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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설 명절을 맞아 12일 관내 취약계층 7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물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되는 물품꾸러미는 명절에 필요한 고기, 떡국 떡, 계란, 누룽지, 김세트, 단원이 직접 만든 수세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해 안부를 살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물품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도고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정서적 돌봄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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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설 명절을 맞아 12일 관내 취약계층 7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물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되는 물품꾸러미는 명절에 필요한 고기, 떡국 떡, 계란, 누룽지, 김세트, 단원이 직접 만든 수세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해 안부를 살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물품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도고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정서적 돌봄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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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설 명절을 맞아 12일 관내 취약계층 7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물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되는 물품꾸러미는 명절에 필요한 고기, 떡국 떡, 계란, 누룽지, 김세트, 단원이 직접 만든 수세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해 안부를 살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물품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도고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정서적 돌봄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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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설 명절을 맞아 12일 관내 취약계층 7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물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되는 물품꾸러미는 명절에 필요한 고기, 떡국 떡, 계란, 누룽지, 김세트, 단원이 직접 만든 수세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해 안부를 살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물품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도고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정서적 돌봄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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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로타리클럽, ‘따뜻한 동행’실천
둔포로타리클럽, ‘따뜻한 동행’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둔포로타리클럽은 지난 26일 둔포면을 방문해 관내 학생 4명에게 장학금 총 220만 원을 전달하고, 관내 기초수급자 등 8가정에 230만 원 상당의 생활가전과 생필품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가전제품을 교체하지 못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전기밥솥과 가스레인지 등 각 가정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또한 올해 개교한 아산충무고등학교 학생 4명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을 학업 의욕을 붇돋우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홍봉기 회장은 “‘따뜻한 동행’이라는 이름처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올해는 관내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은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가치”라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는 둔포로타리클럽의 뜻깊은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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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로타리클럽, ‘따뜻한 동행’실천
둔포로타리클럽, ‘따뜻한 동행’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둔포로타리클럽은 지난 26일 둔포면을 방문해 관내 학생 4명에게 장학금 총 220만 원을 전달하고, 관내 기초수급자 등 8가정에 230만 원 상당의 생활가전과 생필품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가전제품을 교체하지 못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전기밥솥과 가스레인지 등 각 가정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또한 올해 개교한 아산충무고등학교 학생 4명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을 학업 의욕을 붇돋우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홍봉기 회장은 “‘따뜻한 동행’이라는 이름처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올해는 관내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은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가치”라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는 둔포로타리클럽의 뜻깊은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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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로타리클럽, ‘따뜻한 동행’실천
둔포로타리클럽, ‘따뜻한 동행’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둔포로타리클럽은 지난 26일 둔포면을 방문해 관내 학생 4명에게 장학금 총 220만 원을 전달하고, 관내 기초수급자 등 8가정에 230만 원 상당의 생활가전과 생필품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가전제품을 교체하지 못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전기밥솥과 가스레인지 등 각 가정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또한 올해 개교한 아산충무고등학교 학생 4명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을 학업 의욕을 붇돋우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홍봉기 회장은 “‘따뜻한 동행’이라는 이름처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올해는 관내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은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가치”라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는 둔포로타리클럽의 뜻깊은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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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로타리클럽, ‘따뜻한 동행’실천
둔포로타리클럽, ‘따뜻한 동행’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둔포로타리클럽은 지난 26일 둔포면을 방문해 관내 학생 4명에게 장학금 총 220만 원을 전달하고, 관내 기초수급자 등 8가정에 230만 원 상당의 생활가전과 생필품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가전제품을 교체하지 못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전기밥솥과 가스레인지 등 각 가정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또한 올해 개교한 아산충무고등학교 학생 4명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을 학업 의욕을 붇돋우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홍봉기 회장은 “‘따뜻한 동행’이라는 이름처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올해는 관내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은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가치”라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는 둔포로타리클럽의 뜻깊은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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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22일 온양4동서 '2026시민과의 대화'
오세현 아산시장, 22일 온양4동서 '2026시민과의 대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2일 온양농협 회의실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역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열린 ‘온양4동 시민과의 대화’는 아산시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의 하나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이기애·명노봉·신미진 시의원, 박정식·안장헌 충남도의원, 온양4동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오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온양4동은 농촌과 도시, 산업단지가 어우러진 전형적인 도농복합지역으로 아산시의 구조와 과제가 집약된 곳”이라며 “신정호와 아산환경과학공원, 아산그린타워 등 시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에 더해 최근 방축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재추진되면서 지역 여건 변화의 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변화의 과정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과 다양한 의견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온양4동 현안은 물론, 아산시 전체 발전을 위한 의견까지 자유롭게 제시해 달라”고 밝혔다.이날 주민들은 △혜미청과 사거리~옥정사거리 방향 우회도로 설치 △실옥동 도로 확장 △배미동 일원 체육공원 조성 △방축동 하수관로 확장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오목면 경사면 전석 쌓기 등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특히 제2소각장 증설과 관련한 질의가 이어졌다.주민들은 구체적인 지원 기준과 중·장기적인 지역 발전 방향 제시를 요청하는 한편 소각장 인근 300m 이내로 한정된 현행 지원 기준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중재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에 대해 오 시장은 “온양4동은 아산시 전 지역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소각장이 위치한 곳”이라며 “아산시 전체 문제 해결을 위해 온양4동 주민들이 감내해 온 부담과 희생을 잘 알고 있다. 주민분들과 계속 소통하며 그에 대한 합리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검토·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제기된 안건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가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오 시장은 “오늘 제시된 의견들은 지역 현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며 “현장 여건과 행정 절차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KD아람채 아파트 인근 진입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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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22일 온양4동서 '2026시민과의 대화'
오세현 아산시장, 22일 온양4동서 '2026시민과의 대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2일 온양농협 회의실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역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열린 ‘온양4동 시민과의 대화’는 아산시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의 하나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이기애·명노봉·신미진 시의원, 박정식·안장헌 충남도의원, 온양4동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오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온양4동은 농촌과 도시, 산업단지가 어우러진 전형적인 도농복합지역으로 아산시의 구조와 과제가 집약된 곳”이라며 “신정호와 아산환경과학공원, 아산그린타워 등 시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에 더해 최근 방축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재추진되면서 지역 여건 변화의 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변화의 과정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과 다양한 의견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온양4동 현안은 물론, 아산시 전체 발전을 위한 의견까지 자유롭게 제시해 달라”고 밝혔다.이날 주민들은 △혜미청과 사거리~옥정사거리 방향 우회도로 설치 △실옥동 도로 확장 △배미동 일원 체육공원 조성 △방축동 하수관로 확장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오목면 경사면 전석 쌓기 등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특히 제2소각장 증설과 관련한 질의가 이어졌다.주민들은 구체적인 지원 기준과 중·장기적인 지역 발전 방향 제시를 요청하는 한편 소각장 인근 300m 이내로 한정된 현행 지원 기준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중재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에 대해 오 시장은 “온양4동은 아산시 전 지역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소각장이 위치한 곳”이라며 “아산시 전체 문제 해결을 위해 온양4동 주민들이 감내해 온 부담과 희생을 잘 알고 있다. 주민분들과 계속 소통하며 그에 대한 합리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검토·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제기된 안건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가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오 시장은 “오늘 제시된 의견들은 지역 현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며 “현장 여건과 행정 절차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KD아람채 아파트 인근 진입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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