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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도서관, ‘온통다ː 책 축제’ 성황리 개최
공주시 도서관 온통다 책 축제
[충청25시]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일 행복누림 일원에서 열린 ‘온통다ː 책축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시민의 독서생활화를 장려하고 책 읽는 지역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가을 정취 속에서 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지며 큰 인기를 끌었다.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위 시민 2,000여명이 참여해 풍성한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도서 교환전 ‘네 책, 나랑 바꿀래?’를 비롯해 미래의 나에게 엽서를 보내는 ‘더(The) 느린엽서’, 수제도장과 비즈공예로 책갈피를 만드는 ‘책장과 책장사이’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또한 행복누림 중정 공간을 활용한 야외도서관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우는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초록술사’마술공연 등이 마련돼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환경과 독서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었다.최원철 시장은 “평생학습의 도시답게 책으로 함께 소통하며 행복을 누리는 공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책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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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인공지능 활용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양성과정’ 성료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교육 수료식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31일 국립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2025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38일간 15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수강생 20명 전원이 수료했다.또한 교육기간 중 4명이 조기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과정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사회복지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여성의 사회 복귀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복지사 자격증은 보유하고 있으나 실무 경험이 부족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실무 교육이 이루어졌다.특히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 중인 실무자를 중심으로 전문 강사진을 구성하고 현장 견학을 통해 복지시설 운영 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직접 배울 수 있도록 했다.또한 장기요양기관 시스템 활용법, 실버 통합과정 자격 취득 등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을 포함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교육과정을 수료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과정을 통해 공주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복지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위해 상담, 직업교육, 동행면접 등 다양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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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7회 주민자치 박람회 개최
공주시주민자치박람회
[충청25시]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일 백제체육관에서 ‘제7회 공주시 주민자치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주민자치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하며 주민자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16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각 지역의 특성화 사업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동 작품을 전시하며 성과를 선보였다.또한 난타, 댄스,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배우고 익힌 실력을 뽐내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명랑운동회’가 열려 16개 읍면동 위원들이 함께 즐기며 단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최원철 시장은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시상하며 “올 한 해 읍면동 주민총회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힘써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보답하기 위해 시정에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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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양성평등교육 및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개최
이인면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이인면(면장 강혜경)은 지난 31일 다문화가족 22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교육과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충남성평등교육전문강사단 임옥선 강사를 초청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성평등 세상’을 주제로 진행됐다.이어진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에서는 ‘케이크·쿠키 만들기’체험 활동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은 생크림을 바르고 과일과 초콜릿 과자 등 다양한 토핑을 올려 직접 케이크를 완성했으며 구운 쿠키 위에 초코펜으로 원하는 모양을 그리고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결혼이주여성은 “직접 케이크와 쿠키를 만들고 꾸미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혜경 이인면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년에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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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물스포츠낚시연맹, 공주시 정안면에 성금 464만원 기탁
충청남도_공주시_시청 (사진제공=공주시)
[충청25시] 대한민물스포츠낚시연맹은 지난 2일 연말을 맞아 공주시 정안면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464만원을 기탁했다.연맹은 건전한 낚시 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과 2023년에도 공주시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최령규 회장은 “회원 모두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낚시인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에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부화 정안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대한민물스포츠낚시연맹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정안면은 이번 기탁 성금을 ‘희망2026 나눔캠페인’기간 동안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지역 기업·단체·시민이 함께하는 나눔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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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토어 백제점&금강토탈, 공주시에 전기장판 30장 기탁
삼성스토어 백제점 삼성전자 금강토탈 이웃사랑 현물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31일 시청 집현실에서 삼성스토어 백제점(대표 정해남)으로부터 전기장판 30장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탁식에는 정해남 대표와 정태영 삼성전자 금강토탈 대표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전기장판은 총 165만원 상당으로 15개 읍면동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웅진동에는 별도로 24장(132만원 상당)이 추가 기부됐다.정해남 대표는 “이번 전기장판 기부가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며 기부와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정해남 대표와 삼성스토어 백제점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공주 출신인 정해남 대표는 39년째 삼성전자 대리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쏟고 있다.25세부터 고아원 등지에서 자원봉사를 시작해 40여 년간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직접 개발한 스마트팜 수경삼 재배기기와 기술로 재배한 새싹삼을 적십자 행사, 어버이날 경로잔치, 경로당 등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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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건강취약대상자 질환별 건강관리 교육 실시
공주시 중학동, 건강취약대상자 질환별 건강관리 교육 실시
[충청25시]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30일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질환별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 읍면동에서 사례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통분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지원주 중학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공주시의 경우 고령자 사망으로 인한 인구 자연감소와 청년층의 도시 유출로 인해 1인 중·장년층 및 고령 어르신 가구가 건강취약계층으로 남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만성질환, 심뇌혈관질환, 노인성 질환 등을 앓고 있는 건강취약가구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내용이 다뤄졌다.
주요 질환의 현황과 특성, 주요 사망 원인, 대표 증상 등을 이해하고 가정방문 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역량을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김재철 중학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대상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대상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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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진로교육센터, ‘2025 공주 진로 체험 박람회’ 성료
공주시 진로교육센터, ‘2025 공주 진로 체험 박람회’ 성료
[충청25시] 공주시는 최근 행복누림에서 ‘2025 공주 진로 체험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공주시와 충청남도공주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공주시 진로교육센터와 청소년수련관이 함께 21종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의사, 변호사, 사서 등 22명의 직업인이 참여해 학생들과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1학년 전체와 면 단위 중학교 전 학년 학생 등 총 760명이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참여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직업군의 체험을 통해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장감 있는 직업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진로 체험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공주시는 청소년의 꿈이 현실이 되는 도시, 미래를 함께 여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진로교육센터는 지난 8월 개관 이후 약 두 달 동안 관내 초·중학교 21개교 학생과 관내외 청소년 등 68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센터는 오는 12월까지 평일에는 학교 진로교육과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주말에는 개인 진로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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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 가을밤, 제민천이 빛으로 깨어난다
공주시의 가을밤, 제민천이 빛으로 깨어난다
[충청25시] 공주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제민천과 왕도심 일대에서 ‘제민천 밤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민천 밤페스타’는 지난해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주시가 추진하는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제민천을 배경으로 한 도심형 주류 파티와 지역문화 공연, 체험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정기 문화관광 축제다.
특히 교촌교에서 반죽교 구간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제민천의 자연을 무대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빛의 거리 연출, 지역 예술인의 라이브 공연과 버스킹 무대, 청년 창작자의 핸드메이드 마켓 등이 운영되어 공주의 가을밤을 한층 감성적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도심 하천과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색적인 분위기의 축제는 젊은 세대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도 색다른 야간관광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1월 15일 저녁 7시에는 나태주 풀꽃문학관에서 ‘제민천 밤살롱’ 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공주의 대표 문인이자 국민 시인인 나태주 시인이 초청되어 ‘공주의 밤, 시로 물들다’를 주제로 감성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제민천의 고즈넉한 야경 속에서 시와 인생, 그리고 공주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울림과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철 시장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며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주의 야간관광 도약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처 : 관광과 / 담당자 고형석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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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인정보 보호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
공주시, ‘개인정보 보호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
[충청25시] 공주시는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인식 강화 캠페인을 지난 3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주간’은 9월 30일로 지정된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전후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전국 공공기관이 집중적으로 관련 활동을 펼치는 기간이다.
공주시는 이 기간 동안 △행정업무 처리 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꼼꼼히 확인하기 △꼭 필요한 정보만 수집해 목적에 맞게 사용하기 △안전하게 보관하고 목적이 달성되면 즉시 파기하기 등 다양한 표어를 활용해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내부 업무 포털과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필수 상식을 담은 배너와 카드뉴스를 게시하며 개인정보 보호 실천을 독려했다.
최원철 시장은 “개인정보는 공직자는 물론 국민의 일상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 권리”며 “공무원과 시민 모두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적극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