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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맞아 노인주거복지시설 온양정애원 방문
아산시, 설 명절 맞아 노인주거복지시설 온양정애원 방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온양정애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고 일선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어르신 돌봄에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세현 아산시장은 생활 공간과 편의시설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의 불편 사항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또한 명절을 앞두고 근무에 매진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르신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현장에서 애쓰는 관계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취약계층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과 배려의 정신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아산시는 매년 명절마다 위문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 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시설 41개소에 소고기 와 떡국떡을 지원하고 독립유공자 등 국가유공자에게 아산페이 상품권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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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인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경동·영인·영인디인더스 등 3개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쌀조개섬·영인산을 연계한 휴양 거점 조성 계획,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영인면 커뮤니티센터와 생태체험관 등 영인면 관련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상성저수지 둘레길 데크 순환형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성내1리 마을안길 포장 △아산향교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주천 준설 및 노후 교량 정비 △신언천 준설 △아산천 준설 △역1리 교량 재가설 등 지난해 수해와 관련해 하천과 교량의 안전을 강화해 달라는 요청이 다수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영인면은 아산의 중심이자 뿌리다. 아산의 지명도 아산현에서 유래됐다"며 "또 영인산, 고용산, 쌀조개섬 등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아산의 얼굴인 아산맑은쌀의 주산단지인 중요한 지역"이라고 역사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러한 영인의 농업, 관광자원과 함께,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등 산업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영인면 관련 호우 피해 복구 공사,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4건의 사업에 총 14억 2천여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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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인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경동·영인·영인디인더스 등 3개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쌀조개섬·영인산을 연계한 휴양 거점 조성 계획,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영인면 커뮤니티센터와 생태체험관 등 영인면 관련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상성저수지 둘레길 데크 순환형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성내1리 마을안길 포장 △아산향교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주천 준설 및 노후 교량 정비 △신언천 준설 △아산천 준설 △역1리 교량 재가설 등 지난해 수해와 관련해 하천과 교량의 안전을 강화해 달라는 요청이 다수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영인면은 아산의 중심이자 뿌리다. 아산의 지명도 아산현에서 유래됐다"며 "또 영인산, 고용산, 쌀조개섬 등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아산의 얼굴인 아산맑은쌀의 주산단지인 중요한 지역"이라고 역사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러한 영인의 농업, 관광자원과 함께,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등 산업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영인면 관련 호우 피해 복구 공사,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4건의 사업에 총 14억 2천여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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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인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경동·영인·영인디인더스 등 3개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쌀조개섬·영인산을 연계한 휴양 거점 조성 계획,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영인면 커뮤니티센터와 생태체험관 등 영인면 관련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상성저수지 둘레길 데크 순환형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성내1리 마을안길 포장 △아산향교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주천 준설 및 노후 교량 정비 △신언천 준설 △아산천 준설 △역1리 교량 재가설 등 지난해 수해와 관련해 하천과 교량의 안전을 강화해 달라는 요청이 다수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영인면은 아산의 중심이자 뿌리다. 아산의 지명도 아산현에서 유래됐다"며 "또 영인산, 고용산, 쌀조개섬 등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아산의 얼굴인 아산맑은쌀의 주산단지인 중요한 지역"이라고 역사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러한 영인의 농업, 관광자원과 함께,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등 산업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영인면 관련 호우 피해 복구 공사,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4건의 사업에 총 14억 2천여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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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인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경동·영인·영인디인더스 등 3개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쌀조개섬·영인산을 연계한 휴양 거점 조성 계획,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영인면 커뮤니티센터와 생태체험관 등 영인면 관련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상성저수지 둘레길 데크 순환형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성내1리 마을안길 포장 △아산향교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주천 준설 및 노후 교량 정비 △신언천 준설 △아산천 준설 △역1리 교량 재가설 등 지난해 수해와 관련해 하천과 교량의 안전을 강화해 달라는 요청이 다수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영인면은 아산의 중심이자 뿌리다. 아산의 지명도 아산현에서 유래됐다"며 "또 영인산, 고용산, 쌀조개섬 등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아산의 얼굴인 아산맑은쌀의 주산단지인 중요한 지역"이라고 역사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러한 영인의 농업, 관광자원과 함께,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등 산업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영인면 관련 호우 피해 복구 공사,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4건의 사업에 총 14억 2천여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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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인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경동·영인·영인디인더스 등 3개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쌀조개섬·영인산을 연계한 휴양 거점 조성 계획,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영인면 커뮤니티센터와 생태체험관 등 영인면 관련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상성저수지 둘레길 데크 순환형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성내1리 마을안길 포장 △아산향교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주천 준설 및 노후 교량 정비 △신언천 준설 △아산천 준설 △역1리 교량 재가설 등 지난해 수해와 관련해 하천과 교량의 안전을 강화해 달라는 요청이 다수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영인면은 아산의 중심이자 뿌리다. 아산의 지명도 아산현에서 유래됐다"며 "또 영인산, 고용산, 쌀조개섬 등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아산의 얼굴인 아산맑은쌀의 주산단지인 중요한 지역"이라고 역사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러한 영인의 농업, 관광자원과 함께,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등 산업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영인면 관련 호우 피해 복구 공사,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4건의 사업에 총 14억 2천여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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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인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경동·영인·영인디인더스 등 3개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쌀조개섬·영인산을 연계한 휴양 거점 조성 계획,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영인면 커뮤니티센터와 생태체험관 등 영인면 관련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상성저수지 둘레길 데크 순환형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성내1리 마을안길 포장 △아산향교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주천 준설 및 노후 교량 정비 △신언천 준설 △아산천 준설 △역1리 교량 재가설 등 지난해 수해와 관련해 하천과 교량의 안전을 강화해 달라는 요청이 다수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영인면은 아산의 중심이자 뿌리다. 아산의 지명도 아산현에서 유래됐다"며 "또 영인산, 고용산, 쌀조개섬 등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아산의 얼굴인 아산맑은쌀의 주산단지인 중요한 지역"이라고 역사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러한 영인의 농업, 관광자원과 함께,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등 산업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영인면 관련 호우 피해 복구 공사,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4건의 사업에 총 14억 2천여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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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인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경동·영인·영인디인더스 등 3개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쌀조개섬·영인산을 연계한 휴양 거점 조성 계획,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영인면 커뮤니티센터와 생태체험관 등 영인면 관련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상성저수지 둘레길 데크 순환형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성내1리 마을안길 포장 △아산향교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주천 준설 및 노후 교량 정비 △신언천 준설 △아산천 준설 △역1리 교량 재가설 등 지난해 수해와 관련해 하천과 교량의 안전을 강화해 달라는 요청이 다수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영인면은 아산의 중심이자 뿌리다. 아산의 지명도 아산현에서 유래됐다"며 "또 영인산, 고용산, 쌀조개섬 등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아산의 얼굴인 아산맑은쌀의 주산단지인 중요한 지역"이라고 역사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러한 영인의 농업, 관광자원과 함께,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등 산업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영인면 관련 호우 피해 복구 공사,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4건의 사업에 총 14억 2천여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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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인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경동·영인·영인디인더스 등 3개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쌀조개섬·영인산을 연계한 휴양 거점 조성 계획,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영인면 커뮤니티센터와 생태체험관 등 영인면 관련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상성저수지 둘레길 데크 순환형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성내1리 마을안길 포장 △아산향교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주천 준설 및 노후 교량 정비 △신언천 준설 △아산천 준설 △역1리 교량 재가설 등 지난해 수해와 관련해 하천과 교량의 안전을 강화해 달라는 요청이 다수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영인면은 아산의 중심이자 뿌리다. 아산의 지명도 아산현에서 유래됐다"며 "또 영인산, 고용산, 쌀조개섬 등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아산의 얼굴인 아산맑은쌀의 주산단지인 중요한 지역"이라고 역사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러한 영인의 농업, 관광자원과 함께,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등 산업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영인면 관련 호우 피해 복구 공사,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4건의 사업에 총 14억 2천여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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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영인면 '시민과의 대화'… 산업구조 발전 방향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인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경동·영인·영인디인더스 등 3개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쌀조개섬·영인산을 연계한 휴양 거점 조성 계획,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영인면 커뮤니티센터와 생태체험관 등 영인면 관련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상성저수지 둘레길 데크 순환형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성내1리 마을안길 포장 △아산향교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주천 준설 및 노후 교량 정비 △신언천 준설 △아산천 준설 △역1리 교량 재가설 등 지난해 수해와 관련해 하천과 교량의 안전을 강화해 달라는 요청이 다수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영인면은 아산의 중심이자 뿌리다. 아산의 지명도 아산현에서 유래됐다"며 "또 영인산, 고용산, 쌀조개섬 등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아산의 얼굴인 아산맑은쌀의 주산단지인 중요한 지역"이라고 역사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러한 영인의 농업, 관광자원과 함께,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유치 등 산업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영인면 관련 호우 피해 복구 공사,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4건의 사업에 총 14억 2천여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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