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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산하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 ‘제12회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과 설 명절 함께 보내기’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청,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시보건소, 농협 아산시지부 및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나눔과기쁨,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의 후원과 충남하나센터, 이북5도위원회 충남사무소의 협력으로 진행됐다.후원받은 쌀, 김, 떡국떡 등 명절 물품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직접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고향을 떠나온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설 물품 나눔’방식으로 운영돼 관내 북한이탈주민 120가구에 전달됐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고향을 두고 온 외로움이 큰데, 명절마다 이렇게 마음을 나눠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우천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 내 유관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동행 가족이 아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윤태 센터장 또한 “망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따뜻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복한 동행 가족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상담, 교육,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정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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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산하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 ‘제12회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과 설 명절 함께 보내기’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청,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시보건소, 농협 아산시지부 및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나눔과기쁨,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의 후원과 충남하나센터, 이북5도위원회 충남사무소의 협력으로 진행됐다.후원받은 쌀, 김, 떡국떡 등 명절 물품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직접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고향을 떠나온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설 물품 나눔’방식으로 운영돼 관내 북한이탈주민 120가구에 전달됐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고향을 두고 온 외로움이 큰데, 명절마다 이렇게 마음을 나눠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우천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 내 유관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동행 가족이 아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윤태 센터장 또한 “망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따뜻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복한 동행 가족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상담, 교육,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정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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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산하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 ‘제12회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과 설 명절 함께 보내기’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청,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시보건소, 농협 아산시지부 및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나눔과기쁨,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의 후원과 충남하나센터, 이북5도위원회 충남사무소의 협력으로 진행됐다.후원받은 쌀, 김, 떡국떡 등 명절 물품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직접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고향을 떠나온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설 물품 나눔’방식으로 운영돼 관내 북한이탈주민 120가구에 전달됐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고향을 두고 온 외로움이 큰데, 명절마다 이렇게 마음을 나눠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우천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 내 유관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동행 가족이 아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윤태 센터장 또한 “망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따뜻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복한 동행 가족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상담, 교육,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정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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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산하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 ‘제12회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과 설 명절 함께 보내기’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청,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시보건소, 농협 아산시지부 및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나눔과기쁨,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의 후원과 충남하나센터, 이북5도위원회 충남사무소의 협력으로 진행됐다.후원받은 쌀, 김, 떡국떡 등 명절 물품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직접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고향을 떠나온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설 물품 나눔’방식으로 운영돼 관내 북한이탈주민 120가구에 전달됐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고향을 두고 온 외로움이 큰데, 명절마다 이렇게 마음을 나눠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우천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 내 유관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동행 가족이 아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윤태 센터장 또한 “망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따뜻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복한 동행 가족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상담, 교육,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정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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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산하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 ‘제12회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과 설 명절 함께 보내기’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청,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시보건소, 농협 아산시지부 및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나눔과기쁨,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의 후원과 충남하나센터, 이북5도위원회 충남사무소의 협력으로 진행됐다.후원받은 쌀, 김, 떡국떡 등 명절 물품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직접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고향을 떠나온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설 물품 나눔’방식으로 운영돼 관내 북한이탈주민 120가구에 전달됐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고향을 두고 온 외로움이 큰데, 명절마다 이렇게 마음을 나눠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우천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 내 유관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동행 가족이 아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윤태 센터장 또한 “망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따뜻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복한 동행 가족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상담, 교육,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정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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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산하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 ‘제12회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과 설 명절 함께 보내기’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청,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시보건소, 농협 아산시지부 및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나눔과기쁨,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의 후원과 충남하나센터, 이북5도위원회 충남사무소의 협력으로 진행됐다.후원받은 쌀, 김, 떡국떡 등 명절 물품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직접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고향을 떠나온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설 물품 나눔’방식으로 운영돼 관내 북한이탈주민 120가구에 전달됐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고향을 두고 온 외로움이 큰데, 명절마다 이렇게 마음을 나눠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우천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 내 유관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동행 가족이 아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윤태 센터장 또한 “망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따뜻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복한 동행 가족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상담, 교육,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정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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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산하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 ‘제12회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과 설 명절 함께 보내기’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청,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시보건소, 농협 아산시지부 및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나눔과기쁨,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의 후원과 충남하나센터, 이북5도위원회 충남사무소의 협력으로 진행됐다.후원받은 쌀, 김, 떡국떡 등 명절 물품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직접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고향을 떠나온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설 물품 나눔’방식으로 운영돼 관내 북한이탈주민 120가구에 전달됐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고향을 두고 온 외로움이 큰데, 명절마다 이렇게 마음을 나눠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우천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 내 유관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동행 가족이 아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윤태 센터장 또한 “망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따뜻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복한 동행 가족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상담, 교육,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정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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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설 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산하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 ‘제12회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과 설 명절 함께 보내기’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청,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시보건소, 농협 아산시지부 및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나눔과기쁨,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의 후원과 충남하나센터, 이북5도위원회 충남사무소의 협력으로 진행됐다.후원받은 쌀, 김, 떡국떡 등 명절 물품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직접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고향을 떠나온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설 물품 나눔’방식으로 운영돼 관내 북한이탈주민 120가구에 전달됐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고향을 두고 온 외로움이 큰데, 명절마다 이렇게 마음을 나눠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우천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 내 유관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동행 가족이 아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윤태 센터장 또한 “망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따뜻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복한 동행 가족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상담, 교육,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정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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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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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결성농요보존회, 공연 수익금 이웃 위해 기탁
홍성결성농요보존회 공연 수익금 이웃 위해 기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31일 홍성결성농요보존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00여 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 성금은 지난 19일 결성농요 야외공연장에서 홍성결성농요보존회가 주관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모금 홍성결성농요 공연’에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되었다.최광돈 홍성결성농요보존회장은 “전통 농요 공연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그 뜻을 모아 기부까지 이어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보존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따뜻한 나눔이 실천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결성면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긴급 위기가구 등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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