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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50만 먹거리 자족도시’실현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순방에 돌입했다.농정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일정은, 5일 도고면 캠코인재개발원 대강의실에서 농업인단체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오세현 시장의 특강도 마련됐다.그는 지역농업이 처한 현실과 함께,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농정 비전과 전략사업을 제시했다.먼저 오 시장은 “아산시는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하며 인구와 경제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농업은 경지면적 감소와 농업인구 고령화 등으로 위축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농업은 일개 농산물 생산활동이 아니다. 환경보전과 공동체 유지, 생명과 직결된 식량안보 등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지닌 분야”라며 “개인적으로나 아산시장으로서도 이러한 인식을 갖고 농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먹거리재단 중심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경지면적 감소에 대응한 쌀 산업 경쟁력 강화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스마트농업 보급 확대 및 청년농 육성 △농업인 소득 안정 및 경영비 절감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지원 등 ‘2026년 농정 6대 핵심 전략’을 소개했다.오 시장은 특강을 마치며 “예전 ‘농자천하지대본야’의 의미가 산업화와 도시화로많이 퇴색했지만, 다시 농업의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며 “그에 걸맞게 농업인이 신나게 농사짓고, 제값 받으며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아산시가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기술 교육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등 2개 과정, 13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총 2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전문농업기술 교육으로는 벼 재배 교육을 11회, 1440명 규모로 집중 운영하고, 채소·과수 품목별 교육과 스마트팜 양액재배 과정도 병행한다.이와 함께 농업기계 안전, 농작업 안전, 농식품 가공, 농업인단체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한다.오는 27일까지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6일 염치·온양 지역 △7일 음봉 지역 △8일 도고 지역 △9일 영인 지역 및 전 지역 대상 배 교육 △12일 인주 지역 △13일 선장 지역 △14일 신창 지역 △15일 탕정 지역 △16일 둔포 지역 △19일 배방 지역 △21일 송악 지역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6년 교육은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13.6% 확대하고, 기존 재배기술 중심에서 고온·집중호우·돌발 병해충 등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며 “농업인의 현장 대응력과 소득을 높여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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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50만 먹거리 자족도시’실현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순방에 돌입했다.농정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일정은, 5일 도고면 캠코인재개발원 대강의실에서 농업인단체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오세현 시장의 특강도 마련됐다.그는 지역농업이 처한 현실과 함께,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농정 비전과 전략사업을 제시했다.먼저 오 시장은 “아산시는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하며 인구와 경제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농업은 경지면적 감소와 농업인구 고령화 등으로 위축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농업은 일개 농산물 생산활동이 아니다. 환경보전과 공동체 유지, 생명과 직결된 식량안보 등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지닌 분야”라며 “개인적으로나 아산시장으로서도 이러한 인식을 갖고 농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먹거리재단 중심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경지면적 감소에 대응한 쌀 산업 경쟁력 강화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스마트농업 보급 확대 및 청년농 육성 △농업인 소득 안정 및 경영비 절감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지원 등 ‘2026년 농정 6대 핵심 전략’을 소개했다.오 시장은 특강을 마치며 “예전 ‘농자천하지대본야’의 의미가 산업화와 도시화로많이 퇴색했지만, 다시 농업의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며 “그에 걸맞게 농업인이 신나게 농사짓고, 제값 받으며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아산시가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기술 교육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등 2개 과정, 13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총 2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전문농업기술 교육으로는 벼 재배 교육을 11회, 1440명 규모로 집중 운영하고, 채소·과수 품목별 교육과 스마트팜 양액재배 과정도 병행한다.이와 함께 농업기계 안전, 농작업 안전, 농식품 가공, 농업인단체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한다.오는 27일까지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6일 염치·온양 지역 △7일 음봉 지역 △8일 도고 지역 △9일 영인 지역 및 전 지역 대상 배 교육 △12일 인주 지역 △13일 선장 지역 △14일 신창 지역 △15일 탕정 지역 △16일 둔포 지역 △19일 배방 지역 △21일 송악 지역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6년 교육은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13.6% 확대하고, 기존 재배기술 중심에서 고온·집중호우·돌발 병해충 등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며 “농업인의 현장 대응력과 소득을 높여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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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50만 먹거리 자족도시’실현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순방에 돌입했다.농정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일정은, 5일 도고면 캠코인재개발원 대강의실에서 농업인단체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오세현 시장의 특강도 마련됐다.그는 지역농업이 처한 현실과 함께,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농정 비전과 전략사업을 제시했다.먼저 오 시장은 “아산시는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하며 인구와 경제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농업은 경지면적 감소와 농업인구 고령화 등으로 위축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농업은 일개 농산물 생산활동이 아니다. 환경보전과 공동체 유지, 생명과 직결된 식량안보 등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지닌 분야”라며 “개인적으로나 아산시장으로서도 이러한 인식을 갖고 농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먹거리재단 중심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경지면적 감소에 대응한 쌀 산업 경쟁력 강화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스마트농업 보급 확대 및 청년농 육성 △농업인 소득 안정 및 경영비 절감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지원 등 ‘2026년 농정 6대 핵심 전략’을 소개했다.오 시장은 특강을 마치며 “예전 ‘농자천하지대본야’의 의미가 산업화와 도시화로많이 퇴색했지만, 다시 농업의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며 “그에 걸맞게 농업인이 신나게 농사짓고, 제값 받으며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아산시가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기술 교육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등 2개 과정, 13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총 2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전문농업기술 교육으로는 벼 재배 교육을 11회, 1440명 규모로 집중 운영하고, 채소·과수 품목별 교육과 스마트팜 양액재배 과정도 병행한다.이와 함께 농업기계 안전, 농작업 안전, 농식품 가공, 농업인단체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한다.오는 27일까지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6일 염치·온양 지역 △7일 음봉 지역 △8일 도고 지역 △9일 영인 지역 및 전 지역 대상 배 교육 △12일 인주 지역 △13일 선장 지역 △14일 신창 지역 △15일 탕정 지역 △16일 둔포 지역 △19일 배방 지역 △21일 송악 지역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6년 교육은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13.6% 확대하고, 기존 재배기술 중심에서 고온·집중호우·돌발 병해충 등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며 “농업인의 현장 대응력과 소득을 높여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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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50만 먹거리 자족도시’실현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순방에 돌입했다.농정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일정은, 5일 도고면 캠코인재개발원 대강의실에서 농업인단체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오세현 시장의 특강도 마련됐다.그는 지역농업이 처한 현실과 함께,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농정 비전과 전략사업을 제시했다.먼저 오 시장은 “아산시는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하며 인구와 경제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농업은 경지면적 감소와 농업인구 고령화 등으로 위축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농업은 일개 농산물 생산활동이 아니다. 환경보전과 공동체 유지, 생명과 직결된 식량안보 등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지닌 분야”라며 “개인적으로나 아산시장으로서도 이러한 인식을 갖고 농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먹거리재단 중심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경지면적 감소에 대응한 쌀 산업 경쟁력 강화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스마트농업 보급 확대 및 청년농 육성 △농업인 소득 안정 및 경영비 절감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지원 등 ‘2026년 농정 6대 핵심 전략’을 소개했다.오 시장은 특강을 마치며 “예전 ‘농자천하지대본야’의 의미가 산업화와 도시화로많이 퇴색했지만, 다시 농업의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며 “그에 걸맞게 농업인이 신나게 농사짓고, 제값 받으며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아산시가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기술 교육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등 2개 과정, 13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총 2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전문농업기술 교육으로는 벼 재배 교육을 11회, 1440명 규모로 집중 운영하고, 채소·과수 품목별 교육과 스마트팜 양액재배 과정도 병행한다.이와 함께 농업기계 안전, 농작업 안전, 농식품 가공, 농업인단체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한다.오는 27일까지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6일 염치·온양 지역 △7일 음봉 지역 △8일 도고 지역 △9일 영인 지역 및 전 지역 대상 배 교육 △12일 인주 지역 △13일 선장 지역 △14일 신창 지역 △15일 탕정 지역 △16일 둔포 지역 △19일 배방 지역 △21일 송악 지역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6년 교육은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13.6% 확대하고, 기존 재배기술 중심에서 고온·집중호우·돌발 병해충 등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며 “농업인의 현장 대응력과 소득을 높여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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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50만 먹거리 자족도시’실현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순방에 돌입했다.농정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일정은, 5일 도고면 캠코인재개발원 대강의실에서 농업인단체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오세현 시장의 특강도 마련됐다.그는 지역농업이 처한 현실과 함께,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농정 비전과 전략사업을 제시했다.먼저 오 시장은 “아산시는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하며 인구와 경제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농업은 경지면적 감소와 농업인구 고령화 등으로 위축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농업은 일개 농산물 생산활동이 아니다. 환경보전과 공동체 유지, 생명과 직결된 식량안보 등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지닌 분야”라며 “개인적으로나 아산시장으로서도 이러한 인식을 갖고 농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먹거리재단 중심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경지면적 감소에 대응한 쌀 산업 경쟁력 강화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스마트농업 보급 확대 및 청년농 육성 △농업인 소득 안정 및 경영비 절감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지원 등 ‘2026년 농정 6대 핵심 전략’을 소개했다.오 시장은 특강을 마치며 “예전 ‘농자천하지대본야’의 의미가 산업화와 도시화로많이 퇴색했지만, 다시 농업의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며 “그에 걸맞게 농업인이 신나게 농사짓고, 제값 받으며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아산시가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기술 교육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등 2개 과정, 13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총 2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전문농업기술 교육으로는 벼 재배 교육을 11회, 1440명 규모로 집중 운영하고, 채소·과수 품목별 교육과 스마트팜 양액재배 과정도 병행한다.이와 함께 농업기계 안전, 농작업 안전, 농식품 가공, 농업인단체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한다.오는 27일까지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6일 염치·온양 지역 △7일 음봉 지역 △8일 도고 지역 △9일 영인 지역 및 전 지역 대상 배 교육 △12일 인주 지역 △13일 선장 지역 △14일 신창 지역 △15일 탕정 지역 △16일 둔포 지역 △19일 배방 지역 △21일 송악 지역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6년 교육은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13.6% 확대하고, 기존 재배기술 중심에서 고온·집중호우·돌발 병해충 등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며 “농업인의 현장 대응력과 소득을 높여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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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50만 먹거리 자족도시’실현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순방에 돌입했다.농정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일정은, 5일 도고면 캠코인재개발원 대강의실에서 농업인단체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오세현 시장의 특강도 마련됐다.그는 지역농업이 처한 현실과 함께,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농정 비전과 전략사업을 제시했다.먼저 오 시장은 “아산시는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하며 인구와 경제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농업은 경지면적 감소와 농업인구 고령화 등으로 위축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농업은 일개 농산물 생산활동이 아니다. 환경보전과 공동체 유지, 생명과 직결된 식량안보 등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지닌 분야”라며 “개인적으로나 아산시장으로서도 이러한 인식을 갖고 농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먹거리재단 중심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경지면적 감소에 대응한 쌀 산업 경쟁력 강화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스마트농업 보급 확대 및 청년농 육성 △농업인 소득 안정 및 경영비 절감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지원 등 ‘2026년 농정 6대 핵심 전략’을 소개했다.오 시장은 특강을 마치며 “예전 ‘농자천하지대본야’의 의미가 산업화와 도시화로많이 퇴색했지만, 다시 농업의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며 “그에 걸맞게 농업인이 신나게 농사짓고, 제값 받으며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아산시가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기술 교육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등 2개 과정, 13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총 2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전문농업기술 교육으로는 벼 재배 교육을 11회, 1440명 규모로 집중 운영하고, 채소·과수 품목별 교육과 스마트팜 양액재배 과정도 병행한다.이와 함께 농업기계 안전, 농작업 안전, 농식품 가공, 농업인단체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한다.오는 27일까지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6일 염치·온양 지역 △7일 음봉 지역 △8일 도고 지역 △9일 영인 지역 및 전 지역 대상 배 교육 △12일 인주 지역 △13일 선장 지역 △14일 신창 지역 △15일 탕정 지역 △16일 둔포 지역 △19일 배방 지역 △21일 송악 지역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6년 교육은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13.6% 확대하고, 기존 재배기술 중심에서 고온·집중호우·돌발 병해충 등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며 “농업인의 현장 대응력과 소득을 높여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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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50만 먹거리 자족도시’실현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순방에 돌입했다.농정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일정은, 5일 도고면 캠코인재개발원 대강의실에서 농업인단체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오세현 시장의 특강도 마련됐다.그는 지역농업이 처한 현실과 함께,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농정 비전과 전략사업을 제시했다.먼저 오 시장은 “아산시는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하며 인구와 경제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농업은 경지면적 감소와 농업인구 고령화 등으로 위축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농업은 일개 농산물 생산활동이 아니다. 환경보전과 공동체 유지, 생명과 직결된 식량안보 등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지닌 분야”라며 “개인적으로나 아산시장으로서도 이러한 인식을 갖고 농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먹거리재단 중심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경지면적 감소에 대응한 쌀 산업 경쟁력 강화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스마트농업 보급 확대 및 청년농 육성 △농업인 소득 안정 및 경영비 절감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지원 등 ‘2026년 농정 6대 핵심 전략’을 소개했다.오 시장은 특강을 마치며 “예전 ‘농자천하지대본야’의 의미가 산업화와 도시화로많이 퇴색했지만, 다시 농업의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며 “그에 걸맞게 농업인이 신나게 농사짓고, 제값 받으며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아산시가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기술 교육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등 2개 과정, 13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총 2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전문농업기술 교육으로는 벼 재배 교육을 11회, 1440명 규모로 집중 운영하고, 채소·과수 품목별 교육과 스마트팜 양액재배 과정도 병행한다.이와 함께 농업기계 안전, 농작업 안전, 농식품 가공, 농업인단체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한다.오는 27일까지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6일 염치·온양 지역 △7일 음봉 지역 △8일 도고 지역 △9일 영인 지역 및 전 지역 대상 배 교육 △12일 인주 지역 △13일 선장 지역 △14일 신창 지역 △15일 탕정 지역 △16일 둔포 지역 △19일 배방 지역 △21일 송악 지역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6년 교육은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13.6% 확대하고, 기존 재배기술 중심에서 고온·집중호우·돌발 병해충 등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며 “농업인의 현장 대응력과 소득을 높여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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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개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50만 먹거리 자족도시’실현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순방에 돌입했다.농정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일정은, 5일 도고면 캠코인재개발원 대강의실에서 농업인단체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오세현 시장의 특강도 마련됐다.그는 지역농업이 처한 현실과 함께,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농정 비전과 전략사업을 제시했다.먼저 오 시장은 “아산시는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하며 인구와 경제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농업은 경지면적 감소와 농업인구 고령화 등으로 위축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농업은 일개 농산물 생산활동이 아니다. 환경보전과 공동체 유지, 생명과 직결된 식량안보 등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지닌 분야”라며 “개인적으로나 아산시장으로서도 이러한 인식을 갖고 농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먹거리재단 중심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경지면적 감소에 대응한 쌀 산업 경쟁력 강화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스마트농업 보급 확대 및 청년농 육성 △농업인 소득 안정 및 경영비 절감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지원 등 ‘2026년 농정 6대 핵심 전략’을 소개했다.오 시장은 특강을 마치며 “예전 ‘농자천하지대본야’의 의미가 산업화와 도시화로많이 퇴색했지만, 다시 농업의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며 “그에 걸맞게 농업인이 신나게 농사짓고, 제값 받으며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아산시가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기술 교육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등 2개 과정, 13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총 2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전문농업기술 교육으로는 벼 재배 교육을 11회, 1440명 규모로 집중 운영하고, 채소·과수 품목별 교육과 스마트팜 양액재배 과정도 병행한다.이와 함께 농업기계 안전, 농작업 안전, 농식품 가공, 농업인단체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한다.오는 27일까지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6일 염치·온양 지역 △7일 음봉 지역 △8일 도고 지역 △9일 영인 지역 및 전 지역 대상 배 교육 △12일 인주 지역 △13일 선장 지역 △14일 신창 지역 △15일 탕정 지역 △16일 둔포 지역 △19일 배방 지역 △21일 송악 지역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6년 교육은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13.6% 확대하고, 기존 재배기술 중심에서 고온·집중호우·돌발 병해충 등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며 “농업인의 현장 대응력과 소득을 높여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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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배방청소년자유공간 2025년 청소년동아리 연말 발표회 및 자유공간 연말파티 ‘미리 메리 페스타’성황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12월 20일 ‘2025년 청소년동아리 연말 발표회&자유공간 연말파티’를 개최하며 한 해 동안의 동아리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발표회는 올 한 해 성실히 활동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동아리들이 선정되어 시상이 이루어졌고, 참여 청소년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청소년동아리 공연이 연이어 펼쳐졌다.스팟라이트 공연을 시작으로 NOVA, 9명의 용사들, 글로우 등 다양한 동아리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모든 공연이 종료된 후에는 체험 중심의 부스 운영이 이어졌다.무드등, 미니트리, 텀블러 꾸미기, 에코백 제작, 소원팔찌 만들기, 3D 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카페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배방청소년자유공간 동아리 청소년은 “이번 연말 발표회에 스스로 준비하고 무대에 서며 한 해의 성장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소감을 밝혔다.한편,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활동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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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배방청소년자유공간 2025년 청소년동아리 연말 발표회 및 자유공간 연말파티 ‘미리 메리 페스타’성황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12월 20일 ‘2025년 청소년동아리 연말 발표회&자유공간 연말파티’를 개최하며 한 해 동안의 동아리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발표회는 올 한 해 성실히 활동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동아리들이 선정되어 시상이 이루어졌고, 참여 청소년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청소년동아리 공연이 연이어 펼쳐졌다.스팟라이트 공연을 시작으로 NOVA, 9명의 용사들, 글로우 등 다양한 동아리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모든 공연이 종료된 후에는 체험 중심의 부스 운영이 이어졌다.무드등, 미니트리, 텀블러 꾸미기, 에코백 제작, 소원팔찌 만들기, 3D 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카페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배방청소년자유공간 동아리 청소년은 “이번 연말 발표회에 스스로 준비하고 무대에 서며 한 해의 성장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소감을 밝혔다.한편,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활동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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