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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5년도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공모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와 문화감수성 함양을 위한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교육강좌·공연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5년도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본원 및 산성어린이도서관의 프로그램 재정비에 따라 총 80개 강좌와 6개 어린이 공연으로 구성됐으며 공모 분야는 문화예술·창의놀이 프로그램, 메타버스 콘텐츠 창작 프로그램, 수준별 영어독서 프로그램, AR·VR 게임 및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으로 상반기와 동일하다.
지원서류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공모 요강 및 세부사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선정 결과 역시 6월 2일 오후 2시 이후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역량있는 전문 강사와 공연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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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손길, 마음을 물들이다
향기로운 손길, 마음을 물들이다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에서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24명을 대상으로 힐링 공방 프로그램 ‘수제 비누 만들기’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메이크썸띵 김규리센터장을 초청해 ‘수제 비누 만들기:자연을 담은 비누 한 조각’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3일에 걸쳐 진행되며 청렴 교육과 자살 예방 리터러시 교육을 시작으로 1일 차 ‘벚꽃 비누 만들기’, 2일 차 ‘바다 비누 만들기’, 3일 차 ‘약산성 샴푸바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했다.
리터러시: 문해력. 문자로 된 기록을 읽고 거기 담긴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이 과정을 통해 학부모들이 직접 비누를 만들며 손의 감각을 깨우고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그동안 아이 교육과 집안일로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오랜만에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비누를 만들면서 주변 학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큰 힐링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학부모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돌봄이 자녀 교육의 긍정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행복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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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수학클리닉으로 수학학습 자신감 회복
대전교육정보원, 수학클리닉으로 수학학습 자신감 회복
[충청25시]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수학에 대한 불안과 어려움으로 수학을 포기하거나 지속적인 학습결손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수학문화관 수학클리닉은 수학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학습 진단을 위한 사전 검사를 실시한 후 1:1 멘토링 상담과 학습 코칭을 통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대전 관내 초·중등 수석교사 및 실무경험이 있는 현장 우수교원 16명이 수학클리닉 강사로 활동한다.
특히 2025학년도는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오는 수학클리닉’과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수학클리닉’ 이 5월부터 12월까지 총 80회 운영된다.
‘찾아오는 수학클리닉’은 대전수학문화관 누리집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프로그램 실시일 2주전 오전 9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올해 첫 예약일은 5월 6일이며 학생 맞춤형 수학코칭과 학부모 상담을 병행해 24회 진행된다.
‘찾아가는 수학클리닉’은 학교에서 공문을 통해 사전 신청한 중·고등학교 학생의 학교로 수학클리닉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학생과 수학학습 방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소통을 통해 학습전략을 제공하고 학생의 학습 성향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된 상담과 격려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데 중점을 두며 56회 진행된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학생들이 대전수학문화관 수학클리닉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에 대한 가치 인식과 수학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수학학습 전략을 습득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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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가족 간 이야기 꽃을 피워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한밭교육박물관은 5월 가정의 날을 맞아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2025년 가족화합 한마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가족화합 한마음’은 다도 체험과 유물 공예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넓히고 가족 간 결속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부 내용으로 5월 10일 토요일에는 우리나라 차문화 역사와 전통예절 등 다도를 통해 생활 다례를 배우고 직접 만든 차를 마시며 가족 간 담소의 시간을 나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5월 11일 일요일에는 유물 공예체험을 통해 가족이 함께 교육유물에 새겨진 문양을 알아보고 그 문양이 담긴 천연비누 공예체험과 폴라로이드 사진기를 이용해 직접 가족액자를 꾸며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주말동안 2회씩, 총 4회 운영하며 초등학생 40가족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학예연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선발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선발, 5월 2일 오후 5시에 개별 안내한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다도 및 유물 공예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시간과 화합의 계기가 되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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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늘봄학교로 교육과 돌봄의 통합 실현
현장 중심 늘봄학교로 교육과 돌봄의 통합 실현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교 교장 30명을 대상으로 ‘교장 늘봄학교 운영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본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가 늘봄학교의 목적과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해 현장에서 질 높은 늘봄과정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대전 늘봄학교 정책 및 운영 체제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 학생 안전 관리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방안 마련, 늘봄학교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사례 분석과 구체적 해결 방안, 늘봄학교 운영을 돕기 위한 운영 길라잡이의 활용법, 우수학교 운영 사례의 공유이다.
특히 늘봄학교 우수 운영 학교인 천안능수초를 직접 방문해 현장감 있는 프로그램 체험과 함께 성공적 운영 노하우를 관리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현장 체험을 통해 학교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계해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을 통합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알아볼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용옥 교원연수부장은“늘봄학교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학교 관리자들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대전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늘봄학교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과 우수한 운영 사례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이를 토대로 현장 중심의 연수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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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 학업 설계를 위한 슬기로운 고등학교 생활 톺아보기
진로 · 학업 설계를 위한 슬기로운 고등학교 생활 톺아보기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4월 29일 본관 대강당에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진로 전환기에 해당하는 고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진학 이후 변화된 교육과 진로 환경에 대한 학부모 이해도 제고를 목적으로 개최했다.
연수 내용은 진로교육 추진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올해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고등학교 1학년에 도입되고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변화하는 교육정책 및 그에 따른 대입과 연계한 진로·학업 설계 방향 등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직장인 학부모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에 개최했으며 연수 강사는 대전시교육청 대입지원단 교사를 위촉해 학생의 진로와 대입을 연계하는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연수에 참석한 학부모는 “이제 막 고등학교에 입학한 자녀의 진로와 학교생활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로 인한 막연한 걱정과 불안감이 많았는데, 이번 학부모 연수를 통해 정확한 정보와 구체적인 설명을 접할 수 있었다”며 “조금 더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연수 기회를 확대했으면 좋겠다”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진로전환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자녀 진로지도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으며 7월에는 중3 학부모를 위한 진로교육 연수를 개최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지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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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미래를 열다’
대전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미래를 열다’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4월 28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5 대전학교문화예술교육위원회’정기회를 개최하고 학교문화예술교육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다양한 예술교육 추진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에는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미술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문화재단 등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 관계자와, 예술 대학 교수, 예술 전공 학교 관리자 등이 위원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 예술교육 경험을 고루 반영하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올해 정기회에서는 전통적인 예술교육을 넘어, 지역문화예술자원과 학교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학교-지역-예술 3축 모델' 구축과 학생 맞춤형 예술 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학생문화예술관람 지원사업, 학교예술교육박람회 개최, 지역예술기관 협력 프로그램 운영 외에도, 지역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교예술교육의 현장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학교가 예술을 품고 지역이 학교를 지원하는 ‘예술 일상화’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체험을 통해 창의적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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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부강초 대운동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부강초 대운동회
[충청25시] 부강초등학교는 30일 본교 운동장에서 ‘2025학년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부강초 대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운동회는 부강초 전교생과 병설유치원 원아,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가운데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으며 모두가 하나가 되는 축제로 진행됐다.
대운동회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의 축사로 막을 올렸으며 학생들의 웃음과 환호 속에 △어울림 경기’ 10종목 △전교생이 함께 뛰는 계주 △행운권 추첨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그린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년별 체력과 협동심을 고려한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으며 특히 병설유치원 원아들의 귀여운 율동과 달리기, 고학년 학생들의 열정적인 릴레이 경주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6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협력해 함께 뛰고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행운권 추첨도 정말 기대됐어요”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4학년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운동장에 서서 뛰고 웃으며 정말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운동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따뜻한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김태환 교장은 “이번 대운동회는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부강초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강초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즐거운 교육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계획이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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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년간 안심 거주 30일부터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첫 입주자 모집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충청25시] 국토교통부는 ’ 24년 8월 8일 발표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의 첫 입주자 모집 공고를 4월 30일부터 개시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빌라, 다세대, 도시형 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주택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설계된 새로운 유형의 전세임대주택으로 최대 8년간 안정적 거주가 가능하다.
아울러 공공주택사업자가 권리분석 등을 통해 주택의 안전성을 검증한 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자에게 재임대하는 만큼 전세사기 등으로 인해 비아파트 전세시장의 신뢰가 저하된 상황에서 세입자의 보증금 보호와 안정적 주거환경이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주로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한 전세임대주택을 확대해 작년 출시된 ‘든든전세 매입임대주택’과 같이 소득·자산 기준이 없고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또한 전세보증금의 최대 80%까지 연 1~2% 수준의 저리로 지원하며 신생아 및 다자녀가구, 예비신혼부부 및 신혼부부, 그 외 무주택자 순으로 입주 우선권을 부여한다.
’ 25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 걸쳐 총 5,000호를 공급한다.
수도권은 2,721호, 비수도권의 공급 규모는 2,279호이다.
5월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 2,800호, 인천도시공사 300호의 입주자 모집을 시작으로 상반기 내에 서울주택도시공사 1,200호, 경기주택 도시공사 500호를 이어서 모집할 계획이다.
LH의 모집사항은 LH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지방공사에서 모집하는 전세임대주택은 해당 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을 위한 ‘든든임대인 제도’를 신설한다.
‘든든임대인 제도’는 임대인이 본인 소유의 주택을 직접 등록하면, LH가 직접 권리관계 등을 사전에 검토해 안전성이 확인된 주택만을 전세임대포털에 게시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임차인은 안전한 비아파트 전세주택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임대인의 비아파트 주택의 공실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이기봉 주거복지정책관은 “이번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전세사기로 인한 비아파트 불안감을 해소하고 많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전세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입주자가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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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바이오헬스 분야 규제를 끝까지 개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바이오헬스 분야 규제를 끝까지 개선
[충청25시]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는 지난 제6차 바이오헬스혁신위에 보고한 바이오헬스 분야 신산업 규제혁신 과제의 대외 공개 방안에 따라 4월 30일부터 관리과제 174건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규제개혁마당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바이오헬스혁신위는 바이오헬스 분야 신산업 규제혁신을 상시 안건으로 해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상시 청취하고 정례적 검토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제2차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에서 ‘규제개혁마당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바이오헬스혁신위 산하에 규제개혁마당을 설치했다.
그 간 기업 방문 및 협회·단체 간담회 9회 실시 등을 통해 규제 211건을 발굴·접수했다.
특히 규제개혁마당 설치 이후, 2024년 4월 18일 첫 번째 기업 방문을 시작으로 총 52개 기업을 방문 상담하고 5차례 협회·단체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규제개혁마당을 통해 접수한 과제별 부처 검토 의견은 바이오헬스혁신위 산하 전문가 자문단의 의견을 거쳐 상시 안건으로 바이오헬스혁신위에 5차례 보고했다.
그 중, 긍정적 검토 과제 174건을 관리과제로 지정해 규제개선 이행점검 등 지속 관리하고 있다.
관리과제 174건을 세부 산업별로 검토한 결과, △의료기기 79건 △제약 72건 △기타·화장품 23건이었으며 소관 부처별로는 △보건복지부 102건 △식품의약품안전처 61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3건 △중소벤처기업부 2건 △금융위원회 2건 △질병관리청 2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1건 △환경부 1건 순으로 집계됐다.
위와 같은 규제개선 과제 174건의 세부 내용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내 규제개혁마당 배너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174건 중 68건을 우선 공개하고 106건은 소관 부처 확인을 거쳐 5월 중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규제 개선 요청서를 제출한 기업 또는 협회 등에는 별도로 결과를 회신할 예정이다.
정은영 바이오헬스혁신추진단장은 “규제혁신은 바이오헬스혁신위에서 가장 중요한 안건 중 하나로 ‘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규제혁신을 추진해 나간다’는 바이오헬스혁신위 출범 시 세운 원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이행점검을 하고 국민에게 개선 결과를 공개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