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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포스터
[충청25시] 보령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매년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올해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바일 간편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비대면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방문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지급대상은 산지에서 대추·밤·호두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이다.임산물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1년 이상 계속해서 연간 60일 이상 종사한 임업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연간 임산물 판매액이 12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육림업은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같은 기간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1년 이상 계속해서 연간 60일 이상 종사한 임업인이 대상이며, 최근 10년간 3ha 이상 육림 실적을 갖춰야 한다.2025년에는 87임가에 2억 8,600만 원을 지급하여 영세한 임가의 소득 안정과 산림경영 활성화에 기여했다.시는 올해 더 많은 임업인이 직불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자세한 신청 기준 및 단가는 보령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보령시청 산림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림청 전화상담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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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도로교통, 보건, 환경,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시는 우선 시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교통시설, 전통시장, 선착장, 공영주차장, 납골당 등 26여 개소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12개 세부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34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하고 대천역~터미널~주요 동 지역 구간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심야 시간대 도착 승객을 위해 개인·법인 택시가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배치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꾸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시설을 순회하며 불법·부당행위와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보건 분야에서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154개소를 지정해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또한 교통 관련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등 33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2월 13일 대천역에서 귀성객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생활환경 측면에서는 연휴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평시와 동일하게 수거하고 비상수거 대책반을 별도 편성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 기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촘촘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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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도로교통, 보건, 환경,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시는 우선 시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교통시설, 전통시장, 선착장, 공영주차장, 납골당 등 26여 개소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12개 세부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34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하고 대천역~터미널~주요 동 지역 구간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심야 시간대 도착 승객을 위해 개인·법인 택시가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배치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꾸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시설을 순회하며 불법·부당행위와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보건 분야에서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154개소를 지정해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또한 교통 관련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등 33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2월 13일 대천역에서 귀성객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생활환경 측면에서는 연휴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평시와 동일하게 수거하고 비상수거 대책반을 별도 편성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 기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촘촘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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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도로교통, 보건, 환경,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시는 우선 시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교통시설, 전통시장, 선착장, 공영주차장, 납골당 등 26여 개소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12개 세부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34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하고 대천역~터미널~주요 동 지역 구간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심야 시간대 도착 승객을 위해 개인·법인 택시가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배치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꾸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시설을 순회하며 불법·부당행위와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보건 분야에서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154개소를 지정해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또한 교통 관련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등 33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2월 13일 대천역에서 귀성객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생활환경 측면에서는 연휴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평시와 동일하게 수거하고 비상수거 대책반을 별도 편성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 기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촘촘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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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도로교통, 보건, 환경,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시는 우선 시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교통시설, 전통시장, 선착장, 공영주차장, 납골당 등 26여 개소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12개 세부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34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하고 대천역~터미널~주요 동 지역 구간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심야 시간대 도착 승객을 위해 개인·법인 택시가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배치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꾸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시설을 순회하며 불법·부당행위와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보건 분야에서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154개소를 지정해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또한 교통 관련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등 33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2월 13일 대천역에서 귀성객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생활환경 측면에서는 연휴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평시와 동일하게 수거하고 비상수거 대책반을 별도 편성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 기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촘촘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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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도로교통, 보건, 환경,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시는 우선 시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교통시설, 전통시장, 선착장, 공영주차장, 납골당 등 26여 개소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12개 세부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34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하고 대천역~터미널~주요 동 지역 구간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심야 시간대 도착 승객을 위해 개인·법인 택시가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배치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꾸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시설을 순회하며 불법·부당행위와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보건 분야에서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154개소를 지정해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또한 교통 관련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등 33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2월 13일 대천역에서 귀성객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생활환경 측면에서는 연휴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평시와 동일하게 수거하고 비상수거 대책반을 별도 편성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 기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촘촘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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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도로교통, 보건, 환경,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시는 우선 시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교통시설, 전통시장, 선착장, 공영주차장, 납골당 등 26여 개소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12개 세부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34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하고 대천역~터미널~주요 동 지역 구간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심야 시간대 도착 승객을 위해 개인·법인 택시가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배치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꾸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시설을 순회하며 불법·부당행위와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보건 분야에서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154개소를 지정해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또한 교통 관련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등 33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2월 13일 대천역에서 귀성객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생활환경 측면에서는 연휴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평시와 동일하게 수거하고 비상수거 대책반을 별도 편성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 기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촘촘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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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도로교통, 보건, 환경,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시는 우선 시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교통시설, 전통시장, 선착장, 공영주차장, 납골당 등 26여 개소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12개 세부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34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하고 대천역~터미널~주요 동 지역 구간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심야 시간대 도착 승객을 위해 개인·법인 택시가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배치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꾸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시설을 순회하며 불법·부당행위와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보건 분야에서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154개소를 지정해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또한 교통 관련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등 33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2월 13일 대천역에서 귀성객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생활환경 측면에서는 연휴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평시와 동일하게 수거하고 비상수거 대책반을 별도 편성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 기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촘촘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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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도로교통, 보건, 환경,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시는 우선 시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교통시설, 전통시장, 선착장, 공영주차장, 납골당 등 26여 개소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12개 세부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34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하고 대천역~터미널~주요 동 지역 구간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심야 시간대 도착 승객을 위해 개인·법인 택시가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배치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꾸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시설을 순회하며 불법·부당행위와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보건 분야에서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154개소를 지정해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또한 교통 관련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등 33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2월 13일 대천역에서 귀성객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생활환경 측면에서는 연휴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평시와 동일하게 수거하고 비상수거 대책반을 별도 편성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 기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촘촘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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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설 명절 시민 안전·편의 종합대책 가동 "온 가족이 편안한 연휴"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도로교통, 보건, 환경,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시는 우선 시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교통시설, 전통시장, 선착장, 공영주차장, 납골당 등 26여 개소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12개 세부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34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하고 대천역~터미널~주요 동 지역 구간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심야 시간대 도착 승객을 위해 개인·법인 택시가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배치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꾸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시설을 순회하며 불법·부당행위와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보건 분야에서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154개소를 지정해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또한 교통 관련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등 33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2월 13일 대천역에서 귀성객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생활환경 측면에서는 연휴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평시와 동일하게 수거하고 비상수거 대책반을 별도 편성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 기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촘촘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