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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면·동 평생학습센터 1기 수강생 모집
계룡시, 면·동 평생학습센터 1기 수강생 모집
[충청25시] 계룡시는 2025년 면·동 평생학습센터 1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면·동 4개 지역 평생학습센터 및 시 관내 시설에서 주민 맞춤형 강좌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주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면·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주민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모집 프로그램은 총 9개 강좌로 두마면 평생학습센터에서는 △보자기선물포장 △정리수납 △자연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바로알기 강좌가, 엄사면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사물놀이 강좌가 운영된다.
신도안면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초등1~2학년 대상 보드게임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강좌가, 금암동 평생학습센터에서는 △목공예 클래스 △환절기 침구·의류 정리법 △태극권 강좌가 운영되며 해당 면·동 소재지 거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수강 신청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 접수 및 각 면·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2025년 면·동 평생학습센터 수강생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권 보장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평생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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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향적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 본격 운영
계룡시, 2025년 ‘향적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 본격 운영
[충청25시] 계룡시는 2025년 ‘향적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30일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향적산 치유의 숲은 시를 대표하는 산림자원인 향적산의 우수한 산림환경과 아름다운 숲 경관을 활용해 시민 면역력 증진 및 심신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치유공간 공간으로 치유센터 데크로드 동행·상상·가치의 숲 치유숲길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치유의 숲을 방문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유프로그램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향적산 나를 품다’를 비롯해 참여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인 건강드林 꿀잠드林 아가드林 기억드林 행복드林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응우 시장은 “향적산 치유의 숲이 시민 여러분을 위한 휴식과 회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 조성 예정인 자연휴양림 및 생태숲과 연계해 향적산이 충청권을 대표하는 힐링·치유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휴관일인 월요일과 명절 연휴 제외 상시 운영하고 1일 2회 2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신청은 치유의 숲 공식 누리집을 이용해 체험일 2일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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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민소통 플랫폼 ‘다정공감 공주’ 활성화 워크숍 개최
공주시, 시민소통 플랫폼 ‘다정공감 공주’ 활성화 워크숍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집현실에서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민소통 플랫폼 ‘다정공감 공주’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개설된 ‘다정공감 공주’는 공주시가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의제를 설정하면 시민 패널이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소통 창구이다.
이날 워크숍에는 염성분 홍보미디어실장을 비롯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다정공감 공주’의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염 실장은 “‘다정공감 공주’는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각 부서의 적극적인 여론조사 의뢰와 시민 패널의 높은 참여율, 조사 결과의 정책 반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담당자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2024 공주시정 10대 성과 △공주시 이미지 조사 △공주시 인지도 조사 등 3건의 여론조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구)호서극장 명칭 제정에 대한 시민 의견을 조사했다.
‘다정공감 공주’의 시민 패널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상시 모집 중이다.
14세 이상 공주시민이거나 공주시 소재 직장인·사업체운영자·학생, 온누리 공주시민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염성분 실장은 “‘다정공감 공주’는 누구나 쉽게 다양한 의제와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공공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소통 창구가 될 것이다 많은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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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 시정 소식지 기고글 ‘풍경’ 발간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 시정 소식지 기고글 ‘풍경’ 발간
[충청25시] 공주시는 제9기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이 지난 2년 동안 공주시정 소식지에 기고한 글을 엮은 책자 ‘풍경’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책자 ‘풍경’은 ‘흥미진진한 공주 소리를 책에 담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시민명예기자들이 쓴 150여 건의 기고문이 207쪽 분량에 고스란히 실려 있다.
제9기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2년 동안 공주시의 대표 관광명소와 역사, 문화, 축제뿐만 아니라 지역의 숨은 이야기들을 생동감 있게 전하며 시민과의 소통 메신저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전달하는 등 시민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안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보존·계승해 공주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윤봉중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 회장은 “발로 뛰며 발굴한 지역 소식과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보람을 느꼈다 공주 역사와 문화를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정립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책자 ‘풍경’을 영구 기록물로 보관해 시정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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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성형 AI 실무 적용 능력 키운다
계룡시, 생성형 AI 실무 적용 능력 키운다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3월 31일 공공시설사업소에서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AI시대의 공직 혁신, 기회와 도전과제’라는 주제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AI 교육의 연장선으로 생성형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에서의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생성형 AI의 기본원리를 설명하는 기본 강의부터 행정 및 업무 사례를 분석하는 실무 적용 사례와 직접 실습하며 업무에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AI 기술 활용 능력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정보화 역량을 더욱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생성형 AI 중심의 교육을 2024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만큼, 매년 점진적으로 내용을 개선해 실질적인 업무 개선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AI 시대에 걸맞은 공직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생성형 AI와 같은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발맞추어 공직사회가 혁신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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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교육발전특구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개소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개소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31일 국립공주대학교 신관 캠퍼스에서 ‘공주시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 학습형 늘봄지원센터’는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학교 밖 공간을 활용한 대학 연계 프로그램 중심의 늘봄 운영 모델을 처음으로 구축한 센터로 국립공주대학교에 개소됐다.
‘공주시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설치 사업은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핵심 목표 중 하나인 ‘다누리 공주형 늘봄교육’을 위한 시 예산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국립공주대학교와 공주교육대학교 두 곳에 설치·운영된다.
이번에 국립공주대학교 신관 캠퍼스 내에 마련된 ‘공주시 학습형 늘봄지원센터’는 코딩,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위한 컴퓨터실과 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창의과학 학습실, 메이커실 등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교육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국립공주대학교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과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인근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높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만의 특색을 살려 지역 학교와 대학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을 지원해 돌봄과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양육하기 좋은 교육 특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주대학교의 ‘공주시 학습형 늘봄지원센터’는 4월 14일부터 11개 늘봄 프로그램을 개설해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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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송 3.1 독립만세운동 제106주년 기념식 개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1일 정안 석송리 3·1 독립만세 기념광장에서 ‘석송 3·1 독립만세운동 제10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석송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의원, 주요 내빈,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례식,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석송 3·1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1일 유림 이기한 선생의 주도로 시작돼 공주 지역 전역으로 확산되며 거족적인 독립운동의 시발점이 됐다.
이후 매년 4월 1일 석송리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석송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역사적 현장을 체험하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헌신과 애국정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후손들이 자긍심을 갖고 정의롭고 밝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진 석송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은 “106년 전 이곳 석송리에서 들불처럼 번졌던 만세운동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지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뜻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가 그 정신을 자연스럽게 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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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위한 특별모금
논산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위한 특별모금
[충청25시] 논산시가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특별모금을 진행한다.
지난 21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 3천여 동이 전소 또는 반소되어 이재민이 발생하고 축구장 2천602개 면적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전국민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논산시는 전 직원 성금 모금 및 관내유관기관에 특별모금을 적극 홍보해 피해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특별모금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련 부처, 지자체와 협의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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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2060’, 논산형 스마트한 건강관리 제공
‘응답하라 2060’, 논산형 스마트한 건강관리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응답하라 2060’을 추진한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모바일 앱과 디바이스를 이용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만성질환으로의 이환을 방지한다.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일반건강검진 수검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하신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도와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는 최초 방문 시 신체계측, 혈액검사및 식습관 분석을 진행하며 건강검진 결과 자가관리군, 건강위험군으로 분류해 각자 건강위험요인에 맞는 디바이스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제공받은 장치를 모바일 앱에 연동하면 보건소로 생체정보가 자동 전송되고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24주간 건강 상담이 진행되며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상담은 영역별 전문가가 대상자의 건강상태에 맞춰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목표 걸음수 달성하기, 그린푸드 섭취하기, 건강생활을 위한 유산소운동, 식사일기 작성하기 등 매주 미션을 부여해 미션 성공시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서비스 개시 후 자가관리군은 24주차, 건강위험군은 12주, 24주차에 보건소를 방문해 건강측정과 더불어 건강목표를 제대로 달성하고 있는지 여부와 개선할 부분에 대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배현 보건소장은 “최신기술을 활용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들에게 효율적인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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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무도서관, 청렴 동화 뮤지컬 피노키오 성료
논산시 연무도서관, 청렴 동화 뮤지컬 피노키오 성료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3월 29일 연무도서관에서 진행한 동화뮤지컬이 시민들의 큰 박수 속에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 ‘피노키오’뮤지컬에는 총 105명의 시민이 함께 참여해 공연을 즐겼다.
이번 뮤지컬은 잘 알려진 동화 ‘피노키오’의 내용에 약간의 각색을 곁들여 관객들이 공연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공굴리기, 춤추기 등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이뤄져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도서관 공간 특성을 이용해 공연 전 미리 동화를 읽고 온 어린이들은 뮤지컬에 더욱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는 청렴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청렴과 정직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배우들의 연기력이 훌륭했다”, “관객 참여형 공연이어서 처음 온 아이들도 잘 참여했다”,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다양한 소감을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 계속 찾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무도서관은 3월 한 달간 북큐레이션 코너에서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기를’을 주제로 20권의 도서를 전시하기도 했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