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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문이 열린다, 왕관을 찾아라
2026-04-22 10: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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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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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다 함께 더 건강하게‘우리동네 건강걷기’
당진시, 다 함께 더 건강하게‘우리동네 건강걷기’
[충청25시] 당진시는 30일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걷기동아리와 지역주민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건강걷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걷기 실천을 통한 치매,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걷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 코스는 논길을 따라 필경사까지 다녀오는 코스로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들은 센터 주변의 둘레길을 걸었다.
또한 골다공증, 구강 관리, 심뇌혈관, 마음 건강 등을 알아볼 수 있는 홍보관을 운영했으며 2025년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요구도 조사도 병행했다.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상담실, 힐링체험관, 신체활동실, 영양교육실, 주민 참여방 등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당진시는“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사회 기반으로 지역주민들이 주인이 돼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주민주도형 보건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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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당진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청25시] 당진시는 30일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해 실시하는 종합훈련으로 올해 훈련은 여름 및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양수기 작동훈련, 재난안전통신망 가동 훈련 등 재난과 관련한 직원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양수기 작동 경험이 부족한 직원들이 실제 양수기를 조립 및 가동해보고 겨울철 대설로 인한 고립사고를 가정해 재난안전통신망을 직접 가동해 보는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훈련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지만, 예기치 못한 재난에도 언제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당진시 공무원들의 재난대응 역량을 향상시켜 대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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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항만관광공사, 당진도시공사 일반직 직원 공개 채용
당진항만관광공사, 당진도시공사 일반직 직원 공개 채용
[충청25시] 당진항만관광공사가 2025년 1월 1일 당진도시공사로 전환하며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5명으로 경력경쟁 10명, 공개경쟁 5명이다.
이중 팀장급 2명을 포함한 기술직렬은 경력경쟁으로 채용하고 행정직렬은 공개경쟁으로 채용한다.
채용 과정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해 모든 전형 절차를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해 수행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60세 미만으로 정년 범위 내 있는 사람이다.
지역·학력·성별 구분 없이 응시할 수 있으며 지원 분야별 세부 자격요건 등 채용과 관련된 사항은 당진항만관광공사와 당진시 누리집 채용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11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며 필기와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2025년 1월 중 임용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항만관광공사는 2025년 1월 1일 당진도시공사 출범을 위해 임원 공개채용, 사무공간 리모델링, 행정전산시스템구축 등 전환 절차 를 서두르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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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첫 월급 Day’ 사업 운영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첫 월급 Day’ 사업 운영
[충청25시] 당진시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성공적인 첫 월급 수령을 축하하는 ‘첫 월급 Day’ 사업을 운영한다.
‘첫 월급 Day’는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여성들이 첫 월급을 수령하는 시점에 맞춰, 센터에서 직접 기업체를 방문해 입사 후 어려움이 있는지 살피고 적응을 돕는 사업이다.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직, 전직 상담, 취업준비프로그램, 직업교육훈련, 여성 인턴십, 찾아가는 새일센터 등 다양한 종합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경력 단절 여성 등을 돕고 있다.
또한 기업체 관리자들과 소통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효율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직장인 고충 해결 관련 영상도 제공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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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로컬푸드 참여 농가 역량 강화 앞장
태안군, 로컬푸드 참여 농가 역량 강화 앞장
[충청25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 중인 태안군이 참여 농가의 역량 강화와 현장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 10월 30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8개 읍·면의 로컬푸드 출하 농가 관계자 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태안로컬푸드 참여 농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에 대한 참여 농가의 이해와 역할을 정립하고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오전에는 태안읍·소원면·원북면·이원면 출하 농가가, 오후에는 안면읍·고남면·남면·근흥면 출하 농가가 교육에 참여했다.
군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로컬푸드의 개념 정립과 직매장 사업 이해확산 도모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로컬푸드 운영에 따른 준수사항 △농산물 품질향상 방안 △적정 가격결정 △원산지 안내 △소비 트렌드 이해 및 활성화 방안 등 실효성 높은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이달 중 신규 농가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키로 하는 등 신규 참여농가 발굴을 통한 로컬푸드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교육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로컬푸드 시스템은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소농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며 “태안 청정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군민들에게 건강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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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수단,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7개 메달 쾌거
세종시선수단,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7개 메달 쾌거
[충청25시] 세종시 선수단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 19개, 은 7개, 동 10개 등 총 3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당초 목표한 메달 30개를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장애인 체전 역대 최다메달 획득 기록뿐만 아니라 최다 금메달, 최다 종목에서 메달 획득 등 진기록을 세우며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총 9,806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했다.
시는 전국에서 제일 적은 총 177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전국에 과시하며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중심지로 우뚝섰다.
이번 대회는 기존 효자종목이었던 사격, 펜싱, 유도뿐만 아니라 사이클, 승마, 게이트볼, 배드민턴, 육상 등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면서 다양한 종목에서 더욱 성장한 선수들의 기량이 빛났다.
먼저 세종시의 주력 종목에서는 △사격 금4·은4·동4개 △유도 금6·은1·동1개 △펜싱 금5·은1·동1개 △사이클 금2개를 각각 획득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올해부터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승마와 탁구 종목에서도 각각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등 귀중한 메달을 획득했다.
또 70대 이상 어르신으로 구성된 게이트볼 선수단이 전국 대회 출전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했고 육상과 배드민턴에서도 각각 동메달 2개씩을 획득하며 메달 사냥에 힘을 보탰다.
이러한 값진 결과에 힘 입어 세종시 선수단은 장애인 체전에서 열정상을 수상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전국에 널리 알린 세종시 선수단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새로운 장애인 체육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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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11월 2일 ‘사구축제’ 와 ‘거리축제’ 나란히 개막
태안군, 11월 2일 ‘사구축제’ 와 ‘거리축제’ 나란히 개막
[충청25시] 충남 태안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2024 대한민국 사구축제’ 와 ‘2024 태안거리축제’ 가 11월 2일 나란히 개막한다.
‘2024 대한민국 사구축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신두리 해안사구의 신비로움을 만나볼 수 있는 생태관광 축제로 신두사구는 국내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는 이국적인 풍광으로 태안을 대표하는 여행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2일 하루간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 일원에서 개최되며 오전 11시 전까지 현장에 도착하면 현장접수를 거쳐 생태탐방로를 걸으며 사구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다.
걷기대회 외에도 12시부터 커버댄스, 난타공연, 레크리에이션, 익스트림벌룬쇼, 재즈밴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현장에 마련되는 체험부스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보드게임, 모래향초 만들기, 모래 타임캡슐 만들기, 해양생물 클레이아트, 포토프린팅 등을 즐길 수 있다.
2일부터 3일까지 태안읍 중앙로 일원 및 전통시장에서 펼쳐지는 ‘2024 태안거리축제’는 2002년 처음 시작된 태안의 대표 축제로 원도심 상권을 살리고 군민을 하나로 묶는 대규모 행사다.
올해는 각종 먹거리 판매와 버스킹,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태안 거리, 오래된 미래- 다른 놀판으로 공존하다’라는 주제 아래 각 구역별 버스킹과 마당극, 사진전 등 각각의 이야기를 품은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며 실버 패션쇼와 보물찾기, ‘맛집을 찾아라’ 등의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는 등 신명나는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서해안의 대표 휴양관광지 태안에서 군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축제가 마련된다”며 “많은 분들이 태안을 찾아 가을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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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인구정책 주민 공감대 형성 위한 ‘맞춤형 교육’ 성료
태안군, 인구정책 주민 공감대 형성 위한 ‘맞춤형 교육’ 성료
[충청25시] 최근 전국적인 인구감소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인구정책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군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관내 초등학생과 공직자 등 총 4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추진, 인구문제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인구구조의 변화 등 사회적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28일과 30일 이틀간 안중초와 화동초에서 29일에는 군청 대강당에서 각각 교육이 진행됐다.
군은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구본진 실장을 강사로 초청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초등생 저학년 대상 교육의 경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쉿 비밀이야, 동생이 사라졌어요’라는 주제로 별마당 인형극을 진행, 가족의 개념과 가족구조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군은 이번 맞춤형 인구교육이 호응을 얻음에 따라 추후 타 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검토하는 등 군과 정부의 인구정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 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에게 정책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을 통해 군민들에게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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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국 대학 태권도 동아리 선수권대회’ 8일 태안서 개막
‘제45회 전국 대학 태권도 동아리 선수권대회’ 8일 태안서 개막
[충청25시] 전국 대학생들의 패기와 열정을 만나볼 수 있는 아마추어 태권도 대회가 충남 태안에서 개최된다.
태안군은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제45회 전국 대학 태권도 동아리 선수권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태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전국대학태권도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기 태권도의 부흥과 대학생들의 심신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태안에서 열린다.
국내 유일의 순수 아마추어 전국 태권도 대회로서 각 대학의 명예를 건 한판승부가 기대되며 올해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전국 45개 대학 1200여명의 선수와 응원단 등 총 1500여명이 태안을 찾을 예정이다.
대회 첫날인 8일에는 선수단 집결에 이어 계체 측정이 실시되며 이튿날인 9일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겨루기 및 품새 개인전이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진행된다.
태안군은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한 각종 시설을 지원하고 많은 군민들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서는 등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대회 기간 중 태안을 찾은 1500여명이 지역 곳곳의 숙박시설을 이용할 예정이며 이밖에도 음식점을 비롯한 주요 업소와 전통시장 등의 시설을 적극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전 세계 200여 국가에서 8천만명이 즐기는 국기 태권도가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민 여러분께 더욱 사랑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지난해의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리고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이번 전국 대학 태권도 동아리 선수권대회를 비롯해 ‘대전MBC배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도 지난해부터 2년 연속 개최하며 태권도의 새로운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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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서연이화·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 함께 장애인 가구에 온정
아산시, ㈜서연이화·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 함께 장애인 가구에 온정
[충청25시] 아산시가 ㈜서연이화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연이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30일 아산시 염치읍에 있는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서 열렸다.
전달식에는 ㈜서연이화의 김종명 공장장, 정재희 노조위원장, 이상민 과장과, 푸드뱅크의 유계준 대표, 아산시 경로장애인과 김은성 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서연이화는 겨울이불 10채를, 푸드뱅크는 생활용품, 주방용품, 즉석식품 등이 포함된 생필품 10박스를 지원했으며 물품은 아산시 관내 10세대의 장애인 가구에 전달됐다.
김은성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지원이 지역 내 장애인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연이화는 지난 6월과 9월에도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에게 이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지속해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