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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회 류방택 과학영재상 선발 대상자 모집
서산시, 제2회 류방택 과학영재상 선발 대상자 모집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4월 10일까지 제2회 류방택 과학영재상을 선발하기 위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진행된 류방택 과학영재상은 과학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한 중고등학생을 발굴해 시상한다.
시는 올해 중학생 3명, 고등학생 3명 등 총 6명의 학생을 선발할 방침이며 각 수상자에게는 류방택 선생의 천상열차분야지도를 형상화한 상패와 1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모집 대상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중고등학생으로 천문학 등 과학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을 쌓고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이다.
단, 실적에는 지난해 2학기 성적이 반영되므로 중학교 1학년과 자유학기제를 실시하는 중학교 2학년은 이번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발 지원자는 서산시 누리집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한 뒤,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해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5월 10일 류방택 천문기상과학관 일원에서 열릴 제17회 류방택 별축제의 개막식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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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드론 산업 실증 거점으로 순항’
서산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드론 산업 실증 거점으로 순항’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3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선정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은 드론 택시·배송 등 드론을 활용한 서비스 산업을 위한 드론전용 규제 특구로 드론 비행 시 적용되는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서산시 관내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은 제1구역 부남호, 제2구역 가로림만, 제3구역 삼길포항 등 총 3개 구역이며 드론 개발과 실증에 활용되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제2구역 가로림만 일원에서 진행된 태경전자㈜의 조명방송드론이 시범 운영돼 성공적으로 실증된 것을 주요 사례로 꼽았다.
해당 드론은 저조도 카메라 영상모니터링, 야간수색용 고출력 조명, 방송 스피커를 탑재해 갯벌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성공했다.
시는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비행 실증 시 현장점검과 주기적인 드론 이착륙장 안전 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성광석 서산시 스마트정보과장은 “가로림만 갯벌 지역에서 조명방송드론의 성공적인 실증 사례가 서산을 K-드론 혁신의 중심지로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을 기술 개발과 실증의 장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관내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제1구역에서는 수소 대형 드론 기체 등 연구 실증이, 제3구역에서는 대산석유화학단지 드론 안전모니터링 실증 등이 진행되고 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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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산인의 날 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서산시, 수산인의 날 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4월 1일 수산인의 날을 맞아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된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회과 합동 주최하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부전통시장 내 수산물 80여 점포에서 국내 수산물을 구매한 시민은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금액은 구매 금액이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일 경우 1만원, 6만 7천 원 이상인 경우 2만원이며 해당 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환급 방법은 수산물을 구매한 영수증을 동부전통시장 상인복지센터에 제시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수산인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수산 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동부전통시장 상인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인의 날은 매년 4월 1일로 수산업·어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2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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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에 초촌면 응평1리 선정
부여군,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에 초촌면 응평1리 선정
[충청25시] 부여군은 충청남도가 시행한 2025년 충남형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초촌면 응평1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한 모델을 발굴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응평1리는 그동안 주민들의 노력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마을 활성화 아이템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응평1리 충남형 마을만들기는 ‘마을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2억원을 투입한다.
△초촌초등학교 학생과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응평 함께 돌봄,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어울리는 한마음 응평, △주민과 마을 내 외국인이 함께 교류하는 글로벌 응평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응평1리 유성혜 이장은 “이번 선정이 마을의 발전을 위한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 응평1리가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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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주민 참여예산학교 수강생 모집
서산시, 찾아가는 주민 참여예산학교 수강생 모집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주민 참여예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2025년 찾아가는 주민 참여예산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주민 참여예산학교는 4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청과 수석동·인지면·고북면·성연면 행정복지센터, 서산청년마당 등에서 총 9회 운영될 계획이다.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일반교육과 청소년·청년·여성·다문화 가정 등 대상별 교육 두 가지로 구성됐다.
일반교육에서는 주민 참여예산의 이해, 주민 제안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등의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별 교육에서는 주민 참여예산의 이해와 함께 대상별 정책 사례를 소개하고 각 대상에 맞춘 정책사업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4일부터 교육 시작 3일 전까지 서산시 누리집 온라인과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현우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이 예산편성의 실질적인 주체가 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5월 말까지 주민 참여예산사업 공모 제안을 받고 있으며 부서별 타당성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서산시의회 심의를 거쳐 제안사업을 내년 예산에 반영할 방침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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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서천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충청25시] 서천군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서천군청을 비롯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서천교육지원청, 관내 청소년 관련 기관 등 총 9개 기관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행위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등으로 현장 중심의 계도 및 점검 활동이 이뤄졌다.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해환경 감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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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건강 취약계층 백일해·파상풍 예방접종 실시
서천군, 건강 취약계층 백일해·파상풍 예방접종 실시
[충청25시] 서천군 보건소는 오는 4월부터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백일해·파상풍 예방접종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서천군에 주소지를 둔 자로 백일해의 경우 임신부 및 배우자이며 파상풍은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다.
접종은 서천군 보건소 및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내원 시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만 접종이 가능하다.
나성구 서천군 보건소장은 “건강 취약계층의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군민의 질병 예방 및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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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생활체육관, 4월 1일부터 한 달간 무료 시범운영 실시
서천군생활체육관, 4월 1일부터 한 달간 무료 시범운영 실시
[충청25시] 서천군생활체육관이 정식 개관에 앞서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서천읍 서천로232번길 25에 자리한 서천군생활체육관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규모, 연면적 3,138.24㎡로 건립됐으며 시범운영 기간에는 수영장과 헬스장 시설이 주민들에게 개방된다.
수영장은 성인풀과 유아풀로 구성됐으며 걷기레인과 자유수영 공간이 구분되어 운영된다.
시범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이며 1부, 2부, 3부의 총 3부제로 운영된다.
각 부마다 선착순으로 수영장 최대 120명이 입장할 수 있으며 안전관리와 수질관리를 위해 부별 중간에 청소 및 휴식 시간이 마련된다.
서천군은 시범운영 기간에 주민 의견을 수렴해 운영 방식을 보완한 뒤, 5월 중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회원 등록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현장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회원권은 5월부터 사용할 수 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운영을 준비하겠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시범운영 기간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운영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생활체육관에 대한 군민의 높은 관심과 문의 전화가 쇄도함에 따라 시설 안내와 올바른 이용 방법 등을 담은 영상 기획 뉴스를 제작해 군 공식 유튜브를 통해 배포할 계획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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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2025 건강지도자 신규양성 교육 성료
서천군보건소, 2025 건강지도자 신규양성 교육 성료
[충청25시]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0일 건강증진사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지역 건강 리더 양성을 위한 ‘2025 건강지도자 신규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서천군민 14명이 참여해 건강지도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교육 과정에서는 건강지도자의 역할, 운동의 중요성과 효과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들이 다뤄졌으며 6개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체계적인 강의를 제공했다.
특히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이주열 교수는 “내가 먼저 실천하고 마을의 건강 면역력 키우기에 앞장서야 한다”며 건강지도자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수료생 14명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증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건강 리더로서 활동할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향후 운동 지도, 건강 상담, 주민 대상 건강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건강지도자들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소는 앞으로도 건강지도자 대상의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하고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의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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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정적인 기업 정착 총력 ‘소통·협력 네트워크 구축’
서산시, 안정적인 기업 정착 총력 ‘소통·협력 네트워크 구축’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상생을 촉진하기 위한 소통·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기업과 소통·협력을 위한 주요 시책으로 ‘기업애로 클린추진단’을 운영하고 기업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기업애로 클린추진단은 서산시가 직접 산업 현장에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지난해 처음 추진된 추진단은 기업의 애로사항은 물론, 제도개선, 교육, 컨설팅,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기업인들과 함께 모색했다.
지난해 추진단 운영한 결과, 81개 기업을 통해 총 60건의 건의·애로사항이 접수됐으며 시는 52건을 처리했다.
시는 올해 접수된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기 위해 애로사항 관련 부서와 신속히 협의하고 그 결과를 즉시 기업에 통보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도 기업의 지원에 적극 앞장서며 23개 기업을 직접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과 기업의 상생 발전 방안을 기업인들과 논의했다.
올해 이 시장은 KBS 대전 유튜브 채널 관계자와 함께 관내 우량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 기업 홍보와 애로사항 청취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는 올해 관내 다양한 분야 기업인들과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상시적인 소통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기업 경쟁력 강화로 안정적인 관내 정착을 위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중소기업 ESG 경영지원 컨설팅 지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등 다양한 경영지원 시책도 추진된다.
시는 기업이 지방 신·증설 시,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해 우량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촉진하고 있다.
중소기업 ESG 경영지원 컨설팅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ESG 평가 기준을 중심으로 한 체계 수립을 지원하고 ESG 경영을 위한 과제 도출과 관련 실무를 지원한다.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맞춤형 아이시티, 사물인터넷 등과 연계한 생산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시책 마련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어려운 시기 기업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방안을 기업과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11일 계룡시에서 열린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