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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정부 민간인재 활용, 홍보전문가 첫 임용
인사혁신처
[충청25시]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민간 홍보전문가를 대변인으로 처음 영입했다.인사혁신처는 미디어·내용물 전문가인 박병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을 동포청 대변인에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인사처에서 운영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을 활용해 재외동포청이 민간 전문가를 발굴, 영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인사처는 출범 초기 재외동포청의 역할과 정책을 국민과 재외동포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필요한 홍보 분야 민간 전문가를 적극 발굴해 추천했다.박병규 신임 대변인은 방송과 공공기관에서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동포청의 대국민 홍보계획 수립과 실행, 언론홍보 대응, 재외동포 소통 창구 개설과 운영 등 정책 소통 업무를 총괄한다.박 신임 대변인은 연합뉴스 등에서 프로듀서와 기자로 활동했으며,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을 역임하며 해외홍보 전략 수립과 집행을 주도하는 등 현장과 정책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 온 홍보전문가다.그는 “재외동포청의 역할과 활동이 국민과 동포들에게 명확히 전달되도록 새롭고 역동적인 내용물 제작과 온라인 소통 창구 구축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홍보 분야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민간 인재가 공직에 진출함으로써 정부의 정책 소통력과 실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우수한 민간 인재의 공직 진출이 확대되도록 민간인재 영입 지원 활성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다.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총 126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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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정부 민간인재 활용, 홍보전문가 첫 임용
인사혁신처
[충청25시]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민간 홍보전문가를 대변인으로 처음 영입했다.인사혁신처는 미디어·내용물 전문가인 박병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을 동포청 대변인에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인사처에서 운영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을 활용해 재외동포청이 민간 전문가를 발굴, 영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인사처는 출범 초기 재외동포청의 역할과 정책을 국민과 재외동포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필요한 홍보 분야 민간 전문가를 적극 발굴해 추천했다.박병규 신임 대변인은 방송과 공공기관에서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동포청의 대국민 홍보계획 수립과 실행, 언론홍보 대응, 재외동포 소통 창구 개설과 운영 등 정책 소통 업무를 총괄한다.박 신임 대변인은 연합뉴스 등에서 프로듀서와 기자로 활동했으며,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을 역임하며 해외홍보 전략 수립과 집행을 주도하는 등 현장과 정책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 온 홍보전문가다.그는 “재외동포청의 역할과 활동이 국민과 동포들에게 명확히 전달되도록 새롭고 역동적인 내용물 제작과 온라인 소통 창구 구축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홍보 분야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민간 인재가 공직에 진출함으로써 정부의 정책 소통력과 실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우수한 민간 인재의 공직 진출이 확대되도록 민간인재 영입 지원 활성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다.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총 126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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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 제공)
[충청25시]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은 지난 25일 제34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안보 희생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촉구하며 '한국마사회 경마장 및 말산업 복합단지'의 동두천 유치를 촉구했다.이날 권 의원은 "동두천은 지난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시 면적의 절반 가까이 내어주며 소외와 낙후를 감내해 왔다"며 "그러나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지지부진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은 답보 상태에 머무르는 등 정부의 핵심 사업에서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고 분노와 절박함을 표했다.이어 최근 타 지자체들이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 경쟁에 뛰어든 것을 언급하며 "정부의 75년 안보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동두천만큼 이 사업이 절실하고 명분이 확실한 도시는 없다"고 강조했다.권 의원은 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의 3가지 강력한 당위성과 이점을 제시했다.첫째, 방치된 미군 공여지 '짐볼스 훈련장'의 활용이다.2005년 반환 후 21년째 방치된 이 부지는 개발 가능 면적이 57만 평으로 과천 경마장보다 넓으며 미군공여구역법에 따른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다.둘째, 산림과 레저가 결합한 시너지 효과다.짐볼스 훈련장 인근 광암·탑동동의 천혜의 산림휴양시설과 연계하면, 동두천 경마장을 '수도권 최대의 숲 체험 및 레저 복합클러스터'로 조성할 수 있다.셋째, 압도적인 수도권 접근성이다.전철 1호선, 국도 3호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향후 GT-C 노선이 연장되면 수도권 전역에서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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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 제공)
[충청25시]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은 지난 25일 제34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안보 희생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촉구하며 '한국마사회 경마장 및 말산업 복합단지'의 동두천 유치를 촉구했다.이날 권 의원은 "동두천은 지난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시 면적의 절반 가까이 내어주며 소외와 낙후를 감내해 왔다"며 "그러나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지지부진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은 답보 상태에 머무르는 등 정부의 핵심 사업에서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고 분노와 절박함을 표했다.이어 최근 타 지자체들이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 경쟁에 뛰어든 것을 언급하며 "정부의 75년 안보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동두천만큼 이 사업이 절실하고 명분이 확실한 도시는 없다"고 강조했다.권 의원은 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의 3가지 강력한 당위성과 이점을 제시했다.첫째, 방치된 미군 공여지 '짐볼스 훈련장'의 활용이다.2005년 반환 후 21년째 방치된 이 부지는 개발 가능 면적이 57만 평으로 과천 경마장보다 넓으며 미군공여구역법에 따른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다.둘째, 산림과 레저가 결합한 시너지 효과다.짐볼스 훈련장 인근 광암·탑동동의 천혜의 산림휴양시설과 연계하면, 동두천 경마장을 '수도권 최대의 숲 체험 및 레저 복합클러스터'로 조성할 수 있다.셋째, 압도적인 수도권 접근성이다.전철 1호선, 국도 3호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향후 GT-C 노선이 연장되면 수도권 전역에서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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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 제공)
[충청25시]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은 지난 25일 제34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안보 희생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촉구하며 '한국마사회 경마장 및 말산업 복합단지'의 동두천 유치를 촉구했다.이날 권 의원은 "동두천은 지난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시 면적의 절반 가까이 내어주며 소외와 낙후를 감내해 왔다"며 "그러나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지지부진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은 답보 상태에 머무르는 등 정부의 핵심 사업에서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고 분노와 절박함을 표했다.이어 최근 타 지자체들이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 경쟁에 뛰어든 것을 언급하며 "정부의 75년 안보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동두천만큼 이 사업이 절실하고 명분이 확실한 도시는 없다"고 강조했다.권 의원은 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의 3가지 강력한 당위성과 이점을 제시했다.첫째, 방치된 미군 공여지 '짐볼스 훈련장'의 활용이다.2005년 반환 후 21년째 방치된 이 부지는 개발 가능 면적이 57만 평으로 과천 경마장보다 넓으며 미군공여구역법에 따른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다.둘째, 산림과 레저가 결합한 시너지 효과다.짐볼스 훈련장 인근 광암·탑동동의 천혜의 산림휴양시설과 연계하면, 동두천 경마장을 '수도권 최대의 숲 체험 및 레저 복합클러스터'로 조성할 수 있다.셋째, 압도적인 수도권 접근성이다.전철 1호선, 국도 3호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향후 GT-C 노선이 연장되면 수도권 전역에서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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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 제공)
[충청25시]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은 지난 25일 제34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안보 희생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촉구하며 '한국마사회 경마장 및 말산업 복합단지'의 동두천 유치를 촉구했다.이날 권 의원은 "동두천은 지난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시 면적의 절반 가까이 내어주며 소외와 낙후를 감내해 왔다"며 "그러나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지지부진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은 답보 상태에 머무르는 등 정부의 핵심 사업에서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고 분노와 절박함을 표했다.이어 최근 타 지자체들이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 경쟁에 뛰어든 것을 언급하며 "정부의 75년 안보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동두천만큼 이 사업이 절실하고 명분이 확실한 도시는 없다"고 강조했다.권 의원은 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의 3가지 강력한 당위성과 이점을 제시했다.첫째, 방치된 미군 공여지 '짐볼스 훈련장'의 활용이다.2005년 반환 후 21년째 방치된 이 부지는 개발 가능 면적이 57만 평으로 과천 경마장보다 넓으며 미군공여구역법에 따른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다.둘째, 산림과 레저가 결합한 시너지 효과다.짐볼스 훈련장 인근 광암·탑동동의 천혜의 산림휴양시설과 연계하면, 동두천 경마장을 '수도권 최대의 숲 체험 및 레저 복합클러스터'로 조성할 수 있다.셋째, 압도적인 수도권 접근성이다.전철 1호선, 국도 3호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향후 GT-C 노선이 연장되면 수도권 전역에서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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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 제공)
[충청25시]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은 지난 25일 제34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안보 희생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촉구하며 '한국마사회 경마장 및 말산업 복합단지'의 동두천 유치를 촉구했다.이날 권 의원은 "동두천은 지난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시 면적의 절반 가까이 내어주며 소외와 낙후를 감내해 왔다"며 "그러나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지지부진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은 답보 상태에 머무르는 등 정부의 핵심 사업에서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고 분노와 절박함을 표했다.이어 최근 타 지자체들이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 경쟁에 뛰어든 것을 언급하며 "정부의 75년 안보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동두천만큼 이 사업이 절실하고 명분이 확실한 도시는 없다"고 강조했다.권 의원은 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의 3가지 강력한 당위성과 이점을 제시했다.첫째, 방치된 미군 공여지 '짐볼스 훈련장'의 활용이다.2005년 반환 후 21년째 방치된 이 부지는 개발 가능 면적이 57만 평으로 과천 경마장보다 넓으며 미군공여구역법에 따른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다.둘째, 산림과 레저가 결합한 시너지 효과다.짐볼스 훈련장 인근 광암·탑동동의 천혜의 산림휴양시설과 연계하면, 동두천 경마장을 '수도권 최대의 숲 체험 및 레저 복합클러스터'로 조성할 수 있다.셋째, 압도적인 수도권 접근성이다.전철 1호선, 국도 3호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향후 GT-C 노선이 연장되면 수도권 전역에서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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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 제공)
[충청25시]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은 지난 25일 제34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안보 희생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촉구하며 '한국마사회 경마장 및 말산업 복합단지'의 동두천 유치를 촉구했다.이날 권 의원은 "동두천은 지난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시 면적의 절반 가까이 내어주며 소외와 낙후를 감내해 왔다"며 "그러나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지지부진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은 답보 상태에 머무르는 등 정부의 핵심 사업에서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고 분노와 절박함을 표했다.이어 최근 타 지자체들이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 경쟁에 뛰어든 것을 언급하며 "정부의 75년 안보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동두천만큼 이 사업이 절실하고 명분이 확실한 도시는 없다"고 강조했다.권 의원은 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의 3가지 강력한 당위성과 이점을 제시했다.첫째, 방치된 미군 공여지 '짐볼스 훈련장'의 활용이다.2005년 반환 후 21년째 방치된 이 부지는 개발 가능 면적이 57만 평으로 과천 경마장보다 넓으며 미군공여구역법에 따른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다.둘째, 산림과 레저가 결합한 시너지 효과다.짐볼스 훈련장 인근 광암·탑동동의 천혜의 산림휴양시설과 연계하면, 동두천 경마장을 '수도권 최대의 숲 체험 및 레저 복합클러스터'로 조성할 수 있다.셋째, 압도적인 수도권 접근성이다.전철 1호선, 국도 3호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향후 GT-C 노선이 연장되면 수도권 전역에서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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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 제공)
[충청25시]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은 지난 25일 제34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안보 희생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촉구하며 '한국마사회 경마장 및 말산업 복합단지'의 동두천 유치를 촉구했다.이날 권 의원은 "동두천은 지난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시 면적의 절반 가까이 내어주며 소외와 낙후를 감내해 왔다"며 "그러나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지지부진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은 답보 상태에 머무르는 등 정부의 핵심 사업에서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고 분노와 절박함을 표했다.이어 최근 타 지자체들이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 경쟁에 뛰어든 것을 언급하며 "정부의 75년 안보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동두천만큼 이 사업이 절실하고 명분이 확실한 도시는 없다"고 강조했다.권 의원은 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의 3가지 강력한 당위성과 이점을 제시했다.첫째, 방치된 미군 공여지 '짐볼스 훈련장'의 활용이다.2005년 반환 후 21년째 방치된 이 부지는 개발 가능 면적이 57만 평으로 과천 경마장보다 넓으며 미군공여구역법에 따른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다.둘째, 산림과 레저가 결합한 시너지 효과다.짐볼스 훈련장 인근 광암·탑동동의 천혜의 산림휴양시설과 연계하면, 동두천 경마장을 '수도권 최대의 숲 체험 및 레저 복합클러스터'로 조성할 수 있다.셋째, 압도적인 수도권 접근성이다.전철 1호선, 국도 3호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향후 GT-C 노선이 연장되면 수도권 전역에서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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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75년 안보 희생 보상, 한국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해야" (동두천 제공)
[충청25시]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은 지난 25일 제34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안보 희생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촉구하며 '한국마사회 경마장 및 말산업 복합단지'의 동두천 유치를 촉구했다.이날 권 의원은 "동두천은 지난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시 면적의 절반 가까이 내어주며 소외와 낙후를 감내해 왔다"며 "그러나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지지부진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은 답보 상태에 머무르는 등 정부의 핵심 사업에서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고 분노와 절박함을 표했다.이어 최근 타 지자체들이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 경쟁에 뛰어든 것을 언급하며 "정부의 75년 안보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동두천만큼 이 사업이 절실하고 명분이 확실한 도시는 없다"고 강조했다.권 의원은 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의 3가지 강력한 당위성과 이점을 제시했다.첫째, 방치된 미군 공여지 '짐볼스 훈련장'의 활용이다.2005년 반환 후 21년째 방치된 이 부지는 개발 가능 면적이 57만 평으로 과천 경마장보다 넓으며 미군공여구역법에 따른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다.둘째, 산림과 레저가 결합한 시너지 효과다.짐볼스 훈련장 인근 광암·탑동동의 천혜의 산림휴양시설과 연계하면, 동두천 경마장을 '수도권 최대의 숲 체험 및 레저 복합클러스터'로 조성할 수 있다.셋째, 압도적인 수도권 접근성이다.전철 1호선, 국도 3호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향후 GT-C 노선이 연장되면 수도권 전역에서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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