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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 명천동에 위치한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이 올해로 11년째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지난 10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수련생들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약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보령시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드림스타트와의 인연 2년째를 맞는 뜻깊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했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후원의 ‘주인공’이 어른이 아닌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들이라는 점이다.수련생들은 평소 용돈을 아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단순한 기부를 넘어, 인성교육과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는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이라는 평가다.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나눔을 이어온 최길환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힘이 되고 우리 수련생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단순한 체육관을 넘어,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지역사회의 작은 학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11년 동안 이어진 이들의 선한 영향력은,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의 씨앗을 심고 있다.“강한 몸보다 더 중요한 건 따뜻한 마음”이라는 최길환 관장의 말처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이 만들어가는 나눔은 오늘도 조용히 지역사회를 밝히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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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 명천동에 위치한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이 올해로 11년째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지난 10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수련생들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약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보령시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드림스타트와의 인연 2년째를 맞는 뜻깊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했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후원의 ‘주인공’이 어른이 아닌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들이라는 점이다.수련생들은 평소 용돈을 아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단순한 기부를 넘어, 인성교육과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는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이라는 평가다.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나눔을 이어온 최길환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힘이 되고 우리 수련생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단순한 체육관을 넘어,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지역사회의 작은 학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11년 동안 이어진 이들의 선한 영향력은,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의 씨앗을 심고 있다.“강한 몸보다 더 중요한 건 따뜻한 마음”이라는 최길환 관장의 말처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이 만들어가는 나눔은 오늘도 조용히 지역사회를 밝히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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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 명천동에 위치한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이 올해로 11년째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지난 10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수련생들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약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보령시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드림스타트와의 인연 2년째를 맞는 뜻깊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했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후원의 ‘주인공’이 어른이 아닌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들이라는 점이다.수련생들은 평소 용돈을 아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단순한 기부를 넘어, 인성교육과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는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이라는 평가다.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나눔을 이어온 최길환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힘이 되고 우리 수련생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단순한 체육관을 넘어,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지역사회의 작은 학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11년 동안 이어진 이들의 선한 영향력은,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의 씨앗을 심고 있다.“강한 몸보다 더 중요한 건 따뜻한 마음”이라는 최길환 관장의 말처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이 만들어가는 나눔은 오늘도 조용히 지역사회를 밝히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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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 명천동에 위치한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이 올해로 11년째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지난 10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수련생들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약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보령시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드림스타트와의 인연 2년째를 맞는 뜻깊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했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후원의 ‘주인공’이 어른이 아닌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들이라는 점이다.수련생들은 평소 용돈을 아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단순한 기부를 넘어, 인성교육과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는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이라는 평가다.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나눔을 이어온 최길환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힘이 되고 우리 수련생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단순한 체육관을 넘어,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지역사회의 작은 학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11년 동안 이어진 이들의 선한 영향력은,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의 씨앗을 심고 있다.“강한 몸보다 더 중요한 건 따뜻한 마음”이라는 최길환 관장의 말처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이 만들어가는 나눔은 오늘도 조용히 지역사회를 밝히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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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 명천동에 위치한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이 올해로 11년째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지난 10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수련생들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약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보령시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드림스타트와의 인연 2년째를 맞는 뜻깊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했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후원의 ‘주인공’이 어른이 아닌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들이라는 점이다.수련생들은 평소 용돈을 아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단순한 기부를 넘어, 인성교육과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는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이라는 평가다.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나눔을 이어온 최길환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힘이 되고 우리 수련생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단순한 체육관을 넘어,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지역사회의 작은 학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11년 동안 이어진 이들의 선한 영향력은,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의 씨앗을 심고 있다.“강한 몸보다 더 중요한 건 따뜻한 마음”이라는 최길환 관장의 말처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이 만들어가는 나눔은 오늘도 조용히 지역사회를 밝히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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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11년째 이어진 따뜻한 약속.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 명천동에 위치한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이 올해로 11년째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지난 10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수련생들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약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보령시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드림스타트와의 인연 2년째를 맞는 뜻깊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했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후원의 ‘주인공’이 어른이 아닌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들이라는 점이다.수련생들은 평소 용돈을 아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단순한 기부를 넘어, 인성교육과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는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이라는 평가다.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나눔을 이어온 최길환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힘이 되고 우리 수련생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단순한 체육관을 넘어,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지역사회의 작은 학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11년 동안 이어진 이들의 선한 영향력은,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의 씨앗을 심고 있다.“강한 몸보다 더 중요한 건 따뜻한 마음”이라는 최길환 관장의 말처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과 수련생들이 만들어가는 나눔은 오늘도 조용히 지역사회를 밝히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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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걷고 한정판 배지 받자"태안군, 투어 참가자 모집
"서해랑길 걷고 한정판 배지 받자"태안군, 투어 참가자 모집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랑길의 자연을 즐기며 완주의 기쁨을 누리는 ‘슬로시티 태안 서해랑길 배지 투어’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는 무료이며 2월 2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슬로시티 태안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걷기 여행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군은 기존 단체 걷기 방식이 초보자들에게 다소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개별 참여가 가능한 배지 투어 방식으로 전환했다.이를 통해 이용객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태안만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투어 구간은 △65~67코스 △68~69코스 △70~71코스 △72코스 △73~75코스로 총 5개다.각 구간은 3시간부터 19시간 소요시간과 난이도가 다양하고 구간별 특성이 달라 개인 체력과 취향에 맞춘 도보 여행이 가능하다.참가자는 3월부터 12월까지 본인 일정에 맞춰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투어를 진행하면 된다.참가자는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앱으로 구간별 완주를 인증한 뒤 SNS 후기를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군은 담당자 확인을 거쳐 각 코스의 고유한 풍경이 담긴 특색 있는 한정판 기념 배지를 제작해 발송할 계획이다.태안 서해랑길 이용객은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2200명을 넘어섰다.군은 쉼터 조성과 스탬프 투어 운영, 인플루언서 참여 걷기 행사 등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와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여왔다.군은 군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해 서해랑길의 매력을 전국에 홍보하고 안전한 투어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슬로시티 태안만의 ‘느림의 미학’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한다는 구상이다.군 관계자는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랑길을 걷는 모든 분이 일상 속 여유와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걷기 여행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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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걷고 한정판 배지 받자"태안군, 투어 참가자 모집
"서해랑길 걷고 한정판 배지 받자"태안군, 투어 참가자 모집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랑길의 자연을 즐기며 완주의 기쁨을 누리는 ‘슬로시티 태안 서해랑길 배지 투어’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는 무료이며 2월 2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슬로시티 태안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걷기 여행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군은 기존 단체 걷기 방식이 초보자들에게 다소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개별 참여가 가능한 배지 투어 방식으로 전환했다.이를 통해 이용객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태안만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투어 구간은 △65~67코스 △68~69코스 △70~71코스 △72코스 △73~75코스로 총 5개다.각 구간은 3시간부터 19시간 소요시간과 난이도가 다양하고 구간별 특성이 달라 개인 체력과 취향에 맞춘 도보 여행이 가능하다.참가자는 3월부터 12월까지 본인 일정에 맞춰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투어를 진행하면 된다.참가자는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앱으로 구간별 완주를 인증한 뒤 SNS 후기를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군은 담당자 확인을 거쳐 각 코스의 고유한 풍경이 담긴 특색 있는 한정판 기념 배지를 제작해 발송할 계획이다.태안 서해랑길 이용객은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2200명을 넘어섰다.군은 쉼터 조성과 스탬프 투어 운영, 인플루언서 참여 걷기 행사 등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와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여왔다.군은 군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해 서해랑길의 매력을 전국에 홍보하고 안전한 투어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슬로시티 태안만의 ‘느림의 미학’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한다는 구상이다.군 관계자는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랑길을 걷는 모든 분이 일상 속 여유와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걷기 여행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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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걷고 한정판 배지 받자"태안군, 투어 참가자 모집
"서해랑길 걷고 한정판 배지 받자"태안군, 투어 참가자 모집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랑길의 자연을 즐기며 완주의 기쁨을 누리는 ‘슬로시티 태안 서해랑길 배지 투어’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는 무료이며 2월 2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슬로시티 태안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걷기 여행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군은 기존 단체 걷기 방식이 초보자들에게 다소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개별 참여가 가능한 배지 투어 방식으로 전환했다.이를 통해 이용객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태안만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투어 구간은 △65~67코스 △68~69코스 △70~71코스 △72코스 △73~75코스로 총 5개다.각 구간은 3시간부터 19시간 소요시간과 난이도가 다양하고 구간별 특성이 달라 개인 체력과 취향에 맞춘 도보 여행이 가능하다.참가자는 3월부터 12월까지 본인 일정에 맞춰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투어를 진행하면 된다.참가자는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앱으로 구간별 완주를 인증한 뒤 SNS 후기를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군은 담당자 확인을 거쳐 각 코스의 고유한 풍경이 담긴 특색 있는 한정판 기념 배지를 제작해 발송할 계획이다.태안 서해랑길 이용객은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2200명을 넘어섰다.군은 쉼터 조성과 스탬프 투어 운영, 인플루언서 참여 걷기 행사 등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와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여왔다.군은 군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해 서해랑길의 매력을 전국에 홍보하고 안전한 투어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슬로시티 태안만의 ‘느림의 미학’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한다는 구상이다.군 관계자는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랑길을 걷는 모든 분이 일상 속 여유와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걷기 여행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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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걷고 한정판 배지 받자"태안군, 투어 참가자 모집
"서해랑길 걷고 한정판 배지 받자"태안군, 투어 참가자 모집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랑길의 자연을 즐기며 완주의 기쁨을 누리는 ‘슬로시티 태안 서해랑길 배지 투어’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는 무료이며 2월 2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슬로시티 태안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걷기 여행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군은 기존 단체 걷기 방식이 초보자들에게 다소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개별 참여가 가능한 배지 투어 방식으로 전환했다.이를 통해 이용객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태안만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투어 구간은 △65~67코스 △68~69코스 △70~71코스 △72코스 △73~75코스로 총 5개다.각 구간은 3시간부터 19시간 소요시간과 난이도가 다양하고 구간별 특성이 달라 개인 체력과 취향에 맞춘 도보 여행이 가능하다.참가자는 3월부터 12월까지 본인 일정에 맞춰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투어를 진행하면 된다.참가자는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앱으로 구간별 완주를 인증한 뒤 SNS 후기를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군은 담당자 확인을 거쳐 각 코스의 고유한 풍경이 담긴 특색 있는 한정판 기념 배지를 제작해 발송할 계획이다.태안 서해랑길 이용객은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2200명을 넘어섰다.군은 쉼터 조성과 스탬프 투어 운영, 인플루언서 참여 걷기 행사 등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와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여왔다.군은 군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해 서해랑길의 매력을 전국에 홍보하고 안전한 투어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슬로시티 태안만의 ‘느림의 미학’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한다는 구상이다.군 관계자는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랑길을 걷는 모든 분이 일상 속 여유와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걷기 여행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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