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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마음 쉼 치유캠프’ 운영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마음 쉼 치유캠프’ 운영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10월 11일부터 13일 10월 18일부터 20일 경북 영덕군 소재의 인문힐링센터 여명에서 대전 관내 유·초·중·고 소속 교원 42명을 대상으로 ‘마음 쉼 치유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음 쉼 치유캠프’는 자연 속에서 각종 활동을 통해 업무에 지친 교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학교 관리자의 추천을 받아 최근 교육활동에 어려움을 겪은 교원 위주로 선발해 힘든 일이 있어도 감내할 뿐 벗어나지 못하는 교원들에게 마음의 쉼표를 제공하고자 했다.
캠프는 2기로 나누어 실시하며 캠프 참여자들은 고래불 바다, 메타세콰이어 숲 등 산과 바다를 오가며 산책, 체조, 명상 등의 시간을 갖는다.
시월의 높고 푸르른 가을 하늘 아래 붉게 물든 단풍을 만끽하고 자신의 체질에 맞는 자연 건강식을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했다.
캠프에 참석한 한 교사는 “최근 많은 업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쉼의 시간을 선물 받았다”며 “2박 3일 동안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시 학생들을 마주할 힘이 생겼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마음 쉼 치유캠프’ 가 스스로를 돌보지 않고 학생들만 생각하는 선생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치유와 회복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활동을 보호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마음 쉼 치유캠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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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7급 승진자 역량강화’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7급 승진자 역량강화’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급 공무원으로서 필요한 공직 마인드를 재정비하며 세출·계약 및 기획·보고 능력 향상 등 업무능력 제고를 위한 과목으로 구성했다.
이를 위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경리담당 등 8명을 초빙해, 학교에서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할 계약업무부터 기관에서 근무할 때 필요한 핵심 보고서 작성법과 효율적인 보고 방법 그리고 행복한 일터를 위한 조직 소통 기법과 공직가치에 이르기까지 7급 공무원에게 필요한 핵심 사항을 면밀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가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최선을 다해 매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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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도 행동 중재 학부모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5일에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관내 특수 교육 대상 학생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행동 중재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행동 중재 학부모 연수는 학교와 가정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녀들의 다양한 방해 행동과 위기 행동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고 긍정적인 행동 지원 방안을 전문가와 함께 모색해보고자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학부모 연수의 강연자로 충청북도특수교육원에 재직 중이며 아이들의 긍정적인 행동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유정석 교사를 초청했다.
유정석 교사는 ‘긍정적 행동 중재를 통한 자녀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학교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가정에서 연계해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동 중재 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유정석 교사는 행동 중재의 여러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등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을 가져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공감대를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이번 연수가 아이의 행동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긍정적인 행동 중재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 교육 대상 학생의 행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성장과 발달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5월 10일에 1차 협의회를 시작으로 2024년도 특수 교육 행동지원단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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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의 재미를 배움으로 확장하는 교육 자료 공개
놀이의 재미를 배움으로 확장하는 교육 자료 공개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놀이의 재미를 배움으로 확장할 수 있는 ‘2024년도 유아·놀이 중심 교육 자료’를 제작해 세종시 관내 공사립 유치원 66곳에 배포한다.
이번 유아·놀이 중심 교육 자료는 유아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이 중심 내용으로 제작해 유아의 학습 경험 확대를 도모했으며 지역 특성 자료도 함께 수록해 학습 영역을 마을로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유아·놀이 중심 교육 자료’는 ‘온라인 제작물 2종’과 ‘놀이 교육 자료 제작물 2종’ 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제작물 2종’의 내용으로 △세종의 화가 장욱진 △우리는 생태 탐험대가 담겨 있다.
‘세종의 화가 장욱진’ 온라인 제작물은 세종시 전동면에 있는 장욱진 화가의 생가를 방문하고 유아들에게 친숙한 장욱진 화가의 그림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유아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의 꿈을 찾고 펼쳐나간다는 주제를 담고 있다.
‘우리는 생태탐험대’ 온라인 제작물에는 유치원 주변 하천과 공원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원아들의 생태적 감수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숲·생태 놀이 가상 현실 체험 안내 영상이 실려 있다.
‘놀이 교육 자료 제작물 2종’ 으로는 △이야기 극장 △숲놀이벨트가 있으며 각각의 활용 방법 안내 영상도 누리집에 탑재되어 있다.
‘이야기 극장’에는 다양한 배경 소품을 활용해 극놀이와 그림자 극놀이를 진행할 수 있는 창의적인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교육 자료가 유아들의 창의성과 호기심을 더욱 풍부하게 키워줄 수 있는 중요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유아들이 즐겁고 활발하게 놀이를 통해 배움을 확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교육원은 ‘온라인 제작물 2종’을 세종교육원 누리집과 세종시교육청 유튜브에 게시했으며 ‘놀이 교육 자료 제작물 2종’을 유치원 관리자 공동 연수에서 공유했다.
또한, 세종교육원은 유치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공동 연수에서 국립현대미술관의 배원정 학예사를 초청해 ‘장욱진 화백의 진지한 고백’ 이라는 주제로 장욱진 화가와 그의 그림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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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진안전주간 대국민 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교육청, 지진안전주간 대국민 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4일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대전둔곡초중학교 및 둔곡동 일원에서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지진 국민행동요령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학생·교직원 및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진안전주간’은 2016년 9월 경주 지진을 계기로 지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진행되며 올해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다.
대전시교육청은 ‘지진안전주간’ 동안 전 기관 및 학교 누리집에 지진 국민행동요령을 홍보를 하고 각급 학교에서 지진 안전 교육을 실시해 학생 및 교직원이 지진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고 지진행동요령을 옥외전광판에 송출해 시민들이 지진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지진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재난인 만큼 지진 안전 교육 및 대피 훈련을 강화해, 모든 학생 및 교직원이 지진 위험 상황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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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품목농업인전진대회, 가공농·특산물 부분 대상 수상
대상을차지한 공주시밤품목별연구회 김용선회장
미래 충남농업 품목이 답이다! 충청남도 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에서 공주밤연구회김용선 회장이 가공 농·특산물 부분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8일 충남 태안에서 열린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의 주관으로 그동안 활동성과와 평가 정보 등 우수사례 공유의 장 마련해 충청남도 품목별 연합회회원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공주시에서 이번 대회에 참석한 회원 35명은 품목농업인연구회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조직 결속력 강화를 위해 전진대회에 참석해 유공자표창 우수연구회 우수 농·특산물 품평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우수농산물 품평회에서는 신공주알밤 김용선밤연구회장이 품평회 가공부분 우수농산물을 전시해 많은 연구회회원으로부터 찬사를 받는 등 가공 농·특산물부분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용선 밤연구회장은 수상소감에서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연구하면서 농사를 지어왔지만 이번 여름만큼 기후변화가 심하게 피부에 와 닿은 적은 처음이라며 앞으로 기후변화에 능동적 대처와 품종개량과 과학적인 영농이 필요한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야한다고 피력했다.
2024-10-14
김용선공주시 품목별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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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하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교육청, 하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4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공립학교장 등 관리감독자 289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이후 두 번째로 실시하는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으로 학교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위험성 평가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리감독자가 알아야 할 필수 내용으로 구성했다.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은 전문 강사를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의 해설과 학교를 포함한 교육기관에 적용되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해 안전 관리에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다”며 “앞으로도 관리감독자 업무 수행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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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창의융합 영어 교수 역량 Up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창의융합 영어 교수 역량 Up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10월 14일부터 18일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총 10일간 초·중등 영어교사 심화연수생 11명을 대상으로 대구 UCC센터에서 창의융합 영어 교수 역량 강화 과정 국내위탁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내용 언어 통합 학습을 통한 창의융합 영어 교수 역량 개발을 목표로 시행된다.
특히 이번 위탁연수는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각 5일간 30시간씩 운영되며 기본단계에서는 PBL과 CLIL의 이론적 배경과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기본적 지식 함양을, 심화단계에서는 함양된 지식을 활용한 실제 영어 수업 설계 및 모의 수업을 통해 영어 교수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현재 교수·학습 현장에서 중요한 에듀테크로 자리잡은 생성형 AI의 종류별 실습과 활용을 통해 교사들의 AI기반 영어 수업 전문성 신장을 도모한다.
무엇보다 대구와 인근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활용한 장소기반학습을 통해 영어학습 소재를 범교과 영역으로 확장시키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방법에 대한 교사들의 리서치 역량을 강화시키는 수업을 단계적으로 설계해 볼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용옥 교원연수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영어 수업 및 의사소통 역량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초·중등 영어교사 심화연수 및 국외연수의 발전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며 영어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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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시외·고속버스 벽지노선 지원 확대·신설로 교통소외지역 등 이동권 보장
장거리 시외·고속버스 벽지노선 지원 확대·신설로 교통소외지역 등 이동권 보장
[충청25시] 국토교통부는 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장거리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연결하는 시외버스 및 고속버스 노선을 ‘벽지노선 지원사업’ 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지침을 개정하고 10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인구감소지역 등을 운행하는 시외·고속버스 노선 중 수익성은 부족하지만, 대체 교통수단 등이 없어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높은 노선도 ‘벽지노선 지원사업’ 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다.
‘벽지노선 지원사업’은 벽지 버스노선의 운행에 따른 운수회사의 손실 보전을 지원해, 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20년 도입됐다.
그러나, 시내·농어촌버스 등 단일 광역지자체 내에서만 운행하는 단거리 버스노선만 지원이 가능해, 장거리 이동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고 지역 여건에 따른 특수성을 반영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지역 간 단절로 인한 지방소멸 가속화에 대응하고 낙후지역 주민의 장거리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자체 의견수렴을 거쳐 ‘벽지노선 지원사업’ 운영지침을 개정하게 됐다.
‘벽지노선 지원사업’ 운영지침의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산·울산·경남 권역, 광주·전남 권역 등 인접 광역지자체들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확대되는 추세와 대도시권과 지방 중소도시, 농어촌 간의 연결이 밀접해지는 현실을 고려해, 같은 도 내에서만 운행되는 시외버스뿐 아니라 시·도 간 운행 시외버스 노선도 지원 가능토록 개선한다.
아울러 기존에는 학교, 보육시설 등 생활편의시설과 관련된 노선만 지원 가능했으나, 벽지 주민 삶의 질과 관련이 큰 대형병원, 공연장, 박물관 등 필수·문화시설 이용을 위한 노선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고속버스 노선은 지원이 불가능했으나, 벽지 주민의 장거리 이동권 보장 필요성을 감안해 고속버스 노선에 대한 지원도 허용된다.
각 지자체별로 ‘벽지노선 지원사업’의 당해 예산 중 최대 10%까지만 시외버스에 지원할 수 있는 기준을 삭제해 지자체가 지역 여건에 따라 시내·시외·농어촌 등 버스 업종별 지원 비율을 자율적으로 설정할 수 있게 개선한다.
국토교통부 박정수 종합교통정책관은 “이번 ‘벽지노선 지원사업’ 운영지침 개정으로 지역주민들의 장거리 이동권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면서 “시외·고속버스는 대표적인 장거리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운영 적자에 따른 노선 폐지 등으로 교통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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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장관,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신임 이사장에 임명장 전수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충청25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월 14일 오전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박 장관은 정용식 신임 이사장에게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시기에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해졌음”을 강조하면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역할이 과거와 달리 교통분야 전방으로 확대된 만큼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미래 발전 전략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고령화 시대와 다양한 교통환경 등 사회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정책 발전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속 감소세이긴 하나 여전히 OECD 중하위권 수준으로 상위권 도약이 필요” 함을 강조하면서 “지난 5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2024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대책’에서 제시한 목표를 잘 이룰 수 있도록 살펴봐 줄 것”도 요청했다.
아울러 “‘모빌리티 시대 본격 개막’ 이 우리에게 주어진 핵심 과제인 만큼 한국교통안전공단도 국토교통부와 함께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모빌리티 도시 조성 등 미래 성장 동력인 모빌리티 산업 선도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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