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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2차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대책 추진
보령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2차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대책 추진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2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2차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이번 발생은 1차 발생 농장 방역대 해제검사 중 천북면 소재 육용종계 농장에서 폐사수 증가로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20일 양성으로 판정됐다.21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최종 고병원성 AI H5 항원이 검출됐다.시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각 반별로 임무를 분담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방역지원,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발생농가를 기점으로 반경 10km 이내 농가에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해당 농장의 가금류 12만 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주요 도로 및 축산 시설 출입구에 설치된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운영하며 차량 및 인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1차 발생 이후 전 농장을 대상으로 전담공무원을 편성해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을 실시해 왔으며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주요 방역상황을 문자로 전파하는 등 선제적 방역활동을 펼쳐왔다.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은 "2차 발생에도 불구하고 AI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금류 사육 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AI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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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2차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대책 추진
보령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2차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대책 추진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2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2차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이번 발생은 1차 발생 농장 방역대 해제검사 중 천북면 소재 육용종계 농장에서 폐사수 증가로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20일 양성으로 판정됐다.21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최종 고병원성 AI H5 항원이 검출됐다.시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각 반별로 임무를 분담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방역지원,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발생농가를 기점으로 반경 10km 이내 농가에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해당 농장의 가금류 12만 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주요 도로 및 축산 시설 출입구에 설치된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운영하며 차량 및 인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1차 발생 이후 전 농장을 대상으로 전담공무원을 편성해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을 실시해 왔으며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주요 방역상황을 문자로 전파하는 등 선제적 방역활동을 펼쳐왔다.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은 "2차 발생에도 불구하고 AI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금류 사육 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AI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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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예술행사로 ‘섬’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비엔날레다.보령 섬의 자연과 생태, 역사·문화적 맥락을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앞으로 조직위는 도내 홍보에 그치지 않고 타 시·도의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 전국 단위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섬비엔날레 누리집을 통해 비엔날레의 기본 정보와 주요 일정,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며 전시 주제와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 핵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러한 누리집 운영과 오프라인 홍보를 연계해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SNS 채널 구축을 통해 비엔날레 준비 과정과 섬 현장의 변화, 공간 조성 과정 등을 콘텐츠로 제작·공유하고 향후 전시 주제와 주요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고효열 사무총장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홍보와 SNS 소통을 통해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2027 섬비엔날레가 많은 분들이 함께 기대하고 참여하는 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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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예술행사로 ‘섬’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비엔날레다.보령 섬의 자연과 생태, 역사·문화적 맥락을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앞으로 조직위는 도내 홍보에 그치지 않고 타 시·도의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 전국 단위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섬비엔날레 누리집을 통해 비엔날레의 기본 정보와 주요 일정,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며 전시 주제와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 핵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러한 누리집 운영과 오프라인 홍보를 연계해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SNS 채널 구축을 통해 비엔날레 준비 과정과 섬 현장의 변화, 공간 조성 과정 등을 콘텐츠로 제작·공유하고 향후 전시 주제와 주요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고효열 사무총장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홍보와 SNS 소통을 통해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2027 섬비엔날레가 많은 분들이 함께 기대하고 참여하는 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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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예술행사로 ‘섬’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비엔날레다.보령 섬의 자연과 생태, 역사·문화적 맥락을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앞으로 조직위는 도내 홍보에 그치지 않고 타 시·도의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 전국 단위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섬비엔날레 누리집을 통해 비엔날레의 기본 정보와 주요 일정,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며 전시 주제와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 핵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러한 누리집 운영과 오프라인 홍보를 연계해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SNS 채널 구축을 통해 비엔날레 준비 과정과 섬 현장의 변화, 공간 조성 과정 등을 콘텐츠로 제작·공유하고 향후 전시 주제와 주요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고효열 사무총장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홍보와 SNS 소통을 통해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2027 섬비엔날레가 많은 분들이 함께 기대하고 참여하는 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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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예술행사로 ‘섬’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비엔날레다.보령 섬의 자연과 생태, 역사·문화적 맥락을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앞으로 조직위는 도내 홍보에 그치지 않고 타 시·도의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 전국 단위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섬비엔날레 누리집을 통해 비엔날레의 기본 정보와 주요 일정,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며 전시 주제와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 핵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러한 누리집 운영과 오프라인 홍보를 연계해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SNS 채널 구축을 통해 비엔날레 준비 과정과 섬 현장의 변화, 공간 조성 과정 등을 콘텐츠로 제작·공유하고 향후 전시 주제와 주요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고효열 사무총장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홍보와 SNS 소통을 통해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2027 섬비엔날레가 많은 분들이 함께 기대하고 참여하는 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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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예술행사로 ‘섬’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비엔날레다.보령 섬의 자연과 생태, 역사·문화적 맥락을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앞으로 조직위는 도내 홍보에 그치지 않고 타 시·도의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 전국 단위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섬비엔날레 누리집을 통해 비엔날레의 기본 정보와 주요 일정,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며 전시 주제와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 핵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러한 누리집 운영과 오프라인 홍보를 연계해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SNS 채널 구축을 통해 비엔날레 준비 과정과 섬 현장의 변화, 공간 조성 과정 등을 콘텐츠로 제작·공유하고 향후 전시 주제와 주요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고효열 사무총장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홍보와 SNS 소통을 통해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2027 섬비엔날레가 많은 분들이 함께 기대하고 참여하는 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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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예술행사로 ‘섬’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비엔날레다.보령 섬의 자연과 생태, 역사·문화적 맥락을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앞으로 조직위는 도내 홍보에 그치지 않고 타 시·도의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 전국 단위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섬비엔날레 누리집을 통해 비엔날레의 기본 정보와 주요 일정,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며 전시 주제와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 핵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러한 누리집 운영과 오프라인 홍보를 연계해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SNS 채널 구축을 통해 비엔날레 준비 과정과 섬 현장의 변화, 공간 조성 과정 등을 콘텐츠로 제작·공유하고 향후 전시 주제와 주요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고효열 사무총장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홍보와 SNS 소통을 통해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2027 섬비엔날레가 많은 분들이 함께 기대하고 참여하는 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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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예술행사로 ‘섬’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비엔날레다.보령 섬의 자연과 생태, 역사·문화적 맥락을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앞으로 조직위는 도내 홍보에 그치지 않고 타 시·도의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 전국 단위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섬비엔날레 누리집을 통해 비엔날레의 기본 정보와 주요 일정,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며 전시 주제와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 핵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러한 누리집 운영과 오프라인 홍보를 연계해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SNS 채널 구축을 통해 비엔날레 준비 과정과 섬 현장의 변화, 공간 조성 과정 등을 콘텐츠로 제작·공유하고 향후 전시 주제와 주요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고효열 사무총장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홍보와 SNS 소통을 통해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2027 섬비엔날레가 많은 분들이 함께 기대하고 참여하는 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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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예술행사로 ‘섬’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비엔날레다.보령 섬의 자연과 생태, 역사·문화적 맥락을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앞으로 조직위는 도내 홍보에 그치지 않고 타 시·도의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 전국 단위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섬비엔날레 누리집을 통해 비엔날레의 기본 정보와 주요 일정,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며 전시 주제와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 핵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러한 누리집 운영과 오프라인 홍보를 연계해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SNS 채널 구축을 통해 비엔날레 준비 과정과 섬 현장의 변화, 공간 조성 과정 등을 콘텐츠로 제작·공유하고 향후 전시 주제와 주요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고효열 사무총장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홍보와 SNS 소통을 통해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2027 섬비엔날레가 많은 분들이 함께 기대하고 참여하는 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