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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과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온양6동 주민을 대표해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주민자치회장에는 박민용 위원, 부회장에는 신동철 위원, 사무국장에는 이혜영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박민용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위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추진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따뜻한 온양6동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제4기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 발굴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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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과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온양6동 주민을 대표해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주민자치회장에는 박민용 위원, 부회장에는 신동철 위원, 사무국장에는 이혜영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박민용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위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추진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따뜻한 온양6동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제4기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 발굴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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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과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온양6동 주민을 대표해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주민자치회장에는 박민용 위원, 부회장에는 신동철 위원, 사무국장에는 이혜영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박민용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위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추진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따뜻한 온양6동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제4기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 발굴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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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과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온양6동 주민을 대표해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주민자치회장에는 박민용 위원, 부회장에는 신동철 위원, 사무국장에는 이혜영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박민용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위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추진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따뜻한 온양6동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제4기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 발굴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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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과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온양6동 주민을 대표해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주민자치회장에는 박민용 위원, 부회장에는 신동철 위원, 사무국장에는 이혜영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박민용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위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추진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따뜻한 온양6동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제4기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 발굴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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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5분 발언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해"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5분 발언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해"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오늘 2월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아산시의 성장 방향과 의회 및 집행부의 역할에 대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제언했다.맹의석 의원은 발언에서 "아산은 산업과 경제 측면에서 이미 충분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이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도시 환경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이제는 얼마나 많은 사업을 했는가가 아니라, 시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나아졌는가를 기준으로 정책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비가 오면 반복되는 안전 문제, 사후 대응에 머무는 행정, 공공시설의 관리 부실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들을 언급하며 "미리 준비하는 행정"과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또한 출산과 양육, 돌봄, 생계, 위기 상황 등 도시의 성장 이면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시민들의 삶을 돌아봐야 한다며 "정치는 목소리가 크지 않아도 보호받아야 할 시민들의 삶을 먼저 살피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맹의석 의원은 걷기 불편한 도로 관리가 미흡한 하천과 공공 공간, 수십 년째 해결되지 못한 원도심의 생활 환경 문제 등을 예로 들며 "문제의 핵심은 예산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기준이 분명했는지,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였는지에 있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면서도, 의회의 역할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행정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의 동반자이자 견제자"고 밝혔다.이어 "아산은 이제 더 빠르게 커지는 도시가 아니라, 더 단단하고 신뢰받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여주기식 변화가 아닌, 오래도록 유지되는 변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안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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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5분 발언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해"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5분 발언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해"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오늘 2월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아산시의 성장 방향과 의회 및 집행부의 역할에 대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제언했다.맹의석 의원은 발언에서 "아산은 산업과 경제 측면에서 이미 충분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이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도시 환경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이제는 얼마나 많은 사업을 했는가가 아니라, 시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나아졌는가를 기준으로 정책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비가 오면 반복되는 안전 문제, 사후 대응에 머무는 행정, 공공시설의 관리 부실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들을 언급하며 "미리 준비하는 행정"과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또한 출산과 양육, 돌봄, 생계, 위기 상황 등 도시의 성장 이면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시민들의 삶을 돌아봐야 한다며 "정치는 목소리가 크지 않아도 보호받아야 할 시민들의 삶을 먼저 살피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맹의석 의원은 걷기 불편한 도로 관리가 미흡한 하천과 공공 공간, 수십 년째 해결되지 못한 원도심의 생활 환경 문제 등을 예로 들며 "문제의 핵심은 예산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기준이 분명했는지,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였는지에 있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면서도, 의회의 역할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행정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의 동반자이자 견제자"고 밝혔다.이어 "아산은 이제 더 빠르게 커지는 도시가 아니라, 더 단단하고 신뢰받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여주기식 변화가 아닌, 오래도록 유지되는 변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안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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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5분 발언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해"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5분 발언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해"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오늘 2월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아산시의 성장 방향과 의회 및 집행부의 역할에 대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제언했다.맹의석 의원은 발언에서 "아산은 산업과 경제 측면에서 이미 충분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이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도시 환경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이제는 얼마나 많은 사업을 했는가가 아니라, 시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나아졌는가를 기준으로 정책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비가 오면 반복되는 안전 문제, 사후 대응에 머무는 행정, 공공시설의 관리 부실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들을 언급하며 "미리 준비하는 행정"과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또한 출산과 양육, 돌봄, 생계, 위기 상황 등 도시의 성장 이면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시민들의 삶을 돌아봐야 한다며 "정치는 목소리가 크지 않아도 보호받아야 할 시민들의 삶을 먼저 살피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맹의석 의원은 걷기 불편한 도로 관리가 미흡한 하천과 공공 공간, 수십 년째 해결되지 못한 원도심의 생활 환경 문제 등을 예로 들며 "문제의 핵심은 예산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기준이 분명했는지,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였는지에 있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면서도, 의회의 역할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행정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의 동반자이자 견제자"고 밝혔다.이어 "아산은 이제 더 빠르게 커지는 도시가 아니라, 더 단단하고 신뢰받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여주기식 변화가 아닌, 오래도록 유지되는 변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안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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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5분 발언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해"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5분 발언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해"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오늘 2월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아산시의 성장 방향과 의회 및 집행부의 역할에 대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제언했다.맹의석 의원은 발언에서 "아산은 산업과 경제 측면에서 이미 충분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이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도시 환경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이제는 얼마나 많은 사업을 했는가가 아니라, 시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나아졌는가를 기준으로 정책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비가 오면 반복되는 안전 문제, 사후 대응에 머무는 행정, 공공시설의 관리 부실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들을 언급하며 "미리 준비하는 행정"과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또한 출산과 양육, 돌봄, 생계, 위기 상황 등 도시의 성장 이면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시민들의 삶을 돌아봐야 한다며 "정치는 목소리가 크지 않아도 보호받아야 할 시민들의 삶을 먼저 살피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맹의석 의원은 걷기 불편한 도로 관리가 미흡한 하천과 공공 공간, 수십 년째 해결되지 못한 원도심의 생활 환경 문제 등을 예로 들며 "문제의 핵심은 예산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기준이 분명했는지,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였는지에 있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면서도, 의회의 역할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행정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의 동반자이자 견제자"고 밝혔다.이어 "아산은 이제 더 빠르게 커지는 도시가 아니라, 더 단단하고 신뢰받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여주기식 변화가 아닌, 오래도록 유지되는 변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안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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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5분 발언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해"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5분 발언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해"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오늘 2월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아산시의 성장 방향과 의회 및 집행부의 역할에 대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제언했다.맹의석 의원은 발언에서 "아산은 산업과 경제 측면에서 이미 충분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이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도시 환경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이제는 얼마나 많은 사업을 했는가가 아니라, 시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나아졌는가를 기준으로 정책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비가 오면 반복되는 안전 문제, 사후 대응에 머무는 행정, 공공시설의 관리 부실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들을 언급하며 "미리 준비하는 행정"과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또한 출산과 양육, 돌봄, 생계, 위기 상황 등 도시의 성장 이면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시민들의 삶을 돌아봐야 한다며 "정치는 목소리가 크지 않아도 보호받아야 할 시민들의 삶을 먼저 살피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맹의석 의원은 걷기 불편한 도로 관리가 미흡한 하천과 공공 공간, 수십 년째 해결되지 못한 원도심의 생활 환경 문제 등을 예로 들며 "문제의 핵심은 예산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기준이 분명했는지,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였는지에 있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면서도, 의회의 역할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행정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의 동반자이자 견제자"고 밝혔다.이어 "아산은 이제 더 빠르게 커지는 도시가 아니라, 더 단단하고 신뢰받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여주기식 변화가 아닌, 오래도록 유지되는 변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안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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