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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초·학부모회·운영위원회,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에 전달
용화초·학부모회·운영위원회,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에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용화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는‘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이라는 제목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을 26일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인희 용화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나눔 활동은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며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돌아보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교는 가정,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지영 용화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작은 라면 한 봉지지만 모이면 큰 사랑이 된다는 의미로 행사를 진행했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모은 소중한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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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초·학부모회·운영위원회,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에 전달
용화초·학부모회·운영위원회,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에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용화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는‘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이라는 제목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을 26일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인희 용화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나눔 활동은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며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돌아보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교는 가정,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지영 용화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작은 라면 한 봉지지만 모이면 큰 사랑이 된다는 의미로 행사를 진행했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모은 소중한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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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초·학부모회·운영위원회,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에 전달
용화초·학부모회·운영위원회,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에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용화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는‘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이라는 제목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을 26일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인희 용화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나눔 활동은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며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돌아보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교는 가정,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지영 용화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작은 라면 한 봉지지만 모이면 큰 사랑이 된다는 의미로 행사를 진행했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모은 소중한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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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초·학부모회·운영위원회,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에 전달
용화초·학부모회·운영위원회,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에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용화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는‘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이라는 제목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을 26일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인희 용화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나눔 활동은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며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돌아보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교는 가정,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지영 용화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작은 라면 한 봉지지만 모이면 큰 사랑이 된다는 의미로 행사를 진행했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모은 소중한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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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모니터링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시는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해 35개소에서 올해 100여 개소로 3배 가까이 확대해 추진한다.총사업비도 2억 6000만원에서 6억 2000만원으로 증액됐다.이는 2026년 기준 충남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소재한 4·5종 중소기업 가운데 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가 있는 사업장이다.선정된 사업장은 설치 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뒤 환경보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3년 이내 설치한 측정기기, 5년 이내 정부 지원을 받은 기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IoT 측정기기를 설치하면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전류, 온도, 압력 등 운영 정보가 한국환경공단의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전송된다.이를 통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환경오염 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차창기 아산시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는 중소기업의 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대기질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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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모니터링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시는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해 35개소에서 올해 100여 개소로 3배 가까이 확대해 추진한다.총사업비도 2억 6000만원에서 6억 2000만원으로 증액됐다.이는 2026년 기준 충남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소재한 4·5종 중소기업 가운데 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가 있는 사업장이다.선정된 사업장은 설치 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뒤 환경보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3년 이내 설치한 측정기기, 5년 이내 정부 지원을 받은 기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IoT 측정기기를 설치하면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전류, 온도, 압력 등 운영 정보가 한국환경공단의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전송된다.이를 통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환경오염 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차창기 아산시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는 중소기업의 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대기질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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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모니터링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시는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해 35개소에서 올해 100여 개소로 3배 가까이 확대해 추진한다.총사업비도 2억 6000만원에서 6억 2000만원으로 증액됐다.이는 2026년 기준 충남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소재한 4·5종 중소기업 가운데 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가 있는 사업장이다.선정된 사업장은 설치 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뒤 환경보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3년 이내 설치한 측정기기, 5년 이내 정부 지원을 받은 기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IoT 측정기기를 설치하면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전류, 온도, 압력 등 운영 정보가 한국환경공단의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전송된다.이를 통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환경오염 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차창기 아산시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는 중소기업의 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대기질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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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모니터링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시는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해 35개소에서 올해 100여 개소로 3배 가까이 확대해 추진한다.총사업비도 2억 6000만원에서 6억 2000만원으로 증액됐다.이는 2026년 기준 충남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소재한 4·5종 중소기업 가운데 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가 있는 사업장이다.선정된 사업장은 설치 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뒤 환경보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3년 이내 설치한 측정기기, 5년 이내 정부 지원을 받은 기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IoT 측정기기를 설치하면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전류, 온도, 압력 등 운영 정보가 한국환경공단의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전송된다.이를 통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환경오염 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차창기 아산시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는 중소기업의 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대기질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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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모니터링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시는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해 35개소에서 올해 100여 개소로 3배 가까이 확대해 추진한다.총사업비도 2억 6000만원에서 6억 2000만원으로 증액됐다.이는 2026년 기준 충남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소재한 4·5종 중소기업 가운데 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가 있는 사업장이다.선정된 사업장은 설치 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뒤 환경보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3년 이내 설치한 측정기기, 5년 이내 정부 지원을 받은 기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IoT 측정기기를 설치하면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전류, 온도, 압력 등 운영 정보가 한국환경공단의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전송된다.이를 통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환경오염 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차창기 아산시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는 중소기업의 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대기질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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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모니터링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시는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해 35개소에서 올해 100여 개소로 3배 가까이 확대해 추진한다.총사업비도 2억 6000만원에서 6억 2000만원으로 증액됐다.이는 2026년 기준 충남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소재한 4·5종 중소기업 가운데 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가 있는 사업장이다.선정된 사업장은 설치 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뒤 환경보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3년 이내 설치한 측정기기, 5년 이내 정부 지원을 받은 기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IoT 측정기기를 설치하면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전류, 온도, 압력 등 운영 정보가 한국환경공단의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전송된다.이를 통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환경오염 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차창기 아산시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는 중소기업의 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대기질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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