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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청년회,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성료 윷놀이 등 전통 놀이 통해 이웃 간 정 나누는 소통의 장 마련 -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계룡청년회는 지난 28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계룡청년특우회, 203신속대응여단 제1신속대응대대와 함께 엄사면 일원에서 청년회원 및 계룡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잊혀져 가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계승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가족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척사대회에서는 이웃과 함께 건강을 기원하고 오곡밥을 나누며 윷놀이, 부럼깨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대회를 열어 어르신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우리 전통문화를 배우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박인규 회장은 “이번 척사대회를 통해 지난해 액운을 털어버리고 2026년에는 계룡시민 모두 풍요로운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내년에도 전통문화 전승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대보름을 맞아 서로 친목을 다지며 지역사회의 안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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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초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착공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4일 대동황토방아파트 인근에서 ‘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대동황토방아파트 및 엄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주변의 상습적인 주차난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엄사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 삽을 함께 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노외주차장 40면과 어린이 승 하차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아울러 기존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우회전 차로를 별도로 분리해 차량 흐름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등 하교 시간대 극심했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어린이 승 하차장을 별도로 조성해 학부모 차량과 일반 차량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시는 오는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그동안 교통처리 개선과 주차장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해 협력해 온 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신도초등학교, 계룡성당,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 기관과 단체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일원의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인근 주차난 문제도 동시에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룡시를 촘촘하고 세밀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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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초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착공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4일 대동황토방아파트 인근에서 ‘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대동황토방아파트 및 엄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주변의 상습적인 주차난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엄사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 삽을 함께 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노외주차장 40면과 어린이 승 하차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아울러 기존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우회전 차로를 별도로 분리해 차량 흐름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등 하교 시간대 극심했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어린이 승 하차장을 별도로 조성해 학부모 차량과 일반 차량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시는 오는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그동안 교통처리 개선과 주차장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해 협력해 온 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신도초등학교, 계룡성당,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 기관과 단체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일원의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인근 주차난 문제도 동시에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룡시를 촘촘하고 세밀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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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초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착공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4일 대동황토방아파트 인근에서 ‘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대동황토방아파트 및 엄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주변의 상습적인 주차난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엄사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 삽을 함께 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노외주차장 40면과 어린이 승 하차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아울러 기존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우회전 차로를 별도로 분리해 차량 흐름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등 하교 시간대 극심했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어린이 승 하차장을 별도로 조성해 학부모 차량과 일반 차량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시는 오는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그동안 교통처리 개선과 주차장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해 협력해 온 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신도초등학교, 계룡성당,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 기관과 단체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일원의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인근 주차난 문제도 동시에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룡시를 촘촘하고 세밀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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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초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착공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4일 대동황토방아파트 인근에서 ‘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대동황토방아파트 및 엄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주변의 상습적인 주차난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엄사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 삽을 함께 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노외주차장 40면과 어린이 승 하차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아울러 기존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우회전 차로를 별도로 분리해 차량 흐름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등 하교 시간대 극심했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어린이 승 하차장을 별도로 조성해 학부모 차량과 일반 차량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시는 오는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그동안 교통처리 개선과 주차장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해 협력해 온 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신도초등학교, 계룡성당,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 기관과 단체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일원의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인근 주차난 문제도 동시에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룡시를 촘촘하고 세밀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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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초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착공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4일 대동황토방아파트 인근에서 ‘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대동황토방아파트 및 엄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주변의 상습적인 주차난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엄사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 삽을 함께 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노외주차장 40면과 어린이 승 하차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아울러 기존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우회전 차로를 별도로 분리해 차량 흐름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등 하교 시간대 극심했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어린이 승 하차장을 별도로 조성해 학부모 차량과 일반 차량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시는 오는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그동안 교통처리 개선과 주차장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해 협력해 온 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신도초등학교, 계룡성당,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 기관과 단체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일원의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인근 주차난 문제도 동시에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룡시를 촘촘하고 세밀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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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초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착공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4일 대동황토방아파트 인근에서 ‘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대동황토방아파트 및 엄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주변의 상습적인 주차난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엄사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 삽을 함께 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노외주차장 40면과 어린이 승 하차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아울러 기존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우회전 차로를 별도로 분리해 차량 흐름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등 하교 시간대 극심했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어린이 승 하차장을 별도로 조성해 학부모 차량과 일반 차량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시는 오는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그동안 교통처리 개선과 주차장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해 협력해 온 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신도초등학교, 계룡성당,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 기관과 단체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일원의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인근 주차난 문제도 동시에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룡시를 촘촘하고 세밀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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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초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착공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4일 대동황토방아파트 인근에서 ‘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대동황토방아파트 및 엄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주변의 상습적인 주차난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엄사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 삽을 함께 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노외주차장 40면과 어린이 승 하차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아울러 기존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우회전 차로를 별도로 분리해 차량 흐름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등 하교 시간대 극심했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어린이 승 하차장을 별도로 조성해 학부모 차량과 일반 차량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시는 오는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그동안 교통처리 개선과 주차장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해 협력해 온 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신도초등학교, 계룡성당,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 기관과 단체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일원의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인근 주차난 문제도 동시에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룡시를 촘촘하고 세밀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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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준공
계룡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준공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을 26일 준공했다고 밝혔다.시는 총공사비 171억원을 투입해 서대전IC부터 두계교까지 8.3㎞ 구간의 노후 송수관로를 복선화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착공 이후 5년여 만에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기존 관로 노후화로 인한 수돗물 공급 중단 위험을 해소하고 단수 없는 안정적인 수도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대전광역시의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의 ‘연산~두마간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와 병행 추진해 이중 굴착을 방지하고 예산 낭비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공사 과정에서 각종 지장물 간섭과 병행 시공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발주처 및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도로공사 준공 전 관로 매설을 완료했다.시 관계자는 “송수관로 비상 공급망 구축으로 상수도 공급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노후 관로 문제 해소와 수질 개선 등 운영 효율성 향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노후 상수도 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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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준공
계룡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준공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을 26일 준공했다고 밝혔다.시는 총공사비 171억원을 투입해 서대전IC부터 두계교까지 8.3㎞ 구간의 노후 송수관로를 복선화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착공 이후 5년여 만에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기존 관로 노후화로 인한 수돗물 공급 중단 위험을 해소하고 단수 없는 안정적인 수도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대전광역시의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의 ‘연산~두마간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와 병행 추진해 이중 굴착을 방지하고 예산 낭비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공사 과정에서 각종 지장물 간섭과 병행 시공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발주처 및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도로공사 준공 전 관로 매설을 완료했다.시 관계자는 “송수관로 비상 공급망 구축으로 상수도 공급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노후 관로 문제 해소와 수질 개선 등 운영 효율성 향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노후 상수도 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