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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 대상 위기가구 발굴 역량강화교육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 대상 위기가구 발굴 역량강화교육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13일 오전 11시 염치읍 주민자치회 회의에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교육과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염치읍과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7월 11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교육은 2026년을 맞아 협약의 실천 기반을 점검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염치읍 주민자치회는 총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원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날 교육에서는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안전망- 위기가구 발굴, 이웃이 중요'영상을 시청하고 위기가구의 유형과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이어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의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서 알려주세요'리플릿을 배부하고 복지위기알림앱 활용 방법을 설명했다.주민자치회 위원들은 협약 체결 당시의 취지를 다시 공유하며 실질적인 신고와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모았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주민자치회와의 협력은 지역 복지의 중요한 축"이라며 "정기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홍문기 주민자치회장은 "업무협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실천으로 이어가겠다"며 "위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라는 자각을 갖고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앞으로 주민자치회 회의를 활용해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시리즈 교육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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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화학농약 사용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 19일부터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활용해 유황 5000리터, 유화제 5000리터, 독초 4000리터 등 총 1만4000리터의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계획이다.해당 시설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유황·유화제·독초 등 천연 유기농자재를 제조할 수 있으며 생산된 자재는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방과 식물 병원균 억제 등에 활용되고 있다.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시범적으로 유황·유화제·독초를 각 10리터씩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2월까지로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무상 공급량을 초과해 추가 자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시설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시설 이용은 사전 신청 후 가능하고 제조 기간은 유황과 독초는 2일 유화제는 7일이 각각 소요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으로 농약 선택 폭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천연 유기농자재 활용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과 교육·활용 지원을 통해 농가의 자가 제조를 활성화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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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화학농약 사용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 19일부터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활용해 유황 5000리터, 유화제 5000리터, 독초 4000리터 등 총 1만4000리터의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계획이다.해당 시설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유황·유화제·독초 등 천연 유기농자재를 제조할 수 있으며 생산된 자재는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방과 식물 병원균 억제 등에 활용되고 있다.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시범적으로 유황·유화제·독초를 각 10리터씩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2월까지로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무상 공급량을 초과해 추가 자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시설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시설 이용은 사전 신청 후 가능하고 제조 기간은 유황과 독초는 2일 유화제는 7일이 각각 소요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으로 농약 선택 폭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천연 유기농자재 활용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과 교육·활용 지원을 통해 농가의 자가 제조를 활성화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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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화학농약 사용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 19일부터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활용해 유황 5000리터, 유화제 5000리터, 독초 4000리터 등 총 1만4000리터의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계획이다.해당 시설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유황·유화제·독초 등 천연 유기농자재를 제조할 수 있으며 생산된 자재는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방과 식물 병원균 억제 등에 활용되고 있다.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시범적으로 유황·유화제·독초를 각 10리터씩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2월까지로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무상 공급량을 초과해 추가 자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시설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시설 이용은 사전 신청 후 가능하고 제조 기간은 유황과 독초는 2일 유화제는 7일이 각각 소요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으로 농약 선택 폭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천연 유기농자재 활용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과 교육·활용 지원을 통해 농가의 자가 제조를 활성화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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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화학농약 사용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 19일부터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활용해 유황 5000리터, 유화제 5000리터, 독초 4000리터 등 총 1만4000리터의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계획이다.해당 시설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유황·유화제·독초 등 천연 유기농자재를 제조할 수 있으며 생산된 자재는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방과 식물 병원균 억제 등에 활용되고 있다.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시범적으로 유황·유화제·독초를 각 10리터씩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2월까지로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무상 공급량을 초과해 추가 자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시설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시설 이용은 사전 신청 후 가능하고 제조 기간은 유황과 독초는 2일 유화제는 7일이 각각 소요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으로 농약 선택 폭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천연 유기농자재 활용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과 교육·활용 지원을 통해 농가의 자가 제조를 활성화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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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화학농약 사용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 19일부터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활용해 유황 5000리터, 유화제 5000리터, 독초 4000리터 등 총 1만4000리터의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계획이다.해당 시설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유황·유화제·독초 등 천연 유기농자재를 제조할 수 있으며 생산된 자재는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방과 식물 병원균 억제 등에 활용되고 있다.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시범적으로 유황·유화제·독초를 각 10리터씩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2월까지로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무상 공급량을 초과해 추가 자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시설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시설 이용은 사전 신청 후 가능하고 제조 기간은 유황과 독초는 2일 유화제는 7일이 각각 소요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으로 농약 선택 폭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천연 유기농자재 활용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과 교육·활용 지원을 통해 농가의 자가 제조를 활성화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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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화학농약 사용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 19일부터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활용해 유황 5000리터, 유화제 5000리터, 독초 4000리터 등 총 1만4000리터의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계획이다.해당 시설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유황·유화제·독초 등 천연 유기농자재를 제조할 수 있으며 생산된 자재는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방과 식물 병원균 억제 등에 활용되고 있다.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시범적으로 유황·유화제·독초를 각 10리터씩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2월까지로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무상 공급량을 초과해 추가 자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시설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시설 이용은 사전 신청 후 가능하고 제조 기간은 유황과 독초는 2일 유화제는 7일이 각각 소요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으로 농약 선택 폭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천연 유기농자재 활용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과 교육·활용 지원을 통해 농가의 자가 제조를 활성화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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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화학농약 사용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 19일부터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활용해 유황 5000리터, 유화제 5000리터, 독초 4000리터 등 총 1만4000리터의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계획이다.해당 시설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유황·유화제·독초 등 천연 유기농자재를 제조할 수 있으며 생산된 자재는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방과 식물 병원균 억제 등에 활용되고 있다.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시범적으로 유황·유화제·독초를 각 10리터씩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2월까지로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무상 공급량을 초과해 추가 자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시설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시설 이용은 사전 신청 후 가능하고 제조 기간은 유황과 독초는 2일 유화제는 7일이 각각 소요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으로 농약 선택 폭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천연 유기농자재 활용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과 교육·활용 지원을 통해 농가의 자가 제조를 활성화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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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화학농약 사용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 19일부터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활용해 유황 5000리터, 유화제 5000리터, 독초 4000리터 등 총 1만4000리터의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계획이다.해당 시설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유황·유화제·독초 등 천연 유기농자재를 제조할 수 있으며 생산된 자재는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방과 식물 병원균 억제 등에 활용되고 있다.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시범적으로 유황·유화제·독초를 각 10리터씩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2월까지로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무상 공급량을 초과해 추가 자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시설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시설 이용은 사전 신청 후 가능하고 제조 기간은 유황과 독초는 2일 유화제는 7일이 각각 소요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으로 농약 선택 폭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천연 유기농자재 활용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과 교육·활용 지원을 통해 농가의 자가 제조를 활성화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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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화학농약 사용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 19일부터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활용해 유황 5000리터, 유화제 5000리터, 독초 4000리터 등 총 1만4000리터의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계획이다.해당 시설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유황·유화제·독초 등 천연 유기농자재를 제조할 수 있으며 생산된 자재는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방과 식물 병원균 억제 등에 활용되고 있다.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시범적으로 유황·유화제·독초를 각 10리터씩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2월까지로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무상 공급량을 초과해 추가 자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시설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시설 이용은 사전 신청 후 가능하고 제조 기간은 유황과 독초는 2일 유화제는 7일이 각각 소요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으로 농약 선택 폭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천연 유기농자재 활용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과 교육·활용 지원을 통해 농가의 자가 제조를 활성화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