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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든든한 한끼 나눔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불당1동은 1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1년부터 ‘든든한 한 끼 나누기’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날은 취약계층 20가구에 제철 식재료로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환절기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했다.한 어르신은 “제철 재료로 만든 반찬과 함께 안부를 살펴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홍명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단원들과 함께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이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정서적 돌봄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복지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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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재단, '잇-데이' 소통캠프 성료
천안시청소년재단, '잇-데이(It-Day)' 소통캠프 성료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청소년재단이 재단 소속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치기구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천안시청소년재단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재단 소속 참여 자치기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잇-데이: 청소년과 재단을 잇는 소통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지난해 활동 과정에서 제기된 ‘청소년 간 교류 확대’와 ‘재단과의 직접적인 소통’필요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추진됐다.재단 산하 각 기관의 참여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대감을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캠프 프로그램은 기구별 연간 활동 계획 공유와 연계 활동 논의 등 실질적인 교류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재단 및 산하 기관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캠프가 재단과 청소년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목소리가 재단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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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광덕면은 1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할 특화사업 등에 대해 안내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논의했다.이어 3월 영양지원 도우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에 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박복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지난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협조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건영 광덕면장은 “올해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주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되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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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학생 자원봉사 성장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자원봉사센터가 대학생의 자율적인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생 자원봉사 성장 지원사업’참여 단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도록 돕는 공모형으로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총 4개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대학생 단체 또는 동아리다.선정된 단체에는 봉사 활동에 필요한 재료비, 사무용품비,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에서 벗어나 대학생이 직접 주제를 설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천하는 ‘자기주도적 참여’에 중점을 뒀다.선정된 단체는 2026천안 K-컬처박람회,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자원봉사 페스티벌 등 천안의 대규모 대표 행사에 자원봉사로 참여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천안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자원봉사센터 기획운영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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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룡동 새마을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청룡동은 10일 새마을회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회는 이날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담은 연탄 400장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육미옥 황진성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눠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꽃샘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필 것”이라고 전했다.천안시 청룡동 새마을회가 10일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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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무원 출신' 이은경 작가와의 만남
'천안시 공무원 출신' 이은경 작가와의 만남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공직을 떠나 작가로 인생 2막을 시작한 이은경 작가가 천안시민들을 만나 ‘삶의 구조 설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20일 중앙도서관에서 ‘오각형 인간’을 집필한 이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고 10일 밝혔다.이 작가는 천안시청에서 보건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꾸준한 자기계발과 집필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 신간 ‘부의 설계도’를 통해 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강연에서는 ‘돈은 의지로 모이지 않고 구조로 모인다’는 메시지를 주제로 화려한 투자 기술보다 중요한 돈에 대한 원칙과 습관, 삶의 구조를 설계하는 사고에 대해 시민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강연 참여 신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중앙도서관으로 하면 된다.이재순 중앙도서관장은 “지역에서 공직 생활을 하던 작가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시민들과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작가 초청 강연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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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방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요즘 독서' 운영
천안신방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요즘 독서'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다음달부터 독서프로그램 ‘요즘 독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참여자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6~ 7세 유아 대상 ‘그림책 오감수업, ’초등 1~ 3학년 대상 ‘그림책 키즈북클럽’성인 대상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 ‘수요일 밤의 북클럽’, ‘한국문학 북클럽’, ‘세계문학 북클럽’등 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재순 천안신방도서관장은 “혼자 읽는 책도 의미있지만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책 읽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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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경로당 보조금 사용 및 정산교육 실시
한산면, 경로당 보조금 사용 및 정산교육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한산면은 지난 9일 관내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46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집행과 정산에 관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매년 지급되는 경로당 보조금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돕고 고령의 운영진이 회계 처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보조금 사용 기준과 정산 보고서 작성 방법, 부적정 집행 사례 등 실제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경로당 회장은 “보조금 관리가 늘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투명한 운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박영정 한산면장은 “이번 교육이 경로당 운영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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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복지사각지대 촘촘하게 메운다.긴급복지지원 강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주 소득자의 사망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긴급복지지원제도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국가 안전망 제도이다.올해 보건복지부는 긴급복지지원제도 를 개정해 지원 기준을 현실 여건에 맞게 완화하고 지원 수준도 확대했다.이에 따라 시는 보다 많은 위기가구가 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한 상담과 지원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생계지원금이 1인 가구 기준 월 73만 5백 원에서 월 78만 3천 원으로 인상됐으며 4인 가구는 월 182만 7천 원에서 월 199만 4천 6백 원으로 상향됐다.금융재산 기준도 완화됐다.2026년 기준 금융 재산은 1인 가구 856만 4천 원 이하, 4인 가구 1천 249만 4천 원 이하로 조정되어 기존보다 더 많은 가구가 지원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위기 인정 사유가 명확하게 정비되어 상담 과정에서의 혼선을 줄이고 지원의 예측 가능성과 행정의 신속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러한 제도 개선 사항을 시민들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논산시청 누리집, SNS, 현수막 게시, 유관기관 협력 홍보 등을 강화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위기가구 상시 발굴 체계를 운영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조기에 발견 지원할 방침이다.아울러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긴급복지지원 상담 및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촘촘한 발굴 체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어려움에 처한 시민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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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면지사협,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화양면지사협,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화양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제6기 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자리로 새롭게 선출된 윤만선 민간위원장을 중심으로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년 특화사업 선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협의 결과 올해 특화사업으로는 신규사업인 ‘우리동네 안심 등불 교체사업’과 함께 장보고 안부고 사업 마음토닥 버섯 키우기 사업 어르신 안전물품 지원사업 건강음료 지원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윤만선 민간위원장은 “제6기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