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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본격 시작
아산시,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본격 시작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026년 아산 시민 정보화교육을 지난 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AI 활용 교육을 포함하는 등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AI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통해 어르신을 포함한 모든 시민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를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은 아산시청 별관 4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되며, 각 과정은 2시간씩 2주간 운영된다.올해는 총 70회 교육으로 전년 대비 10회를 추가하여 교육을 확대하였으며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시민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AI를 활용한 블로그 제작, 유튜브 동영상 만들기 과정을 통해 정보취약계층도 디지털 콘텐츠를 보다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디지털 윤리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다문화가정, ITQ 자격증 과정, IT 경진대회 대비반 등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기존에 높은 호응을 얻었던 스마트폰 활용, 인터넷 활용 교육도 지속 운영해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생활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아산시 콜센터와 정보화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김재현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시민정보화교육은 단순한 컴퓨터 교육을 넘어, 시민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실생활과 경제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보화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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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본격 시작
아산시,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본격 시작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026년 아산 시민 정보화교육을 지난 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AI 활용 교육을 포함하는 등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AI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통해 어르신을 포함한 모든 시민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를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은 아산시청 별관 4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되며, 각 과정은 2시간씩 2주간 운영된다.올해는 총 70회 교육으로 전년 대비 10회를 추가하여 교육을 확대하였으며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시민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AI를 활용한 블로그 제작, 유튜브 동영상 만들기 과정을 통해 정보취약계층도 디지털 콘텐츠를 보다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디지털 윤리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다문화가정, ITQ 자격증 과정, IT 경진대회 대비반 등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기존에 높은 호응을 얻었던 스마트폰 활용, 인터넷 활용 교육도 지속 운영해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생활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아산시 콜센터와 정보화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김재현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시민정보화교육은 단순한 컴퓨터 교육을 넘어, 시민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실생활과 경제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보화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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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순철의원,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홍순철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로상 맨홀 등 각종 작업구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례안에는 △체계적 관리계획 수립과 정기점검 의무화 △관리범위 명확화 및 합동점검 실시 △긴급정비 체계와 비용부담 근거 마련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시민 신고제 도입 △기존 작업구 이전 및 공사 시 안전조치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최근 맨홀 뚜껑 파손, 침하, 이탈 등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관리기준과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종합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 관리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특히 침수 우려 지역이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인구 밀집 지역 등에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으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또한 정비비용의 부과 기준과 기존 작업구의 이전 절차를 구체화해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홍순철 의원은 "맨홀 등 작업구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시설이지만, 관리체계가 분산되어 있어 사고 위험이 늘 존재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로 관리 기반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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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순철의원,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홍순철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로상 맨홀 등 각종 작업구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례안에는 △체계적 관리계획 수립과 정기점검 의무화 △관리범위 명확화 및 합동점검 실시 △긴급정비 체계와 비용부담 근거 마련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시민 신고제 도입 △기존 작업구 이전 및 공사 시 안전조치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최근 맨홀 뚜껑 파손, 침하, 이탈 등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관리기준과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종합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 관리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특히 침수 우려 지역이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인구 밀집 지역 등에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으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또한 정비비용의 부과 기준과 기존 작업구의 이전 절차를 구체화해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홍순철 의원은 "맨홀 등 작업구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시설이지만, 관리체계가 분산되어 있어 사고 위험이 늘 존재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로 관리 기반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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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순철의원,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홍순철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로상 맨홀 등 각종 작업구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례안에는 △체계적 관리계획 수립과 정기점검 의무화 △관리범위 명확화 및 합동점검 실시 △긴급정비 체계와 비용부담 근거 마련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시민 신고제 도입 △기존 작업구 이전 및 공사 시 안전조치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최근 맨홀 뚜껑 파손, 침하, 이탈 등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관리기준과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종합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 관리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특히 침수 우려 지역이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인구 밀집 지역 등에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으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또한 정비비용의 부과 기준과 기존 작업구의 이전 절차를 구체화해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홍순철 의원은 "맨홀 등 작업구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시설이지만, 관리체계가 분산되어 있어 사고 위험이 늘 존재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로 관리 기반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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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순철의원,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홍순철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로상 맨홀 등 각종 작업구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례안에는 △체계적 관리계획 수립과 정기점검 의무화 △관리범위 명확화 및 합동점검 실시 △긴급정비 체계와 비용부담 근거 마련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시민 신고제 도입 △기존 작업구 이전 및 공사 시 안전조치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최근 맨홀 뚜껑 파손, 침하, 이탈 등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관리기준과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종합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 관리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특히 침수 우려 지역이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인구 밀집 지역 등에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으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또한 정비비용의 부과 기준과 기존 작업구의 이전 절차를 구체화해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홍순철 의원은 "맨홀 등 작업구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시설이지만, 관리체계가 분산되어 있어 사고 위험이 늘 존재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로 관리 기반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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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순철의원,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홍순철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로상 맨홀 등 각종 작업구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례안에는 △체계적 관리계획 수립과 정기점검 의무화 △관리범위 명확화 및 합동점검 실시 △긴급정비 체계와 비용부담 근거 마련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시민 신고제 도입 △기존 작업구 이전 및 공사 시 안전조치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최근 맨홀 뚜껑 파손, 침하, 이탈 등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관리기준과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종합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 관리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특히 침수 우려 지역이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인구 밀집 지역 등에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으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또한 정비비용의 부과 기준과 기존 작업구의 이전 절차를 구체화해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홍순철 의원은 "맨홀 등 작업구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시설이지만, 관리체계가 분산되어 있어 사고 위험이 늘 존재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로 관리 기반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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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순철의원,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홍순철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로상 맨홀 등 각종 작업구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례안에는 △체계적 관리계획 수립과 정기점검 의무화 △관리범위 명확화 및 합동점검 실시 △긴급정비 체계와 비용부담 근거 마련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시민 신고제 도입 △기존 작업구 이전 및 공사 시 안전조치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최근 맨홀 뚜껑 파손, 침하, 이탈 등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관리기준과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종합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 관리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특히 침수 우려 지역이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인구 밀집 지역 등에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으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또한 정비비용의 부과 기준과 기존 작업구의 이전 절차를 구체화해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홍순철 의원은 "맨홀 등 작업구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시설이지만, 관리체계가 분산되어 있어 사고 위험이 늘 존재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로 관리 기반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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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순철의원,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홍순철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로상 맨홀 등 각종 작업구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례안에는 △체계적 관리계획 수립과 정기점검 의무화 △관리범위 명확화 및 합동점검 실시 △긴급정비 체계와 비용부담 근거 마련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시민 신고제 도입 △기존 작업구 이전 및 공사 시 안전조치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최근 맨홀 뚜껑 파손, 침하, 이탈 등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관리기준과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종합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 관리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특히 침수 우려 지역이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인구 밀집 지역 등에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으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또한 정비비용의 부과 기준과 기존 작업구의 이전 절차를 구체화해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홍순철 의원은 "맨홀 등 작업구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시설이지만, 관리체계가 분산되어 있어 사고 위험이 늘 존재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로 관리 기반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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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순철의원,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제264회 임시회 조례 발의 홍순철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로상 맨홀 등 각종 작업구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례안에는 △체계적 관리계획 수립과 정기점검 의무화 △관리범위 명확화 및 합동점검 실시 △긴급정비 체계와 비용부담 근거 마련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시민 신고제 도입 △기존 작업구 이전 및 공사 시 안전조치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최근 맨홀 뚜껑 파손, 침하, 이탈 등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관리기준과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종합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 관리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특히 침수 우려 지역이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인구 밀집 지역 등에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으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또한 정비비용의 부과 기준과 기존 작업구의 이전 절차를 구체화해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홍순철 의원은 "맨홀 등 작업구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시설이지만, 관리체계가 분산되어 있어 사고 위험이 늘 존재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로 관리 기반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월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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