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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들개 피해 예방 위한 전문 포획단 운영성과 ‘우수’
태안군, 들개 피해 예방 위한 전문 포획단 운영성과 ‘우수’
[충청25시] 전국적으로 들개로 인한 가축 및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올해 첫 운영한 ‘들개 전문 포획단’을 통해 총 201마리의 들개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태안군에 따르면, ‘들개 전문 포획단’은 관련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다 적극적인 민원 해결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태안 지역에서 들개로 인해 염소 20여 마리와 닭 100여 마리가 피해를 입었으며 개물림 사고 등 인명피해 포함 연평균 20건에 달하는 들개 사고가 발생한다.
이에 군은 지난 1월 야생동물 포획·구조 경험이 많은 군민 6명을 선발해 포획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으며 이들은 2팀으로 나눠 8개 읍·면 전역에서 연중 포획활동에 나섰다.
포획단은 각 읍·면별 마을 이장의 협조를 받아 들개의 출몰지를 사전 조사하고 군 관계자와의 현장 확인을 거친 후 포획틀과 포획망 등을 사용해 10개월 간 총 201마리를 안전하게 포획했다.
군은 포획된 들개를 태안군 유기견 보호소로 옮겨 입양자를 찾아 분양하고 미 분양 시 1~2개월 후 안락사 절차를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은 이번 포획단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보고 군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내년에도 포획단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며 유기견의 들개화를 막기 위해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내장형 동물등록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들개 전문 포획단 운영을 통해 군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킬 수 있어 기쁘다”며 “동물등록률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반려동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검토·건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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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민박에서 즐기는 특별한 휴식, 홍성 ‘촌캉스’ 인기몰이
마을 민박에서 즐기는 특별한 휴식, 홍성 ‘촌캉스’ 인기몰이
[충청25시] 홍성군이 갈산면 이동마을에서 선보인 ‘촌캉스’ 파일럿 프로그램이 도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농촌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사업 5년 차를 맞이한 홍성DMO사업단은 마을DMO 고도화 사업을 통해 이동마을을 매력적인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마을 곳곳에 아름다운 꽃밭과 아늑한 쉼터를 조성하고 빈집을 감성적인 숙박 시설로 리모델링해 도시민들에게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 비결은 주민 참여형 관광 콘텐츠 개발에 있다.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농촌의 일상을 관광 자원으로 재해석했다.
9월 20일부터 11월 중반까지 총 12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시작 하루 만에 50명의 참가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현재 10회차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농촌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
촌캉스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깔끔하게 정돈된 숙소 투숙과 함께 마을 곳곳을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이동마을 산책, 제철 농산물 수확 체험, 형형색색의 꽃으로 만드는 나만의 꽃다발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동마을DMO사업을 이끈 손선미 교수는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마을에 활기가 넘치고 주민들도 함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더욱 활력 넘치는 이동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이동마을 주민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많은 관광객이 이동마을과 홍성군의 매력을 경험하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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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홍성군,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충청25시] 홍성군이 오는 11월 8일부터 29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조사이며 조사 대상은 조사 대상은 일부 아파트를 제외한 홍성군 내 모든 거처와 가구로 약 1.6만 가구가 포함된다.
조사항목은 △주소 △거처종류 △빈집여부 등 거처단위 항목 8개와 △옥탑 및 지하 여부 △주거시설 수 △주거시설형태 △농림어가여부 등 가구 단위 항목 6개로 구성된다.
이번 조사는 기본사항을 파악해 2025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 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추출틀 구축, 거처 및 가구정보 확인을 위해 실시됐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자조사 방식을 도입해 실시간 데이터 입력과 검증이 가능해졌으며 GIS와 GPS를 통해 거처 위치 파악과 현장조사 모니터링, 안전사고 대응 관리 기능이 개선됐다.
홍성군은 성공적인 조사 수행을 위해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조사요원 30명을 대상으로 조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태블릿 PC 운용 방법, 안전수칙 등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김완섭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조사는 향후 각종 정책 수립의 근간이 되는 매우 중요한 통계자료를 확보하는 과정”이라며“조사 통계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고 통계 목적 외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으며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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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유가공업체 부부, 원유 100% ‘카이막’ 화제
홍성 유가공업체 부부, 원유 100% ‘카이막’ 화제
[충청25시] 충남 홍성에서 국내 최초로 원유 100%를 사용한 카이막이 출시돼 주목받고 있다.
국산 우유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유제품 개발과 소비 촉진이 절실한 시점에서 이번 출시는 낙농업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홍성 광천읍에서 예스팜을 운영하며 ‘매일아침 카이막’을 생산하는 천미란, 윤용식 부부는 40년간 목장을 운영하던 부모님의 고충 해결을 위해 우연한 기회로 카이막을 접하게 되어 카이막 제조에 도전했다.
코로나19 시기에 대전에서 돈가스 가게와 공유 주방을 운영하던 이들은 우연히 TV에서 본 카이막에 매료되어 튀르키예 전통 제조법을 연구하며 3년간의 개발 끝에 원유 100% 카이막 생산에 성공했다.
부부는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의 튀르키예 요리사들을 찾아다니며 자문을 구했고 마침내 현지인들이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준 맛’ 이라고 인정하는 수준의 제품을 개발했다.
1톤의 우유를 가공해 단 30kg의 카이막을 생산하며 비용면에서 생크림 사용 카이막에 비해 경제적이지는 못하나, 진심은 통한다는 마음으로 원유 100%를 고집하며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요아정을 비롯해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 매일아침 카이막’ 구매를 위한 협상 중이지만원유 100% 카이막인 만큼 공급에 난항을 겪고 있기도 하다.
제품은 현재 e홍성장터, 쿠팡, 네이버쇼핑 등 온라인 채널과 지역 카페, 베이커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생산되며 개인용 19,800원, 카페용 4만원 선에 판매 중이다.
부부는 낙농업계와 유업계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유제품의 다양한 가공을 위해 카이막 외에도 다른 제품군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카이막 생산 후 남는 600kg 가량의 우유를 카페에서 라떼와 우유빙수로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마시는 요구르트 생산 설비도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카이막은 튀르키예의 전통 유제품으로 우유 지방을 농축해 만든 크림 형태의 유제품이다.
꿀을 곁들여 빵과 함께 먹는 것이 일반적이며 진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튀르키예산 최상급 꿀과 조화를 이룰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알려져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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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일자리 민관실무협의체 첫 회의 개최
당진시 여성일자리 민관실무협의체 첫 회의 개최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5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당진시 여성일자리 민관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자리 사업 및 취업 연계를 추진하고 있는 15개 기관과 부서 실무자들이 참석해 일자리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여성 고용률 향상을 위해 우선 추진해야 할 정책 등을 제안하고 앞으로 시에서 추진할 일자리 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제석 회장은 “계속되는 저출생과 급격한 노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빠르게 감소하는 상황에서 여성의 고용 확대는 국가 경제 성장의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논의와 실행으로 여성의 일자리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안건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당진시 여성 일자리 민관협의체는 여성 일자리 정책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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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가 11월 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당진시 관내 일부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거처 및 가구에 대해‘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추출틀 구축을 위해 전국의 모든 거처와 가구 정보를 확인하는 총조사로 5년 주기로 실시되는 통계청 주관 국가통계이다.
조사 대상은 당진시 관내 일부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거처 및 가구이며 건축 연도 5~30년 미만 아파트는 현장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조사내용으로는 △주소 △거처종류 △빈집여부 △농림어가여부 등 거처 및 가구 정보와 관련한 14개의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참여는 조사원 방문 시 직접 응답하거나 전화 등 비대면으로 응답할 수 있다.
응답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비밀로 보장되며 오로지 통계작성을 위해서만 활용되고 다른 용도로는 제공되지 않는다.
조사와 관련된 기타 궁금한 사항은 통계청 가구주택기초조사 콜센터 또는 당진시청 기획예산담당관 통계분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가구주택기초조사는 행정자료의 보완 및 조사구 설정 등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조사 기간 중 당진시 소속 조사원이 조사 대상 가구를 방문할 예정이므로 조사 대상 가구 및 시민은 조사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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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강면 공포리 ‘우리마을 벽화그리기’
당진시, 우강면 공포리 ‘우리마을 벽화그리기’
[충청25시]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5일 우강면 공포리에 ‘우리마을 벽화그리기’ 사업을 완료했다.
공포리마을회관 인근 용수로 벽면에 지나는 차들이 쓰레기를 투척하자 지난해 오성환 당진시장 순방 시에 한 주민이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마을벽화 사업을 건의했다.
올해 4월, 180m에 달하는 제1구역에 벽화작업을 완료했고 10월 말부터 나머지 제2구역에 작업을 실시했다.
담벼락에 찌들어 있는 오염물질을 고압 세척 후 용수로의 결로를 예방하기 위해 수분 차단 코팅을 여러 차례 실시했으며 결로에 강하고 영구적인 친환경 알루미늄 도안 시트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1구역은 우강면의 자랑인 넓은 평야와 쌀을 주제로 농경사회의 변천사를 상징화하고 제2구역은 우리나라 전통 놀이, 민속, 당진의 상징물을 그렸다.
이번 사업은 용수로를 관리하는 농어촌공사의 협조와 스마트도시과의 벽화 자문을 거쳐, 공포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마무리됐다.
김지한 공포리 이장은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주민들이 여러 차례 모여 협의하는 과정에서 단합하고 협력하는 장이 됐다”며 “마을의 숙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고 당진시장님이 주민과의 약속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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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5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35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4일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제35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다중이용시설 내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자 비상구 및 소화전 앞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시설 내 위기 상황 매뉴얼과 훈련 현황도 함께 점검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시설 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물과 장바구니 등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시설과 대피로 위치 확인 등 안전수칙을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안내했다.
더불어 시민안전보험, 풍수해보험 등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공판석 안전총괄과장은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안전사고는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아산시의 안전수준을 한층 높이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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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아산성우하이텍 방문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아산성우하이텍 방문
[충청25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5일 ㈜아산성우하이텍을 방문해 자동차 차체 부품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995년 설립된 ㈜아산성우하이텍은 자동차 차체 부품 및 전기차 배터리케이스 등을 생산하는 동종업계 선도 기업이다.
현재 54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2,753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역 경제를 견인 중이다.
조 권한대행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시의 역할과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 당면 애로사항 등 폭넓은 현장의 목소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대표이사는 “아산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공장 인허가 관련 사항 및 주변 교통 문제 등 다양한 상생 방향이 논의됐다.
조 권한대행은 “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인프라 조성 등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산성우하이텍은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끄는 중견기업인 만큼 아산 청년 채용 등 상생 발전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조 권한대행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현장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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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례회의 개최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례회의 개최
[충청25시]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5일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2024년 활동 결과 점검 및 2025년 제6기 구성 방안 등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활동과 발전 방향과 함께, 현재 제5기 시민참여단의 임기가 2025년 3월 만료됨에 따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제6기 단원 모집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손유경 단장은 “그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단원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발전적인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2024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추진 사업에 대한 시민 홍보 및 정책 모니터링 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24년에 △4월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모니터링 및 지속가능개발목표 역량강화 교육 △6월 양림역사문화마을 선진지 견학 △7월 노인인지책놀이지도사 양성 과정 추진 △9·10월 관내 공중화장실 16개소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