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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건강마을·동아리 사업설명회 개최
예산군보건소, 건강마을·동아리 사업설명회 개최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2025년 새롭게 시작되는 건강마을·동아리 육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취지와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마을별 건강리더와 보건지소·진료소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마을·동아리 사업은 군민의 고령화에 맞춰 어르신 맞춤형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마을별 건강동아리를 구성해 걷기 활동을 장려하는 등 주민 주도 건강증진사업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군은 오는 11월 ‘건강마을 성과대회’를 개최해 우수 마을을 표창하고 개별 체력 경연을 통해 주민의 건강생활실천을 독려하는 등 지속 가능한 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군민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특히 건강마을·동아리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마을·동아리 사업을 통해 주민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이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보건지소·진료소와 협력해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한 생활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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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민간 중소기업 노인 고용장려금 선착순 지원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이 ‘2025년 민간 중소기업 노인 고용장려금’을 선착순 지원한다.
이번 장려금 지원은 노인 고용 분위기 확산 및 양질의 노인일자리 제공을 위해 관내 민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 기업은 관내 민간 중소기업 중 노인 고용장려금 지급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며 올해 1월 1일 이후 노인 직원을 신규 채용 후 1개월 이상 고용 중이거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정년퇴직자를 1개월 이상 계속 고용 중인 중소기업이다.
지원 금액은 2025년 최저임금의 최대 30%며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와 월 최저임금 1.5배 초과 근로자 및 월 59만원 미만 근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예산 범위 내에서 장려금을 선착순 지원하며 기업은 지원 요건을 충족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1∼3개월 단위로 ‘노인 고용장려금 지급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가족지원과 경로복지팀으로 제출하면 자격요건 검토 후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노인 고용 분위기 확산 및 양질의 노인 일자리 제공을 위한 이번 장려금 지급에 해당하는 관내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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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봄맞이 군청사 환경정비 및 시설물 점검 실시
예산군, 새봄맞이 군청사 환경정비 및 시설물 점검 실시
[충청25시] 예산군은 2025년 새봄을 맞아 군청사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군청사를 방문하는 군민과 민원인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청사 관리 부서와 시설물 관리업체 직원이 동참했다.
군은 겨우내 가동을 중지한 군청사 내 인공폭포 2개소를 가동하고 출입문과 창문유리, 바닥 등을 물청소하는 등 청사 외부를 정비했으며 청사 내 사무실 바닥 청소, 왁스 도포 및 내부 도색작업 실시 등 청사 내부 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해빙기를 맞아 배수로 등 군청사 주요 시설물에 대한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군청사 시설물 개선을 통한 청사 방문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청사 방문객과 민원인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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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 실시
예산군, 2025년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 실시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보조사업 담당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방보조사업의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전형구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관리단 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보조금 부정수급 유형 및 관리 방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지방보조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 향상을 위해 박기용 충청남도 예산담당관실보조금관리팀장이 강사로 나서 지방보조금 제도의 이해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전반사항에 대한 지침 교육과 함께 실무 중심의 보조금 감사사례 안내 등을 통해 부정수급 예방과 2025년부터 시행되는 정보공시 제도에대해 담당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중점적으로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최재구 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보조사업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부정수급을 예방하는 한편 체계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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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세무조사 대상 법인 심의·의결
예산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세무조사 대상 법인 심의·의결
[충청25시] 예산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세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 지방세 세무조사 대상 법인을 심의·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은 지방세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세무사, 공인회계사 등 민간위원 12명과 임명위원 3명을 포함한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중 양승노 세무사가 호선을 통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번에 위촉된 지방세 심의위원들은 올해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2년 동안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이의신청 및 과세전적부심사에 관한 사항, 지방세 시가표준액의 결정에 관한 사항, 지방세 관계법에 따라 위원회의 심의를 받도록 규정한 사항과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의결하게 된다.
최재구 군수는 “지방자치의 핵심은 자주재원 확보에 있고 특히 지방세는 우리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자주재원”이라며 “위원 여러분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으로 지방세 제도 발전과 세무 행정의 신뢰성 향상에 큰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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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해빙기 맞아 임도시설 안전점검 실시
예산군, 해빙기 맞아 임도시설 안전점검 실시
[충청25시] 예산군이 봄철 해빙기를 맞아 관내 임도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빙기는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돼 시설불 붕괴, 전도, 낙석 등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며 군은 산림청의 해빙기 임도분야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최근 3년 시공한 관내 임도 7개소 9.55㎞에 대한 현장 점검을 3월 중순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배수 시설의 파손 여부 △ 사면의 파손 및 녹화상태 △ 임도변 지장목 및 낙석위험 △ 흙막이 등 구조물 관리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필요 시 보수 및 보강 공사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토양이 이완되면서 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임도의 배수 기능이 약화될 수 있어 특히 경사가 급한 구간이나 배수 시설이 미비한 곳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임도관리원 등을 배치하고 임도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산사태, 토사 유출, 도로 붕괴 등의 위험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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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복지사각지대 없는 ‘홍성’ 위한 시간 가져
홍성군, 복지사각지대 없는 ‘홍성’ 위한 시간 가져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10일 군청 회의실에서 읍·면 사회복지 담당자 공무원들과 역랑강화 및 역할 제고를 위한 업무 연찬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급변하는 복지서비스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읍·면 △복지정책과 △가정행복과 분야별 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사회복지 분야별 사업계획과 올해 달라지는 복지정책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 청취, 업무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직원 간 업무 연찬을 통해 복지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지침과 매뉴얼을 공유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군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다변화된 복지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 촘촘한 복지안정망 구축으로 홍성군 최고의 복지서비스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사회복지직 공무원 40여명의 고충과 업무 여건 및 개선 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 서로 간의 화합을 다지는 소통의 장이 됐다.
이용록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홍성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사회복지 담당공무원들이 소외받는 이웃들의 따뜻한 손과 발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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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합동단속
홍성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합동단속
[충청25시] 홍성군은 미세먼지 경보가 자주 발생하는 봄철을 대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충남도와 군 특사경팀, 환경과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이달 10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며 대형 건설공사 현장과 비산먼지 관련 민원 다수 발생사업장을 중점적으로 점검·단속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방진망 및 세륜·세차시설 등)의 설치 및 정상운영 여부 △작업장 밀폐·살수시설, 이송 먼지 제거시설 등 설치·운영 여부 △진·출입로 포장 여부 및 기타 필요조치 이행 실태 등이다.
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비산먼지는 일정한 배출구 없이 대기 중에 직접 배출되는 먼지를 말하며 이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비산먼지에 대한 집중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 발생 저감 및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하지 않거나 억제 조치를 미이행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변경 신고를 미이행한 경우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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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의료취약지 어르신의 구강건강 지킨다
홍성군, 의료취약지 어르신의 구강건강 지킨다
[충청25시] 홍성군 보건소는 관내 의료취약지 거주 어르신의 구강건강을 위해 찾아가는 구강관리 사업인 ‘원데이 맞춤형 구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전담인력을 활용해 구강건강리더를 양성, 매달 100여명의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강건강생활 실천을 돕는다.
구강질환은 저작불편과 영양불량 등을 유발해 다른 전신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고 특히 치매 등 뇌 건강에 치명적이며 의치에 쌓인 세균이 전신질환의 은신처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구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구강사업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주요 내용으로는 △올바른 칫솔질법 및 틀니 관리법 교육 △구강건조증 예방을 위한 입체조 △전문가 불소도포 등이 포함되어 어르신의 건강한 구강관리 및 치주질환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노년기 구강질환은 전신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지속적인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대상자의 94%가 만족했으며 교육 전 31.5%였던 ‘점심식사 후 칫솔질률’ 이 교육 후 63%로 상승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한 바 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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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마트팜, 군민과 ‘함께’ 만든다
홍성군 스마트팜, 군민과 ‘함께’ 만든다
[충청25시] 홍성군이 전국최초 중부권 유일 선정 추진중인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사업의 본격적인 기본설계 진행에 따라 지역 적합 모델 개발 및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현장 의견 수렴에 발 벗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부면 광리 소리 마을회관에서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조성’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역구 의원, 지역주민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관련 향후 추진되는 공공형 스마트팜 복합단지에 대한 기본설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추진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향후 건설될 스마트팜 복합 단지가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루면서 미래세대를 위한 농업 발전을 위해 성공적으로 조성되기를 희망하며 향후 지역주민 우선 활용 방안, 일자리 창출 효과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군은 같은 날 사업 대상지 접경 토마토 전문 생산기업 ‘옥토팜’ 회의실에서 관련 대학, 행정기관, 농어촌공사, 민간전문가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전문가 자문단 릴레이 회의’를 개최하고 기본설계 방향 검토 및 현장 전문기술에 대한 심층적인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실시설계에 앞서 단지 조성에 필요한 토목, 건축, 기계 등 각 분야 파트별 고려해야 할 사항 등을 집중 토론 하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활용방안 △각종 기상재해 대책 △시설용수 확보 등 실질적인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군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스마트농업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의 현장 전문기술 반영 및 운영 측면을 고려한 사업의 지속성 마련을 위해 전국단위 청년 창업농 및 관심 농업인 등 다수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단계별 준공에 이르기까지 지역주민 관계자, 전문가 등 상시 대면 소통하며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첨단 기술을 접목한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은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 미래 지향적인 농업 전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사업 초기 단계에서부터 발생 가능한 문제를 면밀히 검토하고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철저히 수렴해 혁신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지난해 시행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단위 스마트팜의 확산 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1단계 서부면 광리 663번지 일원에 사업비 200억원으로 부지면적 8.23ha, 임대형 스마트팜 4ha 규모로 계획 진행중인 사업이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