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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충청25시]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 결산보고 및 2025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이날 총회는 제8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군의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 사업에 앞장서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금강유역환경청과 중도일보가 주관한 ‘제21회 금강환경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충남도가 주관한 ‘범도민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올해도 자연생태, 생활환경, 사회문화, 지속가능발전 등 4개 분과에서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예산군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학생·기관·단체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환경교육, 생태계 복원 조사 및 탐사,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운동과 캠페인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고 군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최재구 군수는 “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환경보전을 위해 수고하는 협의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이 더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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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제18기 마을대학 수강생 모집
예산군, 2025년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제18기 마을대학 수강생 모집
[충청25시] 예산군은 2025년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주관 제18기 마을대학 수강생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기간은 4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5시에 진행되며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마을만들기 필요성과 이해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마을 자치규약의 필요성 △마을 공동체의 중요성 △선진사례 특강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이해 등 5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민조직 연계 프로그램을 병행해 교육생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마을대학 수료자에게는 향후 군과 센터에서 추진하는 마을사업 등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군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행복마을지원센터 누리집, 이메일 및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마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오윤석 센터장은 “이번 마을대학을 통해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마을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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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아산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충청25시] 아산시가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2명을 위촉했다.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시민참여단’은 여성 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대사로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여성 친화 정책의 시민참여가 우리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불편한 점을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현순 시민참여단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일상 속 평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12년째를 맞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공공시설 불편사항 건의, 시정 모니터링, 정책 제안 등을 추진하며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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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올바른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이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로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군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생활 쓰레기 생활 쓰레기는 최대한 분리와 감량을 해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다.
음식물, 재활용품을 혼합하지 않고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되는데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수거 요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며 주말에는 토요일 수거 이후 일요일 오후까지 배출하면 안 된다.
대형 폐기물 가구, 생활용품 등 종량제 봉투에 담기 어려운 대형폐기물은 온라인에서 신청 후 배출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스티커 구매 후 배출하면 된다.
음식물류 폐기물 음식물류 폐기물은 올해부터 전용 음식물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야 한다.
최대한 수분을 제거하고 덩어리가 큰 채소나 과일은 잘게 썰어 음식물 종량제 봉투에 담은 후 생활 쓰레기 배출장소에 비치된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에 봉투째로 버리면 된다.
단, 육류·어폐류 뼈, 조개·달걀 껍데기 등 딱딱한 폐기물은 일반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하며 공동주택, 소형음식점의 경우 음식물 칩을 구매해 수거 용기에 부착해서 배출해야 한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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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TF팀 운영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자주재원 확충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TF팀’을 운영한다.
군은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세외수입체납액 정리 TF팀 3월 정기회의를 열고 △2024년 징수실적 및 체납액 정리를 위한 월별 추진계획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 방안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방안 △합동 체납처분 방안 등의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TF팀은 세외수입 체납액 1천만원 이상 과목 담당자 등 7개 부서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타 시·군의 우수한 체납 정리 시책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업무 역량을 한 단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TF팀을 꾸려 9월부터 매월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하고 각종 채권에 대한 실익 분석을 통한 압류 및 합동 작업으로 3억 7,100만원을 정리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각 부서에서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가 어려워 올해에도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TF팀을 운영하게 됐다”며 “업무 연찬 및 협업으로 체납액 정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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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소규모 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 홍보 총력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2024년 1월 2일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모든 사업에 대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확대 적용됨에 따라, 청양군이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에 해당 사업장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은 안전보건 전문가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7가지 핵심 요소'를 점검해 기업별로 맞춤형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다.
7가지 핵심 요소는 사업주 · 근로자와 함께 현장을 순회하며 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위험성 평가를 중심으로 △경영자 리더십 △근로자 참여 △위험 요인 파악 △위험 요인 제거·대체 및 통제 △비상조치 △도급관리 △전사적 안전 보건 평가 및 개선 등이다.
컨설팅 대상은 제조업과 운수·창고·통신업, 광업, 임업, 기타의 사업 등은 상시근로자 수가 5인~299인 사업장이 해당된다.
건설업종은 종합건설업 또는 전문건설업 면허 보유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안전보건 컨설팅 비용은 무료이며 신청은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나 오프라인본부에 신청서 제출 방문)으로도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산업안전보건공단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업장의 안전은 해당 사업장의 상황을 가장 잘 아는 사업주와 현장 근로자가 위험한 부분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개선할 때 확보될 수 있다”며 “기업 스스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컨설팅이 내실 있게 이뤄져 실제 사고 예방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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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군은 지난해 ‘제25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세계한인무역협회, 충청남도, 연합뉴스와 공동 주최한 바 있으며 당시 군 소재 중소기업 12개사가 수출상담회에 참여하면서 해외 수출 역량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의 주요 지원 내용은 해외 개최 전시박람회 부스 임차비, 장치비,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항공료 1인 최대 50% 지원 등이며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사업장이 군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다.
지원금액은 업체당 최대 500만원까지며 모집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군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기업도우미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재구 군수는 “최근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내수가 부진한 가운데 미국의 관세정책으로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이 위협받고 있다”며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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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는 13일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노인대학 수강생 및 지회 임직원 등 1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청양군 노인대학은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 정산도서관 2곳에서 연말까지 주1~2회 건강교실, 요가, 인문학 특강 등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원예치료 등 월 1회 교양강좌를 개설해 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고 하반기부터 키오스크 교육을 실시해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실용적인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군 노인대학에는 총 240명이 참여하는 등 백세시대,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의미와 취미생활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이제는 평생교육의 시대이며 배움에는 끝이 없고 늦은 나이도 없다”며 “노인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회를 넓혀 행복한 인생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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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관내 행복경로당 방문으로 어르신과 소통
최재구 예산군수, 관내 행복경로당 방문으로 어르신과 소통
[충청25시] 최재구 예산군수는 고덕면 행복경로당 무료 경로식당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13개 분회 소속 행복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면서 어르신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행복경로당은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목적 공간이 조성된 곳으로 경로당 회원 수가 40명 이상이면 경로식당 운영이 가능하며 각 읍면 분회별로 추천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복경로당 방문은 이용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어르신의 목소리에 더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고자 추진됐으며 최재구 군수는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를 세심히 살폈다.
최재구 군수는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기 위한 소중한 공간인 경로당에서 어르신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편안하게 식사하고 안정적으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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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자살예방 멘토링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보건의료원은 자살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9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자살예방 멘토링사업’을 시작했다.
군보건의료원은 13일 멘토링 사업에 참여하는 멘토를 대상으로 청양군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자살예방 멘토링사업’은 청양군에서 사회복지사업을 운영하는 비영리단체의 신청을 받아 멘토-멘티 결연으로 자살 고위험군에게 주 1회 가정 방문 또는 주 2회 전화 통화로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정책으로 이번 공모에는 청양군재가노인지원센터가 참여해 3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사업 수행 전·중·후 3번의 우울증 척도 검사를, 사업이 완료되면 매년 참여자 전원에게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지난해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과 ‘매우 만족’ 응답자가 멘토는 98%, 멘티는 97%로 멘토, 멘티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설명회에는 참여 멘토 전원이 참석해 사업 수행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받고 보건복지부 인증 자살 예방 교육인 ‘생명지킴이’를 수료했다.
김상경 청양군보건의료원장은 “자살 예방은 우리 주변에 안부를 묻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시작된다”며 “함께하는 열린 사회만이 자살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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