부 지원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성과들이 창출되고 있다.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기업 중 4개 기업이 연구개발특구 기업이며, 세계적인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성공한 ㈜큐어버스와 ㈜소바젠, 국내 의료기기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청 로봇 제어 수술 시스템 코드를 승인받은 ㈜엔도로보틱스,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한 ㈜인투셀 등도 연구개발특구 육성 사업 등 정부의 지원이 우수한 성과 창출 및 기업 성장에 핵심적인 디딤돌이 됐다.과기정통부는 대폭 증액된 연구개발 특구 육성 사업* 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특구를 지역 창업‧사업화 활성화 및 지역 혁신생태계 조성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우수한 기술과 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연구개발특구의 연구소기업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나스닥을 통해 도약하는 첫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저 기술 연구소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하여, 공공 연구 성과가 창업과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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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연구소기업, 나스닥 진출 성과 창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인 ㈜한다랩이 최근 미국 전략 금속 공급망 전문기업인 ‘EMAT’에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핵심 공정을 구현하는 전략적 자회사로 합류하며 나스닥 시장에 진출하는 등 연구개발특구가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알렸다.이와 같은 성과는 연구개발특구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큰 뒷받침이 됐다.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공장 분야 기저 기술 기업인 ㈜한다랩 설립 초기에는 우수 공공기술의 사업화를 활성화하는 ‘기술 발굴 및 연계 지원 사업’을 통해 연구소기업 설립을 지원했고, 이후 ‘연구소기업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핵심기술 개발과 특허 확보를 지원했다.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기술창업 초기부터 상장, 해외 시장 진출까지 전 단계를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 체계 속에서 성장한 기업이 ㈜한다랩이다.2021년 11월 설립된 ㈜한다랩은 불과 4년 2개월 만에 연구개발특구의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하여 연구개발특구 기업 최초로 나스닥 시장에 진출한 사례가 됐다. ㈜한다랩은 향후 독자적인 법인 지위를 유지한 채 희귀금속 공급 이음터에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는 핵심 동반자로 참여한다.이번 사례는 지금까지 연구소기업이 국내 코스닥 상장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과 달리, 세계적 기술 중심 상장시장인 나스닥에서 전략적 결합을 통한 상장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연구소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평가된다.연구개발특구는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의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된 지역으로, 정부 지원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성과들이 창출되고 있다.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기업 중 4개 기업이 연구개발특구 기업이며, 세계적인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성공한 ㈜큐어버스와 ㈜소바젠, 국내 의료기기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청 로봇 제어 수술 시스템 코드를 승인받은 ㈜엔도로보틱스,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한 ㈜인투셀 등도 연구개발특구 육성 사업 등 정부의 지원이 우수한 성과 창출 및 기업 성장에 핵심적인 디딤돌이 됐다.과기정통부는 대폭 증액된 연구개발 특구 육성 사업* 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특구를 지역 창업‧사업화 활성화 및 지역 혁신생태계 조성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우수한 기술과 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연구개발특구의 연구소기업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나스닥을 통해 도약하는 첫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저 기술 연구소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하여, 공공 연구 성과가 창업과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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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ext-AI 시대를 선도할 정부 첫 양자 분야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선포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비전 및 목표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29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 지도를 바꿀 양자 분야 마스터플랜인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과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이번 종합계획은 단순히 연구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20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달성, 양자인력 10,000명 육성, 양자기업 2,000개 확보 등을 목표로 하는 구체적인 산업화 로드맵을 담고 있다.정부는 국산‘풀스택 양자컴퓨터’ 개발을 위한 제조 그랜드 챌린지를 추진해 핵심기술을 자립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제약·금융 등 분야에서 기존의 기술로 풀지 못한 산업 난제를 양자와 인공지능을 결합하여 해결하는‘산업활용 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국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그리고 양자컴퓨터 – 고성능컴퓨터 - 인공지능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구축하여 연구자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정부는 전국 단위의 양자암호통신망을 구축하고 국방·금융 등 높은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영역부터 실증을 진행한다. ➌양자센서 분야는 의료·국방 등 분야에서 조기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를 선발하여 시제품 제작부터 상용화까지 집중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AI 영재학교와 양자대학원을 활용하여 매년 100명의 핵심인재를 배출하고, 2035년까지 양자 분야 인력 1만명 시대를 연다. 또한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기초·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30년 장기 ‘전략형 기초연구 체계’를 도입한다.양자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마중물을 대폭 확대하여 2035년까지 2,000개의 양자 기업을 육성한다. 또한 국내 기술이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제표준 채택 세계 3위를 달성한다.한편, 정부는 산학연이 결집한 자생적 양자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5대 분야* 양자클러스터를 지정할 예정이다. 클러스터는 첨단산업과 양자기술이 융복합하는 ‘양자전환’의 거점이 될 것이며, 정부는 지역의 개발계획 수립지침 마련을 시작으로, 상반기 공모를 거쳐 올해 7월 최종 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는 독자기술 개발과 병행하여, 해외 선도기업과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를 글로벌 양자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올해 세계적 양자컴퓨터 기업인 아이온큐의 양자컴퓨터를 국내에 도입하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슈퍼컴퓨터와 연동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브리드 연구 환경’을 구축한다.이와 연계해, 과기정통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이온큐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장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구체적으로, 아이온큐가 국내에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3년간 연 5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제조·통신·금융·방산 등 분야별 국가 대표 기업들이 참여하는 ‘양자기술 협의체’를 출범하였다. 향후, 협의체는 산업 분야의 실질적 난제를 양자기술로 해결하고 양자 분야 초기시장 창출을 주도할 계획이다.이어진 종합토의에서는 참여기업들을 중심으로 양자 기술·산업에 대한 향후 전망, 인프라·인력·연구개발 등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 국내 양자 기술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전략, 다양한 산업 분야에 양자기술을 접목함에 따라 새로운 혁신사례를 창출하고 기존 산업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 등에 대하여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양자기술은 AI 시대 이후의 국가 경쟁력을 결정지을 파괴적 혁신기술”이라며, “이번 종합계획과 클러스터 기본계획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양자 기술과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등 국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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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ext-AI 시대를 선도할 정부 첫 양자 분야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선포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비전 및 목표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29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 지도를 바꿀 양자 분야 마스터플랜인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과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이번 종합계획은 단순히 연구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20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달성, 양자인력 10,000명 육성, 양자기업 2,000개 확보 등을 목표로 하는 구체적인 산업화 로드맵을 담고 있다.정부는 국산‘풀스택 양자컴퓨터’ 개발을 위한 제조 그랜드 챌린지를 추진해 핵심기술을 자립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제약·금융 등 분야에서 기존의 기술로 풀지 못한 산업 난제를 양자와 인공지능을 결합하여 해결하는‘산업활용 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국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그리고 양자컴퓨터 – 고성능컴퓨터 - 인공지능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구축하여 연구자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정부는 전국 단위의 양자암호통신망을 구축하고 국방·금융 등 높은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영역부터 실증을 진행한다. ➌양자센서 분야는 의료·국방 등 분야에서 조기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를 선발하여 시제품 제작부터 상용화까지 집중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AI 영재학교와 양자대학원을 활용하여 매년 100명의 핵심인재를 배출하고, 2035년까지 양자 분야 인력 1만명 시대를 연다. 또한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기초·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30년 장기 ‘전략형 기초연구 체계’를 도입한다.양자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마중물을 대폭 확대하여 2035년까지 2,000개의 양자 기업을 육성한다. 또한 국내 기술이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제표준 채택 세계 3위를 달성한다.한편, 정부는 산학연이 결집한 자생적 양자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5대 분야* 양자클러스터를 지정할 예정이다. 클러스터는 첨단산업과 양자기술이 융복합하는 ‘양자전환’의 거점이 될 것이며, 정부는 지역의 개발계획 수립지침 마련을 시작으로, 상반기 공모를 거쳐 올해 7월 최종 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는 독자기술 개발과 병행하여, 해외 선도기업과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를 글로벌 양자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올해 세계적 양자컴퓨터 기업인 아이온큐의 양자컴퓨터를 국내에 도입하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슈퍼컴퓨터와 연동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브리드 연구 환경’을 구축한다.이와 연계해, 과기정통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이온큐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장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구체적으로, 아이온큐가 국내에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3년간 연 5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제조·통신·금융·방산 등 분야별 국가 대표 기업들이 참여하는 ‘양자기술 협의체’를 출범하였다. 향후, 협의체는 산업 분야의 실질적 난제를 양자기술로 해결하고 양자 분야 초기시장 창출을 주도할 계획이다.이어진 종합토의에서는 참여기업들을 중심으로 양자 기술·산업에 대한 향후 전망, 인프라·인력·연구개발 등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 국내 양자 기술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전략, 다양한 산업 분야에 양자기술을 접목함에 따라 새로운 혁신사례를 창출하고 기존 산업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 등에 대하여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양자기술은 AI 시대 이후의 국가 경쟁력을 결정지을 파괴적 혁신기술”이라며, “이번 종합계획과 클러스터 기본계획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양자 기술과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등 국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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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ext-AI 시대를 선도할 정부 첫 양자 분야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선포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비전 및 목표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29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 지도를 바꿀 양자 분야 마스터플랜인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과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이번 종합계획은 단순히 연구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20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달성, 양자인력 10,000명 육성, 양자기업 2,000개 확보 등을 목표로 하는 구체적인 산업화 로드맵을 담고 있다.정부는 국산‘풀스택 양자컴퓨터’ 개발을 위한 제조 그랜드 챌린지를 추진해 핵심기술을 자립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제약·금융 등 분야에서 기존의 기술로 풀지 못한 산업 난제를 양자와 인공지능을 결합하여 해결하는‘산업활용 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국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그리고 양자컴퓨터 – 고성능컴퓨터 - 인공지능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구축하여 연구자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정부는 전국 단위의 양자암호통신망을 구축하고 국방·금융 등 높은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영역부터 실증을 진행한다. ➌양자센서 분야는 의료·국방 등 분야에서 조기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를 선발하여 시제품 제작부터 상용화까지 집중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AI 영재학교와 양자대학원을 활용하여 매년 100명의 핵심인재를 배출하고, 2035년까지 양자 분야 인력 1만명 시대를 연다. 또한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기초·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30년 장기 ‘전략형 기초연구 체계’를 도입한다.양자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마중물을 대폭 확대하여 2035년까지 2,000개의 양자 기업을 육성한다. 또한 국내 기술이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제표준 채택 세계 3위를 달성한다.한편, 정부는 산학연이 결집한 자생적 양자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5대 분야* 양자클러스터를 지정할 예정이다. 클러스터는 첨단산업과 양자기술이 융복합하는 ‘양자전환’의 거점이 될 것이며, 정부는 지역의 개발계획 수립지침 마련을 시작으로, 상반기 공모를 거쳐 올해 7월 최종 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는 독자기술 개발과 병행하여, 해외 선도기업과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를 글로벌 양자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올해 세계적 양자컴퓨터 기업인 아이온큐의 양자컴퓨터를 국내에 도입하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슈퍼컴퓨터와 연동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브리드 연구 환경’을 구축한다.이와 연계해, 과기정통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이온큐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장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구체적으로, 아이온큐가 국내에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3년간 연 5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제조·통신·금융·방산 등 분야별 국가 대표 기업들이 참여하는 ‘양자기술 협의체’를 출범하였다. 향후, 협의체는 산업 분야의 실질적 난제를 양자기술로 해결하고 양자 분야 초기시장 창출을 주도할 계획이다.이어진 종합토의에서는 참여기업들을 중심으로 양자 기술·산업에 대한 향후 전망, 인프라·인력·연구개발 등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 국내 양자 기술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전략, 다양한 산업 분야에 양자기술을 접목함에 따라 새로운 혁신사례를 창출하고 기존 산업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 등에 대하여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양자기술은 AI 시대 이후의 국가 경쟁력을 결정지을 파괴적 혁신기술”이라며, “이번 종합계획과 클러스터 기본계획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양자 기술과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등 국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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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ext-AI 시대를 선도할 정부 첫 양자 분야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선포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비전 및 목표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29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 지도를 바꿀 양자 분야 마스터플랜인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과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이번 종합계획은 단순히 연구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20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달성, 양자인력 10,000명 육성, 양자기업 2,000개 확보 등을 목표로 하는 구체적인 산업화 로드맵을 담고 있다.정부는 국산‘풀스택 양자컴퓨터’ 개발을 위한 제조 그랜드 챌린지를 추진해 핵심기술을 자립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제약·금융 등 분야에서 기존의 기술로 풀지 못한 산업 난제를 양자와 인공지능을 결합하여 해결하는‘산업활용 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국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그리고 양자컴퓨터 – 고성능컴퓨터 - 인공지능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구축하여 연구자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정부는 전국 단위의 양자암호통신망을 구축하고 국방·금융 등 높은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영역부터 실증을 진행한다. ➌양자센서 분야는 의료·국방 등 분야에서 조기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를 선발하여 시제품 제작부터 상용화까지 집중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AI 영재학교와 양자대학원을 활용하여 매년 100명의 핵심인재를 배출하고, 2035년까지 양자 분야 인력 1만명 시대를 연다. 또한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기초·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30년 장기 ‘전략형 기초연구 체계’를 도입한다.양자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마중물을 대폭 확대하여 2035년까지 2,000개의 양자 기업을 육성한다. 또한 국내 기술이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제표준 채택 세계 3위를 달성한다.한편, 정부는 산학연이 결집한 자생적 양자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5대 분야* 양자클러스터를 지정할 예정이다. 클러스터는 첨단산업과 양자기술이 융복합하는 ‘양자전환’의 거점이 될 것이며, 정부는 지역의 개발계획 수립지침 마련을 시작으로, 상반기 공모를 거쳐 올해 7월 최종 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는 독자기술 개발과 병행하여, 해외 선도기업과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를 글로벌 양자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올해 세계적 양자컴퓨터 기업인 아이온큐의 양자컴퓨터를 국내에 도입하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슈퍼컴퓨터와 연동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브리드 연구 환경’을 구축한다.이와 연계해, 과기정통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이온큐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장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구체적으로, 아이온큐가 국내에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3년간 연 5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제조·통신·금융·방산 등 분야별 국가 대표 기업들이 참여하는 ‘양자기술 협의체’를 출범하였다. 향후, 협의체는 산업 분야의 실질적 난제를 양자기술로 해결하고 양자 분야 초기시장 창출을 주도할 계획이다.이어진 종합토의에서는 참여기업들을 중심으로 양자 기술·산업에 대한 향후 전망, 인프라·인력·연구개발 등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 국내 양자 기술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전략, 다양한 산업 분야에 양자기술을 접목함에 따라 새로운 혁신사례를 창출하고 기존 산업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 등에 대하여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양자기술은 AI 시대 이후의 국가 경쟁력을 결정지을 파괴적 혁신기술”이라며, “이번 종합계획과 클러스터 기본계획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양자 기술과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등 국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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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ext-AI 시대를 선도할 정부 첫 양자 분야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선포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비전 및 목표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29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 지도를 바꿀 양자 분야 마스터플랜인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과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이번 종합계획은 단순히 연구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20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달성, 양자인력 10,000명 육성, 양자기업 2,000개 확보 등을 목표로 하는 구체적인 산업화 로드맵을 담고 있다.정부는 국산‘풀스택 양자컴퓨터’ 개발을 위한 제조 그랜드 챌린지를 추진해 핵심기술을 자립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제약·금융 등 분야에서 기존의 기술로 풀지 못한 산업 난제를 양자와 인공지능을 결합하여 해결하는‘산업활용 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국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그리고 양자컴퓨터 – 고성능컴퓨터 - 인공지능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구축하여 연구자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정부는 전국 단위의 양자암호통신망을 구축하고 국방·금융 등 높은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영역부터 실증을 진행한다. ➌양자센서 분야는 의료·국방 등 분야에서 조기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를 선발하여 시제품 제작부터 상용화까지 집중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AI 영재학교와 양자대학원을 활용하여 매년 100명의 핵심인재를 배출하고, 2035년까지 양자 분야 인력 1만명 시대를 연다. 또한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기초·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30년 장기 ‘전략형 기초연구 체계’를 도입한다.양자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마중물을 대폭 확대하여 2035년까지 2,000개의 양자 기업을 육성한다. 또한 국내 기술이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제표준 채택 세계 3위를 달성한다.한편, 정부는 산학연이 결집한 자생적 양자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5대 분야* 양자클러스터를 지정할 예정이다. 클러스터는 첨단산업과 양자기술이 융복합하는 ‘양자전환’의 거점이 될 것이며, 정부는 지역의 개발계획 수립지침 마련을 시작으로, 상반기 공모를 거쳐 올해 7월 최종 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는 독자기술 개발과 병행하여, 해외 선도기업과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를 글로벌 양자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올해 세계적 양자컴퓨터 기업인 아이온큐의 양자컴퓨터를 국내에 도입하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슈퍼컴퓨터와 연동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브리드 연구 환경’을 구축한다.이와 연계해, 과기정통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이온큐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장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구체적으로, 아이온큐가 국내에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3년간 연 5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제조·통신·금융·방산 등 분야별 국가 대표 기업들이 참여하는 ‘양자기술 협의체’를 출범하였다. 향후, 협의체는 산업 분야의 실질적 난제를 양자기술로 해결하고 양자 분야 초기시장 창출을 주도할 계획이다.이어진 종합토의에서는 참여기업들을 중심으로 양자 기술·산업에 대한 향후 전망, 인프라·인력·연구개발 등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 국내 양자 기술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전략, 다양한 산업 분야에 양자기술을 접목함에 따라 새로운 혁신사례를 창출하고 기존 산업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 등에 대하여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양자기술은 AI 시대 이후의 국가 경쟁력을 결정지을 파괴적 혁신기술”이라며, “이번 종합계획과 클러스터 기본계획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양자 기술과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등 국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