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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나서
당진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나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3일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마을 단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3년 연속 추진 중인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은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날 발대식은 파쇄기 등 농기계 안전 사용 및 사고 시 응급대처 요령 등 안전관리 교육과 파쇄기 사용 시연 등이 이뤄졌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한 달간 파쇄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파쇄지원단은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운영하며 읍면동별 4인 1조로 구성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춧대, 깻대, 잔가지 등 밭 농업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대행한다.단, 사과, 배, 아로니아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파쇄 지원이 불가하다.지원 대상은 산림 인접 지역에 위치하고 자가 파쇄가 어려운 농업인으로 희망 농업인은 오는 13일까지 해당 읍면동 산업팀 또는 농촌지도자회장에게 신청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고령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불법소각 예방으로 산불 방지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겠다”며 “신청 기간 이후에도 농기계임대사업장의 파쇄기를 임대해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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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우수자원봉사자 간병지원, 실효성 있게 확대해야
한상화 의원님 5분발언
[충청25시] 당진시의회 한상화 의원은 제125회 제7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수자원봉사자 간병지원 서비스의 실질적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자원봉사센터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당진시 전체 자원봉사자 중 60대 이상은 1만 6천996명으로 약 24%를 차지하고 있으며, 1천 시간 이상 누적 봉사자도 902명에 달하는 등 고령 봉사자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현행 간병지원 제도는 ‘1인 1회, 최대 50만 원, 5일 이내’라는 제한으로 인해 실제 이용이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많다는 설명이다.한상화 의원은 “제도가 존재하더라도 활용하기 어렵다면 실질적인 지원이라 보기 힘들다”라고 말하며 △간병서비스 지원 대상의 배우자 확대 △봉사자의 연령과 활동량을 고려한 지원 금액·일수 현실화 △이용 절차 간소화 및 제도 안내 강화 등을 개선 방안으로 제안했다.한상화 의원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체감 가능한 지원은 당진시 자원봉사 생태계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라며 “당진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간병지원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 달라”라고 당진시청에 제안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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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우수자원봉사자 간병지원, 실효성 있게 확대해야
한상화 의원님 5분발언
[충청25시] 당진시의회 한상화 의원은 제125회 제7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수자원봉사자 간병지원 서비스의 실질적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자원봉사센터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당진시 전체 자원봉사자 중 60대 이상은 1만 6천996명으로 약 24%를 차지하고 있으며, 1천 시간 이상 누적 봉사자도 902명에 달하는 등 고령 봉사자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현행 간병지원 제도는 ‘1인 1회, 최대 50만 원, 5일 이내’라는 제한으로 인해 실제 이용이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많다는 설명이다.한상화 의원은 “제도가 존재하더라도 활용하기 어렵다면 실질적인 지원이라 보기 힘들다”라고 말하며 △간병서비스 지원 대상의 배우자 확대 △봉사자의 연령과 활동량을 고려한 지원 금액·일수 현실화 △이용 절차 간소화 및 제도 안내 강화 등을 개선 방안으로 제안했다.한상화 의원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체감 가능한 지원은 당진시 자원봉사 생태계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라며 “당진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간병지원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 달라”라고 당진시청에 제안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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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도시재생, 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경제 선순환
신평면 마을카페 시음회 시그니처 메뉴와 쿠키
[충청25시] 당진시는 주민의 역량을 강화와 지역 기반 경제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8일 , , 를 연계한 ‘마을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이 ‘배우고–실천하고–공유하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하도록 설계된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먼저 마을작업실 셀러 교육에서는 제품 기획·제작, 판매 전략, 브랜딩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해 주민들의 상품 개발과 판매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마을카페 운영자와 교육생을 대상으로 메뉴 개발, 고객 응대, 서비스 운영, 위생관리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교육을 실시해 신평면행복있슈센터 내 마을잇슈 마을카페가 커뮤니티 공간이자 마을경제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했다.프로그램의 마무리 단계로 진행된 마을카페 시음회에서는 개발된 음료와 제과 메뉴를 주민들에게 선보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메뉴 개선과 정식 판매, 마을 브랜드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역량 강화부터 실질적인 경제 활동으로 이어지는 마을경제 선순환 구조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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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달리는 도시”당진시, 전국의 엘리트 선수·러너들 모여라!
동계비닐터널 운동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겨울철에도 시민과 엘리트 선수들이 쾌적하게 체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당진종합운동장 내 ‘동계비닐터널’을 12월부터 2월 중순까지 매일 아침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당진시는 3년째 이어온 동계비닐터널 설치를 통해 한파와 눈에도 훈련 공백 없는 환경을 제공하며, 엘리트 육상 선수들의 체력 훈련은 물론 시민들의 건강한 겨울 스포츠 활동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시는 이를 활용한 콘텐츠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 공식 유튜브 채널 ‘당빠유’를 통해 동계 훈련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특히 12월 한 달간 당진시청 소속 실업팀 배드민턴 선수단은 해당 비닐터널에서 집중 체력 강화 훈련을 하고 있으며, 혹한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는 훈련 현장을 ‘당빠유’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생히 소개할 예정이다.이번 영상은 엘리트 선수단의 겨울 훈련 일상은 물론, 러닝과 유산소 중심의 비닐터널 활용 모습을 담아, 겨울철 체력 단련과 건강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러너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전망이다.특히 ‘겨울에도 멈추지 않는 도시’라는 이미지를 담아 당진시 동계 체육시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당진시 동계비닐터널은 작년부터 마라톤·육상 실업팀과 엘리트 학생부 선수단의 겨울 동계훈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올해는 전국의 생활체육 마라톤 동호인과 러너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동계비닐터널은 시민과 선수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겨울 운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이번 유튜브 영상을 통해 더 많은 분이 당진의 겨울 체육 인프라를 알고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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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새마을지도자대회
[충청25시] 당진시는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와 지난 18일 당진시청에서 새마을지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우리마을사랑운동 시상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새마을 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당진시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새마을운동 유공으로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 김성권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행안부장관 표창 2명, 충남도지사 표창 8명,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3명, 충청남도새마을회장 표창을 1명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우리마을사랑운동 시상은 총 48개 마을과 14개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마을 부문에서는 고대면 항곡리가 최우수상을, 단체 부문에서는 새마을지도자면천면협의회·부녀회가 최우수상을 받았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마을사랑운동을 통해 공동체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마을과 단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봉사할 수 있도록 당진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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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이어진 송전선로 갈등 해소…당진시–한전 상생 협력 재개
당진시-한전 국권위 현장조정회의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 간 8년간 고착 상태에 놓였던 송전선로 건설 갈등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을 통해 해소 국면에 들어섰다.18일 당진시는 당진시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한국전력공사와 당진시 간 송전선로 건설 관련 분쟁에 대해 최종 조정 합의를 끌어냈다고 밝혔다.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2017년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당진시는 전력 설비 건설에 협조하는 대신 한국전력공사는 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그러나 2018년 말,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동부건설이 시공한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과정에서 당진시 송악읍 아산국가산업단지충남부곡지구 내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하면서 갈등이 촉발됐고, 이후 고소·고발과 각종 소송으로 협력 관계가 중단됐다.당진시는 시민 안전과 재산 피해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문제의 합리적 해결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 절차에 성실히 임해 왔다.그 결과, 지난 1년간 총 25차례에 걸친 협의를 통해 양 기관은 모든 분쟁을 종결하고 상생 협력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이번 합의에 따라 당진시는 중단됐던 한국전력공사의 전력 사업에 대한 인허가 심의 절차를 재개하고, 한국전력공사는 당진시에 약속했던 특별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아울러 양 기관은 정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고속도로’구축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에너지고속도로란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생산된 대규모 전력을 수도권 등 주요 소비지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송전하기 위해 구축하는 국가 핵심 전력망이다.또한 양 기관은 갈등의 직접적 원인이었던 2018년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중 발생한 부곡공단 지반침하 피해 보상 절차에도 성실히 임하기로 했으며, 해당 사안은 내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추가 조정을 통해 구체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조정은 장기간 이어져 온 갈등을 해소하고, 시민 안전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고려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당진시는 시민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국가 에너지 정책과 지역 상생이 조화를 이루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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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들이 준비한 당진 우수경관 사진전 개최
당진시 경관기록단 사진 전시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시민들이 직접 당진의 경관 명소를 촬영한 경관사진전을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당진시청 1층 민원실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당진시가 운영하는 경관기록단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의 작품으로, 15명의 경관기록단은 당진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을 다니는 시민 중 경관 기록과 발굴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로 구성돼 있다.이들은 지난 2월 위촉식 이후부터 약 9개월 동안 경관 가치와 사진 촬영에 대한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시가 선정한 우수경관자원 21개소의 주요 조망점 및 우리 지역의 숨은 명소의 경관을 촬영해 기록해 왔다. 사진들은 전산 기록물로 구축해 당진의 변천사를 기록하는 귀중한 자료로 쓸 예정이다.이번 사진전에는 경관기록단이 촬영한 당진의 다양한 명소와 계절, 시간별 변화된 풍경을 담은 사진 24점을 공개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이 당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소중한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당진의 아름다움을 당진시민과 함께 공유해 우리 지역의 도시 경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다가오는 2월 5기 경관기록단 단원 지원 신청을 받아 위촉할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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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밥맛, 당진특화 아미쌀 네덜란드서 인기
세계인의 밥맛, 당진특화 아미쌀 네덜란드서 인기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해 육성하고 있는 당진특화 아미쌀의 2025년 햅쌀 수출식을 지난 17일 ㈜미소미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네덜란드로 수출하는 아미쌀은 총 6톤으로, 기존 네덜란드 1회 수출량 5톤보다 20% 증가했다.이는 현지에서도 밥맛이 우수한 아미쌀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시는 아미쌀을 2022년 공모전을 통해 아미쌀로 이름을 지은 후 2025년까지 싱가포르, 네덜란드, 몽골, 캐나다 등 4개국에 82톤 수출했다.현재는 수출용 아미쌀을 시민들이 맛볼 수 있게 아미쌀 활용 업체 ‘아미로드’를 개발·육성하고 있으며 △아미여울 △아카렌가 △떡하지 △순성브루어리 △미소미 등을 방문하면 당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아미쌀을 맛볼 수 있다.㈜미소미 이태호 대표는 “지난 11월 당진 거주 외국인 대상 아미쌀 식미 평가에서 아미쌀의 밥맛은 우수하게 평가됐으며 당진특화 아미쌀이 많은 세계인이 맛볼 수 있도록 해외 판촉전 등을 통해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관내 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홍보해 국민들이 만족하며 즐길 수 있는 당진시만의 먹거리 관광이 될 수 있게 아미쌀과 아미로드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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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읍, 지역 청소년의 꿈을 밝히는 장학금 수여
합덕읍, 지역 청소년의 꿈을 밝히는 장학금 수여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합덕읍 장학회는 지난 17일 합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및 합덕장학회의 기탁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준비했다.이날 선정된 고등학생 10명에게는 각 7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전달식에는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합덕장학회 관계자, 학생과 교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공공위원장인 구본항 읍장은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민간위원장 신동선 위원장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자신만의 재능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합덕읍 장학회는 이번 장학금 지원과 함께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 원, 합덕읍 내 그룹홈인 ‘참소중한집’에 100만 원을 각각 기탁하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했다.이에 따라 총 300만 원의 기탁금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아동·청소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사업뿐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비타민 꾸러미 나눔, 난방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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