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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전세 사기 예방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최대 40만원 지원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25시] 청양군은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군은 지난 2023년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작한 이 사업을 지난해부터 전 연령대 저소득층까지 전격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이미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가구당 최대 4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반환보증에 가입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으로 청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여야 한다.연 소득 기준의 경우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은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일반 가구는 6000만원 이하, 혼인 신고 7년 이내의 신혼부부는 75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다만, 외국인 및 재외국민,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 거주자, 법인 임차인, 분양권 및 입주권 보유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청양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주요 구비서류로는 △보증서 및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소득금액증명원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 등이 필요하다.김돈곤 군수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이 무주택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세 사기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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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전세 사기 예방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최대 40만원 지원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25시] 청양군은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군은 지난 2023년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작한 이 사업을 지난해부터 전 연령대 저소득층까지 전격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이미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가구당 최대 4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반환보증에 가입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으로 청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여야 한다.연 소득 기준의 경우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은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일반 가구는 6000만원 이하, 혼인 신고 7년 이내의 신혼부부는 75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다만, 외국인 및 재외국민,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 거주자, 법인 임차인, 분양권 및 입주권 보유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청양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주요 구비서류로는 △보증서 및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소득금액증명원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 등이 필요하다.김돈곤 군수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이 무주택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세 사기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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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계획 최종 승인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미니산업단지계획이 관계기관 협의와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30일자로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의 군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군에 따르면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2월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한 이후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계획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현재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입주기업인 셀트리온이 군과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는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을 제시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산업단지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1단계 사업으로 전체 면적은 11만8855㎡ 규모로 이 가운데 완충녹지 등 공공시설을 제외한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는 모두 셀트리온이 활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전체 30만평 규모로 조성 예정인 산업단지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와 연계 공모사업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중이며, 셀트리온이라는 앵커기업 입지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 유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는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셀트리온이 하루라도 빨리 입주해 예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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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계획 최종 승인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미니산업단지계획이 관계기관 협의와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30일자로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의 군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군에 따르면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2월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한 이후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계획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현재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입주기업인 셀트리온이 군과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는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을 제시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산업단지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1단계 사업으로 전체 면적은 11만8855㎡ 규모로 이 가운데 완충녹지 등 공공시설을 제외한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는 모두 셀트리온이 활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전체 30만평 규모로 조성 예정인 산업단지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와 연계 공모사업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중이며, 셀트리온이라는 앵커기업 입지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 유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는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셀트리온이 하루라도 빨리 입주해 예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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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계획 최종 승인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미니산업단지계획이 관계기관 협의와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30일자로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의 군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군에 따르면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2월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한 이후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계획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현재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입주기업인 셀트리온이 군과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는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을 제시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산업단지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1단계 사업으로 전체 면적은 11만8855㎡ 규모로 이 가운데 완충녹지 등 공공시설을 제외한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는 모두 셀트리온이 활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전체 30만평 규모로 조성 예정인 산업단지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와 연계 공모사업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중이며, 셀트리온이라는 앵커기업 입지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 유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는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셀트리온이 하루라도 빨리 입주해 예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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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계획 최종 승인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미니산업단지계획이 관계기관 협의와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30일자로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의 군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군에 따르면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2월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한 이후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계획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현재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입주기업인 셀트리온이 군과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는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을 제시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산업단지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1단계 사업으로 전체 면적은 11만8855㎡ 규모로 이 가운데 완충녹지 등 공공시설을 제외한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는 모두 셀트리온이 활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전체 30만평 규모로 조성 예정인 산업단지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와 연계 공모사업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중이며, 셀트리온이라는 앵커기업 입지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 유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는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셀트리온이 하루라도 빨리 입주해 예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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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계획 최종 승인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미니산업단지계획이 관계기관 협의와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30일자로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의 군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군에 따르면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2월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한 이후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계획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현재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입주기업인 셀트리온이 군과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는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을 제시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산업단지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1단계 사업으로 전체 면적은 11만8855㎡ 규모로 이 가운데 완충녹지 등 공공시설을 제외한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는 모두 셀트리온이 활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전체 30만평 규모로 조성 예정인 산업단지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와 연계 공모사업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중이며, 셀트리온이라는 앵커기업 입지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 유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는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셀트리온이 하루라도 빨리 입주해 예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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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계획 최종 승인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미니산업단지계획이 관계기관 협의와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30일자로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의 군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군에 따르면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2월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한 이후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계획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현재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입주기업인 셀트리온이 군과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는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을 제시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산업단지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1단계 사업으로 전체 면적은 11만8855㎡ 규모로 이 가운데 완충녹지 등 공공시설을 제외한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는 모두 셀트리온이 활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전체 30만평 규모로 조성 예정인 산업단지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와 연계 공모사업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중이며, 셀트리온이라는 앵커기업 입지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 유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는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셀트리온이 하루라도 빨리 입주해 예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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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계획 최종 승인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미니산업단지계획이 관계기관 협의와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30일자로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의 군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군에 따르면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2월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한 이후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계획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현재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입주기업인 셀트리온이 군과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는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을 제시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산업단지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1단계 사업으로 전체 면적은 11만8855㎡ 규모로 이 가운데 완충녹지 등 공공시설을 제외한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는 모두 셀트리온이 활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전체 30만평 규모로 조성 예정인 산업단지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와 연계 공모사업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중이며, 셀트리온이라는 앵커기업 입지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 유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는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셀트리온이 하루라도 빨리 입주해 예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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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계획 최종 승인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미니산업단지계획이 관계기관 협의와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30일자로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의 군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군에 따르면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2월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한 이후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계획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현재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입주기업인 셀트리온이 군과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는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을 제시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산업단지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1단계 사업으로 전체 면적은 11만8855㎡ 규모로 이 가운데 완충녹지 등 공공시설을 제외한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는 모두 셀트리온이 활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전체 30만평 규모로 조성 예정인 산업단지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와 연계 공모사업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중이며, 셀트리온이라는 앵커기업 입지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 유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는 군과 충남도, 셀트리온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셀트리온이 하루라도 빨리 입주해 예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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