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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제 사격 전지훈련 중심지 자리매김
서산시, 국제 사격 전지훈련 중심지 자리매김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전국적인 사격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며 전문 스포츠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 일본 대학부 국가대표 사격팀이 전지훈련을 위해 서산시 종합사격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7일 서산시 종합사격장을 찾아 훈련을 위해 방문한 일본 대학부 국가대표 사격팀 선수들을 격려했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종합사격장은 실내에 10m 공기총 30개 사대, 25m 권총 20개 격벽식 사대, 50m 소총 12개 격벽식 사대 등 총 62개 사대를 갖췄다.
또한, 최신식 전자 표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많은 선수가 꾸준히 훈련을 위해 찾아오고 있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일본 대학부 국가대표 사격팀을 비롯해 총 7개 팀, 81명의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서산시를 방문했다.
시는 올해 동계 전지훈련 기간 약 1억원의 경제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선수단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해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서산시청 사격팀은 최신식으로 갖춰진 종합사격장을 토대로 훈련을 진행해,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금메달 48개, 은메달 33개, 동메달 27개 등 총 10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가 사격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건강한 스포츠 도시로서 인프라를 확대해 선수와 시민에게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대회 유치와 출전 대회 상위 입상으로 서산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난 2년간 20여 개의 국제·전국 규모의 각종 대회를 개최했으며 이로인해 10만여명이 방문해 약 80억원의 경제 효과를 유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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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세계의 길이 되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세계의 길이 되다
[충청25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관에 설치된 엑스포 소원트리에 인도네시아 현지인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된‘2025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에서 운영된 홍보관에는 논산에서 시작된 ‘엑스포 소원나무’를 자카르타까지 이어 진행해 세계인과 함께 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객들은 소원 카드에 “논산 딸기를 맛보니 엑스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생긴다”는 반응을 보이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기대와 염원을 담아 나무에 걸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세계의 길이 되다’라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염원 문구로 시작된 ‘엑스포 소원트리’는 논산은 물론 국내외 각지에서 시민과 방문객들의 염원을 담은 상징적인 행사로 전 세계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엑스포로서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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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시사항 점검으로 군정 경쟁력 강화 나서
부여군, 지시사항 점검으로 군정 경쟁력 강화 나서
[충청25시] 부여군은 17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지난해 군수·부군수의 지시사항에 대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총 316건의 지시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 결과, 316건 중 완료된 건수는 249건으로 나타났으며 추진 중인 건수는 52건, 검토 중인 건수는 14건, 추진 불가한 건수는 1건으로 집계됐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정주·생활인구 분야가 127건으로 가장 많았고 △성장동력사업 분야 115건, △재난기후대응 분야 63건, △경제성장 분야가 11건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성장동력사업 분야의 추진 완료율이 82.6%로 가장 높았으며 정주·생활인구 분야는 74%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였다.
추진 완료된 주요 지시로는 △각종 용역 추진 시 정확한 방향 설정, △악성 민원 대응, 직원 보호 대책 강화, △스마트 경로당 도입 검토, △농촌 왕진버스 도입 검토, △ 학교 밖 청소년 수학여행 지원, △인기 요리사와 협력 통한 부여만의 음식 개발, △배터리 안전사고 대비 철저 등이 포함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수동적인 자세로 반복적인 업무만 처리한다면 우리 군의 발전과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군민의 편의와 군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여군은 지시사항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생활인구 확대 등 군정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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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여 국가유산 야행, 찬란한 백제의 밤을 밝힌다
2025 부여 국가유산 야행, 찬란한 백제의 밤을 밝힌다
[충청25시] 부여군이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정림사지 일원에서 ‘2025 부여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야행은 ‘사비瓦 봄’ 이라는 주제로 사비 백제시기의 와당을 새롭게 조명하고 이를 활용한 역사·문화 체험과 야경,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더욱이 아름다운 벚꽃과 영롱한 빛이 어우러지는 고즈넉한 정림사지에서 봄의 기운을 만끽하며 역사 속을 거니는 특별한 경험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히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2016년부터 매년 행사의 인지도와 완성도를 차근차근 쌓아 올려, 지난해 2년 연속 국가유산청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역대 최다 관람객 방문과 해외 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
군은 그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위탁기관인 백제역사문화연구원과 합심해 부여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역주민과 단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전국 국가유산 야행 중 부여가 가장 먼저 개최하는 만큼 성공적이고 기억에 남는 행사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부여에서 펼쳐지는 사비백제의 봄, ‘부여 국가유산 야행’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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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막아라 부여군 선제적 방역 총력
과수화상병 막아라 부여군 선제적 방역 총력
[충청25시] 부여군은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제약제를 지원하고 예찰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에 주로 발생하는 세균성 병으로 치료약제가 없고 확산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잎·꽃·과실은 물론 가지와 줄기가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게 변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과원은 감염시 반경 100m 이내 모두 폐기해야 하며 발병지역은 2년간 과수나무 식재가 금지되어 사회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가지치기 작업 시 사용하는 모든 농작업 도구는 치아염소산나트륨 또는 70% 이상의 알코올로 소독해야 한다.
또한 발아 전이나 잎이 전엽 되기 전에 적용 약제인 동제를 살포해야 하고 이 동제는 다른 약제 또는 석유유황합제, 보르도액 등과 혼합 및 근접 시기 살포하면 안 되므로 최소 7일간격을 둬야 한다.
부여군은 지난해 12월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를 거쳐 방제약제를 선정한 뒤 사과·배 재배농업인 전체를 대상으로 방제약제를 신청받았다.
개화 시기에 맞춰 3월 말에서 4월 초까지 3회 이상 방제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재배 농가에 과수화상병 세균이 작업자를 통해 전파되지 않도록 작업 도구나 작업복 등을 철저히 소독할 것과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농업기술센터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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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서울농장, 농촌 체험을 통한 도시민 힐링의 장으로 거듭나다
부여 서울농장, 농촌 체험을 통한 도시민 힐링의 장으로 거듭나다
[충청25시] 부여군은 도시민들이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한 부여 서울농장의 운영 결과 지난해 2,638명이 방문했으며 이에 따른 수익이 1억 1천3백여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부여 서울농장’은 부여군과 서울시의 협력을 통해 귀농·귀촌을 원하는 서울시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도농 상생 교류의 장이다.
해당 시설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하고 지역 명소를 탐방하는 등의 농촌 체험행사는 개인·가족·기업의 힐링 코스로 거듭나고 있다.
군은 올해 다양한 잠재적 관계 인구 수요를 반영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 제공 및 지역민들과의 소통과 정보교류로 생활인구 유입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시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및 상생 플랫폼을 통해 예약할 수 있고 부여 서울농장 누리집에서도 생활형 숙박과 전 국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커진 도시민들에게 도농 교류를 통해 자연적 여가 활동 및 건강관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농촌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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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 “무장4리 마을회” 감사패 받아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 “무장4리 마을회” 감사패 받아
[충청25시]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은 지난 8일 무장4리 마을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이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무장4리 마을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한 의원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감사패 전달식은 최근 무장4리 마을회에서 진행됐으며 마을 주민들은 한 의원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노력과 지속적인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특히 한 의원은 지역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큰 역할을 해왔다.
한석화 의원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감사패는 저에게 큰 영광이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산시의 발전과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한석화 의원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이룬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한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서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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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은 새 부대에.청양군정소식지 새 이름 공모
새 술은 새 부대에.청양군정소식지 새 이름 공모
[충청25시] 청양군이 오는 6월부터 군정소식지를 전면 개편하면서 기존 소식지 명인 ‘청양군정소식지’를 대체할 새 명칭 찾기에 나선다.
군은 군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의 특색이 담긴 참신한 소식지 명을 선정하고 군정소식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소식지 새 명칭 공모 이벤트’를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청양군민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1개의 명칭만 제안할 수 있다.
명칭의 형태는 8자 이내로 한글, 영문, 한자, 기호 혼용이 가능하다.
참여는 청양군 공식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에 해당 이벤트 글의 네이버폼 바로가기 큐알 접속 후 ‘작성한 명칭’을 제출하면 된다.
군은 최종 선정된 명칭을 오는 3월 중 군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1차 심사 선정작 10명 중 최종 당선작은 1명이며 최종 작의 시상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청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군정소식지가 오는 6월부터는 새로운 이름을 달고 군정과 지역사회에 대한 심층 기획과 시민 공감 소재를 강화해 독자를 찾아갈 계획”이라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군정소식지 명칭 공모에 많은 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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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개회
서산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개회
[충청25시] 서산시의회는 17일 제302회 임시회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1건, 승인안 1건 등 총 3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중 심의할 주요 안건은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으로 △서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5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안이다.
서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사회·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정상화자금”을 지급함으로써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조동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3분기 연속 제로성장으로 체감경기는 이미 IMF 때보다 어렵다고들 한다”며 “서산시의회는 언제나 시민 곁에서 당면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극복하며 서산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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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거리 주민참여 재생공간 ‘로컬 안내소’ 개소
예산군, 추사거리 주민참여 재생공간 ‘로컬 안내소’ 개소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4일 예산읍 원도심 활력 증진을 위해 주민참여 재생공간 3호점인 ‘로컬 안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로컬 안내소’는 예산로194번길 29번지 빈 상점을 새단장해 조성됐으며 청년 기업인 ‘고로컬’ 이 군과 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의 일부 지원을 받아 운영한다.
주민참여 재생공간인 ‘로컬 안내소’는 청년들이 중심이 돼 예산의 도시건축 자산과 역사문화 요소를 관광 자원화하고 지역 특화 상품과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역할을 하며 외국인 청년 1명이 해외 청년 여행자를 위한 상품 개발과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협업을 진행한다.
군과 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 브랜드 상품을 개발해 예산상설시장 효과로 급증한 연 300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원도심으로 유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주민 참여 거점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 2023년에 1호점 ‘모이슈’ 개소를 시작으로 2024년 2호점 ‘살롱 드 예산’ 개소에 이어 이번 3호점인 ‘로컬 여행 안내소’를 개소하고 올해 중 4호점도 개소할 예정이다.
정남수 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원도심 활력 증진과 재생을 위해 예산 특유의 공간과 상품을 계속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는 “본정통과 추사거리의 재생을 위해 상설시장과 원도심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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