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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델리마트, 한부모가정에 백미 300포 후원… 지역 상생 첫걸음
아산델리마트, 한부모가정에 백미 300포 후원… 지역 상생 첫걸음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아산델리마트가 지역 내 한부모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백미 10kg 30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아산시 관내 한부모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생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델리마트는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에 새롭게 들어서는 대형 유통시설로, 출범과 함께 지역 사회공헌 차원에서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윤정현 델리마트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한부모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지역 기업과 단체의 참여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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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방문의 해'맞아 송악면, '청정 송악'지킬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착공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아산시는 송악면 일원의 고질적인 생활하수 문제를 해결하고 청정 지역의 생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송악면 하수관로 정비 민간투자사업’이 오랜 준비 끝에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9년 민간투자사업 최초 제안서가 접수 이후 각종 행정 절차를 거쳐 추진된 송악면의 최대 숙원 사업이다.사업 시행은 아산송악물길이 맡아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송악면 강당1리를 포함한 19개 마을에 총사업비 315억 6300만원이 투입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오수관로 신설 38.248㎞ △배수설비 849개소 설치 △맨홀펌프장 21개소 구축 등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정화조에 의존하던 가정 하수가 전용 오수관로를 통해 체계적으로 처리된다.이에 따라 주민들은 매년 부담하던 정화조 청소 및 유지관리 비용과 건축 시 정화조 설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악취와 해충 발생이 줄어들어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도시 수준의 위생 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특히 반딧불이와 민물가재가 서식하는 청정 지역인 송악면의 생태·문화적 가치 보전에도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황규민 하수도과장은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송악면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정 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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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방문의 해'맞아 송악면, '청정 송악'지킬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착공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아산시는 송악면 일원의 고질적인 생활하수 문제를 해결하고 청정 지역의 생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송악면 하수관로 정비 민간투자사업’이 오랜 준비 끝에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9년 민간투자사업 최초 제안서가 접수 이후 각종 행정 절차를 거쳐 추진된 송악면의 최대 숙원 사업이다.사업 시행은 아산송악물길이 맡아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송악면 강당1리를 포함한 19개 마을에 총사업비 315억 6300만원이 투입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오수관로 신설 38.248㎞ △배수설비 849개소 설치 △맨홀펌프장 21개소 구축 등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정화조에 의존하던 가정 하수가 전용 오수관로를 통해 체계적으로 처리된다.이에 따라 주민들은 매년 부담하던 정화조 청소 및 유지관리 비용과 건축 시 정화조 설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악취와 해충 발생이 줄어들어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도시 수준의 위생 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특히 반딧불이와 민물가재가 서식하는 청정 지역인 송악면의 생태·문화적 가치 보전에도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황규민 하수도과장은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송악면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정 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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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방문의 해'맞아 송악면, '청정 송악'지킬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착공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아산시는 송악면 일원의 고질적인 생활하수 문제를 해결하고 청정 지역의 생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송악면 하수관로 정비 민간투자사업’이 오랜 준비 끝에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9년 민간투자사업 최초 제안서가 접수 이후 각종 행정 절차를 거쳐 추진된 송악면의 최대 숙원 사업이다.사업 시행은 아산송악물길이 맡아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송악면 강당1리를 포함한 19개 마을에 총사업비 315억 6300만원이 투입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오수관로 신설 38.248㎞ △배수설비 849개소 설치 △맨홀펌프장 21개소 구축 등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정화조에 의존하던 가정 하수가 전용 오수관로를 통해 체계적으로 처리된다.이에 따라 주민들은 매년 부담하던 정화조 청소 및 유지관리 비용과 건축 시 정화조 설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악취와 해충 발생이 줄어들어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도시 수준의 위생 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특히 반딧불이와 민물가재가 서식하는 청정 지역인 송악면의 생태·문화적 가치 보전에도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황규민 하수도과장은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송악면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정 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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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방문의 해'맞아 송악면, '청정 송악'지킬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착공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아산시는 송악면 일원의 고질적인 생활하수 문제를 해결하고 청정 지역의 생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송악면 하수관로 정비 민간투자사업’이 오랜 준비 끝에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9년 민간투자사업 최초 제안서가 접수 이후 각종 행정 절차를 거쳐 추진된 송악면의 최대 숙원 사업이다.사업 시행은 아산송악물길이 맡아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송악면 강당1리를 포함한 19개 마을에 총사업비 315억 6300만원이 투입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오수관로 신설 38.248㎞ △배수설비 849개소 설치 △맨홀펌프장 21개소 구축 등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정화조에 의존하던 가정 하수가 전용 오수관로를 통해 체계적으로 처리된다.이에 따라 주민들은 매년 부담하던 정화조 청소 및 유지관리 비용과 건축 시 정화조 설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악취와 해충 발생이 줄어들어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도시 수준의 위생 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특히 반딧불이와 민물가재가 서식하는 청정 지역인 송악면의 생태·문화적 가치 보전에도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황규민 하수도과장은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송악면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정 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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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바이오헬스 산업 본격 도약
아산시,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바이오헬스 산업 본격 도약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를 개소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에 본격 착수했다.연구개발과 생산을 잇는 전주기 지원 기반을 확보하며 전략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아산시는 24일 배방읍 장재리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송병국 순천향대학교 총장 등 관계기관과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는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된 전문 인프라다.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술의 연구,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의약품 생산 지원까지 가능한 시설을 갖췄다.특히 국내 최초로 전 공정을 절대혐기 조건에서 운영할 수 있는 cGMP급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균주 배양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할 수 있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기술지원과 컨설팅이 가능하다.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아산시는 센터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순천향대를 비롯한 지역 대학·연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김범수 부시장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는 아산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바이오헬스 산업 기반 구축의 중요한 성과”며 “연구 역량과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상용화센터에 이어 ‘마이크로바이옴 공정개발혁신센터’구축 사업도 추진한다.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을 연구·생산·사업화로 이어지는 구조로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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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바이오헬스 산업 본격 도약
아산시,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바이오헬스 산업 본격 도약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를 개소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에 본격 착수했다.연구개발과 생산을 잇는 전주기 지원 기반을 확보하며 전략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아산시는 24일 배방읍 장재리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송병국 순천향대학교 총장 등 관계기관과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는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된 전문 인프라다.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술의 연구,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의약품 생산 지원까지 가능한 시설을 갖췄다.특히 국내 최초로 전 공정을 절대혐기 조건에서 운영할 수 있는 cGMP급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균주 배양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할 수 있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기술지원과 컨설팅이 가능하다.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아산시는 센터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순천향대를 비롯한 지역 대학·연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김범수 부시장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는 아산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바이오헬스 산업 기반 구축의 중요한 성과”며 “연구 역량과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상용화센터에 이어 ‘마이크로바이옴 공정개발혁신센터’구축 사업도 추진한다.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을 연구·생산·사업화로 이어지는 구조로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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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바이오헬스 산업 본격 도약
아산시,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바이오헬스 산업 본격 도약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를 개소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에 본격 착수했다.연구개발과 생산을 잇는 전주기 지원 기반을 확보하며 전략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아산시는 24일 배방읍 장재리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송병국 순천향대학교 총장 등 관계기관과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는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된 전문 인프라다.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술의 연구,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의약품 생산 지원까지 가능한 시설을 갖췄다.특히 국내 최초로 전 공정을 절대혐기 조건에서 운영할 수 있는 cGMP급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균주 배양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할 수 있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기술지원과 컨설팅이 가능하다.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아산시는 센터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순천향대를 비롯한 지역 대학·연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김범수 부시장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는 아산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바이오헬스 산업 기반 구축의 중요한 성과”며 “연구 역량과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상용화센터에 이어 ‘마이크로바이옴 공정개발혁신센터’구축 사업도 추진한다.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을 연구·생산·사업화로 이어지는 구조로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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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바이오헬스 산업 본격 도약
아산시,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바이오헬스 산업 본격 도약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를 개소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에 본격 착수했다.연구개발과 생산을 잇는 전주기 지원 기반을 확보하며 전략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아산시는 24일 배방읍 장재리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송병국 순천향대학교 총장 등 관계기관과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는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된 전문 인프라다.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술의 연구,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의약품 생산 지원까지 가능한 시설을 갖췄다.특히 국내 최초로 전 공정을 절대혐기 조건에서 운영할 수 있는 cGMP급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균주 배양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할 수 있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기술지원과 컨설팅이 가능하다.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아산시는 센터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순천향대를 비롯한 지역 대학·연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김범수 부시장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는 아산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바이오헬스 산업 기반 구축의 중요한 성과”며 “연구 역량과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상용화센터에 이어 ‘마이크로바이옴 공정개발혁신센터’구축 사업도 추진한다.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을 연구·생산·사업화로 이어지는 구조로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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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기석 복지국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가입
아산시 이기석 복지국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가입
[충청25시] 아산시 2026년 조직개편으로 새해부터 신설된 복지국의 초대 국장으로 근무를 시작한 이기석 국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에 가입하며 적극적인 복지행정의 추진 의지를 밝혔다.나눔리더는 2017년부터 시작된 개인 기부자 대상 모금 프로그램으로 1년 이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하기로 약정한 개인이 참여할 수 있다. 나눔의 뜻을 가진 시민과 각계 인사들이 나눔리더로 동참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기석 국장은 복지정책을 총괄하는 국장으로 부임 후 바로 나눔리더에 가입하는 등 간부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여 기부 참여에 나섰다. 이는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복지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이 국장은 “복지는 제도와 행정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나눔과 연대라는 사회적 참여가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새해를 맞아 나눔문화 확산과 시민 체감형 복지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이번 나눔리더 가입이 공직사회에 기부 문화가 확산되고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행정이 실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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