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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해미읍성, 다채로운 설 명절 민속행사 선보여
서산해미읍성, 다채로운 설 명절 민속행사 선보여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을사년 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그 가족, 시민에게 다채로운 고유 세시 풍속, 민속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설날인 29일에는 서산해미읍성에서 전통문화 공연과 민속 체험 프로그램이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4시간 동안 개최된다.
전통문화 공연으로 옛 농촌 사회의 여흥을 맛볼 수 있는 사물놀이와 한국무용, 줄타기 공연 등이 진행되며 젊은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매직쇼 등도 준비됐다.
민속놀이 체험으로 국궁과 연 만들기, 팽이치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전통 놀이가 마련됐다.
또한, 떡메치기 시연, 떡국 시식 등으로 방문객에게 고향의 정취와 전통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025년 새해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많은 분께서 세시풍속과 민속놀이를 비롯한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가족과 좋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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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4회 이순신축제’ 실무추진단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아산시 ‘제64회 이순신축제’ 실무추진단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충청25시] 아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의 주재로 ‘제64회 성웅 이순신 축제 실무추진단 보고회’를 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축제는 4월 25~27일까지 3일간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백의종군길 등에서 열리며 ‘지속 가능한 가치 창조’ 와 ‘이순신 대표 축제 도약’을 비전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을 맞아 주무대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온양온천역으로 옮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온양온천역 상가와 협력해 먹거리 장터를 조성하고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보고회에서는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의 총괄보고와 함께 문화예술과 등 28개 부서가 업무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실무 추진 부서 간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축제가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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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본부’ 운영
서산시, 설 명절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본부’ 운영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 고향에 방문하는 귀성객 등으로 인구 이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설 명절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본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본부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간 운영되며 시는 비상방역근무조를 편성해 24시간 감염병 대응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설 명절 감염병 모니터링 및 대응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지정약국 21개소 운영 △관련기관 간 비상연락 체계 유지 등이다.
특히 연휴 기간 해외 유입 감염병 및 수인성 질환에 대한 엄격한 감시체계를 운영하는 등 공백없는 방역으로 시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22일 요양기관협의회원, 촉탁의사협의회원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집단발생 대비 간담회를 개최, 감염병 집단발생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명절 연휴 기간 도래 전 호흡기·기타 증상 발생 시 진료 기관을 방문해 미리 진료하고 마스크 착용 · 올바른 손 씻기 · 기침 예절 지키기 등 호흡기 예방수칙을 준수해 가족·지역사회 간 전파 방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긴 연휴 기간 국내외 여행이 증가하는 한편 인플루엔자가 유행하는 만큼 호흡기·수인성·식품매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일상 속 감염병 예방생활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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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살맛나는 설 명절 위한 종합대책반 운영 ‘총력’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25시] 이완섭 서산시장이 “시민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대책에 총력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연휴가 6일로 길어진 만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체계를 항시 유지하고 보건·의료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점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충남 서산시는 △비상 진료 및 보건·방역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산시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대책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등 7개 분야 24개 과제를 담은 설 종합 대책을 수립해 적극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 대응 체계를 갖춘다.
재난대책반, 특별수송대책반, 민원처리기동반 등 10개 대책반을 구성해 안전관리를 위한 비상 상황 관리 태세를 구축하고 안전사고에 중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지정해 비상 진료체계를 갖추고 농장, 축사 등 집중 소독으로 가축 전염병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교통사고 발생 시 경찰서 소방서와 연계해 신속히 대응하고 전통시장과 상가 주변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물가안정을 위해 시는 물가 관리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농특산물 활성화를 위한 서산 뜨레몰 온라인 판촉전도 진행된다.
명절 기간 중 생활 쓰레기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생활 불편 민원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노인요양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에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명절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 마련에도 힘쓴다.
한편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는 서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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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금산군,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충청25시] 금산군은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농사 설계를 돕기 위해 지난 7일부터 23일까지 추진한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한 해 농업 계획의 출발점으로 인삼 1회, 잎들깨 11회, 고추 1회를 포함해 총 13회 추진됐으며 농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핵심 기술과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해 최다 민원 발생 사례였던 병해충 및 생리장해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같은 해 농업 기상 및 현황을 분석하고 방제 방법을 제시해 현장의 어려움 해결을 도왔다.
또,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을 위해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해당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서 다루지 못한 작목에 대한 내용은 농업기술 상설교육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금산군 농업인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채널을 통해 확인하거나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운영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농업인들의 열정과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산물 유통 판로 개척과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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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4-H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금산군4-H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충청25시] 금산군4-H연합회는 지난 23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박준성 제63대 회장 이임식·김율민 64대 회장 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연합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2년간 활동했던 박준성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로 취임하는 김율민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금산군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 5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조직 내 과제활동, 봉사활동, 역량강화교육 등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새로 취임하는 김율민 회장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산군4-H연합회와 지역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금산군에서 개최되는 5도5군 4-H 화합행사가 성공해 금산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율민 회장은 “청년농업인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4-H 정신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끌어내고 금산군 농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5도5군 행사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청년농업인의 자립성을 키워 연합회를 더욱 인정받는 단체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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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군민 생활 법률상담 확대⋯격월 1회➝월 1회
금산군, 올해 군민 생활 법률상담 확대⋯격월 1회➝월 1회
[충청25시] 금산군은 올해 군민들의 권익 보호와 일상 속 법률적 도움을 제공하고자 무료 생활 법률상담을 기존 격월 1회에서 월 1회로 확대한다.
지난 2020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무료 생활 법률상담은 지금까지 총 48회의 상담을 진행해 290여명의 군민들에게 민사·형사·가사 등 실생활과 관련된 법률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군은 군민들의 높은 상담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기존 법률사무소 금산 소속 지자람, 진형욱 변호사에 이어 법무법인 유앤아이 소속의 김영정 변호사를 생활법률상담관으로 추가 위촉했다.
상담은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금산군청에서 진행되며 전화나 방문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참여할 수 있다.
금산군 생활 법률상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감사법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법률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법률상담의 지속적인 개선과 운영을 통해 군민의 권익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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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업인 대상 도로명주소 홍보
금산군, 농업인 대상 도로명주소 홍보
[충청25시] 금산군은 길 찾기 편리한 도로명주소가 생활 속에 완전히 정착할 수 있도록 지난 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교육이 진행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금산다락원, 만인산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읍·면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진행됐다.
군은 도로명주소에 관한 정보가 담긴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길 찾기 편리한 도로명주소를 생활 속에서 적극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도로명주소는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구성됐으며 폭 8차로 이상 ‘대로’, 폭 1~7차로 ‘로’, ‘로’보다 좁을 ‘길’로 부르고 차량 방향의 왼쪽 건물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 번호가 표기된다.
금산군 도로명주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민원지적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께서 도로명주소를 손쉽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며 “도로명주소 사용이 완전히 정착할 때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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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설맞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부여군, 설맞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충청25시] 부여군은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를 주제로 부여중앙시장 일대에서 대대적인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22일 열린 캠페인은 부여군청·부여소방서 직원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안전보안관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해 안전 의식 고취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대설·한파 시 국민행동요령, 화재 안전사고 예방수칙 등 생활 속 안전 정보를 알리고 안전신문고 홍보 및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군민 스스로 안전 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같은 날 부여새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안전총괄과와 부여소방서 직원들과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참여해 시장 곳곳을 꼼꼼히 살폈다.
주요 점검사항은 화재 대비 △소화설비·경보시설·피난구조설비의 유지관리 실태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전기·기계, 배선 및 이동전선 위험방지 조치 여부 △가스용접, 가스용기 보관 적정성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 발생 여부 △전기·소방·가스 분야별 법적 기준 준수·안전성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해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했으며 즉시 시정이 어려운 중요사항은 관련 부서에 통보하거나, 관계인의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지속해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은 부여시장, 부여중앙시장, 홍산시장 등 총 6개소를 대상으로 24일까지 진행된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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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29호 도로건설 2건, 정부 예타대상 선정
국도29호 도로건설 2건, 정부 예타대상 선정
[충청25시] 부여군은 국도29호 도로건설과 관련된 숙원사업 2건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에 반영되기 위한 기획재정부 일괄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최종 사업선정 여부는 올 연말이나 내년 초쯤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도로건설공사는 국도29호선의 임천~장암을 총길이 5.1km로 4차로 신설하는 사업과 은산면 홍산~나령을 총길이 7.3km로 4차로 확장하는 두 가지 사업이다.
사업비는 각각 832억원과 983억원으로 총 1,815억원 규모의 대규모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4년 국도29호선 부분 준공 이후 나머지 구간에 대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 수립 대상지로 제출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 군에서는 2023년 자체적으로 광역도로망 구축 타당성 조사용역을 시행해, 국도29호 도로건설공사의 경제성, 정책성, 균형개발효과 등 당위성을 확보해 충남도에 적극 건의했다.
국도29호는 부여군에서 충청남도청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로 충남 간선도로망 확보 및 충남도청 접근성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해당 도로 건설시 물류비용과 운송 시간 절감 등에 따른 지역균형발전 효과가 기대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국도29호 도로건설공사 임천~장암 구간과 은산면 홍산~나령 구간 2건은 충청남도청까지 연결되는 유일한 도로.”고 강조하며 “군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오랜 시간 공들인 만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선정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국토부, 기재부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은 국토교통부가 5년마다 수립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가 종합평가를 거쳐 도로사업 대상을 선정하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를 기획재정부에 신청한다.
이후, 기획재정부가 한국개발연구원에 경제성 분석 용역을 의뢰해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 국토교통부는 이 결과를 근거로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을 확정한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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