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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공공의료 인력 확보 총력…처우 전면 개선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의료 취약지 공공의료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공공의료 인력 확보에 나서며 처우를 전면 개선한다.지난 1월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근무할 기간제 진료의사를 모집하기 위해 공고를 진행했으나 신청자가 없어 채용으로 이어지지 못했다.이에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인력 확보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근무시간 단축과 보수 인상 등 처우를 전면 개선하기로 했다.전일제 진료의사의 근무시간을 기존 1일 8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하고 보수를 월 140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시간제 진료의사는 월 525만원을 지급한다.아울러 타지역 의료인의 지원 여건을 고려해 금산읍 내 아파트 관사 제공도 가능하게 해 정주 여건을 보완했다.보건소는 전일제 1명, 시간제 1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이들은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일반 진료, 예방접종 예진, 기타 보건사업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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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공공의료 인력 확보 총력…처우 전면 개선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의료 취약지 공공의료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공공의료 인력 확보에 나서며 처우를 전면 개선한다.지난 1월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근무할 기간제 진료의사를 모집하기 위해 공고를 진행했으나 신청자가 없어 채용으로 이어지지 못했다.이에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인력 확보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근무시간 단축과 보수 인상 등 처우를 전면 개선하기로 했다.전일제 진료의사의 근무시간을 기존 1일 8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하고 보수를 월 140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시간제 진료의사는 월 525만원을 지급한다.아울러 타지역 의료인의 지원 여건을 고려해 금산읍 내 아파트 관사 제공도 가능하게 해 정주 여건을 보완했다.보건소는 전일제 1명, 시간제 1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이들은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일반 진료, 예방접종 예진, 기타 보건사업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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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연휴 대비 종합안전관리대책 추진.시민 불편 최소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 명절연휴 종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지난 12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논산시는 △의료·재난·재해 안전 대응체계 강화 △도로교통 안전 및 대중교통 편의 제공 △물가안정관리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및 관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안전, 보건·방역, 환경관리, 교통, 생활민원 대응 등 분야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문 여는 병·의원 69개소, 약국 39개소 및 논산시보건소를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생활 쓰레기 관리와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홀로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에 대한 안부 확인과 생활 안전 점검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할 방침이다.회의를 주재한 백성현 시장은 “설 연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분야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시는 설 연휴 전까지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휴 기간 상황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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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연휴 대비 종합안전관리대책 추진.시민 불편 최소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 명절연휴 종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지난 12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논산시는 △의료·재난·재해 안전 대응체계 강화 △도로교통 안전 및 대중교통 편의 제공 △물가안정관리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및 관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안전, 보건·방역, 환경관리, 교통, 생활민원 대응 등 분야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문 여는 병·의원 69개소, 약국 39개소 및 논산시보건소를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생활 쓰레기 관리와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홀로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에 대한 안부 확인과 생활 안전 점검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할 방침이다.회의를 주재한 백성현 시장은 “설 연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분야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시는 설 연휴 전까지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휴 기간 상황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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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연휴 대비 종합안전관리대책 추진.시민 불편 최소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 명절연휴 종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지난 12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논산시는 △의료·재난·재해 안전 대응체계 강화 △도로교통 안전 및 대중교통 편의 제공 △물가안정관리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및 관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안전, 보건·방역, 환경관리, 교통, 생활민원 대응 등 분야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문 여는 병·의원 69개소, 약국 39개소 및 논산시보건소를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생활 쓰레기 관리와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홀로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에 대한 안부 확인과 생활 안전 점검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할 방침이다.회의를 주재한 백성현 시장은 “설 연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분야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시는 설 연휴 전까지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휴 기간 상황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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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연휴 대비 종합안전관리대책 추진.시민 불편 최소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 명절연휴 종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지난 12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논산시는 △의료·재난·재해 안전 대응체계 강화 △도로교통 안전 및 대중교통 편의 제공 △물가안정관리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및 관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안전, 보건·방역, 환경관리, 교통, 생활민원 대응 등 분야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문 여는 병·의원 69개소, 약국 39개소 및 논산시보건소를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생활 쓰레기 관리와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홀로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에 대한 안부 확인과 생활 안전 점검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할 방침이다.회의를 주재한 백성현 시장은 “설 연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분야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시는 설 연휴 전까지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휴 기간 상황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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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연휴 대비 종합안전관리대책 추진.시민 불편 최소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 명절연휴 종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지난 12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논산시는 △의료·재난·재해 안전 대응체계 강화 △도로교통 안전 및 대중교통 편의 제공 △물가안정관리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및 관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안전, 보건·방역, 환경관리, 교통, 생활민원 대응 등 분야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문 여는 병·의원 69개소, 약국 39개소 및 논산시보건소를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생활 쓰레기 관리와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홀로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에 대한 안부 확인과 생활 안전 점검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할 방침이다.회의를 주재한 백성현 시장은 “설 연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분야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시는 설 연휴 전까지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휴 기간 상황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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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연휴 대비 종합안전관리대책 추진.시민 불편 최소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 명절연휴 종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지난 12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논산시는 △의료·재난·재해 안전 대응체계 강화 △도로교통 안전 및 대중교통 편의 제공 △물가안정관리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및 관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안전, 보건·방역, 환경관리, 교통, 생활민원 대응 등 분야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문 여는 병·의원 69개소, 약국 39개소 및 논산시보건소를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생활 쓰레기 관리와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홀로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에 대한 안부 확인과 생활 안전 점검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할 방침이다.회의를 주재한 백성현 시장은 “설 연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분야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시는 설 연휴 전까지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휴 기간 상황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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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연휴 대비 종합안전관리대책 추진.시민 불편 최소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 명절연휴 종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지난 12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논산시는 △의료·재난·재해 안전 대응체계 강화 △도로교통 안전 및 대중교통 편의 제공 △물가안정관리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및 관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안전, 보건·방역, 환경관리, 교통, 생활민원 대응 등 분야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문 여는 병·의원 69개소, 약국 39개소 및 논산시보건소를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생활 쓰레기 관리와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홀로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에 대한 안부 확인과 생활 안전 점검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할 방침이다.회의를 주재한 백성현 시장은 “설 연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분야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시는 설 연휴 전까지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휴 기간 상황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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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연휴 대비 종합안전관리대책 추진.시민 불편 최소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 명절연휴 종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지난 12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논산시는 △의료·재난·재해 안전 대응체계 강화 △도로교통 안전 및 대중교통 편의 제공 △물가안정관리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및 관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안전, 보건·방역, 환경관리, 교통, 생활민원 대응 등 분야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문 여는 병·의원 69개소, 약국 39개소 및 논산시보건소를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생활 쓰레기 관리와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홀로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에 대한 안부 확인과 생활 안전 점검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할 방침이다.회의를 주재한 백성현 시장은 “설 연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분야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시는 설 연휴 전까지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휴 기간 상황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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