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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사민정 협력 성과로‘충남도지사 표창’수상
당진시, 노사민정 협력 성과로‘충남도지사 표창’수상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3일 아산 모나밸리 디바인밸리홀에서 열린「2025년 충청남도 노사민정협의회 및 성과보고회」에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지역 노사민정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노동환경 개선 노력과 노사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당진시의 노사민정 협력 정책이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충남도지사,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정부포상 및 노사민정 유공자 표창 △2025년 노사민정 협력사업 운영성과 보고 △하반기 노사민정 공동선언 순으로 진행했으며, 하반기 공동선언에서는‘안전하고 행복한 삶 실현’을 주제로 안전한 일터 조성과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사민정의 공동 실천 의지를 담았다.당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노사민정 공동선언 실천을 위해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캠페인 추진 및 안전실천협약 체결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일‧생활 균형 컨설팅 △일터혁신 우수기업 발굴 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또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 참여 사업장 현판식 및 현판 지원을 통해 노동복지 기반을 확충하는 등 지역 노동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노사문제 해결과 복지 확대에 기여해 왔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도지사 표창은 노사민정이 함께 만들어온 협력과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 협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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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사민정 협력 성과로‘충남도지사 표창’수상
당진시, 노사민정 협력 성과로‘충남도지사 표창’수상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3일 아산 모나밸리 디바인밸리홀에서 열린「2025년 충청남도 노사민정협의회 및 성과보고회」에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지역 노사민정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노동환경 개선 노력과 노사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당진시의 노사민정 협력 정책이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충남도지사,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정부포상 및 노사민정 유공자 표창 △2025년 노사민정 협력사업 운영성과 보고 △하반기 노사민정 공동선언 순으로 진행했으며, 하반기 공동선언에서는‘안전하고 행복한 삶 실현’을 주제로 안전한 일터 조성과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사민정의 공동 실천 의지를 담았다.당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노사민정 공동선언 실천을 위해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캠페인 추진 및 안전실천협약 체결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일‧생활 균형 컨설팅 △일터혁신 우수기업 발굴 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또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 참여 사업장 현판식 및 현판 지원을 통해 노동복지 기반을 확충하는 등 지역 노동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노사문제 해결과 복지 확대에 기여해 왔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도지사 표창은 노사민정이 함께 만들어온 협력과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 협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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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에 나서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순방은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며, 임기 마지막 해로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특히 ‘마지막 순방’인 만큼, 그동안 현장에서 제기돼 온 생활민원과 지역별 건의사항을 보다 촘촘히 확인하고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순방은 읍면동별 주요 현안사항 공유와 주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한다.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도로·교통, 안전, 환경, 복지, 농어업, 지역경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청취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은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방향을 안내하는 등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인 만큼,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남은 기간 할 수 있는 일부터 책임 있게 챙기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검토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가능한 것부터 속도감 있게 조치해 시민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읍면동 순방은 하루 2회 운영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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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에 나서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순방은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며, 임기 마지막 해로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특히 ‘마지막 순방’인 만큼, 그동안 현장에서 제기돼 온 생활민원과 지역별 건의사항을 보다 촘촘히 확인하고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순방은 읍면동별 주요 현안사항 공유와 주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한다.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도로·교통, 안전, 환경, 복지, 농어업, 지역경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청취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은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방향을 안내하는 등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인 만큼,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남은 기간 할 수 있는 일부터 책임 있게 챙기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검토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가능한 것부터 속도감 있게 조치해 시민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읍면동 순방은 하루 2회 운영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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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에 나서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순방은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며, 임기 마지막 해로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특히 ‘마지막 순방’인 만큼, 그동안 현장에서 제기돼 온 생활민원과 지역별 건의사항을 보다 촘촘히 확인하고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순방은 읍면동별 주요 현안사항 공유와 주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한다.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도로·교통, 안전, 환경, 복지, 농어업, 지역경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청취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은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방향을 안내하는 등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인 만큼,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남은 기간 할 수 있는 일부터 책임 있게 챙기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검토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가능한 것부터 속도감 있게 조치해 시민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읍면동 순방은 하루 2회 운영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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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중부권 대표 콘텐츠로 부상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중부권 대표 콘텐츠로 부상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가 대규모 드론 군집 비행과 음악,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중부권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고 14일 밝혔다.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실시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한 직접 경제효과는 약 384억 원으로 분석됐다.관광객 유입 증가와 체류시간이 연장에 따른 소비 지출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밝혀졌다.또한 관광객과 지역 상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관람객은 콘텐츠의 완성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지역 상인들은 행사 기간 매출 증가 효과를 체감했다고 밝혔다.신현숙 관광과장은 “드론 라이트 쇼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야간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지속 추진하며, 지난해 결과를 보완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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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중부권 대표 콘텐츠로 부상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중부권 대표 콘텐츠로 부상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가 대규모 드론 군집 비행과 음악,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중부권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고 14일 밝혔다.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실시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한 직접 경제효과는 약 384억 원으로 분석됐다.관광객 유입 증가와 체류시간이 연장에 따른 소비 지출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밝혀졌다.또한 관광객과 지역 상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관람객은 콘텐츠의 완성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지역 상인들은 행사 기간 매출 증가 효과를 체감했다고 밝혔다.신현숙 관광과장은 “드론 라이트 쇼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야간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지속 추진하며, 지난해 결과를 보완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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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 선정…국비 총 192억원 확보
우강4지구 대상지역 위치도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우강면 성원리·강문리·소반리·신촌리·승산리·창리 일원의 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기본조사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시는 국비 97억원을 확보하고 삼화·중방·신리·부곡지구 배수개선사업의 2026년도 예산 95억원을 포함, 총 19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사업은 총 93ha 규모의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1개소 설치 △배수로 정비 △교량 2개소 개선 △매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선정은 최근 빈번해지고 있는 집중호우와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가 지역 내 상습 침수 구간을 중심으로 배수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사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결과다.우강4지구는 집중호우 시 배수로 합류 지점의 병목 현상과 교량 및 수로교의 통수 단면 부족으로 인해 홍수 배제가 지연되며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해 온 지역이다.또한 수도작뿐만 아니라 논콩 등 타작물을 재배하고 있어, 작물 피해와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다.특히 지난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우강면 일원에는 광범위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이 가운데 타작물 재배 지역의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해 주민들의 주택 침수 우려는 물론 농작물 유실·침수 등으로 인한 재산 피해가 크게 확대된 바 있다.이번 사업 선정은 이러한 반복적인 농경지 및 농가주택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시급한 대응책으로 평가된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우강 지역, 특히 타작물 재배 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해 예방 중심의 농업기반시설 확충과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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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 모집
당진시,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기술 습득과 정착을 위해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선도 농가와 연수생의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한다.연수 희망 작목의 영농 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ˑ마케팅, 창업 등의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농업 현장에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운영한다.연수 일수에 따라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원 한도의 교수수당을 제공하며 연수생은 월 80만원 한도의 교육 훈련비를 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당진시 전입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농업경영체 등록 신규 농업인 △예비 귀농인이다.현재 딸기, 상추, 유럽상추, 양봉 선도 농가가 지정돼 있으며 이외에도 연수생이 희망하는 작목에 대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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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린이용 합덕제 생태 학습지 발간
합덕제 겨울 체험 활동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합덕제를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기 위한 어린이용 합덕제 생태 학습지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어린이용 합덕제 생태 학습지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덕제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 중 대표적인 동식물들을 선정해 제작됐다.학습지는 합덕제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이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수달’이 합덕제 하늘, 습지, 물속 동식물들 친구들을 만나는 주제로 내용을 구성했다.조류 △곤충, 수생동물 △식물, 어리연꽃) 등을 소개하며 각 생물들의 습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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