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 합덕제 문화유산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당진시, 합덕제 문화유산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충청25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는 25일 ‘합덕제 문화유산 교육활동가 양성과정’을 완료하고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다목적교육실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5월부터 10회에 걸쳐, 합덕제를 중심으로 당진의 역사문화 및 생태 환경 등 체험활동 양성과정 교육을 했으며 △당진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 △‘그 길에 서다’ 작가와의 만남 △이론 및 체험 교육 등을 통해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봤다.
문화유산 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활동가들은 문화유산 행사, 체험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 6월 21일에 개최된 국보순회전 농경문청동기 특별 기획전시 개막식에서도 활동가들이 전통 복식 쾌자를 입고 도와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앞으로도 활동가들이 합덕제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당진 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역 문화 행사에서 완성도 높은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4-07-26
-
당진시, 2024 소셜아이어워드 최우수상 3관왕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가 25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당진시는 당진시 공식 SNS 채널 중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3개 채널이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권위가 있는 인터넷 서비스 평가 시상식이다.
당진시는 소통캐릭터 ‘당진이’를 활용한 다양한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소통 창구를 제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당진시 공무원들이 직접 출연해 시의 정책을 알린 영상 콘텐츠를 통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병국 홍보협력담당관은 “SNS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민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시정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4개의 SNS채널과 소셜정책포털 ‘플러그인당진’ 누리집을 운영하며 올해 1,12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당진시의 시정·교육·문화·일자리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2024-07-26
-
당진시, 어르신들 위한 다양한 정책 쏟아내
당진시, 어르신들 위한 다양한 정책 쏟아내
[충청25시] 당진시가 노인들이 살기 좋은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에 선정돼 혼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챗 지피티 기능이 내장된 돌봄 로봇 효돌을 전국 최초 보급했다.
지금까지 총 170대의 효돌을 보급했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하반기에 추가로 10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돌봄 로봇 효돌은 기상, 식사, 복약 시간 등 어르신의 24시간 생활관리는 기본, 몸체에 360도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머리 쓰다듬기, 등 토닥이기 등 터치로 상호 정서적 교감도 가능하다.
최근 레이더센터 범위반경 및 음성 인식률 향상 등 소프트웨어가 업그레이드 되어 응급상황 발생 시 ‘효돌아 살려줘’라고 말하면 인공지능 상담사가 3회 이상 통화를 시도하고 미수신 시 119가 출동하는 응급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당진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스마트경로당을 조성 중이다.
올해 3월부터 착수해 화상회의시스템과 사물인터넷 안전관리 시스템 2가지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화상회의시스템은 1대다 동시 운영 가능해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다.
건강 체조·노래 교실 등 다양한 여가 및 취미 프로그램, 각종 정보를 제공해 경로당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전국 최초로 터치 가능한 스마트TV도 도입했다.
지난해 경로당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에 취약한 135개소를 선정해 사물인터넷 기술과 연계해 화재·가스 감지기의 오작동, 배터리 소진 등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시스템을 도입했다.
당진시는 사물인터넷안전관리 시스템을 관내 모든 경로당으로 확대하기 위해 2025년도 공모사업에 수행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선정을 기대하고 있다.
시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신규 시장형 및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올해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로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한 공모사업 ‘소규모 취약 시설 안전관리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전문 시니어 안전점검원 양성해 경로당 안전점검 및 관리 사업을 하고 있다.
신규 시장형 노인일자리로는 지난 2월 GS리테일과 업무협약 후 5월에 GS25 시니어스토어 편의점을 개소해 현재 운영 중이다.
또한 당진의 대표 관광지인 삽교호에 ‘100번지 콩카페’를 지난 19일 개소해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직접 수제청을 담가 판매하고 있다.
오성환 시장은 “당진시는 생산가능인구가 늘고 있지만, 초고령사회로 65세 인구가 20%가 넘고 있다.
노인들이 행복한 당진시가 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첨단기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6
-
홍성군, ‘여성농업인 CEO 과정’ 으로 농촌 여성 리더십 강화
홍성군, ‘여성농업인 CEO 과정’ 으로 농촌 여성 리더십 강화
[충청25시]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여성농업인 CEO 과정’이 2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6월 20일부터 6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농업·농촌 분야의 여성리더 육성을 목표로 올해 처음 개설되어 현대 농업의 다양한 측면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최신 과학영농기술 습득부터 식품 산업 동향, 소비자 트렌드 분석,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지식을 쌓았다.
특히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지역 내 성공적인 체험농가 방문과 과학영농시설 견학, 실질적인 리더십 훈련을 통해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
교육에 참여한 김모 씨는 “이번 과정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잠재력과 중요성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시각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금영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장은 “이번 CEO 과정은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지역 농업 발전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6
-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부여군 수해 복구활동 지원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부여군 수해 복구활동 지원
[충청25시] 홍성군자원봉사센터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여군에 지난 25일 긴급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신속한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홍성군 자원봉사자 4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부여군의 피해 농가를 방문해 농가 하우스에서 넝쿨 제거 등 긴급 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방은희 센터장은 “충남 지역 곳곳이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부여군은 봉사자들의 도움이 절실한 실정이었다”며“우리의 작은 노력이 피해 농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장마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인 복구 지원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며 피해지역의 추가 지원요청 시 즉각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배치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도울 예정이다.
한편 수해 복구 지원 봉사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관, 단체는 홍성군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26
-
홍성군보건소, 말라리아 예방수칙 준수 당부
홍성군보건소, 말라리아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가 최근 지속된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전국적으로 말라리아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가 흡혈하는 과정에서 전파되는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분류되고 있다.
말라리아 위험지역 거주 및 군 복무 후 오한, 발열, 발한 등의 증상이 48시간 주기로 반복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홍성군보건소는 이에 대응해 위생해충 취약지에 유충구제를 투여하고 연무소독과 연막소독을 실시하는 등 하절기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근무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예방 방법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며 이를 위해 △모기 활동이 활발한 4월~10월 야간활동 자제 △외출 시 밝은색의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방충망 점검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김정식 보건소장은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오한, 발열 등 감염이 의심될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7-26
-
홍성군,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 그 시작과 끝을 파헤친다
홍성군,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 그 시작과 끝을 파헤친다
[충청25시] 홍성군이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한 강력한 대책을 시행한다.
현재 홍성군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9억 5천만원으로 전체 체납액 38억원의 25%를 차지해 지방재정 운영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이는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하는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어 군은 오는 29일부터 자동차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설정하고 체납차량에 대한 압류 및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예고했다.
그 시작은 체납차량 압류부터 진행된다.
자동차세 과세 후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은 납세자에게 독촉장을 발송하고 지정된 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체납처분의 대표적인 절차인 차량 압류를 진행한다.
체납자 명의로 등록된 자동차 등록원부에 압류 등록을 함으로써 법률상 처분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절차이다.
올 상반기 홍성군은 약 1,100여 건의 자동차 압류를 통해 5억원의 체납 세액을 징수했으며 이는 상반기 동안 징수한 전체 체납액 12억원의 약 40%에 달하는 수치다.
체납차량 압류가 가장 보편적이면서 실효성 있는 행정제재이지만 자동차 명의 이전 등 압류를 해제해야 하는 상황에 주효하다면 일상생활에 제재를 가할 수 있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이 있다.
홍성군은 매주 목요일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1회 체납한 차량은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올해 7월부터는 주행 중인 차 안에서 자동차세 체납차량을 선별해 번호판을 영치하는 차량탑재형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도입해 본격적인 영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장비를 탑재한 차량이 도로를 주행하면서 주행 중이나 주차된 체납차량의 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차량 체납여부를 즉시 파악해 영치함으로써 단속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하반기에는 홍성경찰서와 협력해 음주 단속 현장에서 합동 영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압류와 번호판 영치에도 불구하고 납부하지 않는 고질체납자에게는 차량 공매라는 최후의 수단이 적용된다.
체납자에게 인도명령서를 발송한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강제견인을 통한 공매처분으로 체납액을 충당한다.
공매는 체납자의 재산을 직접 처분하는 강력한 행정제재이지만, 공매를 통해 체납액 징수는 물론 향후 발생할 자동차세의 체납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도 있어 번호판 영치와 함께 체납액 정리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홍성군은 올해 상반기 동안 7대의 체납차량에 대해 공매를 진행해 2천 2백만원의 체납액을 정리했다.
이외에도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급여 및 예금 압류, 30만원 이상 체납자의 관허사업 인허가 제한,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 및 가택수색 등 다각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매월 분납을 유도하고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실직 등으로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체납자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경제적 회생을 지원하는 등 납세자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성군의 이러한 노력으로 올해 상반기 동안 12억원의 체납액을 정리해 올해 목표액인 16억 7천만원의 70%에 달하는 금액을 징수했으며 하반기에도 강도 높은 체납세금 징수활동을 이어가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명호 세무과장은 “이번에 도입한 차량탑재형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번호판 영치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라며“자동차 번호판이 영치되면 차량 운행이 제한되는 만큼 불편을 겪기 전에 사전에 체납액을 확인하고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26
-
홍성군,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설명회 개최
홍성군,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추진하는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본격화를 위해 25일 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석범 책임연구원이 참석해 이번 사업에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체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노인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주민 건강조사 후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핫라인’ 개설과 전체 주민 대상 건강강좌 운영 등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고중섭 결성면 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건강격차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마을 이장들의 활발한 홍보 활동을 당부했다.
한규현 건강증진과장은 “2년차를 맞은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이장님들의 협조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8월 1일 오전 10시 결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 대상 건강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4-07-26
-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첫발 떼다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은 25일 군청 대강당에서‘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회의’를 개최하며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첫발을 뗐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대표적인 주민참여예산기구로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35명의‘제7기 홍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을 신규 위촉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본회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원 선출 △주민참여예산기구 구성 △주민참여예산 모니터링사업 선정 등 주요 안건이 다뤄졌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날로 증대되는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 역할을 기대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군 또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관심과 요구를 반영해 주민이 필요한 곳에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3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에는 역대 최다 건수인 122건이 접수되며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줬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각 사업별로 담당 부서에서 사업의 실효성, 법령·조례 저촉 여부 등을 검토 후 홍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2024-07-25
-
럼피스킨병 방역관리 실태 합동점검 실시
럼피스킨병 방역관리 실태 합동점검 실시
[충청25시] 홍성군은 24일 관내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럼피스킨병 방역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농림축산검역본부, 충청남도, 홍성군이 합동으로 1개반 5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2개 소 사육농가를 방문해 진행됐다.
점검 내용은 군에서는 백신접종 및 농가관리, 방제·소독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농가의 예방접종 방역관리, 소독설비·방역시설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및 보완을 요구하고 규정 위반 농장에 대해서는 확인서 또는 이행계획서를 받아 필요시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은 럼피스킨병 예방에 대한 농가의 경각심을 높이고 방역관리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해 농가의 자발적인 방역 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 내 가축 질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