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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8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화려한 막 올리다
예산군, ‘제8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화려한 막 올리다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7일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예산장터로 식도락 여행을 떠나자’를 주제로 ‘제8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특히 이번 개막식은 제29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에 이어 개최돼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김태흠 충남지사와 도내 시장, 군수 등 다수의 충남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치러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축제 주제인 ‘식도락’의 식은 전국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로의 도약을, 도는 자연에 대한 도리 즉, 친환경 축제를 의미하며 락은 흥과 즐거움이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특히 올해는 국밥과 국수를 활용한 프로그램인 국밥로드와 국수의 신을 운영해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어린이 직업 체험 및 에어바운스 등 삼국 키즈존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요일별 다른 장르의 세대별 맞춤형 공연을 선보여 모든 연령대를 만족하기 위한 축제를 기획했으며 ‘제14회 명주대상’을 연계 개최해 축제에 풍성함을 더했다.
아울러 1만9500여점의 국화 전시로 예산장터에 가을향기를 채우며 축제 첫날 국화점등식을 시작으로 가수 ‘신성, 이찬원’의 공연이 이어졌고 앞으로도 ‘왁스, 홍경민, 로이킴, 다나카, 스컬&하하, 박서진 등’ 화려한 라인업의 공연이 요일마다 펼쳐진다.
나아가 ‘예산 춤‘꾼’페스티벌’, ‘국악경연대회’, ‘줌마노래자랑’ 등 흥미진진한 경연과 삼국을 주제로 한 콘텐츠 체험이 준비돼 있고 19일 밤에는 삼국 콘텐츠를 스토리텔링한 드론라이트쇼가 가을밤을 눈부시게 수놓는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대표 요리 연구가인 백종원의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의 전문 컨설팅을 통한 먹거리 존 40동 운영으로 품격을 높여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축제의 친환경 실천을 위해 먹거리 존에 다회용기 시범 사용을 도입하고 예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푸른약속’과 손을 맞잡아 다회용기를 세척, 살균, 건조해 축제를 운영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제로웨이스트 스테이션 및 ‘비우고 헹구고’ 부스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동참 속에서 지속 가능한 축제와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긴다.
이외에도 삼국 포토존, 경관 조명을 설치해 삼국의 밤까지 화려하게 책임지며 주무대 주변으로는 지역의 농특산물 30동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한 삼국축제는 지난해보다 더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며 “올가을 온 가족이 예산장터로 식도락 여행을 와 삼국축제의 맛과 멋,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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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논산시협의회, 강경젓갈축제서 ‘평화통일 축제한마당’ 홍보부스 운영
민주평통 논산시협의회, 강경젓갈축제서 ‘평화통일 축제한마당’ 홍보부스 운영
[충청25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2024년 강경젓갈축제’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대북정책인 ‘8·15 통일 독트린’과 탈북민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이 제4회 국무회의에서 천명한 헌법이 부여한 ‘자유, 인권, 번영’의 가치를 호소하기 위해 논산시 관내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탈북민들이 민주평통 자문위원들과 함께 외부에서 처음으로 목소리를 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현장에서는 △탈북민 인권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 △통일 기원 리본 달기 △‘8·15 통일 독트린’’홍보 마스크 및 손 풍선 배부, △북한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정호 회장은 “이번 행사는 탈북민들이 진정한 '우리 이웃'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가 더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탈북민 또한 정부의 대북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일선에서 강력히 지지해 주기를 바란다”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민주평통은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인 '담대한 구상'을 멘토-멘티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해 올 5월 북한 음식문화 체험을 시작으로 지역 현장에서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이번에 실시된 탈북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축제한마당’은 '담대한 구상' 시리즈의 7탄으로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보람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협의회 관계자는 전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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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하늘과 함께 개막한 강경젓갈축제 1일차
청명한 가을하늘과 함께 개막한 강경젓갈축제 1일차
[충청25시] 가을을 대표하는 강경젓갈축제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첫날부터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축제장 곳곳에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전시 부스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으며 논산시농특산물 홍보 전시 판매관을 통해 논산시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과 논산의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는 찰떡궁합’비빔밥 퍼포먼스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한 ‘젓갈삼합레시피 경연대회’에서는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활용한 다채롭고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저녁 6시에 진행된 개막식에서 나경필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개막선언에 이어 강경젓갈을 활용한 젓갈김치담그기 퍼포먼스, 강경의 아름다운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드론불꽃쇼’ 가 2024 강경젓갈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는 찰떡궁합이라는 말에는 과학이 숨어있다 고구마에 있는 칼륨이라는 성분이 젓갈의 짠맛을 배출해주고 고구마와 젓갈이 가진 풍부한 영양소가 서로 융복합되어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것”이라며 “이렇듯 논산은 항상 융복합을 통해 창의적이고 새로운 행정으로 대한민국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경젓갈은 지금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지난 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등에 수출했으며 계속해서 수출 판로를 넓혀나갈 것이다”며 “노을과 갈대숲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는 강경에서 가을의 정취를 듬뿍 느끼고 가실 수 있도록 감동이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경젓갈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양념젓갈&고구마 퓨전요리 체험, 젓갈 김치담그기 체험, 젓갈고구마 비빔밥 체험 등은 축제 기간 4일 동안 매일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장 내 판매장에서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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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해충방제용 미생물 발명.특허 획득
논산시, 해충방제용 미생물 발명.특허 획득
[충청25시] 논산시가 농업용 유용 미생물 직무발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해마다 증가하는 농업용 미생물 수요에 따라 관내 친환경 농업의 정착과 우수균주 안정공급을 위해 토착미생물을 발굴, 특허출원 등록했다.
지난 2023년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정부 연구비를 확보, 친환경업체인 ㈜우림바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동연구 개발에 돌입했다.
이번에 특허등록한' 'Bacillus Velezensis NS-nema07’는 토양선충 방제용 미생물로 각종 농작물의 생육을 저해하는 선충에 대한 뛰어난 살선충 효과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농약잔류 문제도 없어 토양에 정착하면 쉽게 증식해 지속적인 방제효과를 나타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시는 특허등록을 통해 효과가 검증된 우수한 균주가 농가에 공급될 경우 관내 시설재배지에 유용하게 활용되어 농산물 생산성이 약 10% 증가하고 1,500농가 총 4억원의 비용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 내 생산라인을 구축해 빠르면 12월부터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이고 발달된 농업기술을 통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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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직자 자살예방 교육 실시
공주시, 공직자 자살예방 교육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자살예방법 개정에 따른 의무화 조치에 따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자살의 위험 신호를 인지하고 자살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통해 ‘보고 듣고 말하기’라는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자살 예방의 중요성과 상담 기술 등을 심층적으로 다루었다.
이미자 치매정신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에 생명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
자살 위험이 있을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자살예방교육은 온라인으로도 이어지며 모든 직원은 정기적으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정신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 사회의 자살 예방 활동에 힘쓸 방침이다.
한편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 건강 사업, 아동·청소년 정신 건강 사업, 생명 존중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자살 예방 및 정신 건강 상담은 24시간 자살 예방 상담전화 또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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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목공가구 만들기’ 운영
공주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목공가구 만들기’ 운영
[충청25시] 공주시는 관내 조손·한부모가정을 위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 일환으로 ‘목공가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8월 말부터 매주 목요일 공주대 옥룡캠퍼스 유아교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시가족센터 주관으로 원목을 다듬어 협탁을 만드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 부모는 “자녀와 함께 무언가를 하고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무척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2024년 세대공감 희망나누기’는 조손·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의 정서 안정 도모 및 조·부모와 손·자녀 세대 간 발생하는 문화적 갈등해소를 위해 케이크 만들기, 가족캠프, 원예활동 등 다양한 힐링캠프·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11월에는 힐링 프로그램 ‘한강유람선 투어’를 진행한다.
이와 함게 지역내 조손·한부모가정이 서로 간의 정서적 지지기반이 될 수 있도록 참여 가족 간 네트워크 형성지원을 위한 자조모임도 제공하고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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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마음건강, 골든벨을 울려라’ 개최
공주시, ‘마음건강, 골든벨을 울려라’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7일 공주북중학교와 공주고등학교 학생 541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퀴즈쇼 ‘마음건강, 골든벨을 울려라’를 개최했다.
마음건강 골든벨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고 국립공주병원, 공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강의형식을 벗어나 스마트 리모컨을 사용해 직접 문제를 푸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돼 흥미를 더했다.
또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청소년의 도박과 마약 중독에 대한 문제를 출제함으로써 중독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인간의 발달 중 가장 중요한 시기인 아동·청소년 시기에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인식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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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표 로컬브랜드 ‘고마바우’ 출시
공주시 대표 로컬브랜드 ‘고마바우’ 출시
[충청25시] 공주시는 공주의 로컬브랜드 기업들이 보유한 다양한 특산품과 문화적 역량을 소개하는 공주시 대표 큐레이션 로컬브랜드 ‘고마바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마바우’는 공주시의 별칭인 ‘고마’ 와 현대적 디자인 철학인 ‘바우하우스’의 ‘BAU’를 결합한 이름으로 공주시의 스토리가 담긴 로컬제품들을 발굴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이다.
이는 지역의 진정성과 현대적 감각을 담아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공주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제품의 시인성 및 명시성을 높여 공주시 대표 상품군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시범 프로젝트이다.
지난 7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공주시 대표상품 3개 제품군과 20개 제품은 은유적 혹은 명시적으로 공주시의 특색이 담길 수 있도록 제품 리뉴얼과 제품 서비스 고도화를 거쳐 10월 18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와 홍보에 들어갔다.
주요 참여 업체를 살펴보면 △공주산성시장협동조합 △정돈가 △농업회사법인 사곡양조원 △유구광신정육점 △유구전통시장상인회협동조합 △에스이에프글로벌 △북촌35제빵소 △옳하우스 △고마프렌즈 △퍼즐랩 △공주계실영농조합법인 등이다.
시는 브랜드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10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시 연희동 파크먼트일원에서 열리는 ‘연희걷다:연연클럽’의 메인마켓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소비자 경험형 판매 마케팅을 위해 브랜드 전용온라인플랫폼 및 서울·경기권 유명상권에서 팝업공간을 운영한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만의 로컬브랜드를 집대성해 소개하는 이번 브랜드 출시를 계기로 공주시의 젊고 세련된 문화예술 도시의 면모를 다른 지역에 널리 알리고 지역 상생 발전에 기여하는 새로운 활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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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마을활동가 및 마을교육공동체 실무협의회 공동연수 개최
공주시, 마을활동가 및 마을교육공동체 실무협의회 공동연수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7일 공주환경성건강센터 대강당에서 마을활동가 및 마을교사, 마을교육공동체 실무협의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이병성 다이얼팩토리 대표의 ‘테마형 커뮤니티 디자인으로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만들기’라는 주제로 특강이 마련됐으며 이어 참석자 간 발전적 방안을 놓고 자유로운 의견도 나눴다.
또한 아이를 돌보는 마을활동가의 힐링을 도모하기 위해 호접란 이끼볼을 만드는 체험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연수 참여자들은 지난 3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공주행복교육지구사업 내 마을학교 및 마을축제의 마을활동가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실무협의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마을교육공동체 주요 인적자원들이다.
안명 평생교육과장은 “마을활동가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돌봐주는 감사한 분들이다 공주시도 아이들이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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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천안 K-컬처박람회 웹툰 공모전’ 개최
‘제1회 천안 K-컬처박람회 웹툰 공모전’ 개최
[충청25시]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이 오는 2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제1회 천안 K-컬처박람회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웹툰을 매개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창의적인 문화콘텐츠 개발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제는 ‘K-컬처’ 또는 ‘자유주제’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50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원, 금상 15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3명, 특선 10명, 입선 30명, 우수지도자상 3명에게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입상작 발표 및 시상식은 12월 중에 열릴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은 향후 전시와 박람회 홍보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작품접수는 천안 K-컬처박람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출품작과 함께 지정된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 접수되길 기대한다”며 “차세대 웹툰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