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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설 명절 맞아 종합사회복지관에 떡 기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설 명절 맞아 종합사회복지관에 떡 기부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일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 증편 140박스를 기부했다.기부 물품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직원들이 월 급여의 일부를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서산전력지사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해마다 롤케이크, 떡, 식료품 등을 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최진산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종합사회복지관 박병열 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기부물품은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를 통해 재가복지 대상자 140가구에 따뜻한 안부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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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설 명절 맞아 종합사회복지관에 떡 기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설 명절 맞아 종합사회복지관에 떡 기부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일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 증편 140박스를 기부했다.기부 물품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직원들이 월 급여의 일부를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서산전력지사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해마다 롤케이크, 떡, 식료품 등을 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최진산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종합사회복지관 박병열 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기부물품은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를 통해 재가복지 대상자 140가구에 따뜻한 안부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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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설 명절 맞아 종합사회복지관에 떡 기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설 명절 맞아 종합사회복지관에 떡 기부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일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 증편 140박스를 기부했다.기부 물품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직원들이 월 급여의 일부를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서산전력지사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해마다 롤케이크, 떡, 식료품 등을 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최진산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종합사회복지관 박병열 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기부물품은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를 통해 재가복지 대상자 140가구에 따뜻한 안부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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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 서산 CGV 영화 관람 후 미얀마 음식 나누며 교류의 시간 가져 -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서산 CGV에서 미얀마 출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소모임 문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소모임 활동은 서산 지역에서 근무 중인 미얀마 근로자들이 함께 모여 여가를 즐기고, 상호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평소 장시간 노동과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해 문화생활의 기회가 제한적인 근로자들에게 영화 관람이라는 친숙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서산 CGV에 모여 영화 「아바타」를 함께 관람했다.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영화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같은 국적의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영화 관람을 마친 후에는 센터로 이동해 미얀마 전통 요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식사 시간에는 미얀마 음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였고, 서로의 근무 환경과 일상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센터는 이번 소모임 활동을 통해 미얀마 근로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문화 관람에 그치지 않고, 식사와 대화를 통해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박범근 센터장은“근로자들에게 문화와 여가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국적별 소모임 활동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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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 서산 CGV 영화 관람 후 미얀마 음식 나누며 교류의 시간 가져 -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서산 CGV에서 미얀마 출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소모임 문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소모임 활동은 서산 지역에서 근무 중인 미얀마 근로자들이 함께 모여 여가를 즐기고, 상호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평소 장시간 노동과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해 문화생활의 기회가 제한적인 근로자들에게 영화 관람이라는 친숙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서산 CGV에 모여 영화 「아바타」를 함께 관람했다.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영화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같은 국적의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영화 관람을 마친 후에는 센터로 이동해 미얀마 전통 요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식사 시간에는 미얀마 음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였고, 서로의 근무 환경과 일상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센터는 이번 소모임 활동을 통해 미얀마 근로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문화 관람에 그치지 않고, 식사와 대화를 통해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박범근 센터장은“근로자들에게 문화와 여가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국적별 소모임 활동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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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 서산 CGV 영화 관람 후 미얀마 음식 나누며 교류의 시간 가져 -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서산 CGV에서 미얀마 출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소모임 문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소모임 활동은 서산 지역에서 근무 중인 미얀마 근로자들이 함께 모여 여가를 즐기고, 상호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평소 장시간 노동과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해 문화생활의 기회가 제한적인 근로자들에게 영화 관람이라는 친숙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서산 CGV에 모여 영화 「아바타」를 함께 관람했다.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영화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같은 국적의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영화 관람을 마친 후에는 센터로 이동해 미얀마 전통 요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식사 시간에는 미얀마 음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였고, 서로의 근무 환경과 일상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센터는 이번 소모임 활동을 통해 미얀마 근로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문화 관람에 그치지 않고, 식사와 대화를 통해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박범근 센터장은“근로자들에게 문화와 여가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국적별 소모임 활동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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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 서산 CGV 영화 관람 후 미얀마 음식 나누며 교류의 시간 가져 -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서산 CGV에서 미얀마 출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소모임 문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소모임 활동은 서산 지역에서 근무 중인 미얀마 근로자들이 함께 모여 여가를 즐기고, 상호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평소 장시간 노동과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해 문화생활의 기회가 제한적인 근로자들에게 영화 관람이라는 친숙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서산 CGV에 모여 영화 「아바타」를 함께 관람했다.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영화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같은 국적의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영화 관람을 마친 후에는 센터로 이동해 미얀마 전통 요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식사 시간에는 미얀마 음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였고, 서로의 근무 환경과 일상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센터는 이번 소모임 활동을 통해 미얀마 근로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문화 관람에 그치지 않고, 식사와 대화를 통해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박범근 센터장은“근로자들에게 문화와 여가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국적별 소모임 활동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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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 서산 CGV 영화 관람 후 미얀마 음식 나누며 교류의 시간 가져 -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서산 CGV에서 미얀마 출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소모임 문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소모임 활동은 서산 지역에서 근무 중인 미얀마 근로자들이 함께 모여 여가를 즐기고, 상호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평소 장시간 노동과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해 문화생활의 기회가 제한적인 근로자들에게 영화 관람이라는 친숙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서산 CGV에 모여 영화 「아바타」를 함께 관람했다.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영화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같은 국적의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영화 관람을 마친 후에는 센터로 이동해 미얀마 전통 요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식사 시간에는 미얀마 음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였고, 서로의 근무 환경과 일상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센터는 이번 소모임 활동을 통해 미얀마 근로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문화 관람에 그치지 않고, 식사와 대화를 통해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박범근 센터장은“근로자들에게 문화와 여가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국적별 소모임 활동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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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 서산 CGV 영화 관람 후 미얀마 음식 나누며 교류의 시간 가져 -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서산 CGV에서 미얀마 출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소모임 문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소모임 활동은 서산 지역에서 근무 중인 미얀마 근로자들이 함께 모여 여가를 즐기고, 상호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평소 장시간 노동과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해 문화생활의 기회가 제한적인 근로자들에게 영화 관람이라는 친숙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서산 CGV에 모여 영화 「아바타」를 함께 관람했다.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영화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같은 국적의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영화 관람을 마친 후에는 센터로 이동해 미얀마 전통 요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식사 시간에는 미얀마 음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였고, 서로의 근무 환경과 일상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센터는 이번 소모임 활동을 통해 미얀마 근로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문화 관람에 그치지 않고, 식사와 대화를 통해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박범근 센터장은“근로자들에게 문화와 여가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국적별 소모임 활동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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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미얀마 근로자 소모임 문화활동 실시 - 서산 CGV 영화 관람 후 미얀마 음식 나누며 교류의 시간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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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서산 CGV에서 미얀마 출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소모임 문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소모임 활동은 서산 지역에서 근무 중인 미얀마 근로자들이 함께 모여 여가를 즐기고, 상호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평소 장시간 노동과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해 문화생활의 기회가 제한적인 근로자들에게 영화 관람이라는 친숙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서산 CGV에 모여 영화 「아바타」를 함께 관람했다.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영화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같은 국적의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영화 관람을 마친 후에는 센터로 이동해 미얀마 전통 요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식사 시간에는 미얀마 음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였고, 서로의 근무 환경과 일상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센터는 이번 소모임 활동을 통해 미얀마 근로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문화 관람에 그치지 않고, 식사와 대화를 통해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박범근 센터장은“근로자들에게 문화와 여가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국적별 소모임 활동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