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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 16개 학교에 신입생 4409명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한 결과, 1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3963명, 2지망은 192명, 3지망과 7지망 사이에 배정된 학생은 212명으로 나타났다.전체 지원 학생의 약 0.95%에 해당하는 42명은 지망 외 학교에 임의 배정됐다.지난해 배정 결과와 비교하면, 1지망 배정 비율은 89.7%에서 89.9%로 소폭 상승했으며 2지망 배정 비율은 5.5%에서 4.4%로 감소했다.반면 3지망에서 7지망 사이 배정 비율은 4.5%에서 4.8%로 상대적으로 증가했다.지망 외 학교에 배정된 학생 수는 전년도 22명에서 올해 42명으로 증가했다.세종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에 배정된 학생들은 배정받은 고등학교 누리집의 공지 사항을 통해 등록 방법을 확인한 뒤, 1월 19일부터 1월 20일까지 입학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한편 본배정 이후 세종시로 전입하는 학생들을 위해 입학 전 배정을 실시한다.입학 전 배정 원서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본배정 이후 결원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다른 시·도 중학교 졸업자로서 해당 지역의 당해 연도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입학 전형에 응시해 합격한 학생 중, 원서 접수 전까지 전 가족의 거주지가 세종시로 이전된 경우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모든 학생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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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 16개 학교에 신입생 4409명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한 결과, 1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3963명, 2지망은 192명, 3지망과 7지망 사이에 배정된 학생은 212명으로 나타났다.전체 지원 학생의 약 0.95%에 해당하는 42명은 지망 외 학교에 임의 배정됐다.지난해 배정 결과와 비교하면, 1지망 배정 비율은 89.7%에서 89.9%로 소폭 상승했으며 2지망 배정 비율은 5.5%에서 4.4%로 감소했다.반면 3지망에서 7지망 사이 배정 비율은 4.5%에서 4.8%로 상대적으로 증가했다.지망 외 학교에 배정된 학생 수는 전년도 22명에서 올해 42명으로 증가했다.세종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에 배정된 학생들은 배정받은 고등학교 누리집의 공지 사항을 통해 등록 방법을 확인한 뒤, 1월 19일부터 1월 20일까지 입학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한편 본배정 이후 세종시로 전입하는 학생들을 위해 입학 전 배정을 실시한다.입학 전 배정 원서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본배정 이후 결원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다른 시·도 중학교 졸업자로서 해당 지역의 당해 연도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입학 전형에 응시해 합격한 학생 중, 원서 접수 전까지 전 가족의 거주지가 세종시로 이전된 경우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모든 학생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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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 16개 학교에 신입생 4409명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한 결과, 1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3963명, 2지망은 192명, 3지망과 7지망 사이에 배정된 학생은 212명으로 나타났다.전체 지원 학생의 약 0.95%에 해당하는 42명은 지망 외 학교에 임의 배정됐다.지난해 배정 결과와 비교하면, 1지망 배정 비율은 89.7%에서 89.9%로 소폭 상승했으며 2지망 배정 비율은 5.5%에서 4.4%로 감소했다.반면 3지망에서 7지망 사이 배정 비율은 4.5%에서 4.8%로 상대적으로 증가했다.지망 외 학교에 배정된 학생 수는 전년도 22명에서 올해 42명으로 증가했다.세종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에 배정된 학생들은 배정받은 고등학교 누리집의 공지 사항을 통해 등록 방법을 확인한 뒤, 1월 19일부터 1월 20일까지 입학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한편 본배정 이후 세종시로 전입하는 학생들을 위해 입학 전 배정을 실시한다.입학 전 배정 원서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본배정 이후 결원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다른 시·도 중학교 졸업자로서 해당 지역의 당해 연도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입학 전형에 응시해 합격한 학생 중, 원서 접수 전까지 전 가족의 거주지가 세종시로 이전된 경우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모든 학생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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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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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 16개 학교에 신입생 4409명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한 결과, 1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3963명, 2지망은 192명, 3지망과 7지망 사이에 배정된 학생은 212명으로 나타났다.전체 지원 학생의 약 0.95%에 해당하는 42명은 지망 외 학교에 임의 배정됐다.지난해 배정 결과와 비교하면, 1지망 배정 비율은 89.7%에서 89.9%로 소폭 상승했으며 2지망 배정 비율은 5.5%에서 4.4%로 감소했다.반면 3지망에서 7지망 사이 배정 비율은 4.5%에서 4.8%로 상대적으로 증가했다.지망 외 학교에 배정된 학생 수는 전년도 22명에서 올해 42명으로 증가했다.세종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에 배정된 학생들은 배정받은 고등학교 누리집의 공지 사항을 통해 등록 방법을 확인한 뒤, 1월 19일부터 1월 20일까지 입학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한편 본배정 이후 세종시로 전입하는 학생들을 위해 입학 전 배정을 실시한다.입학 전 배정 원서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본배정 이후 결원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다른 시·도 중학교 졸업자로서 해당 지역의 당해 연도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입학 전형에 응시해 합격한 학생 중, 원서 접수 전까지 전 가족의 거주지가 세종시로 이전된 경우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모든 학생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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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 16개 학교에 신입생 4409명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한 결과, 1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3963명, 2지망은 192명, 3지망과 7지망 사이에 배정된 학생은 212명으로 나타났다.전체 지원 학생의 약 0.95%에 해당하는 42명은 지망 외 학교에 임의 배정됐다.지난해 배정 결과와 비교하면, 1지망 배정 비율은 89.7%에서 89.9%로 소폭 상승했으며 2지망 배정 비율은 5.5%에서 4.4%로 감소했다.반면 3지망에서 7지망 사이 배정 비율은 4.5%에서 4.8%로 상대적으로 증가했다.지망 외 학교에 배정된 학생 수는 전년도 22명에서 올해 42명으로 증가했다.세종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에 배정된 학생들은 배정받은 고등학교 누리집의 공지 사항을 통해 등록 방법을 확인한 뒤, 1월 19일부터 1월 20일까지 입학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한편 본배정 이후 세종시로 전입하는 학생들을 위해 입학 전 배정을 실시한다.입학 전 배정 원서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본배정 이후 결원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다른 시·도 중학교 졸업자로서 해당 지역의 당해 연도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입학 전형에 응시해 합격한 학생 중, 원서 접수 전까지 전 가족의 거주지가 세종시로 이전된 경우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모든 학생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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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 16개 학교에 신입생 4409명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한 결과, 1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3963명, 2지망은 192명, 3지망과 7지망 사이에 배정된 학생은 212명으로 나타났다.전체 지원 학생의 약 0.95%에 해당하는 42명은 지망 외 학교에 임의 배정됐다.지난해 배정 결과와 비교하면, 1지망 배정 비율은 89.7%에서 89.9%로 소폭 상승했으며 2지망 배정 비율은 5.5%에서 4.4%로 감소했다.반면 3지망에서 7지망 사이 배정 비율은 4.5%에서 4.8%로 상대적으로 증가했다.지망 외 학교에 배정된 학생 수는 전년도 22명에서 올해 42명으로 증가했다.세종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에 배정된 학생들은 배정받은 고등학교 누리집의 공지 사항을 통해 등록 방법을 확인한 뒤, 1월 19일부터 1월 20일까지 입학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한편 본배정 이후 세종시로 전입하는 학생들을 위해 입학 전 배정을 실시한다.입학 전 배정 원서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본배정 이후 결원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다른 시·도 중학교 졸업자로서 해당 지역의 당해 연도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입학 전형에 응시해 합격한 학생 중, 원서 접수 전까지 전 가족의 거주지가 세종시로 이전된 경우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모든 학생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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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 16개 학교에 신입생 4409명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한 결과, 1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3963명, 2지망은 192명, 3지망과 7지망 사이에 배정된 학생은 212명으로 나타났다.전체 지원 학생의 약 0.95%에 해당하는 42명은 지망 외 학교에 임의 배정됐다.지난해 배정 결과와 비교하면, 1지망 배정 비율은 89.7%에서 89.9%로 소폭 상승했으며 2지망 배정 비율은 5.5%에서 4.4%로 감소했다.반면 3지망에서 7지망 사이 배정 비율은 4.5%에서 4.8%로 상대적으로 증가했다.지망 외 학교에 배정된 학생 수는 전년도 22명에서 올해 42명으로 증가했다.세종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에 배정된 학생들은 배정받은 고등학교 누리집의 공지 사항을 통해 등록 방법을 확인한 뒤, 1월 19일부터 1월 20일까지 입학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한편 본배정 이후 세종시로 전입하는 학생들을 위해 입학 전 배정을 실시한다.입학 전 배정 원서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본배정 이후 결원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다른 시·도 중학교 졸업자로서 해당 지역의 당해 연도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입학 전형에 응시해 합격한 학생 중, 원서 접수 전까지 전 가족의 거주지가 세종시로 이전된 경우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모든 학생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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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 16개 학교에 신입생 4409명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한 결과, 1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3963명, 2지망은 192명, 3지망과 7지망 사이에 배정된 학생은 212명으로 나타났다.전체 지원 학생의 약 0.95%에 해당하는 42명은 지망 외 학교에 임의 배정됐다.지난해 배정 결과와 비교하면, 1지망 배정 비율은 89.7%에서 89.9%로 소폭 상승했으며 2지망 배정 비율은 5.5%에서 4.4%로 감소했다.반면 3지망에서 7지망 사이 배정 비율은 4.5%에서 4.8%로 상대적으로 증가했다.지망 외 학교에 배정된 학생 수는 전년도 22명에서 올해 42명으로 증가했다.세종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에 배정된 학생들은 배정받은 고등학교 누리집의 공지 사항을 통해 등록 방법을 확인한 뒤, 1월 19일부터 1월 20일까지 입학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한편 본배정 이후 세종시로 전입하는 학생들을 위해 입학 전 배정을 실시한다.입학 전 배정 원서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본배정 이후 결원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다른 시·도 중학교 졸업자로서 해당 지역의 당해 연도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입학 전형에 응시해 합격한 학생 중, 원서 접수 전까지 전 가족의 거주지가 세종시로 이전된 경우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모든 학생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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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회계전문가 영입
인사혁신처 인사혁신처 제공
[충청25시]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활용해 회계 분야 전문가가 국립공원공단 회계부장에 임용됐다.인사혁신처는 국립공원공단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 제도를 활용해 백영주 전 정진세림회계법인 공인회계사를 회계부장으로 임용했다고 9일 밝혔다.국립공원공단 회계부장은 공단의 회계정책 수립, 결산, 자금 운용 등을 총괄하는 직위로, 공단은 회계관리 역량과 경영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재무·회계 분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 영입을 추진해왔다.이번 임용은 공단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돼 지난 2022년 북한산생태탐방원장 이후, 공단의 민간인재 영입지원 네 번째 사례다.백영주 신임 회계부장은 14년간 회계법인과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회계·재무 분야 전문가다.증권사에서 파생상품 운용 업무를 수행한 뒤 진로를 전환해 퇴사 후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후 삼일회계법인과 삼정회계법인 등 국내 주요 회계법인에서 회계감사, 자문 등 전문업무를 수행했다.이후 코스닥상장기업에서 재무부문책임자로 근무하며 공시, 외부감사 대응 등 상장사의 재무·회계 업무 전반을 총괄했다.백 신임 회계부장은 “그동안 민간 분야에서 쌓아온 회계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의 회계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회계정보의 투명성을 높여 국민이 신뢰하는 경영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정부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전문성을 보유한 민간 인재가 공직에 진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각 기관에 맞는 전문가를 적극 발굴·추천해 공공부문의 전문성과 개방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29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앞으로도 인사처는 각 기관의 주요 직위에 필요한 전문성을 민간에서 적극 발굴·연결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전문성과 역동성을 높여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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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회계전문가 영입
인사혁신처 인사혁신처 제공
[충청25시]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활용해 회계 분야 전문가가 국립공원공단 회계부장에 임용됐다.인사혁신처는 국립공원공단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 제도를 활용해 백영주 전 정진세림회계법인 공인회계사를 회계부장으로 임용했다고 9일 밝혔다.국립공원공단 회계부장은 공단의 회계정책 수립, 결산, 자금 운용 등을 총괄하는 직위로, 공단은 회계관리 역량과 경영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재무·회계 분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 영입을 추진해왔다.이번 임용은 공단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돼 지난 2022년 북한산생태탐방원장 이후, 공단의 민간인재 영입지원 네 번째 사례다.백영주 신임 회계부장은 14년간 회계법인과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회계·재무 분야 전문가다.증권사에서 파생상품 운용 업무를 수행한 뒤 진로를 전환해 퇴사 후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후 삼일회계법인과 삼정회계법인 등 국내 주요 회계법인에서 회계감사, 자문 등 전문업무를 수행했다.이후 코스닥상장기업에서 재무부문책임자로 근무하며 공시, 외부감사 대응 등 상장사의 재무·회계 업무 전반을 총괄했다.백 신임 회계부장은 “그동안 민간 분야에서 쌓아온 회계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의 회계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회계정보의 투명성을 높여 국민이 신뢰하는 경영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정부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전문성을 보유한 민간 인재가 공직에 진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각 기관에 맞는 전문가를 적극 발굴·추천해 공공부문의 전문성과 개방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제도다.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29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앞으로도 인사처는 각 기관의 주요 직위에 필요한 전문성을 민간에서 적극 발굴·연결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전문성과 역동성을 높여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