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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폭력 예방과 교육공동체 역할’ 주제로 특별강연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1월 7일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과 교육공동체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교원, 학부모,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학교폭력전담조사관 등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참석해 학교폭력 문제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데 있어 교육공동체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연자로 초청된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의 표창원 소장은 범죄심리학 전문가로서 학교폭력의 원인과 심각성에 관해 국내외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표 소장은 특히 학교폭력 발생 시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교원은 “이번 강연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특히 교육공동체가 어떤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알게 되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학부모 참석자는 “학교폭력 문제는 가정과 학교가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인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교육청과 교육자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강연을 통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습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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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장애공감 문화 확산을 위한 장애인식 개선 교장 연수 성료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1월 7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도내 교장 65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장애공감 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큐멘터리 영화 ‘뷰티플 마인드’ 상영과 특별 강연,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연수는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오케스트라를 구성해 음악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뷰티플 마인드’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실제 영화에 출연했던 ‘뷰티플 마인드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 오케스트라 단원의 어머니이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장애 인식 개선 강사로 활동 중인 김명숙 강사가 발달장애인 자녀의 성장 과정과 부모의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장은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드는 모습을 보며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야겠다는 사명감을 느꼈다”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남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적성과 소질 계발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14개 시군 특수교육지원센터와 연계한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문화예술 특성화 프로그램 및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이해교육 사업 등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일선학교와 더불어 우리 모두 특수교육현장에 더욱 관심을 두고 장애 학생들이 충남교육 안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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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완벽 시행 준비 강조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일 앞둔 7일 완벽한 수능 운영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강조하며 직접 현장에 나가 시험장학교 시험실 점검 및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천안 시험지구와 천안청수고를 직접 방문해 수능 운영 상황과 안전 조치를 직접 점검하며 모든 수험생이 최상의 환경에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충남에서는 17,698명의 수험생이 7개 시험지구별로 마련된 52개 시험장에 배정됐으며 충남교육청은 시험장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난방, 전기, 시설물 점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 수능에서는 코로나19 이전과 마찬가지로 시험실당 수험생을 28명씩 배치했으며 코로나19 확진자도 다른 전염병 관리 원칙에 따라 일반 시험실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충남교육청은 수능 당일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전력공사 등 지역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교통 혼잡과 소음 등 시험 방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험장 내 지진 대비 안전책도 마련해 시험장학교에 안내하며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수험생과 가족들이 안심할 수 있고 수능 시험장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험생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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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직업계고 취업통계조사 취업률 충청권 1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1월 6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4년 직업계고등학교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발표’에서 대전 직업계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률은 전국 3위, 유지취업률은 전국 2위라고 밝혔다.
대전 직업계고 취업률은 61.1%로 전국 취업률이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전년 대비 2% 상승하며 경북, 대구에 이어 전국 3위를 했다.
취업률은 건강보험, 고용보험 등에 가입된 졸업자만을 취업자로 인정해 객관적인 취업통계자료로써 의미를 나타낸다.
유지취업률이란 2023년 4월 1일 기준 직장 취업자가 약 1년 후 직장 취업자 자격을 유지하는 비율이며 69.3%로 서울에 이어 2위로 나타났다.
유지취업률은 취업의 질적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더욱 의미가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직업교육의 내실화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미래 직업교육 체제 구축, 맞춤형 교육지원으로 학교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 운영,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 등 직업계고 체제 개편을 지원하며 배움이 즐거운 교실 수업 개선과 혁신지원사업, 교원역량강화연수, 실습실 안전 환경 조성 등 직업교육 내실화와 정부 부처와 협력해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전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협약형특성화고 준비학교 지원 및 대전희망인재양성 사업을 통해 교육청, 지자체, 기업, 대학,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내 업체 취업을 통한 지역 정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DJ 사관학교 프로그램으로 취업캠프와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모의면접 교육, 찾아가는 특성화고 진로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에 직업계고 학생들의 우수기업 취업을 위한 ‘2024학년도 DJ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 채용 박람회를 개최해 36개 회사에 201명의 직업계고 학생이 면접에 참여해 84명의 학생이 취업을 확정했으며 지난 9월부터 호주 브리즈번시에 30명, 독일 레겐스부르크에 12명의 대전지역 특성화고 학생이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해 해외 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취업통계조사 발표를 통해, 대전 직업계고의 취업이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 모두에서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앞으로도 대전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학교,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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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고 대전시 초·중학생 대상 ‘재능나눔체험전’ 개최
대전과학고 대전시 초·중학생 대상 ‘재능나눔체험전’ 개최
[충청25시] 대전과학고는 11월 10일 대전시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나눔체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능나눔체험전’은 재학생들이 받는 사회적 혜택을 사회로 돌려주는 교육기부의 일환으로 매년 700여명의 대전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방문하는 과학 탐구 체험 행사이자 초·중·고 연계 교육의 현장이다.
특히 올해는 AI와 SW를 주요 테마로 이를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수학 분야와 융합시킨 스테이블 디퓨전 파인튜닝을 이용한 과학자 이미지 생성, 에어로켓 시연과 자기부상 열차 경주, 알고리즘을 활용한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탐구 주제를 선보이며 이를 통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의 대전의 과학 꿈나무들에게 수·과학에 대한 흥미와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과학고등학교 이지영 교장은 “대전과학고등학교는 과학 영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의 과학 꿈나무 학생들이 과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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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희망海 가족캠프’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오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사회적 배려대상 교육복지 사업인 ‘희망海 가족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충남 보령에 위치한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및 테마체험학습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서천 국립생태원 관람, 짚트랙, 스카이라운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테마체험학습과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원장은 “이번 캠프는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며 가족 간의 공감대 형성과 추억 만들기의 장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며 “장애 학생 가족들이 꿈과 끼를 발산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에 유의하며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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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20개국 문화장관회의에서 한국의 문화정책 방향 공유
주요 20개국 문화장관회의에서 한국의 문화정책 방향 공유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 용호성 제1차관은 11월 8일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문화장관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주요 문화정책 방향을 소개한다.
아울러 회의에 참석하는 일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원국 참석자들과 양자 회담을 하고 내년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새롭게 추진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문화 분야 고위급 회의 개최에 대해 지지를 요청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20개국과 초청국의 문화 장차관, 유네스코, 세계지적재산권기구 등 주요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다양성과 사회적 포용, 인공지능 등 디지털 환경 속 저작권 규범, 문화창조산업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문화유산과 기억의 보존, 보호 및 증진 등을 주제로 각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해당 논의 결과는 의장국 브라질의 주재 아래, 공동선언문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용호성 차관은 수석대표 발언을 통해 연대, 대화, 협력을 위한 문화의 힘을 강조하며 문화창조력의 원천인 문화다양성을 유지하고 국가 문화 역량의 기반이 되는 문화예술교육을 진흥하기 위한 정책지원, 인공지능과 디지털 환경 속 창작자 권리 보호를 위한 저작권 규범 마련, 역대 최대 규모의 콘텐츠 정책금융 및 문화기술 개발 지원 등 문화콘텐츠를 핵심 수출 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한국 문화정책의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주요 20개국 문화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인도네시아 문화부 장관, 브라질 문화부 장관, 스페인 문화부 차관보, 캐나다 문화유산부 차관보, 미국 국무부 교육문화국 수석부차관보, 싱가포르 유네스코 대사, 호주 사회기반시설교통지역개발통신예술부 차관보, 유네스코 문화사무총장보와 각각 양자 회담을 하고 문화협력 강화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내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담 계기로 개최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문화 분야 고위급 회의에 대한 지지와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용호성 차관은 11월 6일 브라질 문화부 마르가레트 메네제스 장관과 한국과 브라질 문화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국이 1966년에 체결한 문화협정 이후 58년 만에 새롭게 체결한 양해각서에는 문화정책과 창조경제, 공연·시각 예술, 문화유산, 시청각 산업 등 구체적인 협력 분야와 범위를 명시해 양국 문화협력의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올해 양국 수교 65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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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역대 최대 252곳 인증
‘2024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역대 최대 252곳 인증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독서친화경영을 통해 독서문화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2024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252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로 11년 차를 맞이한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매년 독서 친화 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문체부 명의의 인증을 부여하고 그중 우수 기관을 포상하는 제도다.
시행 첫해인 2014년, 20곳 인증을 시작으로 매년 인증 기업 수가 증가해 왔으며 올해는 역대 최대인 252곳이 인증을 받는다.
인증을 받은 기업은 맞춤 독서경영 상담, 도서 지원 등의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문체부는 매년 인증 기관 중 평가점수가 우수한 상위 기관 6곳을 선정해 문체부 장관상을 시상한다.
올해 대상은 자기개발비 지원제도, 도서학습 플랫폼, 사내도서관 등 독서를 기반으로 인재 육성, 자기주도 학습문화 조성, 핵심 가치 내재화, 지역사회 나눔을 밀도 있게 추진하고 있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받았다.
최우수상은 사내도서관을 통해 디지털 거리 두기 환경을 제공하고 도서 1권을 직원들에게 임의로 증정하는 ‘책 읽는 밤’ 행사, 연수원을 활용한 ‘힐링 북스테이’ 등 독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 삼성화재해상보험, 개인별 독서 성향과 수준을 진단하는 검사 도구인 ‘와이비티아이’를 활용한 맞춤형 독서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특별시용산구시설관리공단, 장기적인 독서문화를 안착하기 위해 독서 지도사 양성 과정 ‘북 퍼실리테이터’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파라다이스, 책 필사 동아리, 독서토론, 독서 연계 연수회, 직급별 권장 도서 활용 임직원 교육 등 다채로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퍼시스홀딩스, 주 3시간 근무시간 내 자율독서 도서 요약 및 소리책 서비스 등을 제공해 직원들 스스로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는 에이치디현대중공업새마을금고 등 총 5개사가 수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11월 7일 오후 2시,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기관에는 상과 함께 부상으로 인증 현판, 도서문화상품권을, 우수상 수상기관에는 상과 함께 부상으로 인증 현판을 수여한다.
문체부 김용섭 미디어정책국장은 “독서경영 우수직장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은 독서가 직원 개인의 자기 계발뿐만 아니라 조직의 역량 강화와 소통 증진 등 경영 전반에 기여한 점을 기관들이 체감하고 있다는 방증이다”며 “독서 자체가 멋있다고 생각하는 시류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등으로 우리 사회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독서문화에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이 주요한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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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별유, 세종시가족센터와 함께하는 “동시의 세계”로 풍덩
초롱별유, 세종시가족센터와 함께하는 “동시의 세계”로 풍덩
[충청25시] 초롱별유치원 꿈찬반 원아들은 지난 5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세종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온 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 ‘온 가족 사랑의 날’ 공개방송에 참여했다.
온 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는 지역 주민 간 소통 시간을 마련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세종 FM을 통해 송출되고 있으며 지난 5일에는 온 가족 사랑의 날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초롱별유치원 꿈찬반 원아들은 평소 그림책과 함께하는 수업에서 직접 창작한 동시를 이번 온 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 유튜브 온라인 공개방송을 통해 낭랑하게 낭송하며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동시 낭송에 직접 참여한 한 유아는 “제가 쓴 시를 많은 사람 앞에서 낭송하고 유튜브 방송에도 나오게 되어 신나요.”며 시 낭송의 소감을 말했다 이번 동시 낭송을 위해 원아들을 격려하고 지도한 꿈찬반 교사는 “우리 아이들이 많은 사람 앞에서 직접 쓴 시를 또박또박 낭송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감수성 있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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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뜸중, 우즈베키스탄과 신 실크로드를 연결하다
새뜸중, 우즈베키스탄과 신 실크로드를 연결하다
[충청25시] 새뜸중학교는 11월 4일~7일 총 3박 4일간 실크로드의 오랜 역사를 지닌 우즈베키스탄 앙그렌 21번 학교 학생과 교원 18명이 방문해 다양한 양국 공동 교육 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앙그렌 21번 학교 학생들의 새뜸중학교 방문은 지난 5월 새뜸중 학생들의 우즈베키스탄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두 국가의 학생들이 세종시에 모여 3박 4일간 문화 교류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함께 했다.
양국의 학생과 교사들은 3박 4일간 △상호 수업 교환 △전통 놀이·문화 체험 △공동 체육활동 △역사교육 △문화 공연 △홈스테이 △에버랜드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활동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모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3박 4일간 직접 모든 활동에 참여한 박길선 교장은 “이번 우즈베키스탄과의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는 역량과 세계시민 의식이 높아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뜸중은 국제교류협력 학교로서 우리 학생들이 세계의 공동 문제를 해결하는 세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새뜸중은 2023년부터 세종시교육청 국제교류협력학교로 선정되어 학생들의 세계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학교 특색 사업으로 우즈베키스탄 학생들과 원격 화상 수업, SNS 교류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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