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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산불 총력 대응·수요자 중심 행정 전환 주문
오세현 아산시장, 산불 총력 대응·수요자 중심 행정 전환 주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이 전국적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총력 대응을 지시하는 한편 시정 전반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라고 주문했다.재난 안전이라는 시급한 현안 대응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아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봄철 재난 대응 체계와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오세현 시장은 "기후 온난화로 산불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양상도 대형화하는 추세"며 "산림과와 산불진화대를 중심으로 초동 진화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예방 활동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특히 감시·순찰 강화와 장비 점검 등 초기 대응 역량을 선제적으로 끌어올려 단 한 건의 대형 사고도 허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한 도시 환경 정비에도 속도를 낼 것을 강조했다.오 시장은 "행정이 시민보다 일주일 빠르면 칭찬을 받지만, 일주일 늦으면 방치된 도시가 된다"며 아산시 특수시책인 '깨깔산멋'사업의 조기 가동을 지시했다.산책로와 등산로의 노후 시설, 하천 및 도로변 환경을 사전에 정비해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을 선제적으로 조성하라는 취지다.공공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인식 전환도 요구했다.오 시장은 20년 숙원인 충무교 확장 공사와 원도심 재생 사업을 언급하며 "공무원은 발주로 역할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민이 원하는 것은 공사의 신속한 마무리와 생활 불편 해소"고 강조했다.이어 "행정은 발주가 아닌 '시민 편익'을 기준으로 사업의 속도와 과정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공사 진행으로 인한 교통 통제 등 불가피한 불편이 따를 경우 단순 안내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사업 완료 이후 달라질 미래 가치를 조감도와 구체적인 설명으로 충분히 알리는 적극적인 소통이 선행돼야 시민의 이해와 자부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특별히 유관기관 사업으로 인한 민원에 대해서도 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했다.오 시장은 "기초지방정부는 교육·경찰·소방 등 모든 분야의 민원이 집중되는 종합 행정의 현장"이라며 "유관기관 사업이라 하더라도 시민이 현장에서 불편을 겪고 있다면 시가 주도적으로 나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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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산불 총력 대응·수요자 중심 행정 전환 주문
오세현 아산시장, 산불 총력 대응·수요자 중심 행정 전환 주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이 전국적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총력 대응을 지시하는 한편 시정 전반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라고 주문했다.재난 안전이라는 시급한 현안 대응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아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봄철 재난 대응 체계와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오세현 시장은 "기후 온난화로 산불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양상도 대형화하는 추세"며 "산림과와 산불진화대를 중심으로 초동 진화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예방 활동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특히 감시·순찰 강화와 장비 점검 등 초기 대응 역량을 선제적으로 끌어올려 단 한 건의 대형 사고도 허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한 도시 환경 정비에도 속도를 낼 것을 강조했다.오 시장은 "행정이 시민보다 일주일 빠르면 칭찬을 받지만, 일주일 늦으면 방치된 도시가 된다"며 아산시 특수시책인 '깨깔산멋'사업의 조기 가동을 지시했다.산책로와 등산로의 노후 시설, 하천 및 도로변 환경을 사전에 정비해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을 선제적으로 조성하라는 취지다.공공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인식 전환도 요구했다.오 시장은 20년 숙원인 충무교 확장 공사와 원도심 재생 사업을 언급하며 "공무원은 발주로 역할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민이 원하는 것은 공사의 신속한 마무리와 생활 불편 해소"고 강조했다.이어 "행정은 발주가 아닌 '시민 편익'을 기준으로 사업의 속도와 과정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공사 진행으로 인한 교통 통제 등 불가피한 불편이 따를 경우 단순 안내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사업 완료 이후 달라질 미래 가치를 조감도와 구체적인 설명으로 충분히 알리는 적극적인 소통이 선행돼야 시민의 이해와 자부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특별히 유관기관 사업으로 인한 민원에 대해서도 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했다.오 시장은 "기초지방정부는 교육·경찰·소방 등 모든 분야의 민원이 집중되는 종합 행정의 현장"이라며 "유관기관 사업이라 하더라도 시민이 현장에서 불편을 겪고 있다면 시가 주도적으로 나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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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산불 총력 대응·수요자 중심 행정 전환 주문
오세현 아산시장, 산불 총력 대응·수요자 중심 행정 전환 주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이 전국적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총력 대응을 지시하는 한편 시정 전반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라고 주문했다.재난 안전이라는 시급한 현안 대응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아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봄철 재난 대응 체계와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오세현 시장은 "기후 온난화로 산불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양상도 대형화하는 추세"며 "산림과와 산불진화대를 중심으로 초동 진화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예방 활동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특히 감시·순찰 강화와 장비 점검 등 초기 대응 역량을 선제적으로 끌어올려 단 한 건의 대형 사고도 허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한 도시 환경 정비에도 속도를 낼 것을 강조했다.오 시장은 "행정이 시민보다 일주일 빠르면 칭찬을 받지만, 일주일 늦으면 방치된 도시가 된다"며 아산시 특수시책인 '깨깔산멋'사업의 조기 가동을 지시했다.산책로와 등산로의 노후 시설, 하천 및 도로변 환경을 사전에 정비해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을 선제적으로 조성하라는 취지다.공공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인식 전환도 요구했다.오 시장은 20년 숙원인 충무교 확장 공사와 원도심 재생 사업을 언급하며 "공무원은 발주로 역할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민이 원하는 것은 공사의 신속한 마무리와 생활 불편 해소"고 강조했다.이어 "행정은 발주가 아닌 '시민 편익'을 기준으로 사업의 속도와 과정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공사 진행으로 인한 교통 통제 등 불가피한 불편이 따를 경우 단순 안내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사업 완료 이후 달라질 미래 가치를 조감도와 구체적인 설명으로 충분히 알리는 적극적인 소통이 선행돼야 시민의 이해와 자부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특별히 유관기관 사업으로 인한 민원에 대해서도 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했다.오 시장은 "기초지방정부는 교육·경찰·소방 등 모든 분야의 민원이 집중되는 종합 행정의 현장"이라며 "유관기관 사업이라 하더라도 시민이 현장에서 불편을 겪고 있다면 시가 주도적으로 나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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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산불 총력 대응·수요자 중심 행정 전환 주문
오세현 아산시장, 산불 총력 대응·수요자 중심 행정 전환 주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이 전국적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총력 대응을 지시하는 한편 시정 전반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라고 주문했다.재난 안전이라는 시급한 현안 대응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아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봄철 재난 대응 체계와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오세현 시장은 "기후 온난화로 산불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양상도 대형화하는 추세"며 "산림과와 산불진화대를 중심으로 초동 진화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예방 활동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특히 감시·순찰 강화와 장비 점검 등 초기 대응 역량을 선제적으로 끌어올려 단 한 건의 대형 사고도 허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한 도시 환경 정비에도 속도를 낼 것을 강조했다.오 시장은 "행정이 시민보다 일주일 빠르면 칭찬을 받지만, 일주일 늦으면 방치된 도시가 된다"며 아산시 특수시책인 '깨깔산멋'사업의 조기 가동을 지시했다.산책로와 등산로의 노후 시설, 하천 및 도로변 환경을 사전에 정비해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을 선제적으로 조성하라는 취지다.공공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인식 전환도 요구했다.오 시장은 20년 숙원인 충무교 확장 공사와 원도심 재생 사업을 언급하며 "공무원은 발주로 역할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민이 원하는 것은 공사의 신속한 마무리와 생활 불편 해소"고 강조했다.이어 "행정은 발주가 아닌 '시민 편익'을 기준으로 사업의 속도와 과정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공사 진행으로 인한 교통 통제 등 불가피한 불편이 따를 경우 단순 안내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사업 완료 이후 달라질 미래 가치를 조감도와 구체적인 설명으로 충분히 알리는 적극적인 소통이 선행돼야 시민의 이해와 자부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특별히 유관기관 사업으로 인한 민원에 대해서도 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했다.오 시장은 "기초지방정부는 교육·경찰·소방 등 모든 분야의 민원이 집중되는 종합 행정의 현장"이라며 "유관기관 사업이라 하더라도 시민이 현장에서 불편을 겪고 있다면 시가 주도적으로 나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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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8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1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행정복지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포함된 '어울림플랫폼', 온천동 도시침수 대응사업,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온양1동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경남아너스빌 앞 육교 정비 △온양 10통 쓰레기 불법투기 CCTV설치 △온양온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가 분쟁 해소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삼일파라뷰 전세자금 반환 관련 협의 창구 마련 △KB은행 앞 사거리 우수관로 확장 △신청사 건립 후 구청사 주민자치회 활용 방안 마련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세무서 이전 상황 및 부지 활용 방안 △문화공원 인근 인도 배수로 설치 △삼일파라뷰 인근 인도 절단 구간 추가 조성 △문화공원 제초 및 황톳길 유지관리 △곡교천 산책로 데크 수풀 정비 △시민로 시청 맞은편 인도 정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들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또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1동은 27년 전 제가 동장으로 근무할 때 '아산 제일의 온양1동'이라고 소개했었던 곳"이라며 "주거와 상업, 행정 기능이 밀집된 아산의 대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온천산업의 쇠퇴로 상권이 약화되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진행 중인 원도심 뉴딜사업이 속도를 내면 다시 사람이 모이는 활력 있는 곳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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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8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1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행정복지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포함된 '어울림플랫폼', 온천동 도시침수 대응사업,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온양1동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경남아너스빌 앞 육교 정비 △온양 10통 쓰레기 불법투기 CCTV설치 △온양온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가 분쟁 해소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삼일파라뷰 전세자금 반환 관련 협의 창구 마련 △KB은행 앞 사거리 우수관로 확장 △신청사 건립 후 구청사 주민자치회 활용 방안 마련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세무서 이전 상황 및 부지 활용 방안 △문화공원 인근 인도 배수로 설치 △삼일파라뷰 인근 인도 절단 구간 추가 조성 △문화공원 제초 및 황톳길 유지관리 △곡교천 산책로 데크 수풀 정비 △시민로 시청 맞은편 인도 정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들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또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1동은 27년 전 제가 동장으로 근무할 때 '아산 제일의 온양1동'이라고 소개했었던 곳"이라며 "주거와 상업, 행정 기능이 밀집된 아산의 대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온천산업의 쇠퇴로 상권이 약화되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진행 중인 원도심 뉴딜사업이 속도를 내면 다시 사람이 모이는 활력 있는 곳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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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8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1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행정복지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포함된 '어울림플랫폼', 온천동 도시침수 대응사업,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온양1동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경남아너스빌 앞 육교 정비 △온양 10통 쓰레기 불법투기 CCTV설치 △온양온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가 분쟁 해소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삼일파라뷰 전세자금 반환 관련 협의 창구 마련 △KB은행 앞 사거리 우수관로 확장 △신청사 건립 후 구청사 주민자치회 활용 방안 마련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세무서 이전 상황 및 부지 활용 방안 △문화공원 인근 인도 배수로 설치 △삼일파라뷰 인근 인도 절단 구간 추가 조성 △문화공원 제초 및 황톳길 유지관리 △곡교천 산책로 데크 수풀 정비 △시민로 시청 맞은편 인도 정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들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또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1동은 27년 전 제가 동장으로 근무할 때 '아산 제일의 온양1동'이라고 소개했었던 곳"이라며 "주거와 상업, 행정 기능이 밀집된 아산의 대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온천산업의 쇠퇴로 상권이 약화되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진행 중인 원도심 뉴딜사업이 속도를 내면 다시 사람이 모이는 활력 있는 곳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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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8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1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행정복지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포함된 '어울림플랫폼', 온천동 도시침수 대응사업,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온양1동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경남아너스빌 앞 육교 정비 △온양 10통 쓰레기 불법투기 CCTV설치 △온양온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가 분쟁 해소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삼일파라뷰 전세자금 반환 관련 협의 창구 마련 △KB은행 앞 사거리 우수관로 확장 △신청사 건립 후 구청사 주민자치회 활용 방안 마련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세무서 이전 상황 및 부지 활용 방안 △문화공원 인근 인도 배수로 설치 △삼일파라뷰 인근 인도 절단 구간 추가 조성 △문화공원 제초 및 황톳길 유지관리 △곡교천 산책로 데크 수풀 정비 △시민로 시청 맞은편 인도 정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들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또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1동은 27년 전 제가 동장으로 근무할 때 '아산 제일의 온양1동'이라고 소개했었던 곳"이라며 "주거와 상업, 행정 기능이 밀집된 아산의 대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온천산업의 쇠퇴로 상권이 약화되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진행 중인 원도심 뉴딜사업이 속도를 내면 다시 사람이 모이는 활력 있는 곳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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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8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1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행정복지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포함된 '어울림플랫폼', 온천동 도시침수 대응사업,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온양1동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경남아너스빌 앞 육교 정비 △온양 10통 쓰레기 불법투기 CCTV설치 △온양온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가 분쟁 해소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삼일파라뷰 전세자금 반환 관련 협의 창구 마련 △KB은행 앞 사거리 우수관로 확장 △신청사 건립 후 구청사 주민자치회 활용 방안 마련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세무서 이전 상황 및 부지 활용 방안 △문화공원 인근 인도 배수로 설치 △삼일파라뷰 인근 인도 절단 구간 추가 조성 △문화공원 제초 및 황톳길 유지관리 △곡교천 산책로 데크 수풀 정비 △시민로 시청 맞은편 인도 정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들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또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1동은 27년 전 제가 동장으로 근무할 때 '아산 제일의 온양1동'이라고 소개했었던 곳"이라며 "주거와 상업, 행정 기능이 밀집된 아산의 대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온천산업의 쇠퇴로 상권이 약화되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진행 중인 원도심 뉴딜사업이 속도를 내면 다시 사람이 모이는 활력 있는 곳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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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8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1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행정복지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포함된 '어울림플랫폼', 온천동 도시침수 대응사업,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온양1동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경남아너스빌 앞 육교 정비 △온양 10통 쓰레기 불법투기 CCTV설치 △온양온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가 분쟁 해소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삼일파라뷰 전세자금 반환 관련 협의 창구 마련 △KB은행 앞 사거리 우수관로 확장 △신청사 건립 후 구청사 주민자치회 활용 방안 마련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세무서 이전 상황 및 부지 활용 방안 △문화공원 인근 인도 배수로 설치 △삼일파라뷰 인근 인도 절단 구간 추가 조성 △문화공원 제초 및 황톳길 유지관리 △곡교천 산책로 데크 수풀 정비 △시민로 시청 맞은편 인도 정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들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또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1동은 27년 전 제가 동장으로 근무할 때 '아산 제일의 온양1동'이라고 소개했었던 곳"이라며 "주거와 상업, 행정 기능이 밀집된 아산의 대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온천산업의 쇠퇴로 상권이 약화되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진행 중인 원도심 뉴딜사업이 속도를 내면 다시 사람이 모이는 활력 있는 곳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8