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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와 충남구급이송센터가 함께‘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 그동안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사실상 소외 돼 왔던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와상장애인 가운데 병원 외래 진료나 재활치료 등 의료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이용일 하루 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횟수는 월 2회로 제한된다.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기존 요금 및 구급차 이용료가 적용되며 보령시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2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보령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확대와 지원 방식 개선 등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의료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와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통 약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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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와 충남구급이송센터가 함께‘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 그동안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사실상 소외 돼 왔던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와상장애인 가운데 병원 외래 진료나 재활치료 등 의료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이용일 하루 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횟수는 월 2회로 제한된다.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기존 요금 및 구급차 이용료가 적용되며 보령시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2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보령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확대와 지원 방식 개선 등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의료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와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통 약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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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와 충남구급이송센터가 함께‘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 그동안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사실상 소외 돼 왔던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와상장애인 가운데 병원 외래 진료나 재활치료 등 의료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이용일 하루 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횟수는 월 2회로 제한된다.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기존 요금 및 구급차 이용료가 적용되며 보령시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2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보령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확대와 지원 방식 개선 등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의료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와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통 약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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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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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보령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와 충남구급이송센터가 함께‘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 그동안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사실상 소외 돼 왔던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와상장애인 가운데 병원 외래 진료나 재활치료 등 의료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이용일 하루 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횟수는 월 2회로 제한된다.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기존 요금 및 구급차 이용료가 적용되며 보령시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2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보령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확대와 지원 방식 개선 등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의료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와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통 약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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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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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보령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와 충남구급이송센터가 함께‘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 그동안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사실상 소외 돼 왔던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와상장애인 가운데 병원 외래 진료나 재활치료 등 의료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이용일 하루 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횟수는 월 2회로 제한된다.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기존 요금 및 구급차 이용료가 적용되며 보령시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2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보령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확대와 지원 방식 개선 등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의료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와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통 약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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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보령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와 충남구급이송센터가 함께‘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 그동안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사실상 소외 돼 왔던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와상장애인 가운데 병원 외래 진료나 재활치료 등 의료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이용일 하루 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횟수는 월 2회로 제한된다.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기존 요금 및 구급차 이용료가 적용되며 보령시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2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보령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확대와 지원 방식 개선 등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의료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와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통 약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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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와 충남구급이송센터가 함께‘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 그동안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사실상 소외 돼 왔던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와상장애인 가운데 병원 외래 진료나 재활치료 등 의료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이용일 하루 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횟수는 월 2회로 제한된다.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기존 요금 및 구급차 이용료가 적용되며 보령시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2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보령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확대와 지원 방식 개선 등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의료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와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통 약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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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와 충남구급이송센터가 함께‘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 그동안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사실상 소외 돼 왔던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와상장애인 가운데 병원 외래 진료나 재활치료 등 의료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이용일 하루 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횟수는 월 2회로 제한된다.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기존 요금 및 구급차 이용료가 적용되며 보령시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2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보령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확대와 지원 방식 개선 등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의료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와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통 약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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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와 충남구급이송센터가 함께‘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 그동안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사실상 소외 돼 왔던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와상장애인 가운데 병원 외래 진료나 재활치료 등 의료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이용일 하루 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횟수는 월 2회로 제한된다.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기존 요금 및 구급차 이용료가 적용되며 보령시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2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보령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확대와 지원 방식 개선 등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의료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와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통 약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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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온기를 이웃에게”... 보령예총, 희망나눔 성금 기탁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 지역 예술인들이 축제 현장에서 모은 따뜻한 정성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으로 전달됐다.한국예총 보령지회는 23일 보령시청을 방문해 예술인들의 마음을 모은 희망나눔 성금 365만 2천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예술 발전의 성과를 공유하는 ‘보령문화예술인대회’현장에서 마련됐다.지역사회와 상생하자는 예술인들의 뜻이 모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한면택 보령예총 지회장은 “보령 문화예술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즐긴 축제의 장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 예술인들의 창작 열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로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보령예총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예총은 국악, 미술, 사진, 음악 등 8개 지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보령예술제와 각종 전시·공연을 통해 보령시의 문화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