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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창의력 폭발, 다국어 자막으로 더 가까이
교실 속 창의력 폭발, 다국어 자막으로 더 가까이
[충청25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학교 현장의 효과적인 창의인성교구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수업 지원 동영상 10편을 제작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에 탑재한다고 전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230여종의 교구 중 새롭게 도입하거나 학교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창의인성교구의 수업 활용을 위한 동영상을 매년 10편씩 제작해 탑재함으로써, 학교에서 창의인성수업의 활용도를 높이고 교육 현장의 창의인성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 학생을 위한 베트남어·중국어 자막을 추가해 창의인성수업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로써 다양한 학생들이 교실에서 창의인성교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중언어 자막 번역은 대전시교육청 대전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의 협조로 제작됐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창의인성교구 활용 수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구 대여와 더불어 동영상을 제공해 교실 수업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창의인성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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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청렴 실천의지를 담은 교육장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에게 발송하고 안내했다.
청렴서한문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청렴정책과 세부과제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했다.
아울러 금품 수수 및 부정 청탁 등 공무원의 비위행위를 발견할 경우, 대전시교육청 부패·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도 청렴을 가까이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한 대전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며 적극적인 청렴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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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글로벌 교육 협력의 혁신적 모델 제시
대전교육청, 글로벌 교육 협력의 혁신적 모델 제시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9월 26일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에서 킹스턴어폰템즈왕립자치구 의회·관내 학교·킹스턴대학교와 공동으로 ‘국제교육협력 및 인공지능 기반 교육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24. 6월 체결된 양국 세 기관의 국제교육협력의 결실로 대전교육 소개 및 정책 발표, 양국 디지털·AI활용 공동수업 연구 결과 발표로 진행됐으며 킹스턴대학교수, 킹스턴구 교육 관계자 및 영국 런던 파트너학교, 영국교육부 AI교육 관계자, 주영한국교육원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지역사회·산업체·대학·연구기관 협력 기반 교원-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육 혁신’을 주제로 교사 AI 역량 강화 지원, 학생 중심 AI 체험 프로그램, 스마트 기기 보급·무선망 확충, 글로벌 기업 연계 체험 등 주요 정책과 성과를 소개해 주목받았다.
영국 측은 AI 디지털 도구 활용과 학교 차원의 책임 정책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양국 교사들이 공동수업에서 K-콘텐츠와 AI 도구를 활용한 수업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국과 영국이 AI 교육을 대하는 방식은 다소 달라 보이지만, 교육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협력 모델임을 확인했다.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조진형 과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국제교육협력 선도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했으며 앞서 체결된 MOU를 기반으로 새로운 국제교류 모델을 제시했다”며 “향후 교사·학생 교류, 프렌드십스쿨 구축, 국제포럼 운영 등 다양한 교류를 확대해나가며 양국의 협력적 교육 혁신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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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감염병 예방 관리 철저 당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국내외 여행 등으로 사람간 접촉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오염된 물과 음식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고 위생적으로 조리하며 물은 끓여 마시는 등 안전한 음식 섭취와 비누를 이용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기본적인 위생 수칙을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외여행 시에는 홍역, 뎅기열 등 해외유입 감염병의 주의가 필요하며 여행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출국 전 예방접종·예방약·예방물품을 준비하며 여행 후 발열이나 발진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해외 여행 이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
대전시교육청에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시키기 위한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에 대한 교육자료을 배포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학생과 교직원에 대해 일정기간 동안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예방접종,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해 학교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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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충청권 4개 교육청과 함께 유보통합 워킹그룹 협의회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9월 30일에 세종시 스마트허브 회의실에서 ‘충청권 교육청 유보통합 워킹그룹 협의회’를 개최했다.
‘유보통합 워킹그룹 협의회’는 지난해부터 각 시·도교육청 간 지방 보육사무 이관 업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이번 회의는 충청권의 지역 특성에 맞는 유보통합 추진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충청권 4개 교육청의 업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유보통합 추진 현황 공유 △공동 업무추진 과제 발굴 △공통 쟁점 논의 및 해결 방안 모색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그 동안 보육사무 이관 준비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보육사무 공동 수행과 업무편람 제작 등을 위해 3명의 인력을 파견했으며 유·보 지방관리체계 일원화와 관련된 재정 및 조직 정책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충청권 교육청 간 유보통합 정책 협력과 실질적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보통합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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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세종충남대학교병원 학부모 대상 ‘자녀의 성장과 성조숙증 바로 알기’특강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위탁기관인 세종학생건강센터는 9월 30일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도담홀에서 학부모 18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성장과 성조숙증 바로 알기’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김유미 세종학생건강센터장이 직접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소아·청소년기의 정상적인 성장 시기별 특징 △성조숙증의 조기 발견, 진단, 치료 △가정에서 생활 습관 관리 등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부모님들이 평소 궁금증을 질의응답으로 해소하며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박영신 정책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부모들의 자녀 성장 발달 과 성조숙증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학교가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과 세종학생건강센터는 학부모 특강 외에도 당뇨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5일 도담동 싱싱문화관에서 ‘요리와 함께하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주제로 또래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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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 추석 맞이 온누리상품권 전달식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9월 30일에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와 함께 학생들의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한 온누리상품권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는 온누리상품권 120만원을 후원했으며 해당 상품권은 사업장이 위치한 솔빛초등학교에 전달됐다.
학교는 이 상품권을 12명의 학생에게 전달해, 지역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기관이 학교를 직접 후원한 첫 걸음으로 기관과 학교가 학생을 중심으로 긴밀히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을 지속 발굴해 아이들의 바른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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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우리누리, 교육봉사 대학생 상담원 모집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과 협력해 진로·진학 멘토링을 운영하는 ‘세종우리누리’ 가 ‘제17기 멘토 및 임원진’을 모집한다.
세종우리누리는 2018년에 세종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교육봉사단체로 ‘선배 없는 학교의 선배가 되자’라는 창립 기치 아래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활동은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멘토링’ △‘방학중 멘토링’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대상 ‘교양 톡톡 멘토링’ △‘대학 면접 멘토링’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상담·체험 부스 운영 △진로진학통합안내서인 ‘보인다 10.0’ 개발 △고교 연합 학술제 ‘아고라 프로젝트’ △이웃 영웅 프로젝트 등으로 ‘세종우리누리’는 세종시 중·고등학생에게 다양한 진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세종시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국 대학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이며 일정은 다음과 같다.
1차 서류 신청 기간은 9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아래의 정보무늬에서 신청 가능하다.
1차 합격자 발표와 2차 전화 면접은 매월 1일에 있고 면접을 진행한 다음 주에 최종 합격자 발표를 한다.
세종우리누리 장동휘 대표는 “상담 이후에 후배들로부터 받은 도움을 되돌려 줄 수 있는 선배 같은 멘토가 되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이처럼 선배가 후배를, 또 후배가 새로운 선배가 되어 선순환으로 세종우리누리의 봉사 정신이 이어지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세종우리누리의 방학중 멘토링과 대학 면접 온라인 멘토링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세종우리누리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 사회 후배들에게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진로교육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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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현대백화점과 외국인 관광객 대상 K-쇼핑 혜택 확대
한국관광공사, 현대백화점과 외국인 관광객 대상 K-쇼핑 혜택 확대
[충청25시] 한국관광공사는 부가세 즉시환급 서비스 활성화 등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개선하고자 현대백화점과 함께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현대백화점 △본점 △더현대서울 △무역센터점 △신촌점 △판교점 등 5개 지점에서 운영된다.
현대백화점의 글로벌 멤버십 에이치포인트에 가입하고 부가세 즉시환급 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현대백화점 캐릭터 ‘흰디’ 디자인이 적용된 한정판 에코백을 증정한다.
또한,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화장품 앰플과 무료 음료 쿠폰, 추가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부가세 즉시환급 서비스는 외국인 관광객이 물품 구매 시점에 환급액이 차감된 금액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출국 전 별도 세금 환급 절차를 거치지 않아 출국 시에 공항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공사 유한순 쇼핑숙박팀장은 “이번 현대백화점과의 프로모션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서 쇼핑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공사는 관광, 유통업계 등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부가세 즉시환급 서비스가 가능한 매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H.Point 고석원 팀장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쇼핑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공사와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현대백화점이 글로벌 쇼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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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24 등 정보시스템 47개 복구전소된 96개 시스템은 대구센터 이전 추진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9월 29일 오전 9시, 윤호중 장관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정보시스템 장애의 복구 현황과 향후 대응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전소된 7-1 전산실 96개 시스템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내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로 시스템을 이전하기로 결정했고 윤호중 장관이 오후에 직접 대구센터에 방문해 점검하기로 했다 장애 시스템 중 현재까지 47개 서비스의 복구가 완료됐으며 특히 국민들이 일상생활에 많이 이용하는 정부24, 우체국 금융서비스 등도 정상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나머지 시스템들에 대해서도 다시 서비스가 시작될 때마다 네이버, 다음을 통해 공지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해 국민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장애 해소 시까지 민원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합동 민원센터, 지역 민원센터와 민원 전담지원반을 금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지자체등 기관 차원의 정확한 안내, 대응을 위해 96개 시스템 목록을 제공한다 각 부처·지자체도 중대본 회의에서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방안을 논의하고 조치사항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장애 복구의 속도를 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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