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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청렴 서한문 발송
홍성군,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청렴 서한문 발송
[충청25시] 홍성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청렴한 홍성 구현을 위해 군의 의지와 노력을 담은 청렴 서한문을 2,500여 군민에게 발송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발송 대상은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1년간 군에서 업무처리를 경험한 공사·용역업체, 보조사업자, 재·세정 및 인·허가 민원인 등이다.
서한문에는 △2023년도 홍성군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국제 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홍성군 공직자의 금품·선물·향응·편의 제공 및 특혜 금지 △청렴 홍성 구현을 위한 군민 동참 요청 등 군의 노력과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홍성군은 지난 4월 부패방지방침을 선언하고 200여 사업관련업체를 대상으로 해당 방침을 공유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용록 군수는 “홍성군민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 군 900여 공직자는 공정·투명한 청렴 홍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따뜻한 마음만을 주고받는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직원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관행적인 선물 주고 받기 행위 근절’ 캠페인 등 부패 취약시기에 맞춘 청렴시책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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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청취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충남 태안군이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2일부터 23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완료된 3016필지의 토지에 대해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특성을 조사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했으며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주민 열람 등을 거쳐 10월 31일에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열람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태안군청 민원봉사과 부동산관리팀이나 읍·면사무소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토지 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 가격에 대해서는 인근 토지 또는 표준지의 가격과 균형을 이루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태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토지 소유자 등이 방문 상담 및 유선 상담을 요청할 경우 일정을 협의해 토지 가격 결정에 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군민 편의 증진에 적극 힘쓴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그리고 토지관련 부담금 등 각종 과세표준 결정 자료로 활용된다”며 “해당되시는 군민께서는 열람기간 내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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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렴시민감사관, 청렴 행정 디딤돌 역할
서산시 청렴시민감사관, 청렴 행정 디딤돌 역할
[충청25시] 충남 서산시 청렴시민감사관이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시는 ‘2024년 자체 감사 추진계획’에 따라 읍면동 7개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종합감사, 2개 보조금 지원단체에 대한 보조금 감사 등 9개 기관의 감사를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청렴시민감사관은 9개 기관에 대한 감사 중 5개 기관의 감사에 참여해 시민 불편사항 제보 및 제도 개선 의견 제안 등 간담회 시간을 갖고 시정 발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2020년부터 청렴시민감사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토목·전기·환경·사회복지 등 전문적 지식과 행정에 대한 식견이 풍부한 시민 20여명을 지난 5월 감사관으로 위촉했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시정의 감시자로서 앞으로의 종합감사 등 감사 과정에 참여해,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법·부당한 행정 사항을 제보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시민감사관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실질적인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서산시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렴시민감사관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폭넓은 시정 분야 발전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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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 국가해양 생태공원 조성 본격화
가로림만 국가해양 생태공원 조성 본격화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5년도 해양수산부 정부예산에 가로림만 갯벌생태길 조성을 위한 국비 10억원이 반영됨에 따라, 내년 초 기본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가로림만 갯벌생태길 조성 사업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의 주요 사업으로 서산시에서 태안군까지 140㎞에 이르는 가로림만 리아스식 해안을 생태경관 탐방로로 조성한다.
지난 7월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조사 결과에 대해 이완섭 서산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동시 기자회견을 통해 가로림만 국가해양 생태공원 사업의 지속 추진 의지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국비 10억원 반영은 이 시장과 김 도지사의 사업 추진 의지가 확고하고 성일종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는 평이다.
시는 충청남도, 태안군과 협업해 2025년 초 기본설계에 착수해 2028년까지 갯벌생태길 조성을 완료하고 추가 사업을 발굴해 당초 구상했던 가로림만 국가해양 생태공원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갯벌생태길 조성의 시작은 ‘가로림만 국가해양 생태공원과 서산 국가정원 조성의 동시 출발점이자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 의지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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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서산시,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장애인체육회가 2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단식에는 서산시장애인체육회장인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가봉진 수석 부회장, 출전 선수, 장애인체육회 임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결단식에 참가한 선수와 임원들은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 1위 달성을 향한 각오와 의지를 다졌다.
시에 따르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는 428명으로 육상, 배드민턴, 볼링, 역도 등 17개 종목 출전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무더운 더위 속에 대회 출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시고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하면서 최선을 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금산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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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가 2만 2천여명 대상 농어민수당 130억원 지급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만 2천여명의 농가에 9월 4일부터 올해 말까지 농어민수당 총 130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농어민수당은 농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수당이다.
농어민수당은 농업인 기준 1인 가구일 경우 80만원, 2인 이상 가구일 경우 인당 45만원씩 지급된다.
농어민수당은 농협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선불카드의 사용기간은 2025년 12월 말까지로 관내 사업장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2월 13일부터 4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농어민수당을 신청한 농가는 신분증을 지참해 지역농협에 방문하면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농어민수당이 추석 명절을 앞둔 농업인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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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8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보령시, 8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2일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7명‘8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기후환경과 이창용 주무관은 여름철 대천해수욕장 공중화장실 19개소에 관한 보수와 청결·유지 관리를 통해 관광객 편의 증진에 앞장섰다.
해양정책과 정지일 주무관은 제5회 섬의날 행사를 추진해 섬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향상에 기여했으며 섬주민 530여명에 대해 참여 지원을 독려했다.
관광과 이경신 주무관은 제27회 보령머드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머드축제기간 관광객164만명을 유치하는 쾌거를 이룸과 동시에 2024년 명예문화관광축제 선정에 기여했다.
지역경제과 곽소영 주무관은 읍면동 지역을 순회하며 법정계량기 약 812개 정기검사와하계 휴가철을 맞이해 피서지 물가안정 대책 추진에 만전을 다했다.
안전총괄과 이희천 팀장은 대천해수욕장 여름철 인명사고 제로를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과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안전정책·재난안전사업 발굴에 앞장섰다.
친환경기술과 임지혜 주무관은 벼 방해충 항공·공동방제를 추진함과 동시에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삼광벼 20여 품종 종자 376톤을 공급했다.
남포면 정총재 주무관은 제6회 용두솔밭어울림 축제를 성공적 개최했다.
과 동시에 민간기관과 협력해 미소·친절·청결·칭찬 활동을 통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 조성에 일조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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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는 23일까지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받아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올해 7월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9월 23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열람대상은 금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합병, 분할,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1,441필지이며 해당 자료는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이나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 시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열람 방법은 시청 토지정보과 방문 또는 유선, 해당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지가 열람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보령시 토지정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한 후, 토지정보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제출 건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17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일은 10월 31일이다.
또한 시는 올해부터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우편발송을 중단하고‘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신청은 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개별공시지가에서 할 수 있다.
임재진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산정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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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규모 간척지 및 농경지 여성농업인 간이화장실 설치
당진시, 대규모 간척지 및 농경지 여성농업인 간이화장실 설치
[충청25시] 당진시가 본격적인 추수철을 맞아 9~10월 2개월간 대규모 간척지와 대규모 농경지 내에 여성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동식 간이화장실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간이화장실 설치는 시범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석문 간척지 내 4개소를 설치 운영해 큰 호응을 얻어왔으며 2023년부터 대규모 농경지로 확대 운영했다.
시범사업으로 대호 간척지 내에 고정식 화장실을 설치했으며 시는 여성농업인 불편 해소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농작업 환경개선과 편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호 간척지 및 대규모 농경지에도 확대하고 여성농업인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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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당진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충청25시] 당진시가 올해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당진 솔뫼성지에서 천주교 대전교구 솔뫼성지의 주최·주관으로프란치스코 교황방문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제6회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 개최 및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재조명하고 2027년에 예정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청년들이 중심이 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014년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에 참가한 청년과 봉사자 관련 행사, 프란치스코 교황 어록 전시 등을 통해 10년 전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은 마음의 울림과 함께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2027 세계청년대회의 준비를 겸해 청년들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솔뫼성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이며 오는 7일에는 솔뫼성지 역사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202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