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여군, 법인지방소득세 4월 30일까지 납부하세요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25시] 부여군은 2024년 12월 말 결산 법인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2024년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법인의 소득에 대해 지방세법에 따른 해당 세율을 적용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신고해야 한다.
또한, 둘 이상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로 안분해서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하며 한 자치단체에만 신고하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신고·납부는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전자신고 마감일인 4월 30일에는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어 될 수 있어 미리 신고해야 한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군청 재무회계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우편으로도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법인지방소득세 담당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해당 기간 내에 신고 및 납부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 등이 부과되니 반드시 기한 내 신고·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1
-
29년 함께 한 마을봉사의 날, 올해도 힘차게 출발
29년 함께 한 마을봉사의 날, 올해도 힘차게 출발
[충청25시] 청양군이 오는 3일부터 비봉면 강정리를 시작으로 ‘2025년 마을봉사의 날’ 운영 나선다고 밝혔다.
마을봉사의 날은 1997년 시작돼 29년 동안 400회 이상 운영 중인 청양군 특수시책 중 하나로 마을봉사단이 직접 마을을 찾아가 농기계수리, 가전제품 수리, 이미용 봉사, 복지상담, 건강진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군-자원봉사센터-봉사자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민관협력 활성화에도 큰 의미가 있다.
작년 마을봉사의 날은 총 12회 운영했으며 3,288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
올해 마을 봉사의 날은 주민들의 수요에 맞게 22개 자원봉사반을 재정비해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신규 프로그램으로 △알려주세요 찾아주세요 홍보사업 △우리 이웃 함께 살피기 등 민관협력 프로그램을 편성해 현안 해결과 협업을 통한 지역공동체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존에 운영했던 이미용, 복지상담, 농기계수리, 이혈, 청춘공예, 가전제품 수리,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나누고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마을봉사의 날은 4월, 6월, 9월 매주 목요일 총 12회 운영될 예정이다.
2025-04-01
-
맥문동 차 드시고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맥문동 차 드시고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충청25시] 청양 맥문동연구회가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에 맥문동 차 5,000병을 전달해 위로의 뜻을 전했다.
1일 청양군에 따르면 청양 맥문동연구회는 지난 달 31일 경북 산불피해 중앙합동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해 기관지에 좋다고 알려진 맥문동 차 5,000병을 기탁했다.
이인문 회장을 비롯한 회원 3명은 이날 이곳을 찾아 산불로 인해 피해를 본 이재민과 산불 진화 등 구호를 위해 힘쓰고 있는 소방관, 구호요원, 자원봉사자 등에게 전달해 달라며 힘을 더했다.
이인문 회장은 “우리 연구회의 작은 정성이 대형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분들과 진화 작업에 헌신하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신속한 복구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1
-
청양군 외국인 민원처리 상담관, 비자 관련 특강 실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이 위촉한 외국인 민원처리 상담관 이미옥 우송정보대학 교수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근로자 비자 관리와 채용 시 유의할 사항을 주제로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관내 외국인 고용기업 인사 담당자와 외국인 업무 관련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외국인 근로자 채용 시 가장 중요한 비자 취득에 대한 특강으로 채용 가능한 외국인 비자, 외국인 채용 시 유의점, 지역 특화형 비자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청양군은 인구 소멸 고위험 지역으로 심각한 고령화와 인력난을 겪으며 그 해결 방안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나 외국인 고용허가제에 따른 절차가 복잡해 신청을 포기하는 등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군은 지난 2월 중국 출신 귀화자 최초로 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한 출입국 업무 전문가인 이미옥 교수를 외국인 민원처리 상담관으로 위촉했다.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들의 출입국 관련 행정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해 무보수로 활동하게 된 이미옥 교수는 체류자격, 비자, 출입국 절차 등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과 맞춤형 상담을 해나갈 계획이다.
군은 앞으로 이미옥 교수가 외국인 전문 상담관으로서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근로 환경 개선 및 분쟁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현욱 군 투자유치과장은 “외국인 근로자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외국인 채용 시 관련 비자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관내 기업과 업무 담당자들의 애로사항 해결과 업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1
-
당진시, 필경사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 시작
당진시, 필경사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 시작
[충청25시] 당진시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주관으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고택 종갓집 활용사업 '새로운 계몽의 시대, 필경사'를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3년째 이어지는 이번 사업은 심훈 문학의 산실인 고택 필경사를 통해 당시 시대상과 인물의 삶을 들여다보는 3가지 주제의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심훈의 대표작이자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소설인‘상록수’ 집필 90주년으로 더욱 다양한 체험과 교육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4월 8일 시작해 연내 총 14회 예정인‘상록수 계몽 클래스’는 일제강점기 농촌지역에서 활발하게 펼쳐졌던 브나로드 운동을 모티브로 21세기형 새로운 계몽운동을 표방하는 하루 체험 강좌 프로그램이다.
필경사 조각 타일 공예, 필경사 이야기 조명, 필경사 도구 모음 만들기, 새활용 손수건 만들기 체험이 계획되어 있다.
아울러 ‘상록수 소셜 다이닝’은 문학작품‘상록수’를 바탕으로 그 당시의 문학, 음식 등을 시대적·역사적·입체적으로 다양하게 경험해 보는 복합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 계획되어 있으며 유료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그날이 오면’은 필경사 곳곳에 흩어져 있는 심훈 선생이 바라던 그날의 기록을 찾아 비밀을 파헤쳐 해결해보는 야외 미션 체험 프로그램으로 10월부터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공영식 당진시 문화체육과장은“심훈 선생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제강점기 모던보이로 불리시던 분이다.
특히 상록수 집필 90주년과 함께 그의 문학작품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고택 활용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 신청 및 문의는 네이버 카페 ‘새로운 계몽의 시대, 필경사’에서 하면 된다.
2025-04-01
-
당진시,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자 모집 공고
당진시,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자 모집 공고
[충청25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스마트팜 임대를 통한 실질적인 농업 경험과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팜 청년 농업인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 6명으로 현재 거주지는 무관하나 입주자로 최종 선정될 경우 계약 전까지 당진시로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사업장은 당진시 석문면 보덕포로 574-20 일원으로 스마트팜 3동 규모의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A동은 완숙토마토 재배용으로 4명에게 3년간 임대되며 D·E동은 엽채류 재배용으로 각 1명에게 2년간 임대된다.
부지 내에는 열 공급시설, 용수 시설, 안개 분사기, 저온 창고 복합 환경제어 설비가 있다.
또한 농기계로는 지게차, 리프트기, 선별기, 무인방제기를 지원한다.
시설물 사용료는 충남도 기준에 따라 농가별 단위 면적당 농작물 수입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용할 예정이다.
신청은 3월 27일부터 4월 25일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채소화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01
-
당진시, 도급·용역·위탁업체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당진시, 도급·용역·위탁업체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3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도급·용역·위탁업체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당진시와 도급·용역·위탁 업무와 관련이 있는 사업체의 사업주, 안전·보건관리자, 안전·보건 업무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 강사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의 정세균 부장으로 건설 현장 사업 주체별 안전보건, 중대재해 원인 및 발생 체계,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건설 현장 중대재해 사례 및 대책 등에 대해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도급, 용역, 위탁업체들이 준수해야 할 안전보건 관리 체계와 법적 요구사항을 점검하고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사업체들이 더욱 철저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법적 의무를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
당진시,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사업 본격 착수
당진시,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사업 본격 착수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3월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당진시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4명과 용역사 직원 4명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 사업의 개요, 각 설루션의 기술 및 기능 소개, 실시설계 및 구축 방안, 시민참여 생활 실험실 운영 등 세부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 성과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논의를 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25억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추진하는 스마트 설루션은 △보급 설루션 3가지, 스마트 횡단보도) △특화 설루션 1가지 기반 앞막힘 제어) 등 4가지로.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사업을 통해 도시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확보하겠다”며 “지속가능하고 경쟁력을 갖춘 안전한 당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
당진시, 2025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 공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는 2025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을 수립해 당진시·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른 조치로 올해 9,932개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74.2%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4개 핵심 전략에 대한 세부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자체의 일자리 문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일자리 친화적인 지방행정을 유도하기 위한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으로 자치단체장의 임기 중 2025년도 일자리 달성 목표와 세부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당진시는 목표 달성을 위해 민간주도형·지역특화형·대상별 맞춤형·상생형 일자리 등 4대 핵심 전략을 기반으로 △기업 연계를 통한 지역인재 고용 할당제 추진 △해양관광 자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당진여성새로일하기 센터 운영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로 고용 촉진 등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해 고용률 목표 달성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6조 9,62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시 역대 최고 고용률인 71.3%를 기록하며 전국 77개 시 단위 중 고용률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성환 당진시장은“투자유치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의 고용률을 높이고 인구 증가의 선순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
당진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인센티브 지원 확대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인센티브 지원’을 4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당진시는 만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경우, 1회에 한해 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해 왔으나, 4월부터는 만 70세부터 만 74세까지의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확대해, 매년 교통비 15만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등록 주소지에 해당하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시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연중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게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자진 반납에 대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교통과 관계자는“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촉진하는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