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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를 이끌어 갈 청소년참여위원을 모집한다.
논산시를 이끌어 갈 청소년참여위원을 모집한다.
[충청25시]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25일부터 논산시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할‘제19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지원 가능한 대상은 논산시 거주 또는 논산시 소재의 학교에 다니고 있는 14~24세 청소년으로 지원방법은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내려받아 메일로 신청하거나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접수는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뤄지며 이후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소년은 제19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으로 2025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2에 의거해 구성된 청소년참여기구로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과정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이다.
논산시 청소년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캠페인과 정책 모니터링 및 발견·제안을 하며 청소년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운영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년에는 15명의 제18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이 논산시 청소년 정책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논산에 있는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논산시의 변화를 위해 활동하면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는 등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를 운영하는 기관으로 논산시 청소년 대상,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 등 심리·정서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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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김영진·심완예 의원 ‘2024 정명 의정대상’ 동반수상
예산군의회 김영진·심완예 의원 ‘2024 정명 의정대상’ 동반수상
[충청25시]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심완예 의원이 지난 23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2024 정명 의정대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2024 정명 의정대상은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올 한 해 지방자치 의정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유권자중앙회, 정명대상조직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 검증과 평가를 거쳐 국회의원, 광역시·도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김 의원은 △농촌인력 지원 조례 제정, △ 농촌인력 수급을 위한 전담부서 신설 제안, △드론영농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일하고 싶은 농촌, 살고 싶은 농촌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인정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 의원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인구유입을 위한 방안 모색 제안 등을 통한 지방소멸 시대 인구유입을 위한 의정활동을 인정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과 심 의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군민만을 바라보고 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예산군 농촌인력 지원에 관한 조례’, ‘예산군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예산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 “예산군 절수설비 지원조례‘등을 대표발의해 제정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 의원은 ‘예산군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예산군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예산군 건강가정 기본 조례’, ‘예산군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해 제정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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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성·박지혜 부부, 천안시 일봉동에 135만원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 일봉동은 25일 전병성·박지혜 부부가 지역 복지사각지대 등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13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병성·박지혜 부부는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회의 수당을 모아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들 부부는 방위협의회와 행복키움지원단, 새마을부녀회 등에도 소속되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정기탁되어 일봉동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는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병성·박지혜 부부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말했다.
임익렬 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전병성·박지혜 부부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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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신면 별난공부방, 감사행사 개최
천안시 수신면 별난공부방, 감사행사 개최
[충청25시] 천안시 수신면 주민자치회와 수신제가협동조합은 최근 어린이공부방 ‘수신면 별난공부방’ 감사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어린이공부방의 현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환경 개선과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수신면 별난공부방은 초등학생 15명, 중학생 6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직접 강사가 되어 주 3~4회 생활, 요리, 환경, 예술, 놀이, 학습 등의 프로그램을 연 100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준비한 공연과 팥 찜질팩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안인기 수신면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 수신면이 별난공부방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곳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의경 수신제가협동조합 이사장은 “행사에 참석해주신 많은 내빈과 지역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즐겁고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한 수신면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맹영호 천안시 동남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수신면 주민자치회와 수신제가협동조합 그리고 학부모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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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여고 운동장에서 조선시대 건물지와 소형화포 발견
서천여고 운동장에서 조선시대 건물지와 소형화포 발견
[충청25시] 서천군은 서천여자고등학교 운동장 공사를 위해 진행 중이던 매장유산 발굴조사에서 임진왜란 직전에 제조된 것으로 확인되는 소형화포와 조선시대 건물지 4동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발굴조사는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이 서천여고 운동장에 모듈러교사 및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위해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2024년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사업이다.
서천여고는 충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서천읍성의 내부에 자리하고 있어 이번 발굴 조사로 서천읍성 관아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건물지 4동과 소형화포인 소승자총통 1점, 소총통 2점 등 총 14기의 유구와 50여점의유물이 출토됐다.
특히 1호 건물지에서 출토된 소형화포 3점은 모두 모병부에 명문이 각인되어 있어 제작연대와 제작 장인의 이름 등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 사료적 가치로 주목할만하다.
소형화포가 출토된 1호 건물지는 일반적인 건물지와 다르게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한 화방벽의 구조가 있어 군기고 터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각인된 명문에 의하면 소승자총통의 제작시기는 1587년 6월, 무게는 3근 4량, 화약량은 3전, 총탄은 3개이며 제작한 장인의 이름은 ‘충운’ 이다.
또 소총통은 1591년 11월 제작, 무게는 각각 5근 1량, 4근11량이며 화약량은 3전, 제작 장인명은 ‘이함’ 이다.
국내에서 현재까지 확인된 소승자총통은 19점, 소총통은 2점으로 모두 발견품, 구입품 등으로 출토 위치가 명확하지 않았으나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총통 3점은 정밀 발굴조사를 통해 출토 맥락이 명확하게 밝혀진 첫 사례로 큰 의미를 갖는다.
허영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발굴은 서천읍성 내 공해시설이 확인된 첫 사례로서 역사적 사료로 가치가 있다”며 “사료를 토대로 서천읍성 보존 정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읍성은 서해안으로 침입해 오는 왜구들로부터 양민을 보호하기 위해 조선 초기에 쌓은 읍성으로 행정과 군사의 요충지 역할을 담당했다.
조선시대 후기에 제작된 ‘1872년 지방도’에 따르면 서천읍성 내부에 ‘동헌, 내아, 책실, 사령방, 객사, 군기고 작청, 군사, 본창, 향청, 형리청, 군관정’등이 배치된 것으로 확인된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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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인턴십 운영
서천군,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인턴십 운영
[충청25시] 서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2일 군청 꿈앤카페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바리스타 직업 체험을 돕기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직업훈련과 취업 연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달 지원센터와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체결했다.
인턴십에는 바리스타 훈련과정을 거쳐 선정된 학교 밖 청소년 3명이 20일간 직장생활 기술 교육, 커피 및 음료 제조 등을 배우고 있다.
한 청소년은 “직장생활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실제 바리스타가 된 것 같아 기쁘게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미희 센터장은“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사회에 필요한 청소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전했다.
한편 서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반 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비롯해 무료 건강검진·상담지원·복지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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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4년 민·관 사회복지 학술워크숍 개최
서천군, 2024년 민·관 사회복지 학술워크숍 개최
[충청25시]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서천 문화원에서 사회복지 시설·기관·단체 종사자, 협의체 위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민·관 사회복지 학술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이요철 강사의 通하는 대화와 갈등관리라는 주제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사례로 찾는 해결 방안 교육 및 임정택 강사의 웃음을 통한 긍정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소진예방 교육 등이 진행됐다.
박종석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직무스트레스를 줄이고 민·관 협력이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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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서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충청25시] 서천군 보건소는 지난 22일 정신건강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2024년 4분기 서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찰서 교육청 등 외부 위촉 전문위원, 정신 의료기관, 보건소, 관계 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했으며 정신건강 증진 사업과 센터 업무 협의 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그동안 정신건강사업 주요 추진 사항 및 실적을 공유하고 내년도 추진방향과 지역 실정에 맞는 정신건강사업 추진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다양한 지원 방향에 대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센터를 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영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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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눔행사 진행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눔행사 진행
[충청25시]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공주시 여성회관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동절기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행사에서 재료 손질부터 김장 버무리기, 포장까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이날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400포기는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100가구에 전달됐다.
김성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
추운 날씨와 높은 물가로 김장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봉사와 이웃돕기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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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연찬회 개최
공주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연찬회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2일 공주 힐스포레에서 관내 노인장기요양기관 운영자와 종사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공주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급격한 고령화로 돌봄 수요가 증가하고 양질의 돌봄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찬회는 △우수 종사자 표창 △2024년 하반기 장기요양기관 정보 공유 및 협의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인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소진 예방을 위한 시간과 종사자 간 상호 네트워크 강화와 노인복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최원철 시장은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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