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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도로망 청신호…신방~목천 우회도로 등 3개 사업 예타 대상 선정
천안 도로망 청신호…신방~목천 우회도로 등 3개 사업 예타 대상 선정
[충청25시] 천안시는 신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등 3개 도로 사업이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신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병천~동면 21번 국도 확장, 병천~북면 57번 국지도 개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안에 반영됐다.
건설계획안에 반영된 사업 가운데 500억원 이상은 기획재정부가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에 선정된 사업이 국토교통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확정·고시되면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이 추진된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안에 포함된 3개 사업은 총 연장 27.2km로 사업비는 7,800억원 규모다.
최종 사업 선정 시 천안시는 시 재원 투입 없이 도로 교통망을 확충할 수 있게 된다.
신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개통되면 천안형 외곽순환도로망 완성된다.
신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는 지난해 개통된 서북~성거 국도대체우회도로와 203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성거~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를 잇게 된다.
시는 천안형 외곽순환도로망이 완성되면 교통량의 우회·분산으로 도심 교통 혼잡이 상당 부분 해소되고 지역 간 이동과 도심 접근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병천~동면 21번 국도 확장은 5.8km의 구간 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시는 국도 확장 시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시간이 짧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병천~북면 57번 국지도 개설은 총연장 6.8km 구간의 2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도로 개설 시 일부 단절됐던 도로 구간을 연결해 교통 흐름이 분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에 발표된 3개 사업에 대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시 적극적으로 대응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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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 열고 본격 출발 알려
아산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 열고 본격 출발 알려
[충청25시] 아산시가 24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천만 관광객 유치를 향한 도전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정치인, 관광업계 관계자,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수도권 관광객이 많이 찾는 ‘풍물 5일장’과 연계 진행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선포식은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함께 풍성하게 꾸며졌다.
트로트 가수 이하평과 노수영의 무대를 시작으로 아산시립합창단, 국악예술단 ‘소리락’의 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관광업 관계자와 지역 인사 30여명이 무대에 올라 ‘아산 방문의 해’ 슬로건인 ‘다시 온양 앞으로 아산’을 외치며 성공적인 방문의 해 운영을 기원하는 세레모니를 진행됐다.
아산시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조일교 시장 권한대행은 환영사에서 “아산의 보석 같은 관광지들이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재도약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와 경제 성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포식 참가자들은 행사를 마치고 온양온천시장상인회와 NH농협 아산시지부가 준비한 장바구니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제 활력 제고에 힘을 보탰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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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어린이집 원생들,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30만원 기탁
경인어린이집 원생들,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30만원 기탁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4일 경인어린이집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인어린이집 원생들은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시청 시장실을 방문했으며 지난 1년간 정성껏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흐믓함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진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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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 개최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1월 24일 3층 대강당에서 관내 단설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등 9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정실장 회의는 교육지원청 각 부서별 주요 추진사업과 행정업무 전달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과의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해, 지역 교육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 충남형 늘봄학교 운영 △ 불법 촬영 예방 관리 △ 공무원 주요 비위행위 예방 철저 △ 산업재해 예방 관리 △ 학교 재난·안전 관리 강화 △ 교육 시설 안전 점검 등으로 부서별 중요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투명하고 청렴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충청남도교육청 감사관의 청렴 특강을 진행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학교에서 행정실장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학교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교 교육을 위한 지원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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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 “빈틈없는 농업기계 보급으로 신바람 농촌건설”을 위한 관계 기관에 협력 촉구
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 “빈틈없는 농업기계 보급으로 신바람 농촌건설”을 위한 관계 기관에 협력 촉구
[충청25시] 충청남도 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빈틈없는 농업기계 보급으로 신바람 농촌건설”을 제안했다.
현재 서산시 콩 재배 경영체 수는 5,845개이며 재배면적은 983.5ha이지만 현재 콩수확 콤바인 임대 가능 대수는 총 7대 로 재배면적에 비해 부족하다.
특히 서산농협 관할인 인지면과 팔봉면, 서산시 6동 지역 콩 재배 경영체수는 1,030개, 재배면적은 173ha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콩수확 콤바인을 임대할 수 있는 기계가 1대도 없는 실정이다.
이에 최동묵 의원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략 작물 직불제와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만큼 농업인구 고령화와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소할 수 있는 콩수확 콤바인 농기계 임대를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최 의원은 “농협중앙회 및 지역의 단위농협과 서산시가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해 콩 수확등 관련 농업기계의 빈틈없는 보급으로 행복한 농촌 식량안보 향상 등 더욱 살기좋은 서산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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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 대표 발의 “서산시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지원 조례” 본 회의 통과
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 대표 발의 “서산시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지원 조례” 본 회의 통과
[충청25시] 최동묵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산시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지원 조례안'이 지난 24일 제30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지난 2019년 기준 5년 미만 조기 퇴직 공무원은 6천600명에서 2022년 조기 퇴직 공무원은 1만3천여명으로 3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서산시도 지난 5년간 임용된 공무원 391명 가운데 9.5%인 37명이 의원면직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저연차 공무원의 이탈을 막고 공직문화의 혁신을 위해 전국 MZ 공무원을 대상으로 작년 10월 23일 중앙행정기관과 시·군·구 소속 MZ 공무원 100명이 참여하는 조직문화 새로 고침, F5의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에 참가한 저연차 공무원들이 뽑은 조직문화 10대 권고사항으로 △근무시간 외 무분별한 연락 자제 △체계적인 인계인수 △눈치야근 하지 않기 등과 요구사항으로는 △기피 업무 떠넘기기 금지 △연가 사용 눈치 주지 않기 △수습 기간 실무교육 강화 등이 있다.
최동묵 의원은 “최근 중앙행정기관과 시·군·구 소속 저연차 공무원의 퇴직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그 이유를 살펴보면 적은 보수와 경직된 조직문화, 높은 업무 강도 및 악성 민원 등”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동묵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저연차 공무원의 이탈을 줄여 안정적인 행정업무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시정 만족도가 제고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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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설 명절맞이 서산동부전통시장 방문
이완섭 서산시장, 설 명절맞이 서산동부전통시장 방문
[충청25시] 이완섭 서산시장이 우리 민족 고유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24일 서산동부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완섭 시장은 과일 제수용품 등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며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덕담도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애쓰시는 상인분들과 시민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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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에서 에세이 작가에 도전해 보세요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에세이 작가에 도전해 보세요
[충청25시]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글쓰기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1인 1책 쓰기 프로젝트’를 2025년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에세이 작가 배지영과 함께하는 강좌로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에세이집을 출간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3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42명의 시민이 성공적으로 에세이집을 출간하는 성과를 이뤘다.
그중 22명은 브런치 스토리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작가로 활동하며 창작의 폭을 넓히고 있다.
2024년 2기 참여자 7명의 작품은 현재 당진 지역 서점 3곳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들의 여정은 대전KBS 1TV ‘아침마당’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방송은 1월 31일 오전 8시 25분, “나도 에세이 작가다”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1인 1책 쓰기 프로젝트’의 사전 특강은 2월 15일에 열린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특강 이후,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시립도서관 사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명종 시립도서관장은 “글쓰기는 삶을 되돌아볼 수 있으며 활력을 제공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도서관이 시민 작가 양성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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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역 관광안내소 개소로 철도 관광 활성화에 ‘박차’
당진시, 합덕역 관광안내소 개소로 철도 관광 활성화에 ‘박차’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일 합덕역 관광안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서해선인 합덕역 개통으로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관광 거리가 많은 합덕읍과 우강면에 대한 관광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관광안내소를 설치했다.
합덕역사 내에 새롭게 문을 연 관광안내소는 열차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지, 축제, 행사 등 통합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합덕역 관광안내소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덕역 관광안내소 설치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당진시의 관광 자원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 철도 연계 관광, 종교 관련 테마 여행 등 다양한 관광 여행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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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 사전 신청 접수
당진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 사전 신청 접수
[충청25시] 당진시는 2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당진농협 3층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들어 첫 번째로 실시하는 세무 상담으로 제5기 마을세무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양희 세무사와 최봉현 세무사,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합동 무료 상담을 진행하며 상속세 등 국세 및 재산세 등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관련 세무 상담이 가능하다.
사전 신청 접수는 1월 31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전화, 팩스 또는 당진시청 세무과 세정팀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상담일에는 사전 신청자를 우선으로 해 상담이 진행되지만, 당일 현장 접수 및 이용도 가능하다.
김인식 세무과장은“지역 경기 침체로 세금 납부에 고충이 많은 시민들이 전문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많이 이용하셔서 국세와 지방세 등 세금 관련 고민을 해소하고 가게 부담이 줄어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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