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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새로운 시작 위에 변화와 도약의 성을 쌓는 한 해 만들 것”
시무식
[충청25시] 백성현 논산시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목표를 정해 나아가는 삶은 오늘을 버티게 하는 이유이자 내일을 향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공직자 여러분과 한 팀이 되어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추구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어 “김영관 부시장님을 비롯한 국·소장님, 공직자 여러분들 덕분에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와 함께 “옳다고 판단이 되는 일에 물러나지 않고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올해도 공직자 여러분이 든든하게 지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면서 하나하나 시의 발전을 만들어 가는 일에 크나큰 기쁨을 느낀다”며 “오직 논산과 시민만을 위해 활활 타오르는 열정을 불태우는 2026년을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이어 신속허가과 민헌준 주무관과 환경과 김호정 주무관이 공무원 헌장을 낭독하며, 시민을 위해 봉사할 것과 논산의 미래 발전을 이끄는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논산시립합창단은 정호승 시인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를 노래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했고, 이어 ‘내나라 내겨레’공연으로 감동을 선사했다.시무식이 끝난 이후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국‧소장은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 인사를 건넸고, 올 한 해도 1천 여 공직자가 함께 논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논산시는 농업의 가치 제고와 소득 향상을 통한시민의 행복한 삶을 실현하고, 인구 증가를 통한 활력있는 도시 조성이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3대 비전 전략을 수립했다.시는 국방군수산업의 성공을 통해 청년 인구를 유입하고, 논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수산물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며, 탑정호 리조트 개발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여 세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늘 활력 넘치는 논산을 만든다는 계획이다.한편,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청 간부들과 함께 충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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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배달하는‘육군병장 빨래방’ 개소... 복지 사각지대 씻어낸다
육군병장빨래방개소식
[충청25시] 논산시새마을회는 27일 논산시새마을회관 1층에서 ‘육군병장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육군병장 빨래방은 이불 빨래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논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논산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보조사업으로, 기금의 취지를 살려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이는 기부로 마련된 공간을 지역 봉사단체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지역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빨래방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역할을 하게 된다.‘원&원 서비스’를 통해 방문부터 세탁·건조·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과, 아침에 수거한 빨래를 당일 저녁에 전달하는 ‘원데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마을 돌봄 서비스’ 역할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문순 회장은 “어르신들의 빨래와 함께 행복을 배달하는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육군병장 빨래방은 고향사랑기금이 시민의 행복으로 되돌아가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항상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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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배달하는‘육군병장 빨래방’ 개소... 복지 사각지대 씻어낸다
육군병장빨래방개소식
[충청25시] 논산시새마을회는 27일 논산시새마을회관 1층에서 ‘육군병장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육군병장 빨래방은 이불 빨래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논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논산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보조사업으로, 기금의 취지를 살려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이는 기부로 마련된 공간을 지역 봉사단체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지역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빨래방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역할을 하게 된다.‘원&원 서비스’를 통해 방문부터 세탁·건조·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과, 아침에 수거한 빨래를 당일 저녁에 전달하는 ‘원데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마을 돌봄 서비스’ 역할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문순 회장은 “어르신들의 빨래와 함께 행복을 배달하는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육군병장 빨래방은 고향사랑기금이 시민의 행복으로 되돌아가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항상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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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배달하는‘육군병장 빨래방’ 개소... 복지 사각지대 씻어낸다
육군병장빨래방개소식
[충청25시] 논산시새마을회는 27일 논산시새마을회관 1층에서 ‘육군병장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육군병장 빨래방은 이불 빨래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논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논산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보조사업으로, 기금의 취지를 살려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이는 기부로 마련된 공간을 지역 봉사단체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지역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빨래방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역할을 하게 된다.‘원&원 서비스’를 통해 방문부터 세탁·건조·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과, 아침에 수거한 빨래를 당일 저녁에 전달하는 ‘원데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마을 돌봄 서비스’ 역할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문순 회장은 “어르신들의 빨래와 함께 행복을 배달하는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육군병장 빨래방은 고향사랑기금이 시민의 행복으로 되돌아가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항상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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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배달하는‘육군병장 빨래방’ 개소... 복지 사각지대 씻어낸다
육군병장빨래방개소식
[충청25시] 논산시새마을회는 27일 논산시새마을회관 1층에서 ‘육군병장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육군병장 빨래방은 이불 빨래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논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논산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보조사업으로, 기금의 취지를 살려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이는 기부로 마련된 공간을 지역 봉사단체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지역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빨래방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역할을 하게 된다.‘원&원 서비스’를 통해 방문부터 세탁·건조·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과, 아침에 수거한 빨래를 당일 저녁에 전달하는 ‘원데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마을 돌봄 서비스’ 역할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문순 회장은 “어르신들의 빨래와 함께 행복을 배달하는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육군병장 빨래방은 고향사랑기금이 시민의 행복으로 되돌아가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항상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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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배달하는‘육군병장 빨래방’ 개소... 복지 사각지대 씻어낸다
육군병장빨래방개소식
[충청25시] 논산시새마을회는 27일 논산시새마을회관 1층에서 ‘육군병장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육군병장 빨래방은 이불 빨래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논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논산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보조사업으로, 기금의 취지를 살려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이는 기부로 마련된 공간을 지역 봉사단체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지역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빨래방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역할을 하게 된다.‘원&원 서비스’를 통해 방문부터 세탁·건조·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과, 아침에 수거한 빨래를 당일 저녁에 전달하는 ‘원데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마을 돌봄 서비스’ 역할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문순 회장은 “어르신들의 빨래와 함께 행복을 배달하는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육군병장 빨래방은 고향사랑기금이 시민의 행복으로 되돌아가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항상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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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배달하는‘육군병장 빨래방’ 개소... 복지 사각지대 씻어낸다
육군병장빨래방개소식
[충청25시] 논산시새마을회는 27일 논산시새마을회관 1층에서 ‘육군병장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육군병장 빨래방은 이불 빨래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논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논산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보조사업으로, 기금의 취지를 살려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이는 기부로 마련된 공간을 지역 봉사단체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지역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빨래방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역할을 하게 된다.‘원&원 서비스’를 통해 방문부터 세탁·건조·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과, 아침에 수거한 빨래를 당일 저녁에 전달하는 ‘원데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마을 돌봄 서비스’ 역할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문순 회장은 “어르신들의 빨래와 함께 행복을 배달하는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육군병장 빨래방은 고향사랑기금이 시민의 행복으로 되돌아가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항상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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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배달하는‘육군병장 빨래방’ 개소... 복지 사각지대 씻어낸다
육군병장빨래방개소식
[충청25시] 논산시새마을회는 27일 논산시새마을회관 1층에서 ‘육군병장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육군병장 빨래방은 이불 빨래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논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논산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보조사업으로, 기금의 취지를 살려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이는 기부로 마련된 공간을 지역 봉사단체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지역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빨래방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역할을 하게 된다.‘원&원 서비스’를 통해 방문부터 세탁·건조·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과, 아침에 수거한 빨래를 당일 저녁에 전달하는 ‘원데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마을 돌봄 서비스’ 역할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문순 회장은 “어르신들의 빨래와 함께 행복을 배달하는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육군병장 빨래방은 고향사랑기금이 시민의 행복으로 되돌아가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항상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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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배달하는‘육군병장 빨래방’ 개소... 복지 사각지대 씻어낸다
육군병장빨래방개소식
[충청25시] 논산시새마을회는 27일 논산시새마을회관 1층에서 ‘육군병장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육군병장 빨래방은 이불 빨래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논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논산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보조사업으로, 기금의 취지를 살려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이는 기부로 마련된 공간을 지역 봉사단체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지역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빨래방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역할을 하게 된다.‘원&원 서비스’를 통해 방문부터 세탁·건조·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과, 아침에 수거한 빨래를 당일 저녁에 전달하는 ‘원데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마을 돌봄 서비스’ 역할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문순 회장은 “어르신들의 빨래와 함께 행복을 배달하는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육군병장 빨래방은 고향사랑기금이 시민의 행복으로 되돌아가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항상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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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배달하는‘육군병장 빨래방’ 개소... 복지 사각지대 씻어낸다
육군병장빨래방개소식
[충청25시] 논산시새마을회는 27일 논산시새마을회관 1층에서 ‘육군병장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육군병장 빨래방은 이불 빨래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논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논산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보조사업으로, 기금의 취지를 살려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이는 기부로 마련된 공간을 지역 봉사단체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지역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빨래방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역할을 하게 된다.‘원&원 서비스’를 통해 방문부터 세탁·건조·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과, 아침에 수거한 빨래를 당일 저녁에 전달하는 ‘원데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마을 돌봄 서비스’ 역할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문순 회장은 “어르신들의 빨래와 함께 행복을 배달하는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육군병장 빨래방은 고향사랑기금이 시민의 행복으로 되돌아가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항상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