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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1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본격 가동
홍성군, 11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본격 가동
[충청25시] 홍성군 11개 읍·면 평생학습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2025년을 힘차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장곡면 평생학습센터에서 ‘내 손으로 빚는 막걸리’ 가 올해 첫 개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2월부터 ‘마을로 찾아가는 프로그램’과 ‘연극으로 전하는 환경이야기’ 등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농한기를 활용해 금마면 평생학습센터도 2월에 개강하는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영상 만들기’ 와 ‘마을로 찾아가는 베이킹 교육’ 이 주민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영상 만들기’는 지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인기 강좌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과 편집 기술을 배우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영상 제작 스킬을 익혀 디지털 환경에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키오스크 교육을 포함해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홍성군 11개 읍·면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역의 현안이나 역사와 문화, 건강, 문화예술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키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교육체육과 윤상구 과장은 “읍·면 평생학습센터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배우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생활 속 학습의 장’ 이다”며 “평생학습을 통해 주민들이 더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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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해양수산사업 신청하세요
홍성군, 2026년 해양수산사업 신청하세요
[충청25시] 홍성군은 수산업 발전과 어업인 소득증대, 2026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해양수산사업 지원 신청을 2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받는 주요사업으로는 수산자원분야의 △우량김 생산지원, △어장환경개선, △패류어장 자원조성, △해삼서식환경 조성 지원, △유해생물 구제, △연안어선 감척지원, △가두리양식장 시설기자재 및 약품 지원, △이상수온 대응지원 등과연안관리분야의 △수산물세척장 설치, △어항보수보강,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 △복합다기능부잔교 설치, △양식어장진입로 설치 지원사업,어촌산업분야의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 △새싹기업 도약지원,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지원, △수산물 냉동창고 지원, △수산물 가공유통저장고 지원, △수산물 소비위축 대응지원, △수산식품 포장재 지원, △수출용 김부자재 지원, △낚시터 환경개선, △내수면 양식장 기반시설, △내수면 해적생물 피해방지시설 지원 등 수산업의 전략적 육성과 어촌 활력 도모를 위한 수산업·어업·어촌분야 29개 사업으로 신청받는다.
사업을 희망하는 관내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수협, 수산식품가공업체 등은 2월 24일까지 해양수산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사업 신청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적정성 및 타당성 검토 등 자체심의를 통해 지원범위, 사업량, 우선순위 등을 결정해 충청남도 및 해양수산부에 국·도비 예산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어업인 소득증대와 어촌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해양수산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와 더불어 어업인 및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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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자매도시 일본 후지사와시와의 특별한 동행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26일 자매도시인 일본 후지사와시에서 개최된 ‘제15회 쇼난후지사와 시민마라톤 2025’에 참가해 양 도시간 우호를 다졌다.
김구연 문화관광해양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보령시 대표단은 마라톤 선수와 한일 친선교류협회 회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보령시와 후지사와시는 2002년 11월 15일 자매결연을 맺고 스포츠, 문화, 관광, 청소년 홈스테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보령시 대표단은 2박 3일 일정으로 쇼난 한일친선협회가 주관하는 교류회에 참석하고 에노시마 견학, 시청 및 의회를 방문하며 양 도시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특히 마라톤 대회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체육 분야의 우호교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구연 문화관광해양국장은“이번 마라톤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후지사와시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모색해 양 도시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6월에는 후지사와시 대표단이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에 참가했으며 8월에는 후지사와시 청소년 축구단이 보령을 방문하는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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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도 따뜻하게, 보령시의 연탄 수송비 지원사업 순항중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영보연탄의 폐업으로 인한 에너지 취약계층의 연탄 공급 불안과 난방비 부담 해소를 위해 기초지자체 최초로 시작한 시작한 ‘보령시 연탄수송비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시외지역에서 보령시로 연탄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송비를 거리에 비례해 지원한다.
5km마다 1장당 1.5원으로 최대 100원까지 지원하는 조건을 유지한다.
이를 위해 1월에 신규사업자 추가 모집 신청을 받고 2월에는 추가 사업자 선정과 함께 기존 사업자의 연탄공급가격 실태조사를 실시해 2025년도‘보령시 연탄수송비 지원사업’의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연탄수송업자는 50㎡의 하치장을 소유 또는 임차 운영 중이어야 하며 2024년도에 4만장 이상의 거래내역이 있어야 한다.
신청방법 및 지원절차 등 세부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원 첫해인 2024년에 관내 35만장의 연탄에 대해 약 2,800만원의 수송비를 지원했다.
조사 결과 관내 연탄 가격 인상률은 8.6% 였으며 이는 비슷한 시기에 폐업한 호남 지역의 연탄 가격 인상률 37% ~ 50% 대비 최대 41% 낮은 수준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이 가벼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연탄에 의지하며 추운 겨울을 지내는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이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며 “탄소중립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에너지 복지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가능하고 촘촘한 에너지전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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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도시관리계획의 심의와 자문을 담당하는 현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임기가 오는 3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당연직 및 임명직, 추천위원을 제외한 14명 내외로 토지이용, 건축, 주택, 교통, 공간정보, 환경, 법률, 복지, 방재, 문화, 농림, 정보통신 등 도시계획 관련 분야의 전문가이다.
지원 자격은 도시계획 관련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도시계획 관련학과 조교수급 이상 △관련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건설분야 기술사, 특급기술자 △연구소 연구책임자급 등이다.
단, 전국의 시·도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자나 보령시 관내 현업종사자 등은 원칙적으로 제외된다.
신청은 2월 21일까지며 지원서와 자격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보령시청 도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또는 이메일로도 가능하다.
시는 심사를 거쳐 적격자 선정 후 위촉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하고 위촉 대상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2년간 도시관리계획 및 개발행위허가 등의 심의와 시장이 자문하는 사항에 대한 조언 등을 하게 된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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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 처리 등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지역의 무주택자나 노후 불량주택 개량 희망자, 귀농·귀촌 희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연면적 150㎡ 이하로 건축할 경우 토지구입비를 포함해 신축·개축·재축은 최대 2억 5천만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융자를 지원한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되어 미관을 저해하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구조와 규모 등을 고려해 1동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처리사업은 주택부지 내 지붕재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된 주택 및 부속 건물의 슬레이트를 철거·처리하는 사업이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지원하며 일반가구는 1동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지붕개량사업은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최대 1,000만원 한도에서 일반가구는3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또한, 200㎡ 이하 비주택을 대상으로 1동당 최대 540만원을 지원하는 비주택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오는 2월 26일까지 사업 대상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 사업을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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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1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예산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 및 부위원장 호선이 이뤄졌으며 △2025년 자활지원 계획 △2025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부양의무자 가족관계 해체 등으로 인한 보장 적합 여부 및 긴급지원 대상자 지원연장 등 안건을 심도 있게 다루고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심의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신속·정확한 조사를 통해 급여 적정성을 확보하는 등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며 2025년 자활 지원계획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생활보장위원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저소득층을 보호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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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월 예산사랑상품권 1인당 50만원 한도 10% 할인판매 실시
예산군, 2월 예산사랑상품권 1인당 50만원 한도 10% 할인판매 실시
[충청25시] 예산군은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할인판매 금액은 총 20억원으로 할인행사는 판매 금액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1인당 50만원 한도 내 구입이 가능하다.
지류형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 및 본인 휴대폰을 지참해 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외 41개 판매대행점을 방문해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애플을 내려받아 본인 인증을 거쳐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한 3,202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등록 업소 현황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구 군수는 “상품권 할인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품권 부정유통 시 가맹점 등록취소 및 최하 6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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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봄철 식중독 예방 홍보 위한 소통전담관리원 활동 전개
예산군, 봄철 식중독 예방 홍보 위한 소통전담관리원 활동 전개
[충청25시] 예산군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봄철 식중독 사전 예방 강화를 위해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한 예방·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식품위생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며 군은 현재 2명을 지정 및 운영 중이다.
이들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예방 및 홍보에 나설 계획이며 특히 겨울철부터 이듬해 봄철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의 주된 원인 음식물인 수산물을 취급하는 15개 업소를 대상으로 예방·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주요 홍보내용은 △음식점 운영자 및 조리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 요령 계도 활동 및 홍보물 배부 △식중독 예방 홍보 안내표 작성 및 자율 점검표 배부 등이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 △끓여먹기 △익혀먹기 △세척하기 △소독하기 등 안전수칙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구토, 설사 등 식중독이 의심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다른 사람과 직·간접 접촉으로 전파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최재구 군수는 “음식점 운영자와 종사자들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 조리 및 보관 시 항상 유의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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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영유아 교통안전 위한 교통안전용품 지원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영유아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영유아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용품을 지원한다.
군은 2025년 출생한 관내 신생아를 대상으로 20만원 상당의 영유아 카시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카시트를 기존에 보유하고 있어 희망하지 않는 경우 휴대용 공기청정기, 차량용 소화기, 다기능 경광봉, 구급함 키트, 빛 반사 옐로카드 등 10만원 상당의 어린이 교통안전세트를 대체 지원한다.
군은 지난해 군에 주소를 둔 모든 신생아 318가구에 지원한 바 있다.
교통안전용품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군은 매월 2회 신청서를 취합 후 지원 대상을 확정해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을 통해 물품을 자택으로 직접 배송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영유아 보호용 장구 장착이 의무사항인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군민이 교통안전 용품을 지원받아 안전한 보육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고 저출산 극복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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