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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색형 인구교육 확산 위해 중앙정부 - 경상북도 손 맞잡다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충청25시] 보건복지부, 경상북도, 경상북도교육청,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은 2024년 11월 25일 11시,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인구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경북특색형 인구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인구위기 대응 인구교육추진지원 사업’과 연계해 지방자치단체·교육청과의 협업기반을 마련하고 지역특색형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지역협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북은 지난 6월 선정된 인천지역에 이어 두 번째 협업 지역이다.
경상북도는 올해 1월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이후 저출생 단일 목적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1100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저출생 전주기를 다룬 100대 과제를 발표하는 등 인구교육을 포함한 저출생 극복에 관심이 높은 지자체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협약기관 간 연계·협력을 바탕으로 △경북 특색형 인구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학교 교육과정 내 인구교육 프로그램 확대, △경북지역 인구 특성과 환경 변화를 고려한 전세대 인구교육 확산, △타지역 인구교육 확산을 위한 지역특색형 학교 및 지역사회 인구교육 시범 모델 수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인구교육을 통해 학령기 학생들, 그리고 청년과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이 결혼과 양육 등에 대한 보다 긍정적 인식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확신한다”고 말하며“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 특색형 인구교육 모델을 만들고 이를 전국에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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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한국관세사회 ‘수출기업 지원 우수사례 발표대회 ’ 개최
관세청·한국관세사회 ‘수출기업 지원 우수사례 발표대회 ’ 개최
[충청25시] 관세청은 11월 22일 건설회관에서 수출입 기업 관계자, 관세사 등 1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한국관세사회와 공동으로 ‘2024년 수출기업 지원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총 8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
동 발표대회는 관세청의 수출기업 지원 우수사례를 널리 알림으로써 보다 많은 기업이 컨설팅·교육 등 수출지원 정책의 혜택을 받게 하고 나아가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자유무역협정 활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발표대회에는 관세청에서 제공하는 원산지검증대응 지원사업, 자유무역협정 컨설팅 등 정책지원을 받은 중소 수출기업과 관세사 등이 참가했으며 통관·기업지원 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서면심사 위원단이 ‘기업지원의 효과성, 충실성, 창의성, 노력도’를 기준으로 예선을 거쳐 8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다.
본선에서는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현장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을 선정했으며 관세청의 ‘공익관세사’ 와‘원산지검증 대응 컨설팅 사업’에 참여해 외국 물품의 저가공세를 자유무역협정 활용으로 이겨낸 관세법인 구일과 케이브이머티리얼즈의 사례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광효 관세청장은 “이번 발표대회를 통해 관세청의 수출기업 지원 사례가 널리 전파되어 더욱 많은 우리 기업들이 정책의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유무역협정 활용 지원은 물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과 같은 신통상규제 대응 지원까지 수출기업 지원에 관세청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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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밸브 등 물산업 제품 국제수준으로 성능시험하는 국가 시험기관 출범
펌프·밸브 등 물산업 제품 국제수준으로 성능시험하는 국가 시험기관 출범
[충청25시] 펌프, 밸브, 유량계 등 물산업 제품의 성능을 국제 수준으로 시험해 주는 국가 종합시험기관이 출범한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국가물기자재성능인증센터 준공식을 11월 26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부지 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물기자재성능인증센터는 총사업비 411억 3,2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부지면적 1만 3,215㎡, 건물총면적 6,267㎡에 이른다.
국내에서 시험이 불가능하거나 시험설비를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대형 기자재의 성능시험을 지원함으로써 중소 물기업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물기자재성능인증센터는 이번 준공 이후 2026년까지 시범운영을 가진 후 ‘국가표준기본법’에 따른 한국인정기구 기관으로 등록될 예정이다.
국가물기자재성능인증센터가 한국인정기구 기관으로 등록되면, 국가표준 뿐만 아니라 국제표준 규격에 따른 시험 능력까지 갖추어 이곳 센터에서 성능시험을 받은 물산업 제품이 세계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현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은 “국가물기자재성능인증센터는 해외 선도 기관과 유사한 수준의 시험설비를 갖춰 국내 물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인근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등 물산업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연계로 동반상승 효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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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전청사 민원동 조성으로 민원인 출입은 간편하게, 청사 보안은 단단하게
정부대전청사 민원동 조성으로 민원인 출입은 간편하게, 청사 보안은 단단하게
[충청25시]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대전청사에 방문한 민원인의 편의와 청사 보안 강화 등을 위한 ‘정부대전청사 민원동’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민원동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연계성을 고려해 정부대전청사 남동측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됐다.
민원인 방문이 많은 조달청, 병무청, 국가유산청, 산림청, 특허청, 특허심판원의 관련 부서가 올해 7월까지 민원동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또한, 민원동 조성으로 민원인 출입 절차 간소화, 청사 보안 강화 등이 이뤄져 기존 정부대전청사의 민원인 방문 관련 구조적 문제가 개선됐다.
앞으로 정부대전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은 별도의 출입증 발급 없이 민원동을 방문하면 된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업무처리를 위해 외부 출입구에서 1차 신분 확인 후, 개별 업무동으로 이동해 출입증을 발급받고 공무원을 만나야 했다.
또한, 민원동 조성 후에는 민원인의 업무동 출입을 최소화하면서 민원인 출입이 민원동으로 단일화되어 방호·보안이 강화됐고 효율적인 방호 인력 운용도 가능해졌다.
정부대전청사는 면적이 넓고 출입문이 많아 방호·보안이 취약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아울러 민원인 전용 주차 공간도 474면을 신규로 확보해 민원인 방문 시 주차 편의도 제고했다.
한편 정부청사관리본부는 민원동 편의 공간 확충 및 방문객 출입등록 간편화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사항을 추진하고 있다.
방문객이 대기하는 동안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민원동 1층 로비에 접견공간과 카페 등 편의공간을 조성했다.
사전에 출입이 등록되지 않은 방문객이 업무동에 방문하고자 하는 경우, 정부청사 누리집에서 출입 신청을 하고 각 기관 담당자가 승인하면 안내데스크를 거치지 않고도 키오스크에서 출입증을 발급받아 출입이 가능한 시스템도 2025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정부청사관리본부에서는 민원동 입주와 편의공간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11월 25일 민원동 개청식을 개최했다.
개청식에는 정부청사관리본부장 및 입주 기관 대표, 대전광역시 부시장,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등이 참석해 개청을 축하했다.
김광휘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정부대전청사를 방문한 민원인이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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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국제협력의 새로운 방향 모색
환경부(사진=PEDIEN)
[충청25시] 환경부는 11월 26일 롯데호텔에서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29차 당사국총회의 주요 결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감축 전략과 국제사회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 지구적 기후행동 강화를 위한 우리나라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되며 정부, 학계, 산업계, 청년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여해 의미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어 사회 각 계층의 참여를 유도한다.
행사 구성은 △제29차 당사국총회 주요 성과와 의의, △우리나라의 파리협정 이행 경과, △청년이 본 제29차 당사국총회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각각의 주제별로 발제와 토론, 질의응답이 이뤄진다.
첫 번째 주제인 ‘제29차 당사국총회 주요 성과와 의의 ‘는 이번 총회에서 논의된 신규 기후재원 목표 및 국제 탄소시장 이행규칙 등 주요 협상 결과를 공유하며 그 의의를 심층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관계부처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책임있는 중추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역할과 국제사회의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두 번째 주제인 ’우리나라의 파리협정 이행 경과‘는 격년투명성보고서 제출 계획 등 우리 정부의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주요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관계부처, 산업계, 학계 등 관계자들이 우리나라의 기후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마지막 주제인 ‘청년이 본 제29차 당사국총회’는 이번 총회 현장에 참여한 청년 기후챔피언 2명이 청년 세대의 관점에서 바라 본 제29차 당사국총회의 주요 결과를 소개한다.
이후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미래세대의 역할과 기대를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 대응의 국제적 협력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미래세대의 기후 행동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기후 위기 대응 모범사례를 국제사회에 제시하고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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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겨울철 부모님 안전을 지켜요
우리가 겨울철 부모님 안전을 지켜요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안전디딤돌’ 앱의 희망지역 재난문자 제공 서비스를 ‘겨울철 부모님 안전 지킴이’로 적극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한랭질환은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재난문자를 받더라도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게 어려울 수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자녀가 부모님이 계신 곳과 지역을 달리하는 출장·외출 시 또는 타지에 거주하는 경우에도 부모님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재난문자와 행동요령을 발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한 뒤 하단에 있는 환경설정 ’ 수신지역 설정 ’ 원하는 지역으로 설정 ’ 지역을 추가하면 전국 어디서든 원하는 지역의 재난문자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대설·한파 등 국민행동요령은 어르신께 쉽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텍스트와 이미지뿐만 아니라 동영상으로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안전디딤돌’ 앱은 긴급신고 서비스와 대피시설 정보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재난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올겨울 타지에 거주하는 부모님 안부와 안전을 챙기는 ‘겨울철 부모님 안전지킴이’로 ‘안전디딤돌’ 앱을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하면서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재난안전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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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구관 부분 개선 마치고 재개관
과학탐구관 부분 개선 마치고 재개관
[충청25시] 국립과천과학관은 과학탐구관을 일부 개선해 11월 26일 재개관한다.
물리, 수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일상 생활 속 다양한 현상들을 주제로 전 연령이 재미있게 즐기고 과학원리를 탐구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인다.
놀이동산의 벼랑끝 의자에 숨어있는 과학원리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해 보는 “낙하탑”, 해안지형의 차이에 따라 달라지는 파도의 모습을 관찰해 보는 “바닷가를 덮치는 지진해일”, 무한소수에 숨어있는 숫자를 찾아보는 “파이 속 생일찾기” 등 다양한 전시물로 재미를 더해준다.
과학관은 2021년부터 생활 속 다양한 과학원리를 주제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탐구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이동형 과학원리체험 작품 싸이팝을 자체 개발·제작해 왔다.
이 중에서 상설전시화가 가능한 작품에 대해 전문가의 환류, 시제품 운영 및 관람객 행태 분석 등을 반영해 신규 전시물을 제작했다.
또한 과학관 연간회원을 대상으로 사전체험단을 모집해 11월 3일 전시물 체험을 통해 의견을 분석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좀 더 완성도 있는 전시물을 추구했다.
국립과천과학관 한형주 관장은 “일상 생활 속 다양한 과학원리를 체험하고 탐구해 볼 수 있는 과학전시물을 통해 과학을 친근하게 생각하고 흥미를 높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동형 과학원리 체험 작품을 활용한 전시작품 개발 및 보급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과학문화 저변 확대에도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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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 ‘2024년 보훈문화 체험활동 우수 프로그램 경진대회’ 26일 개최
보훈부, ‘2024년 보훈문화 체험활동 우수 프로그램 경진대회’ 26일 개최
[충청25시] 국가보훈부는는 청소년 등 미래세대들을 대상으로 올해 각급 기관에서 운영한 체험형 보훈문화 활동 성과 공유와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2024년 보훈문화 체험활동 우수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26일 오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훈문화 체험활동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보훈을 쉽게 경험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보훈의 의미와 가치 등 보훈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 100개 기관의 프로그램에 총 17만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국가보훈부는 올해 1월, 독립·호국·민주·공익수호 분야의 나라 사랑과 보훈을 주제로 공모를 실시, 203개 참여기관 중 심사를 통해 100개 기관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기관당 기존 1천만원에서 2천만원 이내로 지원비용을 상향함으로써 보훈 체험활동의 다양성과 규모 확대를 모색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100개 기관 중 전문가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상위 10개 우수기관이 참여한다.
구체적으로 유명 디자이너 등과 함께 호국영웅들의 의복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 패션쇼와 전시회 등을 개최한 의정부시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독립역사 스터디카페’ 공간을 조성한 광명시 디딤 청소년 활동센터, ‘역사 보드게임’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 지역주민 등에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 안양시 호계 청소년 문화의 집 등이다.
국가보훈부는 경진대회 심사를 통해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과 장려상으로 나눠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하며 우수 프로그램은 나라사랑 배움터 누리집에 게시하고 내년도 참여기관에도 공유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확산할 예정이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훈문화 체험활동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한 토대를 만드는 것인 만큼, 앞으로 미래세대들이 일상에서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게 보훈의 의미와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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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
충남교육청,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지난달 25일부터 11월 24일까지 전국 시도별로 열린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17개 종목 72교가 참가해 우승 15교, 준우승 6교, 3위 13교 등 총 34교가 입상했으며 다수의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지난해와 달리 종목별 순위와 페어플레이 수상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충남 대표팀은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대부분의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충남 대표팀은 많은 종목에서 입상하면서 충남 학교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으며 이와 같은 결과는 다양한 학교스포츠클럽 지원 사업에 대한 교육청의 적극적인 행재정 지원과 1학생 2종목 자율 체육활동 운영, 학교 체육시설 환경개선 사업에 힘입은 바 크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체육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기반 조성을 위해 △1학생 2종목 자율체육 활성화 지원을 통한 체육 꿈나무 발굴 △지역별 연계 종목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지원 △여학생체육 활성화 지원 △단위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스포츠강사 전문인력 관리와 대회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학교체육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에서는 운동하는 모든 학생을 위해 다양한 체육활동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육활동에 참여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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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5회 충남 온누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학생동아리 한마당 개최
충남교육청, 제5회 충남 온누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학생동아리 한마당 개최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지난 11월 23일 선문대학교와 함께 제5회 충남 온누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학생동아리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학생동아리와 지도교사,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행사는 공유마당, 교과 연계 체험마당, 전시마당이라는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공유마당에서는 초·중·고 학생들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동아리 운영 내용을 공유와 체험을 주제로 ‘인공지능 활용 탄소중립 실천’, ‘인공지능 나침반으로 나의 진로 찾기’ 등 실생활 문제를 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하는 27개 부스가 운영됐다.
교과 연계 체험마당은 충남교육청의 메타버스 기반 교육 정보 기술 제품 실증 시스템인 ‘인수레’를 활용해 ‘인공지능 코스웨어와 맞춤형 수학학습’,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충청남도 문화유산 탐방’ 등 6개 체험 부스를 마련, 인공지능 기술이 교과학습에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전시마당에서는 충남교육청과 선문대학교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정책 및 성과를 소개하며 도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동아리 학생들의 활동 성과를 교육가족과 함께 체험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 혁신을 선도하며 충남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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